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번 라면을 계속 먹는 행위는 건강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사로서 하루 한 번 라면을 섭취하는 행위가 1)영양 불균형과 2)나트륨 과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현재 질문자님의 처한 심리적, 경제적 고립 상태에서는 라면이 최소한의 영양 공급을 해준다는 점입니다.고물가 시대에 적은 비용으로 열량을 얻을 수 있는 라면은 당장 내일을 고민해야 하는 이들에게 어쩔 수 없는 최선의 선택지일 때가 많답ㄴ다. 비록 정교한 식단은 아니더라도, 뜨거운 국물 한 사발이 주는 온기는 때로 허기진 마음까지 달래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 국물 섭취를 줄여보시어, 달걀, 두부, 파를 더해서 단백질, 비타민을 보충하는 정도는 꼭 구축하시길 바랄게요.질문자님 식사사 언젠가 더 풍요로워질 날을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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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공복한지 1년이 넘어가는데 요즘은 넉넉히 먹어도 체중에 반영이 안되던데, 기초대사량이 높아진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1년 이상 꾸준한 간헐적 단식과 규칙적인 운동은 신진대사 효율을 끌어올리는 우수한 변화구가 되겠습니다. 과거의 불규칙한 생활과 단순당 섭취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에너지를 쉽게 체지방으로 저장하는 환경을 만들었으나, 현재의 정제 탄수화물 제한과 규칙적인 식습관은 인슐린 민감도를 크게 개선했을 것입니다.이 과정에서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증가했다면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럽게 높아졌을 것이며, 섭취량이 조금 늘어도 체중 변화가 적은 이유가 된답니다. 그리고 변비 해결과 수면 습관의 개선은 코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안정시켜서 대사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몸이 에너지를 저장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대사 유연성을 확보하게 된답니다.근래 식욕이 늘어난 것도 운동 ㅅ행을 위한 신체의 정당한 에너지 요구일 수 있습니다. 갑자기 체중 감소, 가슴이 두근거리고, 피로감이 심해지거나 이런 증상이 아니시라면, 대사 이상이 아닌 지난 1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보아 살이 잘 안 찌는 건강한 대사상태로 안착했다는 것으로 이해하셔도 좋습니다.현재의 영양 균형을 유지하시어 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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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을 잘 자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몸이 가뿐하고 정신이 맑은 상태를 유지하시려면 오래 자는 것보다는 수면의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생체 리듬] 숙면은 생체 리듬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되도록 주말을 포함해서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상해서 뇌에 일정한 각성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며(주말에 늦잠을 자더라도, 되도록 기상 시간을 1~2시간 내외 오차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기상 후 20분 정도 햇볕이나, 흐려도 야외 자연광을 쬐시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 주기가 정상화 되어 밤에 수월하게 잠들 수 있습니다.[수면 환경] 서늘하고 완전한 어둠을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실내 온도를 약 18~20도 정도로 약간 선선하게 설정해두시면 심부 체온이 자연스럽게 내려가며 깊은 수면 단계로 진입하기 쉬워집니다.(습도는 40~50%가 좋습니다). 암막커튼을 치고, 주광색 무드등만 켜두시어, 취침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 노출을 차단해서 뇌의 각성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면 안대와, 청각이 민감하실 경우 수면용 귀마개를 통해 숙면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서 인위적으로 체온을 올렸다 떨어뜨리는 과정에서 유도되는 자연스러운 졸음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만약 스트레스나 잡념이 수면을 방해하시면, 478 호흡법으로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하고, 머릿속 고민을 종이나 메모 앱에 적어내는 브레인 덤프 과정을 거쳐서 심리적인 이완을 유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취침 6~8시간 전 모든 카페인 음료(커피) 섭취를 마치시고, 침대를 오직 잠을 위한 공간으로만 셋팅을 해두시면 좋습니다. 수면 영양제로는 글리신, 가바, 테아닌, 비스글리시네이트마그네슘, 트립토판, 이노시톨이 있어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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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너무 자주 봐요.. 