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을 보고 닦아도 계속 묻어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매일 규칙적으로 관리를 하시는데도, 이런 증상이 지속되어서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현재 겪고 계신 현상의 원인은 잔변과 무른 변(브리스틀 5번)으로 사료됩니다. 대변에 단단하게 뭉치지 않고 무른 상태인 데다가, 배변 후 직장이나 항문관 내부에 변이 완전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소량 남아있기 때문입니다.이렇게 남아있는 무른 변은 항문 괄약근 사이로 조금씩 밀려 내려오게 되고, 비데를 사용하더라도 물이 안쪽의 잔변과 섞여 묽어지면서 닦을 때마다 계속 묻어나오는 악순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항문외과에서 기질적인 문제가 없다고 한 것과 내과에서 민감한 장을 원인으로 꼽은 것도 이와 일치합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으로 장운동이 불규칙해지면, 변을 한 번에 깔끔하게 밀어내지 못해서 잔변감이 생깁니다. 유산균과 식이섬유를 꾸준히 드시지만, 질문자님의 장 상태에 맞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이거나,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오히려 변을 흩어지게 만듭니다.약물이나 보충제로 호전이 없다면 변을 부드럽게 뭉쳐주는 차전자피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종류를 바꿔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그리고 골반저근육이 배변시 제대로 이완되지 않아서 잔변을 남기는 기능적인 문제일 수 있어서 대학병원급 소화기내과에서 항문내압검사나 배변조영술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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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쪄서 다이어트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름이라 마음이 급한데 살이 더 쪄서 답답하시겠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음료나 야식이 당겨서 체중이 늘기 쉬우니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드신 두부유부초밥은 단백질을 꽉 채운 우수한 다잉트 식단이었습니다.그 기세를 이어서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는 메뉴들을 다양하게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오트밀 버섯 리조또 : 밥 대신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와 버섯에 끓여내면 꾸덕한 크림 리조또 맛이 나면서 포만감도 우수합니다.2 ) 양배추 계란 오코노미야끼 : 밀가루 없이 얇게 채 썬 양배추와 계란을 부친 뒤 가다랑어포와 저칼로리 소스를 뿌리면 달콤짭짤해서 야식 대용으로 최고랍니다.3 ) 애호박면 알리오 올리오 : 애호박을 얇게 썰어 면처럼 만든 뒤, 마늘, 올리브유와 볶으면 매콤한 오일 파스타 풍미를 가볍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4 ) 닭가슴살 월남쌈 : 아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월남쌈은 어떠실까 합니다. 신선한 채소와 닭가슴살을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서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서 드시면 맛과 비타민을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억지로 굶기보다 이렇게 다채로운 식단을 활용하셔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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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일차 신생아의 수유텀은 평균적으로 어느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평균적인 수유 텀은 3~4시간입니다.생후 30일이 지난 1~2개월 차 아기들은 위 용량이 조금씩 늘어나기 때문에 보통 3~4시간 간격으로 수유하는 것이 평균적이랍니다. 질문자님께서 알고 계신 3시간 역시 정말 이상적이고 권장되는 텀입니다. 신생아 시기(2~3시간)에 비해서는 수유량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간격이 벌어지게 됩니다.4시간이 넘어가면 좋지 않을까 싶지만, 이 부분은 낮과 밤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주셔야 합니다.낮 시간대에는 4시간 이상 간격이 벌어지지 않게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낮에 아기가 너무 오래 자서 수유를 건너뛰면, 하루에 필요한 총 수유량이 부족해질 수 있으며, 밤낮이 바뀌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낮에는 아기가 4시간 넘게 자더라도 살짝 깨워서 수유를 유도해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반면에 밤 시간대에는, 아기의 몸무게가 꾸준히 잘 늘고 있고 컨디션이 좋다면 4~5시간 정도는 푹 자도록 내버려 두셔도 괜찮습니다.굳이 억지로 깨워서 억지로 먹이실 필요는 없답니다. 그러나 아이가 평균 체중보다 덜 나가거나 기저귀가 푹 젖어서 나오는 횟수가 하루 6회 미만이라면, 밤에도 3~4시간마다 깨워서 먹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지금처럼 평균 3시간 전후의 텀을 유지하시되 아기가 보내는 싸인에 맞춰서 유연하게 조절해주시길 바랍니다. 