아보카도는 그냥 생으로 먹어도 되는건가요? 아보카도가 어디에 좋은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보카도는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바로 드셔도 문제가 없으며, 가열시 파괴되기 쉬운 불포화지방산과 각종 비타민을 완전하게 섭취하기에 정말 좋은 방법이랍니다. 물론 껍질이 초록색인 덜 익은 상태에서는 과육이 딱딱하고 떫은맛이 나니, 실온에서 2-3일 정도 후숙해서 껍질이 검붉은 짙은 갈색으로 변하고 손으로 가볍게 쥐었을 때 부드럽게 들어갈 때 드셔야 고소한 버터 향미를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잘 익은 과육은 씨를 빼내고 숟가락으로 떠 드시거나 간장, 소금, 렘몬즙을 살짝 곁들여서 익은 것을 드시면 되겠습니다. 영양적으로도 아보카도는 정말 우수합니다. 대부분 차지하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은 혈관 속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유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그리고 바나나보다 풍성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과 노폐물 배출을 도와서 혈압 조절과 부종 완화에 기여를 해줍니다. 여기에 풍성한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소화와 배변 활동을 돕고, 식후 빠른 혈당 상승을 억제하면서 오랜 시간 포만감을 주어서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랍니다.더 나아가 루테인과 지아잔틴같은 항산화 성분이 눈의 피로와 노화를 막아주고,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를 최대한 끌어올려 다른 채소와 함께 생으로 섭취할 때 건강 시너지가 최대화됩니다.물론 지방 함량이 높아서 열량이 조금 있으니 하루 반 개에서 최대 한 개 정도를 섭취하시는 것이 영양 균형상 적당하겠습니다.아보카도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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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요구르트를 먹으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일 요구르트를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면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건강해지면서 변비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1 ) 요거트 효능 : 요구르트에 풍성한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는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억제하면서, 대사 과정에서 젖산과 단쇄지방산을 분비해서 장내 환경을 약산성으로 만듭니다. 이런 약산성 환경이 장벽을 자극해서 연동운동을 촉진하고 변 속 수분을 지켜서 변을 부드럽게 밀어냅니다. 변비가 만성화된 경우 식습관 개선과 병행할 때 더욱 좋은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2 ) 요거트 선택 TIP : 요구르트를 고르실 때는 당류나 합성 첨가물이 많은 과일맛 가공품보다는, 당 함량이 낮고 첨가물이 최소화된 무가당 플레인 요구르트나 그릭 요구르트를 선택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3 ) 적정 섭취량 : 하루 적정 섭취량은 일반 시판 용기 기준 100-150g(약 1-2컵) 정도가 알맞습니다.4 ) 섭취 타이밍 : 섭취하기 좋은 시간대는 아침 공복에 미온수를 한 잔 마셔서 위산을 희석한 직후이거나, 음식물로 위산이 중화된 식후 30분-1시간 사이입니다. 이 타이밍에 먹어야 유산균이 강한 위산에 사멸하지 않고 살아서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실 수 있겠습니다.5 ) 주의할 점 : 물론 건강에 좋다고 과하게 많이 먹으면 장내에서 가스라 빠르게 생성되어서 복부 팽만감이나 더부룩함을 겪을 수 있겠습니다.특히나 유당 분해 능력이 부족한 유당불내증이 있으시거나 장이 민감한 체질이시라면 묽은 변이나 복통, 설사가 나타날 수 있으니 자신의 소화 상태를 살피면서 하루 권장량을 꾸준히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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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중학교 평균키가 어떻게 되니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교육부 학생건강검사 표본통계 기준 남자 중학생의 학년별 평균 키와 몸무게는 1학년 약 161.5cm(58.8kg), 2학년 약 167.3cm(63.7kg), 3학년 약 170.8cm(67.5kg)이며, 중학생 남학생 전체 평균 키는 약 166-167cm 수준입니다.빠른 신체 변화가 일어나는 청소년기에는 올바른 생활 습관이 정말로 중요한데, 특히나 규칙적인 수면 관리가 중요하겠습니다. 