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미역국을 맛나게 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어머니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번 맛이 달라 고민이시면 일관된 깊은 맛을 내는 조리 비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미역국 맛에 있어서 포인트는 식재료의 전처리가 되겠습니다. 소고기는 국거리용 양지 부위를 추천드리며, 찬물에 20분간 담가 핏물을 확실하게 제거를 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으며 깔끔하답니다. 불린 미역을 물기를 꽉 짠 후 소금으로 가볍게 주물러 씻어서 바다 비린대를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두 번째로는 충분히 볶는 과정에 있답니다. 냄비에 소고기과 미역을 넣어, 다진마늘과 국간장을 1~2큰술을 먼저 넣어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시길 바랍니다. 이 과정에서 재료 본연의 맛이 응축되어 깊은 향미가 살아나게 됩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고온에 산패될 수 있어서, 되도록 마지막에 넣어주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국물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병기는 액젓의 활용입니다. 국간장으로만 간을 하면 맛은 진해지지만, 색 마저 너무 검어질 수 있어서, 부족한 간은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아니면 참치액으로 채워보시길 바랄게요 액젓의 감칠맛이 다시다, MSG가 없어도 충분히 전문점같은 깊은 맛을 완성해줄 수 있습니다.물을 붓고 처음엔 센 불로 끓이시다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서 최소 60분 이상 뭉근하게 끓여야 미역에서 뽀얀 진국이 우러나오게 됩니다.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황태, 홍합, 닭가슴살을, 좀 더 특별한 보양식을 원하시면 전복을 추가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정성이 담긴 조리법으로 근사한 생신상을 대접해 드리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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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아기 식사량 더 늘려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의 키 79cm와 몸무게 11.4kg는 소아청소년 표준 성장도표 기준으로 보면 매우 우수하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상태랍니다. 16개월 여아 평균 체중이 10.2kg, 남아 약 10.9kg 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11.4kg은 상위권에 속해서 영양 부족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질문주신 하루 900g이라는 기준은 보통 고형식 유아식뿐만 아니라 우유, 물 같은 모든 수분 섭취량을 합산한 총량을 의미합니다. 현재 아기가 섭취 중인 유아식 약 450g(150g x 3회)과 우유 400ml를 합치면 이미 약 800~850g 이상을 섭취하고 있어서, 권장량에 거의 완벽하게 부합하는 수준이 되겠습니다. 1~2세 영유아의 하루 권장 에너지 섭취량은 약 1,000kcal이며, 현재처럼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우유로 칼슘을 보충하는 식단은 이상적입니다.그리고 유아기에는 복벽 근육이 미성숙해서 식사 후에 배가 유독 볼록하게 나오게 되는 올챙이배 현상이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됩니다. 아기가 대변을 규칙적으로 잘 보고 평소에 컨디션이 좋다면,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 되겠습니다.무리한 식사량 증량은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거나 소아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현재같이 잘 조절된 식단, 적정량을 유지하시며, 식재료의 다양성을 넓혀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게다가 질문자님께서 실천중이신 무염식과 간식 조절은 아기의 식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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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과일과 생과일을 쥬스로 만들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냉동 과일은 수확 직후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급속 냉동이 되어 영양소 보존에서 평균적으로 생과일과 10%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유통과 보관 기간이 긴 생과일보다 영양가가 높을 수 있습니다.딸기나 키위의 중요 성분인 비타민C는 냉동 과정에서 약 10% 내외의 약간 소실만 발생하며, 안토시아닌같은 항산화 성분인 블루베리는 영하 20도 이하의 저온에서 거의 완벽하게 보존이 됩니다. 영양소 손실이 주로 발생하는 지점이 해동 단계이며, 냉동시 형성된 얼음 결정이 세포막을 파괴해서 해동시 드립(Drip)이라 불리는 수용성 영양소가 포함된 액체가 흘러나오기 때문이랍니다.그러나 냉동 딸기의 비타민C 함량은 3개월 보관 후에도 생과일의 90% 이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생과일이 수확 후 상온에서 매일 5~10%씩 영양소가 파괴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냉동 과일의 효율성은 상당히 높답니다.주스 제조시 해동 과정에서 생기는 액체까지 모두 포함해서 갈아 드시거나, 되도록 해동 없이 즉시 조리를 해주시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답니다.생과일과 냉동 과일의 실질적 영양 차이는 10% 미만에 불과해서 건강상 이점은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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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저녁 추천해주세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내일 추천드리는 가성비 식단은 돼지 두부 짜글이, 참나물 2종 반찬을 제안드립니다. 