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는 맛있는 치킨 또는 배달음식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치킨을 시키실 때마다 무조건 밥을 곁들이시는 확고한 치밥 파이시군요! 밥반찬으로 드셨을 때 단짠과 매콤함의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 국내 브랜드 치킨들을 다양하게 추천해 드리겠습니다.치밥파의 정석인 지코바 치킨의 양념 구이랍니다. 숯불 향 가득한 매콤달콤한 소스가 치킨무보다 흰쌀밥을 먼저 찾게 만드는데, 살코기를 조금 남겨서 밥, 참기름화 함께 비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좀 더 화끈한 매운맛을 원하신다면 굽네치킨의 볼케이노가 있습니다. 동봉된 마그마 소스가 촉촉하게 밥을 적셔주어서 밥도둑이더라구요.매운 음식을 잘 못 드신다면 짭조름한 간장 베이스에 파, 청양고추 토핑이 올라간 BHC 맛초킹이나, 달달하고 진한 갈비 양념인 굽네치킨 갈비천왕을 추천드립니다.BBQ의 자메이카 통다리 바비큐의 큼직한 살코기를 찢어서 밥 위에 얹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소스가 워낙 깊고 진해서 최고의 조합입니다.주문하실 때 순살로 고려하셔서 밥과 함께 편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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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 싶 어 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옷핏 때문에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그 마음 정말 잘 압니다. 그러나 절대 굶거나 무리하게 뛰면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살이 찌는 진짜 이유는 카롤리가 아닌 호르몬, 특히 인슐린 시스템의 불균형 때문입니다.쉽게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짜 음식을 줄이고 진짜 음식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우선 당류가 가득한 음료, 과자, 정제탄수화물인 빵, 면, 디저트, 고당지수 과일, 야식, 술, 인스턴트, 초가공식품을 멀리해보시길 바랍니다. 대신에 질 좋은 고기, 생선, 계란, 두부, 채소를 배불리 드셔야 합니다.굶으시면 대사가 망가져서 요요가 오지만, 진짜 음식을 드시면 몸이 스스로 대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식간 간식을 끊고 밤부터 아침까지 14~16시간의 자연스러운 공복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몸은 지방을 태우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운동도 무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하루에 3~4시간 격렬하게 운동하실 필요없이 하루 한번 식후 가볍게 20분 산책,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주 2~3회 정도는 유튜브로 다이어트 댄스나 홈트를 추천드려요(땅끄 부부, 빅씨스, 비타민 신지니 채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런 운동으로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인슐린을 안정시키는데 엄청나게 도움이 되겠습니다.다이어트는 억지로 참는 고통이 아닌, 몸의 호르몬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즐거운 과정이어야 합니다.너무 염려 마시고 진짜 음식을 맛있게 먹고 가볍게 걷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몸은 반드시 변한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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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의 아침밥 정확한 정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내용이 정말 정확합니다. 근래 한국, 중국, 베트남, 일본같이 동아시아 4개국의 바쁜 현대인들 사이에서 아침 식사 풍경은 많이 변화했습니다. 과거의 무거운 전통식 대신, 빠르고 간편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서구식 식단이 완전히 대세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실제로 네 나라의 수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은 바쁜 아침 시간에 베이커리의 신선한 빵이나 달콤한 도넛, 그리고 영양이 풍성한 샌드위치로 식사를 해결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집에서는 간편하게 우유, 두유에 시리얼을 말아 먹고, 출근길이나 등굣길에 커피전문점에 들러서 취향에 맞는 따뜻하거나 시원한 커피 한 잔을 손에 쥐는 것이 하나의 정형화된 루틴이랍니다.베트남의 고유한 카페 트렌드나 한국, 일본, 중국의 활기찬 모닝커피 문화만 봐도 아침 커피는 이제 빼놓을 수 없는 하루의 시작이 되겠습니다.여기에 건강까지 웰빙으로 챙기기 위해서 오후나 오전 공복에 먹는 간식으로 영양가 높은 견과류를 선택하는 것까지, 말씀하신 그대로 현대 아시아인들의 식문화를 정확하게 짚어내셨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효율성과 맛을 모두 잡은 완벽한 아침 식단이 맞습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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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간식먹는게 그리 해로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상 체중이시더라도 혈당 관리를 하고 계신다면 밤늦게 먹는 간식은 조금 주의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인체는 밤이 되면 생체 리듬상 인슐린 감수성이 자연스럽게 떨어지기 때문에, 낮과 똑같은 양의 과자를 드시더라도 밤에는 혈당이 더 쉽게 치솟고 잘 내려가지 않아서 췌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입니다. BMI가 정상이시더라도 야간의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그러나 주말 밤에 찾아오는 소소한 즐거움을 무조건 참으면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어쩌다 한두 번 소량 드시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자처럼 당류와 정제탄수화물이 높은 식품 대신에 앞으로는 삶은 달걀, 견과류, 스트링 치즈처럼 단백질과 지방 위주의 간식으로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정 과자가 당기신다면 통밀크래커에 치즈를 곁들여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주시길 바랍니다.가끔의 일탈에 너무 염려 마시고 현명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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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염소탕 드려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랜만에 다시 찾아와주셨네요. 어머니께서 천식으로 계속 고생 중이시라니 마음이 참 무거우시겠습니다. 기력 회복을 위해서 염소탕을 고민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천식이 있으신 분이 염소탕을 드시는 것은 대체로 괜찮습니다. 염소고기는 단백질, 청분이 많아서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는데 좋은 보양식이랍니다. 그러나 주의하실 점도 있습니다. 염소는 성질이 따뜻한 음식이라 평소에 몸이 열이 많으시거나 급성 염증 상태시라면 피하시는 것이 좋답니다.그리고 염소탕을 조리하실 때 고추, 후추같은 자극적인 양념을 많이 넣으면 매운 기운이 기관지를 자극해서 오히려 기침을 유발할 수 있어서, 최대한 담백하고 순하게 끓여드리길 권합니다.기름기도 잘 걷어내주셔서 소화에 부담이 없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디까지나 기력 회복을 돕는 보조식품이니 드신 후 반응을 꼭 살펴주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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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먹을과자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에 부담 없이 드시기 좋은 과자는 역시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종류나 통곡물 베이스가 제격이랍니다. 