살이 빠지는 것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하루 4~5회의 배변과 함께 체중이 감소하는 증상은 컨디션 난조로만 보긴 어렵습니다. 보통 의학적으로 보면 배변 횟수가 하루 3회를 초과하고 원인 불명의 체중 감소가 동반이 된다면, 소화기계나 내분비계의 기저 질환을 시사하는 경고 신호로 판단하게 됩니다.[갑상선 기능 항진증] 우선 의심해 볼 수 있는 질환이 갑상선 기능 항진증입니다. 신진대사가 비정상적으로 활발해지게 되면, 장 운동이 빨라져서 배변 횟수가 늘고, 에너지 소모가 심해져서 식사량과 무관하게 살이 빠지게 됩니다.[염증성 장질환] 다른 가능성은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일 수 있습니다. 장 점막의 만성적인 염증은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게 되고 빈번한 변의를 유발하니 체중 감소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그 외에 췌장 기능 저하로 인해 지방 흡수 불량 증후군도 고려 대상이 되겠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은 보통 체중 감소까지 이어지지는 않습니다.현재 증상은 소화기 내과를 꼭 방문해주셔서, 혈액 검사, 갑상선 기능 섬사, 내시경을 고려하셔서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병원을 방문하셔서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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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인체의 면역 체계는 영양 섭취와 생활 습관의 상호작용으로 유지되어,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식품] 살균과 항염 작용을 하는 알리신 성분이 마늘과 생강이 있으며, 혈액 순환을 도와서 백혈구의 활동성을 높입니다. 그리고 버섯에 있는 베타글루칸은 신체 면역 세포를 직접 활성화 하고, 비타민과 안토시아닌이 많은 베리류와 브로콜리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노화와 손상을 막아준답니다. 장 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요거트, 김치같은 발효 식품도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집중된 장 건강을 지탱하는데 중요하겠습니다.[피할 식품] 면역력을 저하시기는 요인으로는 과한 정제당(설탕, 밀가루)과 액상과당 섭취가 꼽히며, 백혈구의 박테리아 사멸 능력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킵니다. 그리고 인공 첨가물이 많은 1)가공식품, 2)트랜스 지방도 체내 염증 수치를 높여서 면역 시스템에 과부하를 준답니다.[생활 습관] 수면 부족은 면역 단백질인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억제하며, 만성 스트레스, 음주, 흡연은 코티솔 호르몬의 불균형을 유발해서 신체 저항력을 약화시키니 지양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면역 회복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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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떤 배달음식을 자주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배달 앱의 끝 없는 리스트를 넘기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시는 심정 이해가 갑니다. 저도 그런적이 몇번 있었기 때문입니다. 메뉴 결정이 힘드실 경우 인체에 꼭 필요한 단백질과 섬유질의 조화를 우선순위에 두어 보시길 바랍니다.고단백 식단을 원하시면 튀기지 않아 칼로리 부담이 적은 구운 치킨, 원재료의 맛을 살려 양질의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는, 육회, 회를 추천드립니다. 이런 메뉴들은 조리 과정에서 첨가되는 당분, 지방도 적어서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포만감 있는 한 끼가 필요하실 경우 기름기를 뺀 수육 형태인 보쌈을 쌈 채소와 함께 드시는 것도 혈당 관리와 소화에도 이롭답니다. 보다 가볍고 산뜻한 한 끼를 원하시면 통곡물 빵과 채소, 닭가슴살, 계란이 많이 들어간 샌드위치나 탄단지 균형이 무난한 포케샐러드를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 1인 고기구이 셋트도 나쁘지 않더라구요.가격대비 단백질 식품이 영양적으로 괜찮으니 위에 메뉴들을 고려해보셔서 맛있는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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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은 몸무게가 줄어들면 같이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몸무게가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랍니다. [기초대사량] 호흡이나 심장 박동같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뜻하며, 인체라는 기계를 공회전시키는데 드는 유지비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체격이 크고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유지해야할 세포 수가 더 많아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서 기초대사량이 높게 측정이 됩니다. 반대로 살이 빠지게 되면 관리해야할 신체 조직의 절대적인 양이 줄어들여 필요한 에너지 총량도 자연스럽게 감소하게 됩니다. [가정용] 체성분 체중계는 신체 저항값과 함께 질문자님의 체중을 공식에 대입해 결과값은 산출하기 때문에, 몸무게가 줄어들게 되면 기계적인 계산상 기초대사량 수치는 낮아질 수 밖에 없답니다. 