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여행할때 주의해야될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돌 전후 아기와의 첫 여행이라 걱정이 많으시겠으나, 몇 가지만 미리 챙기시면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기의 평소 생체 리듬(수면, 수유 시간)을 최대한 유지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행 일정은 하루에 딱 한 군데만 방문한다는 마음으로 여유롭게 짜야 아기도 부모도 지치지 않고 즐길 수 있겠습니다.숙소는 낙상 위험이 없는 온돌방이나 저상형 침대를 고르는 것이 안전하며, 젖병 소독기나 아기 욕조같이 대여 가능한 용품을 미리 확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상비약(해열제, 체언계, 연고)은 필수이며,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서 숙소 근처 소아과나 응급실 위치를 미리 파악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짐을 쌀 때는 기저귀, 여벌 옷, 이유식으로 일차별로 지퍼백에 각각 나누어 담으시면 이동 중에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유용하겠습니다. 게다가 애착 인형이나 평소 좋아하시는 장남감을 가져가시면 낯선 환경에서도 아기가 금방 안정을 찾을 것이랍니다. 완벽한 계획보다는 아기의 컨디션에 맞추는 유연함이 최고의 꿀팁이 되겠습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첫 여행이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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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좀 과식했다 심으면 울렁거리고 음식물이 목구멍까지 와 있는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 관리를 위해서 야식과 술을 자제하며 철저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끔 과식이나 음주를 했을 때 음식물이 목구멍까지 차오르고 울렁거리는 이유는, 알코올과 과도한 음식물이 하부 식도 괄약근을 일시적으로 느슨하게 만들어서 위산과 내용물이 역류하기 때문이랍니다.이런 불쾌한 증상이 나타날 때는 바로 눕지 마시어, 상체를 바르게 세운 상태로 가볍게 산책을 하셔서 소화를 돕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여기서 꽉 조이는 바지나 벨트는 느슨하게 풀어서 복압을 낮춰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물을 아주 소량만 천천히 마셔서 식도를 달래주시는 것도 좋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위장 부피가 커져서 역류가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어쩔 수 없이 평소보다 많이 드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음식을 최대한 오래 씹어서 위장의 부담을 줄여주시어, 증상을 심할 때를 대비해서 주치의와 상담하셔서 위장 운동 촉진제나 위산 억제제같은 상비약을 미리 처방받아 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구준한 관리중 가끔 겪는 불편함이라 더 속상하시겠으나, 지금의 건강한 습관을 잃지 마시어 증상 발생시 즉각적으로 복압을 낮추이서 대처하시면 한결 편안하게 이겨내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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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고기만 먹음 기절할 것 같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남편분께서 정성껏 준비하신 한우를 드시고도 기절할 것 같다고 하시니 걱정되고 서운하신 마음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마른 체형에 기립성저혈압까지 있으니 든든히 드셨으면 하는 질문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충분히 느껴집니다. 하지만 남편분이 고기가 싫어서 핑계를 대시는 것은 아닌 것으로 사료됩니다. 기립성 저혈압 환자는 식사 후 소화를 위해서 위장으로 혈액이 빠르게 쏠리면서 뇌 혈류량이 줄어드는 식후 저혈압을 자주 겪게됩니다.특히나 한우처럼 지방이 많고 소화에 에너지가 많이 쓰이는 육류는 위장 부담을 키워서 뇌로 가는 피를 더욱 부족하게 만듭니다. 남편분이 느끼는 체기와 기절할 것 같은 느낌은 억지가 아닌, 실제로 소화불량과 뇌 혈류 감소가 겹쳐서 나타나는 생리적인 어지럼증일 수 있겠습니다.병원에서는 특정 질환이 없다고 했으나, 평소 드시는 것을 즐기지 않으시다면 선천적으로 위장 기능과 고기 소화 효소가 부족한 체질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억지로 기름진 구이를 드시게 하기보다는 두부, 흰살생선, 계란, 부드럽게 다진 닭고기 등 소화가 쉬운 단백질로 식단을 바꿔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육류를 꼭 드셔야 한다면 기름진 구이 대신에 푹 삶은 수육이 좋겠습니다. 저혈압 개선을 위해서는 무거운 음식을 한 번에 드시기보다,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시어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시는 것이 남편분의 건강을 지키는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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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나 평소에 식은땀 같은게 자주나는데 어떻하나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수면 중에 모두 식은땀이 나신다면 체온 조절 시스템이 예민해졌거나 과잉 스트레스, 만성 피로가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식은땀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침실 환경을 서늘하고 쾌적하게 유지하시어, 땀 흡수와 통기성이 뛰어난 면이나 천연 소재의 얇은 잠옷과 베개 커버로 교체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주무실 때 흡수력이 좋은 부드러운 수건을 베개 위에 넓게 깔고 주무시면 수면 중에 찝찝해서 깨는 일을 훨씬 줄일 수 있겠습니다. 식생활 습관도 상당히 중요한데, 잠들기 전에 체온을 올리고 땀샘을 자극할 수 있는 맵고 짠 음식, 카페인 음료, 알코올 섭취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대신에 미지근한 물을 틈틈이 마셔서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주시길 바랍니다.일상에 있어서는 교감신경 안정을 위해서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스트레스를 꾸준히 관리해 주는 것이 땀 분비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소 외출하실 때는 땀을 바로 닦을 수 있는 손수건이나 미니 선풍기, 쿨링 패치를 활용하셔서 체온을 낮춰주시길 바랍니다.그러나 이런 생활 습관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거나 피로감, 체중 감소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다한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 자율신경계 이상의 내과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내과나 가정의학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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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식단과 운동법 유지비결ㆍ ㆍ ?