매일 바뀌는 반찬이 고민이시면 주 재료 하나를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하는식이 좋습니다.[돼지 두부 짜글이] 우선 가장 저렴한 돼지 뒷다리살(300g)과 두부 한 모(500g)를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기와 두부 절반을 함께 볶아서 짜글이는 메인으로 만드시고[두부 부침] 남은 두부 절반은 계란물에 입혀 노릇하게 부치셔서 두부 부침으로 단백질이 가득한 두 가지 반찬이 완성이 됩니다.[참나물 겉절이, 참나물 무침] 4월 제철인 참나물 한 봉지를 구매하셔서 절반은 액젓, 식초, 고춧가루로 버무린 상큼한 참나물 겉절이로 나머지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참기름, 연두, 다진마늘로 참나물 무침을 만드시면 향긋한 식탁이 차려지게 됩니다.이렇게 하시면 돼지고기, 두부, 참나물 세 가지 주요 재료로 밥도둑 메인과 세 가지 반찬까지 모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뒷다리살의 비타민B1은 에너지 대사에 좋으며, 참나물의 섬유질과 미네랄은 장 건강까지 챙겨주니 영양 균형도 우수합니다. 맛있는 금요일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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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을 하루에 한끼로 컵라면을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컵라면을 매일 한 끼로 섭취하시는 식습관은 영양 불균형,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건강에 좋지 못할 수 있습니다. 컵라면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공유지 함량이 높고, 필수 단백질, 비타민, 섬유질은 부족한 고열량, 저영양 식품이기도 합니다. 제품 하나에 들어있는 나트륨 함량은 일일 권장량의 70~90%에 육박하고, 지속적인 섭취시 고혈압, 부종, 심혈관계 질환과 신장 질환의 주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여기에 주먹밥을 함께 드신다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를 유발해서 혈당 수치를 빠르게 높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며, 복부 비만과 대사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는 저녁 시간에는 이런 고염분, 고탄수화물 식단을 반복하시는 것은 소화 기계에 부담이 되고 숙면을 방해하면서, 기초대사량까지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섭취 빈도를 주 2~3회 이하로 줄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득이하게 섭취를 하실 경우 나트륨 섭취를 줄여주기 위해 스프 양을 줄여보시거나, 맛이 밍밍할 수 있으니, 차라리 국물 섭취를 제외하시어, 부족한 영양소를 보완하기 위해 달걀, 두부, 채소를 곁들이는 식단 개선이 꼭 필요하겠습니다.라면 좀 더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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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는걸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짠맛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시는 것은 단기간에 쉽지는 않겠지만, 혀의 미뢰가 교체되는 약 12주의 시간을 목표로 서서히 줄여나가 주시면 된답니다. 방법에 대해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양념] 소금이나 간장 대신에 식초, 레몬즙과 같은 신맛, 고춧가루, 후추, 생강, 카페가루같은 향신료를 잘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짠맛이 부족해도 미각적인 풍미를 채워주어서 입맛을 돋구어 준답니다.[국물] 한국 식단에서 국과 찌개는 나트륨의 주 원인이기도 해서, 국물을 다 드시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조리] 조리시에는 간을 가장 마지막에 보시는 것이 좋으며, 음식이 뜨거울 경우 짠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서 간을 더 세게 하게 되기 때문이랍니다.이 외에도 가공식품을 구매하실 때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셔서, 하루 2,000mg 이내로 나트륨 섭취를 하시도록 노력해보시어, 이미 조리된 장아찌, 김치, 젓갈류는 물에 살짝 헹궈서 먹는 것도 실질적인 방법이긴 합니다. 더 나아가 바나나, 감자, 시금치, 토마토, 코코넛 워터, 호박같은 칼륨이 많은 식품, 채소, 과일을 섭취해주시면, 체내에 쌓인 나트륨 배출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답니다. 나트륨(2,000mg) 대비 칼륨은 1.5~2배(3,500~4,000mg)에 가깝게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입맛이 싱거워지면 재료 본연의 맛이 느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염분 섭취 현명하게 줄여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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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를 매일 먹고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낫또 효능] 낫또의 중요 성분인 나토키나아제는 혈전 용해를 도와서 혈류를 개선하고, 풍부한 비타민K2는 칼슘이 뼈에 잘 흡수되도록 유도해서 골다공증 예방과 골밀도 유지에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유익균인 바실러스균을 통해 정장 작용으로 면역력 향상과 변비 개선에도 기여를 한답니다. 물론 의학적으로 몇 가지 유의사항을 꼭 확인해주셔야 합니다.1 ) 와파린과 같은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실경우 낫또 섭취에 정말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낫또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K는 혈액 응고를 도와주는 성질이 있어서 혈액을 묽게 만드는 약물의 효능을 직접적으로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2 ) 신장 기능이 저하된 분의 경우 낫또의 높은 단백질, 칼륨 함량이 장기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콩에 있는 퓨린 성분이 요산 수치를 높일 수 있어서 통풍 증상이 있으실 경우 섭취랴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3 )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호르몬 합성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시판 제품에 동봉된 간장 소스, 겨자에는 나트륨과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소스 양을 줄이고 원재료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특수한 상황이 아니시면 하루 한 팩 정도 꾸준한 섭취는 건강 증진에 좋을 것입니다. 