골격과 근육 성장을 촉진하는 성장호르몬은 깊은 수면 상태에서 가장 왕성하게 분비가 되니, 되도록 밤 11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어서 7-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줄넘기, 농구, 가벼운 러닝처럼 성장판을 수직으로 자극하는 유산소 운동과 굳은 척추와 관절을 펴주는 스트레칭을 매일 병행해주시면 바른 체형 유지와 뼈 성장에 좋겠습니다. 반대로 늦은 시간 스마트폰 사용이나 고카페인 음료, 야식 섭취는 숙면을 방해하고 호르몬 분비를 저해하니 피해주셔야 합니다.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뼈와 근육의 기본 구성 성분이 되는 단백질, 칼슘 급원 식품이 필수적입니다. 매일 우유나 치즈, 요거트 등 유제품을 1-2회 챙겨 드시고, 매 끼니 달걀, 기름기 적은 살코기(소, 돼지), 닭가슴살, 두부, 생선을 고루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여기에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는 비타민D와 마그네슘이 풍성한멸치, 시금치, 브로콜리, 견과류를 식단에 곁들이고, 뼈 건강을 해치는 탄산음료, 가공식품은 멀리하시면서 하루 20-30분 햇볕을 쬐어주시면 성장에 이상적인 조건을 만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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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증 증량 체택합니다ㅏㅏㅏㅏㅏㅏㅏ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갑상선 저하증과 변비가스형 과대증이 있는 상태에서 하루 500kcal를 늘리시거나 일주일에 2kg씩 찌우려는 계획은 장 운동을 멈추게 해서 심한 복통과 가스를 부르므로 무리입니다. 1kg 증량에만 약 7,700kcal가 피료하고, 병원에서 고칼로리를 투여하는 환자들은 자신이 한 번에 삼키는 것이 아닌 콧줄(비위관)을 통해서 24식나 동안 소량씩 지속 주입하거나 장운동 촉진제를 함께 쓰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집에서는 하루 100-150kcal씩 증량을 통해서 주당 0.2-0.5kg을 천천히 늘리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우유를 마셨을 때 변비가 오는 이유는 장내 메탄 생성균이가스를 만들어서 장 운동을 늦추거나 카제인 단백질을 분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발효과정에서 당이 줄어든 락토프리 플레인 요거트가 괜찮으며, 추천 순위는 아까 질문에 답변드렸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간식으로는 쌀빵보다는 떡이 낫긴 합니다. 쌀빵은 빵의 결을 만들기 위해서 글루텐, 변성정분 같은 첨가물이 들어가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반면에 기정떡은 막걸리 효모로 발효시켜서 전분이 미리 분해되어 있고, 조직에 미세한 공기구멍이 많아서 소화 부담이 적습니다. 상온에서 1-3(최대)일 보관이 가능한데, 노화가 빠른 냉장실 대신 드실 만큼 남기도 바로 밀봉해서 냉동실에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물론 냉장고, 냉동고 보관이 어려우시니, 베란다 그늘진 곳에 통풍 잘 되는 곳으로 보관해주세요)첫날부터 떡과 요거트를 한 번에 추가하시면 장이 놀라서 가스가 찰 수 있겠습니다. 1-3일차에는 요거트 반개(50g)만 먼저 드셔보시고, 복부 팽만이 없으시면 3일차부터 기정떡 작은 크기 1개(40-50g, 약 100kcal)를 더해서 천천히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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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증 2키로 능량 ㅜㅜㅜ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변비형 과대증은 장운동이 느려진 상태라, 일주일에 2kg를 찌우려고 하루 500kcal 이상 빠르게 늘리면 심한 복부 팽만과 장 마비감이 올 수 있겠습니다.일주일에 2kg 증량은, 매일 2,200kcal의 잉여 열량이 필요해서 현재 위장 상태로는 위험합니다. 병원에서 수액과 엔커버로 체중을 늘리는 것은 위장을 거치지 않는 정맥 주사를 쓰거나 하루 종일 정말 적은 양으로 나누어서 투여하기 때문이지, 위가 갑자기 늘어나서가 아닙니다. 집에서는 하루 100-150kcal씩 일주일 간격으로 두고 장 증세를 잘 살피면서 천천히 증량해주셔야 안전합니다.첫날부터 떡과 요거트를 같이 추가해주셔도 좋지만 속이 불편하시면 첫 3일은 소화가 편한 기정떡 1개(약 120-150kcal)만 간식으로 더해서 가스 상태를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떡과 쌀빵중에는 떡이 낫긴합니다. 쌀빵은 팽창제, 유지류, 혼합 글루텐이 들어갈 수 있어서 가스를 만들 수 있지만, 기정떡(증편)은 멥쌀을 막걸리 효모로 발효시켜서 전분이 미리 분해되어 있어서 소화 흡수가 뛰어난 편입니다. 기정떡은 차가워지면 전분이 노화되어서 딱딱해지니 냉장 보관을 피하시고, 상온에서 시원한 베란다, 그늘쪽에서는 최대 2-3일 보관 가능하며 바로 못 먹는 것은 바로 소분해서 냉동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 하루 떡 섭취량은 식간 간식으로 1-2개가 적당합니다.유당불내증에 우유 변기가 온다면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요거트가 좋은 단백질원이 됩니다. 