안녕하세요, 굶지도 않고 스트레스도 안 받는다는 말은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한 포장일 수 있습니다. 사람이 2주만에 눈의 띄게 살을 빼려면 몸에 엄청난 무리가 가고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그들이 우리와 가장 다른 점은 자본과 환경입니다. 억대 위약금이 걸린 작품 계약이라는 강한 동기부여가 있으며, 옆에서 24시간 감시를 하고 식단을 챙겨주는 전담 트레이너와 맞춤형 다이어트 도시락 업체가 있습니다. 특히나 촬영 직전 2주간은 보통 진행하는 체지방의 감량이 아닌, 소금(염분)을 완전하게 끊고 물 섭취를 극단적으로 조절해서 몸 안의 수분을 쫙 빼내는 수분 컷팅을 주로 씁니다. 몸을 일시적으로 말려버리는 기술인 것입니다.이미 날씬한데도 스스로 뚱뚱하다고 말하는 것은 카메라 효과 때문입니다. 방송 화면은 렌즈 왜곡으로 인해서 실제보다 더욱 부하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겨우 날씬함을 유지를 하려면 실제 현실에서는 뼈마디가 도드라질 정도의 극단적인 저체중 상태여야만 합니다. 그들 역시 직업적인 압박 때문에 왜곡된 신체 이미지를 작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연에인들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한 삶을 위한 관리는 아니며, 단기적인 시각 연출이자 혹독한 노동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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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남성 자기관리 늦을까요...
안녕하세요, 32살에 자기관리를 시작하시는 것은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 문제점을 정확히 인지하시고 스킨케어와 운동을 시작하셨다는 것 자체가 이미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입니다.20대의 방황으로 거울 속 모습이 40대처럼 느껴졋 깊이 후회된다고 하셨으나, 남성의 피부와 체형은 30대 초반부터 어떤식으로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특히나 금연과 금주는 피부 트러블 진정과 안색 개선에 가장 확실하고 빠른 효과를 가져다줄 것입니다.예전 20대 초반에 잘생겼다는 말을 들으셨던 본래의 좋은 바탕이 있으시니, 지금부터 선크림을 꾸준히 바르시고 운동으로 땀을 배출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를 해주신다면 분명 매력적인 30대의 모습으로 충분히 돌아가실 수 있겠습니다.패션이나 연애는 건강한 몸과 깨끗한 피부가 준비가 되면 자연스럽게 자신감과 함게 따라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늦은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현재 느끼는 후회를 긍정적인 동력으로 삼으셔서 오늘 결심한 것을 하루하루 묵묵이 이어나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의 변화와 새로운 연애를 향한 첫 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꾸준함이 만드는 놀라운 변화를 믿고 앞으로의 질문자님 스스로를 위해서 아낌없이 투자하시어 마음껏 꾸며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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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언제쯤 자나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더 놀고 싶어서 잠자리에 들지 않으려 한다니 매일 밤 실랑이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한창 호기심도 많고 체력도 좋아지는 시기라서 부모님 마음처럼 일찍 재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한소하청소년과학회의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권장 수면 시간은 보통 9시간에서 11시간 사이입니다. 아침 7시간 반에서 8시 사이에 등교 준비를 위해서 일어난다고 가정하면, 늦어도 밤 9시 반에서 10시 사이에는 잠드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성장 호르몬은 특정 시간에만 무조건 나오는 것이 아닌 잠이 들고 난 후 1~2시간 뒤 깊은 수면(서파 수면) 상태에 빠졌을 때 가장 활발하게 분비가 됩니다. 그러나 이 깊은 수면 흐름이 생체 리듬상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형성되기 좋기 때문에 되도록 10시 이전 취침이 성장에 유리한 것은 사실이랍니다.낮에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해서 태권도에 다니는 것은 숙면에 정말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격렬한 신체 활동이 취침 시간에 너무 가깝게 끝나면 오히려 교감신경이 흥분이 되면서 잠을 쫒을 수 있어서 운동은 늦어도 저녁 7시 전후로는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더 놀고 싶어 하는 마음은 충분히 공감해 주시되, 취침 1시간 전부터는 집안 조명을 약간 어둡게 낮추고 TV나 스마트폰 대신 조용히 책을 읽어주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등 매일 똑같은 수면 의식을 이어가 주시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수면 모드로 전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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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 생겼을떄 늦게자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다래끼가 하루만에 90% 나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침에 냉찜질로 붓기를 가라앉히고 밤에 온찜질로 순환을 도우신 대처가 정말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안심하고 늦게 주무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다래끼는 기본적으로 눈꺼풀 분비샘에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염증인데, 인체는 면역력과 피로도에 상당히 즉각적이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됩니다. 