그러나 여기서 포인트가 어떤 것이 빠졌느냐 입니다. 지방보다 대사 활동이 활발한 근육이 함께 줄어들게 되면 기초대사량은 더 큰 폭으로 떨어지게 됩니다.체중 감량 중에 기초대사량 저하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대사를 유지하고 싶으시면 최소 주 2~3회의 근력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체중 x 1.6g이상)로 근육량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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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쉐이크 좋은 건강 식단 운동기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갑작스러운 5kg 체중 증가에 당혹스러우시겠지만, 지금부터 체계적인 식단과 운동기구 도움을 받으시면 충분히 건강한 감량이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쿠팡에서는 랩*쉬 그레인이나 뉴*리디데이 프리미엄 라인이 있는데, 분리대두단백과 비타민, 미네랄이 고루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우수합니다. 쿠팡에서 주문하실 경우 당류 함량이 5g 미만이며, 단백질 함량이 20g 이상인 제품을 우선 선택하시는 것이 혈당 관리와 근육 유지에 유리하고, 로켓배송을 활용하시면 식단이 끊기지 않도록 관리가 가능해서 꾸준한 실천에 좋답니다.건강한 식단을 위해서는 쉐이크 외에도 섬유질이 많은 잎채소, 닭가슴살, 생선, 삶은 달걀같은 단백질을 일반식과 병행해주시고,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좁은 공간에서도 높은 칼로리를 소모가 가능한 스텝퍼나, 하체 근력을 강화에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실내 자전거같은 운동기구를 구비하신다면 요요 현상을 막는데 좋을 것입니다.단기간 무리한 목표보다 매일 작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니, 질문자님 컨디션에 맞춰 차근차근 이어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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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 좋을 때 가벼운 저녁메뉴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위장이 민감해진 상태에서는 소화 효소의 부담을 줄이면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야채죽, 녹두죽] 추천드리는 메뉴입니다. 죽은 수분 함량이 높아서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녹두는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서 속이 답답할 때 좋습니다.[맑은 황태두부계란국] 국물 요리가 생각나시면, 맑은 황태두부계란국을 권장드립니다. 황태는 지방이 적고 아미노산이 많아 간 보호와 소화에 좋고, 부드러운 두부, 계란은 위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입니다. 자극적인 파, 양파, 마늘, 후추 양을 조금 줄여서 조리하면 더 편안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데친 양배추, 연두부] 좀 더 든든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데친 양배추에 연두부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양배추 속 비타민U는 위 보호에 좋고, 살짝 데친 두부는 소화 흡수율이 높아 속이 편안합니다.[찐 감자, 흰살 생선 찜] 부드럽게 찐 감자, 흰살 생선 찜도 자극 없이 기력을 보충하기에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식사시 평소보다 더 천천히 꼭꼭 씹어드시고 식후에 바로 누우시기 보다 가벼운 제자리 걷기로 소화를 도와주시길 바랍니다.오늘 제안드린 담백한 식단을 고려하셔서, 위장을 달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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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녁 뭐드시나요?저녁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해물 전골을 먹을 계획입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영양 균형과 맛을 모두 챙기는 저녁 메뉴들을 제언해 드릴게요.[연어 스테이크, 구운채소] 혈관 건강과 단백질이 필요하시면 연어 스테이크, 구운 채소를 추천드립니다. 오메가3이 많은 연어에 아스파라거스나 브로콜리를 함께 드시면 항산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답니다.[나물 비빔밥, 두부 부침] 속이 편안한 한식을 원하시면 나물비빔밥이나 두부 구이가 좋답니다. 섬유질이 많은 각종 제철 나물에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를 더하면 포만감은 높이면서 칼로리 부담은 줄일 수 있겠습니다.[돼지고기 수육, 쌈 채소] 좀 더 특별한 고기 요리가 당기는 날에는 기름기를 쏙 뺀 돼지고기 수육과 쌈 채소를 권해 드립니다. 상추, 깻잎으로 쌈을 싸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접시의 1/4은 채소, 1/4은 복합탄수화물, 나머지는 단백질, 지방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과식을 피하시어 천천히 여유있게 드시는 식사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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