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과자는 방부제 함량이 더 높은 제품들이 많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수입 과자는 국내 제품보다 무조건 방부제가 더 많다고 단정 지을 수 업습니다.구내에 들어오는 모든 수입식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첨가물 기준을 국내 기준으로 동일하게 적용을 하며, 통관 단계에서도 보존료, 산화방지제같이 첨가물 함량 기준을 초과하게 되면 판매 자체가 안됩니다.수입 자체가 그냥 허가되는게 아닙니다.해외에서 생산되서 장거리 운송, 유통 과정을 거치니 아무래도 제조 단계에 품질 유지, 산패 방지를 위해서 보존성 물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대표적으로산화방지제(BHA, BHT)소르빈산벤조산으로 모두 국제적으로 허용된 범위 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이유]생산 단가, 환율, 현지 대량생산의 제조 공장 구조 시스템에 영향이며, 방부제 사용과 큰 관련은 없겠습니다.>> 수입 과자는 유통 과정에 보존제 사용을 하지만 국내 기준은 절대 넘어설 수도 없고 실제 함량도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성분표를 확인해보시고, 과하게 첨가물이 많은 제품보다 원재료가 단순한 제품이 낫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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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보다 햄ㆍ소세지 등을 밥과 같이 먹는 것이 간에 더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던 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햄, 소시지 가공육이 간에 좋지 못한건 부분적인 사실이나 "술보다 더 나쁘다"는건 아닙니다.알코올이 간에서 대사되며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물질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 물질은 간세포를 손상시켜 염증, 지방간, 간경화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물론 장기간 섭취했을 경우 입니다.)간의 해독 부담 주 원인은 알코올 자체입니다.[햄과 소세지 해독 진실 1]지방, 염분, 인공첨가물(발색제, 보존제, 인산염, 아질산염)이 들어있어 간이 이런 첨가물을 처리하는데 조금 부담이 됩니다. 그리고 과도한 포화지방, 나트륨도 간의 지방대사의 효율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간세포 내에 지방 축적을 촉진시켜서 해독의 효소를 반복적으로 자극시켜 간 기능을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물론 데일리로 상당량, 버릇처럼, 장기간 주식처럼 드실 경우입니다.)[햄과 소세지 해독 진실 2]햄, 소세지가 해독이 어렵다기 보다 지속적으로 과하게 섭취하는 것이 간 대사 효율을 떨어뜨리는 쪽이 더 맞아요. 술은 간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키는 독성물질이며, 햄/소시지는 지속적으로 염분, 지방의 과부하로 인해 간 피로를 누적이키는 그 차이가 되겠습니다.>> 일시적인 섭취 기준과 장기적인 섭취 기준 모두 비교해도 술이 가공육보다 더 해롭습니다. 음주에 고지방, 가공육, 당질 중심 안주를 같이 드시게되면 간 해독 부담은 몇배로 커져서 간수치는 더 오르고, 췌장 기능도 장기적으로 보면 떨어질 수 있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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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아동 어떤 간식이 좋을까요?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보통 8세 남아에게 입이 짧으면 간단하게 입에 쥐고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류가 좋습니다. 물론 맛도 좋아야 합니다.수분이 너무 많으면 입이 짧아 금방 배불러하니 영양 밀도가 높고 수분기가 덜한 간식이 좋겠습니다.하루 1~2회, 한 번에 150~200kcal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단백질 위주가 포만감도 적당히 주는데 대표적으로 몇 가지를 나열해 드리겠습니다.육포(저염)스트링치즈크래커+크림치즈땅콩버터+잼+빵계란 토스트바나나아몬드스무디블루베리요거트밑으로 갈 수록 수분함량이 높아집니다.육포도 첨가물이 덜 들어간 고기함량이 높아서 간식으로도 괜찮습니다. 좀 오래 씹어야 하는데 부드러운 육포로 제공하면 아이들이 잘 먹습니다.스트링치즈도 아이들에게 꽤 인기입니다. 바로 까서 손에 쥐어주면 잘 먹습니다.과자류를 좋아하면 크래커 종류에 크림치즈를 조금 발라서 주면 단백질, 탄수화물을 적당히 드실 수 있습니다.모닝빵에 잼, 땅콩버터를 약간 발라서 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목이 메일 수 있으니 칼슘두유나 우유를 제공하시면 되겠습니다.묽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꿀 넣어서 제공해보시거나, 익은 바나나+아몬드+칼슘우유를 갈아서 스무디로 주면 상당히 맛도 좋습니다.