우선 바삭한 식감을 포기할 수 없다면 기름기를 쏙 빼고 담백하게 구워낸 예감이나 구운감자, 구운양파같은 스낵류를 추천해 드립니다. 짭조금한 맛은 살아있으면서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서 가볍게 드시기 좋답니다.좀 더 가볍고 은은한 단맛을 원하신다면 쌀이나 현미로 만든 참쌀설병이나 전통 뻥튀기류, 그리고 근래 편의점에서 자주 보이는 99칼로리칩이나 단백질 팝칩같은 저칼로리 기능성 과자들도 정말 우수한 선택지랍니다.입이 심심할 때 한 개씩 꺼내 먹기 좋은 참크래커나 오독한 식감에 고소함이 일품인 두부과자, 달콤짭짤하면서도 열량이 낮은 김부각까지 챙겨주시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다채로운 저녁 간식 타임을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과하지 않은 바삭함으로 저녁에 편안하고 맛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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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밥 건강에 왜 좋은가요, 혈당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파로는 이탈리아에서 주로 재배되는 고대 곡물이랍니다. 파로밥이 건강과 혈당에 좋은 포인트는 바로 낮은 혈당지수(GI)와 풍성한 식이섬유입니다. 백미보다 탄수화물 흡수가 느리고, 천천히 소화되는 저항성 번분과 아라비노실란이라는 성분이 풍성해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스파이크 현상을 잡아준답니다. 덕분에 당뇨인과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의 혈당 관리에 정말 효과적입니다.맛과 식감은 잘 아는 찰보리밥이나 찰현미밥과 가장 비슷하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리밥처럼 입안에서 알갱이가 톡톡 터지는 탱글한 식감이 매력적인데요, 현미의 거칠고 깔깔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목 넘김이 훨씬 부드럽습니다. 씹을수록 견과류 같은 은은하고 고소한 향미가 올라와서 잡곡밥을 좋아하지 않는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백미와 7:3 비율로 섞어서 짓다가 조금씩 늘려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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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효과 좋은 다이어트 꿀팁 알려주세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바른 다이어트에 대해서 꼭 필요한 것들만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0 ) 주당 0.3~0.5kg 감량을 목표로 최대한 길게 다이어트를 가져가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 급하게 진행할수록 몸에서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식이장애,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생리불순, 식이스트레스)1 ) 감량기에는 붓기, 체중 증가, 뱃살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살이 조금씩 빠져요!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해조류, 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쌈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보리, 고구마, 현미,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어요.4 ) 식단은 절식보다 기초대사량+200~400kcal 이상 드시고,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해주시고,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겠습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는 매일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셔야 합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며 식욕의 제어가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이미 잘 아시는 이론일 수 있겠습니다만, 느린 감량, 당질제한, 채단탄 식사법, 마인드풀니스이팅, 간헐적 단식, 규칙적인 숙면을 신경써주셔도 굶지 않고 요요 없이 건강하게 빼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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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레르기 올라오시면 밥이나 간식 뭐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항생제 알레르기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몸의 면역계가 잔뜩 민감해진 상태라 지금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과자나, 젤리같은 가공식품은 되도록 절대 피하시길 바랍니다. 제품에 들어간 인공 감미료, 착향료, 보존제의 식품 첨가물이 민감해진 몸을 자극해서 가려움이나 두드러기를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근래는 흰 죽이나 미음, 자극적이지 않은 맑은 무국에 밥을 가볍게 말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히스타민을 자극하는 계란, 견과류, 돼지고기, 등푸른생선, 밀가루 음식도 잠시 멀리하시길 바랍니다. 간식이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첨가물이 없는 구운 가래떡이나 잘 익은 바나나 정도가 안전하겠습니다.물을 자주 마셔서 몸 안의 약 성분을 배출해 주시고, 증상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병원 방문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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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작했는데 힘드네요 좋은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시작 일주일만에 몸무게가 늘어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열심히 땀 흘리고 개운하게 샤워까지 마쳤는데 오히려 1kg이 늘어있으면 배신감이 드는게 당연합니다. 그러나 전혀 낙담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는 아주 정상적이고 건강한 신체 반응이니까요.갑자기 5,000~7,000보씩 걷기 운동을 시작하면 익숙하지 않던 근육에 미세한 상처가 나고, 인체는 이를 회복하려고 수분을 강하게 끌어당깁니다. 일종의 근육 염증 반응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분 정체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지방이 찐 것이 아닌, 몸이 운동에 적응하느라 물을 머금고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게다가 체중은 하루중에도 수분 섭취나 활동량에 따라서 1~2kg씩 쉽게 왔다갔다 합니다.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저녁 체중계 숫자에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것입니다. 숫자보다는 눈으로 보이는 변화인 눈바디나 옷 핏, 매일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 2주에 한번씩 인바디를 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중은 1주일 단위로 평균을 내셔서 확인해보시길 바랄게요.일주일은 몸이 바뀔 준비를 하는 워밍업 기간일 뿐이니, 지금처럼 꾸준히 걸으시되 저녁 식사만 단백질, 채소 위주로 가볍게 챙겨주시면 조만간 머금었던 수분이 빠지면서 진짜 감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정말 잘 하고 계시니 지치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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