그러나 당분이나 증점제가 적어야 가스가 덜 찹니다. 떡에 적응하신 뒤 4일차부터 요거트를 반개씩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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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야식을 먹는게 위에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목 아래까지 음식물이 차 있는 듯한 불쾌감은 수면 중 위장 운동 저하로 소화되지 못한 내용물과 위산이 식도로 거슬러 올라오는 위식도 역류 증상 때문입니다.위장 운동 저하 : 수면중에는 신체 대사가 가라앉으며 위장의 연동 운동과 소화액 분비가 평소보다 크게 줄어듭니다. 여기에 나이가 들면 소화 기능뿐만 아니라 위와 식도 사이를 밸브처럼 조여주는 하부식도괄약근의 탄력도 자연스럽게 약해집니다. 이런 상태에서 야식을 먹고 잠자리에 들면 음식물이 위장에 장시간 정체되고, 누운 자세 탓에 중력의 도움마저 받지 못해서 헐거워진 괄약근 틈으로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 상부까지 차오르게 되는 것입니다.주의할 점 : 단지 소화불량을 더해서 위에 상당한 부담이 가고 있다는 경고 싸인이고, 반복되면 식도 점막 부위가 손상되느 역류성 식도염이나 만성 위염으로 발전할 수 있겠습니다. 아침에 목에 이물감이 있거나 신트림, 쓴물이 올라오는 느낌이 든다면 이미 역류가 진행중일 수 있겠습니다.위를 보호하시려면 취침 최소 3-4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쳐서 위가 비워질 시간을 주어야만 합니다.야식을 참기 힘들 때는 위에 부담을 주는 기름진 야식 대신 따뜻한 보리차, 무가당 두유, 바나나 소량으로 허기만 가볍게 달래주시는 것이 좋고, 야식을 먹지 않는 날에도 목 부근의 답답함이 1-2주 이상 계속된다면 소화기내과를 내원하셔서 진료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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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나 양파는 왜 프리바이오틱스 식품으로 분류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마늘과 양파가 대표적인 프리바이오틱스 식품으로 분류되는 이유는 체내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고 대장까지 도달하는 이눌린과 프락토올리고당(FOS)가 풍성하기 때문입니다.사람의 소화 효소는 과당 분자들이 결합된 이런 성분들의 구조를 분해할 수 없어서, 위산, 담즙산, 췌장 효소를 거치면서도 파괴되지 않고 대장으로 고스란히 이동됩니다. 이렇게 대장에 도달한 비소화성 탄수화물은 비피도박테리움과 락토바실러스 같은 장내 유익균에게 최적의 영양 공급이 되겠습니다.유익균이 이눌린과 프락토올리고당을 먹고 대사하는 과정에서 단쇄지방산(SCFA)인 아세트산, 프로피온산, 뷰티르산이 대량으로 만들어집니다. 단쇄지방산은 장내 환경을 유해균이 생존하기 어려운 약산성으로 만들어서 병원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대장의 상피세포의 중요 에너지원으로 쓰여서 장벽 기능을 튼튼하게 강화합니다. 더 나아가 장 연동운동을 원활하게 돕고 칼슘,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 체내 흡수율을 크게 증대시킵니다.그리고 마늘의 유기황 화합물(알리신 유도체)과 양파의 플라보노이드(퀘르세틴)는 유해균을 선택적으로 견제하고 항염 작용을 해서 유익균이 선점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합니다.이렇게 마늘과 양파는 장까지 도달하는 올리고당 성분으로 유익균을 직접 증식시키는 것은 물론, 장내 미생물 생태계 전반을 건강하게 가꾸어 주는 프리바이오틱스로 보시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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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를 하루에 한번은 먹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누룽지는 밥을 얇게 눌러서 수분을 날린 고농축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보기보다 열량 밀도가 상당히 높고, 물에 끓여서 부드럽게 드실 경우 체내의 흡수 속도가 빨라져서 살이 찌기 쉽습니다.치아가 불편해서 국물과 함께 술술 넘기다 보면 씹는 과정이 생략되어서 혈당이 가파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고, 이를 낮추기 위해서 분비된 인슐린이 남은 당을 체지방으로 빠르게 저장합니다. 처음에는 치아 통증과 식사량 감소로 일시적인 체중 감량이 일어났을 수 있겠으나, 단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지속되면서 근육은 빠지고 지방만 축적되는 체질로 변했을 수 있겠습니다.특히나 간경화와 당뇨가 함께 있으시다면 현재의 체중 증가가 단지 지방인지, 아니면 복수, 하지 부종(다리 붓기)으로 인한 체액 저류인지 구별이 필요하겠습니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단백질 합성이 줄어서 근육 소모가 심해지는데, 겉으로는 체중이 늘더라도 정작 배에 물이 차거나 다리가 붓는 합병증일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누룽지는 간식이나 후식이 아닌 정규 식사의 주식으로만 제한해주시어, 한 번에 드시는 양은 밥 1/3-1/2공기 분량으로 줄여주셔야 합니다. 