야채류, 초콜릿, 아이스크림, 과자, 분식, 가당 주스류는 헛배가 차거나, 영양 구성이 좋지 못해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간식 메뉴를 참조 하셔서 아이 간식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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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이 너무심한데 갈증이 올라올때마다 물을 마셔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갈증을 자주 심하게 느끼신다면물을 평소에 적게 드셔서 생기는 현상일수도 있지만다른 원인 점검도 필요하겠습니다.보통 일반적으로 하루 1리터는 조금 적은 편입니다.성인 기준으로 체중 1kg당 약 30~35ml 정도 권장이 됩니다.갈증이 이미 몸에서 탈수 상태로 몸에서 물을 요구하는 신호라 갈증이 올라올때마다 바로 물을 마시는 조치는 괜찮으나, 갈증 전에 미리 30~1시간마다 150~200ml씩 틈틈히 드셔서 몸에 수화를 하는것이 필요합니다.억지로 참으실 필요는 없습니다.만약에 물을 충분히 드시는데도 갈증이 계속 지속되면 탈수 외에도가) 혈당의 상승나) 염분의 과다 섭취다) 장기적인 저염식라) 고단백 식사마) 카페인 과다 섭취바) 약물 성분의 영향이런 경우도 있으니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온음료 드셔도 됩니다. 당이 들어가지 않는것을 드시면 되시구요. 땀을 많이 흘리시면 굵은 소금(핑크솔트)1g정도 같이 드셔도 되겠습니다.이 갈증이 평소에 나트륨 섭취가 너무 많아서 아니면 너무 적거나 아니면 당분 섭취가 많거나.. 단백질 섭취량이 많거나.. 정말 경우의 수가 다양합니다.그래서 우선 물로 체중 1kg당 30~35ml정도 계산하셔서 하루에 1시간마다 나눠서 틈틈히 조금씩 미리미리 섭취하셔서 몸에 수화를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1~2주간 입이 계속 마르시면 내과에 가셔서 혈액검사를 권장 드립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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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에서 마녀스프 사먹어볼까 하는데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기숙사 생활중에 간편하게 마녀스프를 드신다면전자레인지 처럼 간편조리가 가능한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마켓컬리에서 대표적으로네 가지가 가격, 영양, 맛, 칼로리 구성에서 무난해보입니다.규정상 특정 제품을 단어로 언급하기 어려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ㅍㄹㅇㅁㅁㄷㅆㄹㅋㅍㅁㅁㅅㅂㅋㅇㅇㄴㅂ한 팩당 100~200kcal 범주이며 야밤에는 폭식 욕구를 막아주고, 구운계란 2개나 닭가슴살팩 100g정도를 곁들이시면 단백질 밸런스가 더 잘 맞겠습니다.전자레인지 1~2분이면 완성이고, 포만감도 오래가는 편입니다.점심에 쉐이크로 활용하시면서 저녁 드시기 전에 배가 고프시면 중간에 간식으로 바나나, 고구마, 두유, 삶은달걀 중에 탄수화물 한개, 단백질 한개 선택하셔서 200kcal~300kcal정도 보충하시면 밤에 야식, 폭식 욕구를 줄일 수 있습니다.저녁에는 마녀스프 1팩, 계란 2개, 방울토마토나 샐러드 한 줌정도면 충분하시고, 가끔 질리시면 닭가슴살에 곤약밥도 고려해보셔서 식단 스트레스를 줄여보시는 전략도 장기적으로 괜찮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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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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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를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아이들이 아침을 자주 거르게 된다면 토스트는 간단하면서 영양 균형을 잡기 좋겠습니다. 바쁜 아침에도 10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겠습니다.식빵은 토스터기나, 에어프라이기에 가볍게 굽고 버터를 약간 바릅니다.간단한 조합은, 계란후라이, 치즈, 햄입니다. 햄 위에 달걀을 완숙으로 익혀서 식빵 위에 올리고 고칼슘 슬라이스 치즈를 녹여주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 골고루 맞춰집니다.여기에다가 토마토 한 조각과 양상추를 더 한다면 색감도 조화롭고 식이섬유까지 섭취할 수 있어요.변형을 하면 바나나, 슬라이스 닭가슴살, 땅콩버터를 넣은 토스트나, 아보카도를 슬라이스해서 훈제연어를 곁들여도 맛있습니다.아이들이 달콤한 맛을 좋아하면 계란물에 입혀 프렌치토스트도 좋은데 설탕 대신 스테비아와 시나몬가루를 약간 뿌려주면 간단하면서 든든하겠습니다.이런식으로 가볍게 변형을 주면서 만들면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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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때 반찬만 먹으면 짜니깐 밥을 먹는게 어떤 건강에 효과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반을 반찬과 같이 먹는 이유가 짜서 밥으로 중화하는것도 있는데 영양의 균형, 나트륨 조절, 혈당의 완화부분과도 관련이 있겠습니다.반찬만 먹게되면 짠맛으로 나트륨 섭취량이 과해지며 밥은 이 소금을 희석하니 체내의 염분 농도 상승도 막게됩니다. 게다가 탄수화물이 부족하게 되면 뇌 에너지 공급도 불안정해지며 피로감, 집중력 저하도 나타나게 됩니다.반면에 밥을 곁들이게 되면 포만감도 생기며 자극을 덜 받으니 결과적으로 소금 섭취량은 줄어들게 됩니다.밥의 양이 많게되면 혈당을 급격히 오르니 밥찬 위주 식사보다는 적당한 밥 + 싱겁게 조리된 반찬 조합이 낫습니다. 다이어트 측면에서도 밥을 완전 끊기보다 현미, 귀리, 보리밥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곡물로 바꾸시는 것이 지방 축적을 억제하며 장 건강도 좋아집니다.