수면이 부족해지면 몸의 피로가 쌓이게 되고 면역력이 뚝 떨어지게 되며, 이로 인해서 겉으로는 다 나은 것처럼 보여도 피부 속에 아직 미세하게 남아있던 1%의 염증이나 세균이 다시 증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지게 됩니다.마치 꺼져가는 불씨에 바람을 불어넣어서 다시 크게 번지게 만드는 것과 같답니다. 완전히 뿌리를 뽑지 않은 상태에서 방심하고 무리를 하면 염증이 다시 악화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자칫하면 속에서 단단하게 굳어버리는 콩다래끼로 변해서 나중에 안과에서 직접 째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습니다.지금은 눈에 띄게 호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완벽하게 100% 회복이 되실 때 까지는 평소보다는 일찍 주무시어, 충분한 휴식을 취해서 면역력을 꽉 잡아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며칠만 더 꾹 참고 일찍 잠자리에 드셔서 이번 기회에 다래끼를 완전하게 털어내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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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안 먹으면 살이 빠지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녁을 안 먹으면 단기적으로는 칼로리 섭취가 줄어서 살이 빠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다이어트에 독이 될 수 있겠습니다. 현재 겪고 계신 것처럼 저녁을 굶으시면 밤늦게 심한 허기를 느껴서 야식을 드시거나 다음날 폭식을 하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인체는 영양 공급이 끊기면 위기감을 느껴서 에너지를 지방으로 축적하려는 체질로 변하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요요현상이 쉽게 옵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시더라도 저녁을 무리해서 굶기보다는 가볍게 챙겨드시는 것이 폭식을 막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랍니다.저녁 식사로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소화가 잘 되는 닭가슴살, 두부, 달걀, 생선같은 고단백 식품에 신선한 샐러드나 삶은 채소를 곁들여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하시다면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고구마를 소량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식사 시간이랍니다. 잠들기 최소 3~4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쳐서 몸이 음식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수면중에 체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리하게 굶지 마시어 영양가 있는 가벼운 저녁을 규칙적으로 드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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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토요일 저녁에 구매하신 파채를 화요일 저녁에 드셔도 되는지 궁금하시군요!밀폐 용기에 잘 보관하셨다면 화요일 저녁까지는 괜찮습니다. 그러나 이는 양념을 묻히지 않은 생파채 상태일 때를 말합니다. 파는 썰어두면 단면에서 진액이 나오고 수분이 생겨서 생각보다 빨리 무르거든요. 지금이라도 밀폐 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두껍게 깔고 남은 파채를 넣은 뒤 냉장고 깊숙한 곳에 보관하시면 화요일까지 싱싱함을 잘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반면에 이미 양념에 버무려 놓은 파채가 남은 것이라면 화요일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삼투압 현상 때문에 물이 흥건하게 고이고 숨이 죽어서 식감이 엉망이 될 뿐만 아니라, 균이 번식하기 아주 좋은 환경이 되겠습니다. 화요일 저녁에 드시기 전에 파채를 손으로 살짝 만져보시길 바랍니다.만약에 미끌거림이 심하거나 끈적한 진액이 많이 묻어나고,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아까우시더라도 배탈 예방을 위해서버리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보관만 잘해주시면 3일 정도는 무리가 없겠으니 밀폐와 수분 제거를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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