탄수화물만 섭취를 하신다면 간과 췌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치아에 무리가 가지 않는 연두부, 부드러운 달걀찜, 흰살생선, 살코기 수육같은 단백질과 부드럽게 익힌 채소를 함께 섭취하셔서 혈당 상승을 막고 근육을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간경화 관리를 위해서 숭늉 국물을 드셔서 수분과 염분(간을 했을 경우)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시어,건더기 위주로 천천히 드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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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한번에 두개 먹는건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햄버거를 한 번에 두 개 먹는 것은 단일 끼니로서 과잉 열량과 나트륨, 포화지방을 한꺼번에 섭취하게 되니 장기적으로 보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겠습니다..!1) 칼로리 : 일반적인 패스트푸드 햄버거는 단품 하나당 500-700kcal에 달해서, 두 개를 섭취하면 한 끼에만 1,000-1,400kcal를 넘기게 됩니다. 이 부분은 성인 하루 권장 섭취 열량의 절반 이상을 한 번에 채우는 수준입니다.좀 더 큰 문제는 나트륨, 포화지방의 과다 섭취입니다.2) 나트륨, 가공유지 이슈 : 버거 하나에 평균 800-1,000mg 가량의 나트륨이 들어 있어서 두 개를 먹으면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권장 기준치(2,000mg)를 단숨에 채우거나 초과를 합니다. 패티의 기름과 치즈, 마요네즈 기반 소스에서 비롯되는 포화지방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서 심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겠습니다.3) 혈당 스파이크, 식곤증, 비타민 부족 : 그리고 정제탄수화물인 번(빵)을 네 조각 분량이나 섭취를 하면서 혈당이 가파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와 식곤증이 나타나기 쉽고, 채소 비중이 낮아서 식이섬유나 필수 비타민은 부족해질 수 있겠습니다.4) 부작용 : 어쩌다 한 번 드시는 것은 신체 대사 기능으로 조절하실 수 있겠으나, 이를 일상적인 식사 대용으로 반복하시면 내장지방 축적과 소화불량, 대사증후군 위험이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한 개로 양이 부족하실 경우 버거를 추가하기보다, 버거 단품에 샐러드나 버거에 계란을 추가하시거나, 구운 계란을 곁들이고, 감자튀김, 탄산음료 대신 물이나 제로 탄산수, 무가당 탄산수를 선택해서 영양 균형과 포만감을 함게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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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물은 얼마나 마시는 것이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성인의 하루 적정 수분 섭취량은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다르지만, 순수한 물 기준 보통 2L 정도가 권장됩니다.1 ) 섭취량 계산 : 일반적으로 자신의 체중(kg) x 30-33ml를 하루 총수분 필요량으로 계산하는데, 평소 식사(국, 채소, 과일)를 통해서 500-1,000ml 안팎의 수분을 자연스럽게 섭취하니 실제 마시는 물은 1.5L 내외로 맞추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2 ) 주의할 점 : 물을 챙겨 마시는 습관은 신진대사와 노폐물 배출에 유익하지만,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성인의 신장이 한 시간에 여과할 수 있는 수분량은 보통 800-1,000ml 수준입니다. 이를 넘어서 단시간에 과한 물을 마시게 되면 혈중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수분 중독)이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해서 두통, 구역감, 부종, 심하면 어지럼증, 의식 장애까지 겪을 수 있겠습니다.3 ) 섭취 TIP : 하루 권장량을 한꺼번에 채우려 하지 마시고, 한 번에 100-200ml 내외(종이컵 한 컵에서 한컨 반 사이)로 나누어서 하루 8-12회 정도로 천천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드시는 수분량이 적당한지 확인하는 명확한 기준은 소변 색입니다.소변이 연한 노란색이나 맑은 보리차, 짚 색을 띈다면 수분이 적절한 상태이고, 물 처럼 완전히 투명하다면 섭취를 조금 줄여보시고, 짙은 노란색이나 갈색에 가깝다면 수분을 더 보충해 주시면 알맞습니다.건강한 수분 섭취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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