낫또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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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어느 정도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성인의 적정 수분 섭취량은 개인의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하루 1.5~2L정도를 권장한답니다.좀 더 정확한 계산법은 질문자님 체중(kg)에 30~33ml를 곱하는 것으로, 예시로 체중이 60kg 성인의 경우 약 1.8L가 적정량이랍니다.맹물을 마시는 것이 좀 버거우실 경우 생수 대신에 카페인이 없는 1)보리차, 2)현미차, 3)루이보스티를 활용하셔서 수분을 보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물론 커피, 녹차는 이뇨 작용을 일으켜서 체내 수분을 배출시킬 수 있어서 주의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물은 인체에 혈액 순환을 촉진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중요한 역을 수행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게 되면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 미지근한 물을 120~240ml 범위로 1~2시간마다 하루 8~12회 걸쳐 천천히 걸쳐서 나누어 마시는 습관을 들여주시는 것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리 조금씩 섭취하셔서 수화를 돕는 것이 건강 유지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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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무엇을 가장 먼저 드시나요? (물 한 잔, 사과, 영양제 등)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침 첫 입의 중요성이 정말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밤새 비워진 위장에 무엇을 먼저 넣느냐가 하루 대사 속도와 컨디션을 결정하기 때문이랍니다. 저의 루틴은 미지근한 물 한잔(소금약간), 유산균, 삶은 달걀, 영양제 순으로 먹는 것 같습니다.먼저 마시는 미지근한 소금 물은 노폐물 배출을 돕고, 전해질 균형을 맞추면서, 잠들었던 장기를 깨우는 스위치 루틴이라 생각합니다. 이때 찬 물은 위장에 불필요한 자극을 주니 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물이 좋더라구요. 위산이 희석된 상태에 유산균을 섭취해서 장내 유익균의 생존율을 높이고, 10분 뒤에 삶은 달걀을 챙겨 먹습니다. 삶은 달걀의 레시틴, 콜린, 필수 아미노산이 몸에 적절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뇌를 깨워주는데 정말 좋다 합니다.게다가 삶은 달걀, 견과류, 그릭요거트같은 식품은 단백질, 불포화지방, 칼슘 위주라 혈당이 완만하게 상승해서 점심 전 까지 안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해주기도 합니다. 여기서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되도록 블루베리, 사과처럼 과일을 가볍게 곁들이기도 합니다.공복에 마시는 진한 커피, 설탕이 많은 시리얼, 빵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빈속의 카페인은 위점막을 공격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오후에 다시 피로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랍니다.올리브유, 아보카도, 레몬즙도 종종 활용해서 아침에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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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시간이랑 운동 후 단백질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하는 공복 시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저녁 폭식을 막기 위해서 식사 시간을 아침과 점심으로 옮기시는 것은 인슐린 감수성 면에서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물론 저녁 운동 후 단백질 두유를 섭취하시게 되면 인슐린이 분비가되어 생리학적인 단식 상태가 바로 중단이 됩니다. 단식 효과를 제대로 끌어올려주시려면 운동 시간을 점심 전, 후로 조정해보셔서 식사 가능 시간 내에 영양 보충을 마쳐주시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만약에 저녁 운동이 불가피 하시다면, 하루 총 단백질 섭취량이 충분하다는 전제하에 운동 후에 물만 드셔서 공복을 유지하셔도 근손실 우려는 적답니다.(기회의 창 개념에 대해 질의를 주신 것 같은데, 최근 스포츠 영양학 지침에서는 하루에 총 단백질 섭취량만 꾸준히 지켜주신다면 충분히 괜찮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언급하신 아침 7시 ~ 저녁 7시 식사는 공복이 12시간으로 짧아서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으니, 아침 7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식사를 마치는 16:8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저녁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하시면 단식 기준을 조금만 내려놓으시고 삶은 달걀 2~3개 정도로 소량 섭취하시되, 이 것이 폭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다이어트는 인슐린 통제와 지속이 가능한 식단 유지에 있어서, 위에 방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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