밥은 짠 반찬을 덜 짜게 먹고, 나트륨의 균형, 에너지 대사 안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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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성분이 찬 음식을 먹게 되면 몸속 온도를 떨어트릴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겨울철 오이, 수박, 배처럼 찬 성질 음식을 자주 드시면 체온영향을 줄지언정 떨어뜨리지는 않아요.이런 음식이 체온 조절, 대사 작용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니 속이 차갑게 느껴지게 됩니다.보통 인체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Homeostasis)"을 24시간 작동시키는 데 찬 음식이 들어오면 일시적으로 위장, 혈관은 수축하고, 소화기관에 가는 혈류가 줄며 잠시 속이 냉해집니다.한의학적으로는 "냉성 음식"으로 부르고, 계속 장기간 과량 섭취하면 비위 기능이 둔해지고 이에 따라 면역력도 서서히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냉한 음식은 위장 혈류를 감소시키니 소화 효소 분비도 방해하며, 장내 미생물 균형도 깨뜨리기도 합니다.그렇다 보니(A) 소화불량(B) 복부 팽만감(C) 손발 냉증이 나타나게 됩니다.[해결 방안]겨울에는 이런 찬 성질 음식을 완전 피하실 필요는 없다만, 따뜻하게 조리하시거나 상온에 둬서 찬 기를 보내고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으로 드시기보다 데치거나, 끓여 드시면 소화 부담도 줄면서 몸에 체온도 원활하게 유지됩니다.>> 꼭 고려해야할 건 섭취 후 신체 반응을 꼭 살펴보는 습관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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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없어도 왜 군것질을 참기 어러울까요?
안녕하세요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가 고프지 않아도 군것질을 찾는것은 "식욕"도 있지만 뇌 보장 시스템 때문입니다.스트레스, 피로, 지루함이 쌓이면 도파민(쾌락 호르몬입니다)이 떨어지며, 이럴때 단 음식을 드시면 도파민이 상승해서 기분이 풀리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몸이 아닌 뇌가 음식을 찾는 상황입니다.[혈당 변동]최근에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거나 식사 간격이 불규칙하다면 혈당도 급격히 오르내리고 "당이 떨어질 때" 가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군것질은 즉각적으로 에너지를 주니 습관처럼 찾게 되는 것이죠. 수면 부족, 카페인 과다, 호르몬 불균형(렙틴, 그렐린)도 식욕 조절 기능을 흔들게 됩니다.[해결 방안]규칙적인 식사, 충분한 단백질 섭취로 혈당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하루 3끼를 일정하게 드시고, 단백질, 지방도 포함된 균형으로 간식의 욕구는 줄여보시는 것이 좋아요. 군것질이 땡기면 지루함인지 스트레스인지 스스로 체크를 해봅니다. 가짜 배고픔, 진짜 배고픔을 구별해서 잠시 산책, 물 한잔 드시는것도 신호를 끊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작정 참기보다, 몸/마음 균형을 파악하고 회복시키는 방법이 오래가게 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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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즙의 효과가 뭐가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토마토즙이 영양적으로 다방면의 효과가 있습니다.몇 가지 설명 드리겠습니다.(1) 라이코펜:라이코펜(lycopene)이라는 붉은 색소 성분이며, 강력한 항산화성 물질로 보시면 됩니다. 이 라이코펜이 (A)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의 손상을 줄여주고, (B)노화 속도도 늦추고, (C)심혈관 질환의 예방에도 좋습니다. 열처리된 토마토즙이 생토마토보다는 라이코펜 흡수율이 더 높아요.(2) 칼륨:토마토 즙에는 칼륨이 많아서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주고 혈압의 조절에도 이롭습니다.(3) 비타민C, 폴리페놀:이 성분들도 함게 작용하다 보니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에도 영향을 주게됩니다. 간 기능 개선에도 도움이되는데, 토마토 항산화 작용은 간세포 염증을 완화시켜 줍니다.(4) 주의할 점:공복에 드시면 산 성분으로 속이 쓰릴 수 있어요. 가급적에 식후 한 팩이나 식사 간 간식, 아니면 운동 전후 한 팩정도 하루 20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시중 제품에는 당 첨가된 것이 많으니 무가당이나 100% 토마토즙 표시를 확인해주세요.>> 꾸준히 드시면 혈액 순환, 피부 탄력, 피로 완화까지 다양한 효능을 누려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몸의 염증 수치 낮추는데도 도움이되고 잔 피로, 안색 개선에도 좋겠습니다.(물론 약처럼 효능이 커지진 않아요. 보충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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