시계의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아기의 몸무게가 정상적으로 늘고 있는지랍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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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 과일·채소보다 노화 방지에 좋다는데, 이런 '슈퍼푸드' 정보 믿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녹차가 사과나 블루베리보다 플라보놀 함량이 높다는 연구 결과는 과학적인 사실에 기반한 정보입니다.녹차에 풍성한 카테킨 등 플라보놀 성분은 실제로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해서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 방지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매번 유행처럼 등장하는 특정 슈퍼푸드가 다른 모든 식품을 대체할 수 있는 최고라는 식의 자극적인 정보는 비판적으로 수용해야만 합니다.영양적으로 단일 성분의 함량만 떼어내어 우열을 가리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블루베리에는 플라보놀 외에도 뇌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가득하고, 사과에는 장 건강을 돕는 펙틴과 다양한 비타민이 풍성합니다.이처럼 각기 다른 영양소들이 체내에서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할 때 진정한 노화 방지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녹차를 우수한 항산화 음료로 즐기시되, 이를 과일과 채소의 대체재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건강과 장수에 있어서 기적의 단일 식품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미디어의 화려한 수식어에 흔들리기보다, 매일 녹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다채로운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해서 전반적인 식단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확실하고 과학적인 노화 방지의 비결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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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늘 저녁 9시에 끓여 드시고 남은 부대찌개를 모레인 수요일 저녁에 드셔도 괜찮은지 궁금하시군요. 현재 바로 올바르게 냉장 보관을 하실 경우에는 수요일 저녁에 다시 드셔도 괜찮습니다. 부대찌개에는 햄, 소시지, 두부, 채소같이 쉽게 상하는 재료가 많이 들어있어서, 실온에 그대로 방치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남은 찌개는 완전히 식힌 다음, 냄비째로 두시기보다 밀폐용기나 냄비에 랩핑을 하셔서 뚜껑을 덮고 냉장고에 보관하시는 것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겠씁니다 내일 하루종일 실온에 방치할 경우 상할 위험이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이렇게 냉장 보관을 현재 하고 계실텐데(아까 질문 댓글에 넣으셨다고 하셔서요), 이틀 뒤인 수요일 저녁까지는 안전하게 보존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나 냉장고 안에서도 세균 번식이 서서히 일어날 수 있어서, 수요일에 다시 드실 때는 반드시 팔팔 끓여서 찌개 중심부까지 완전히 가열해 드셔야 배탈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수분이 줄어들었을 테니, 끓일 때 물을 조금만 더 추가하시면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만약에 드시기 전에 시큼한 냄새가 난다거나 비정상적인 거품이 있다면, 상한 것이니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냉장고에 잘 보관해두셨다가, 수요일 저녁에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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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성장검사 5살인데 .. 성장이 더뎌요ㅠㅜ
매년 검진 때마다 1백분위라는 결과를 마주하시며 얼마나 속상하고 초조하셨을까 싶습니다. 또래보다 유독 작은 아이를 볼 때마다 걱정이 앞서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니까요. 그러나 다행이 검사 결과 선천적인 이상이 없고 뼈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2살 어리게 나왔다는 점은, 오히려 정말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싸인입니다.소아과에서는 이를 체질적 성장 지연이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해서 아이의 신체 시계가 또래보다 조금 늦게 흘러가고 있는 뿐이라는 뜻입니다. 어릴 때는 항상 1번을 도맡아 하다가 중고등학생 때 뒤늦게 폭풍 성장해서 유전적 예상 키를 훌쩍 넘긴 사례를 무수히 찾아볼 수 있답니다.뼈나이가 어리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의 성장판이 늦게 닫혀서 나중에 자랄 수 있는 시간이 남들보다 더욱 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버님이 180cm로 크신 편이라 아이 역시 늦게 피어나는 성장 패턴을 물려받았을 확률이 높답니다. 현재 당장은 작아 보여도 아이는 자신의 속도에 맞춰서 건강히 자라고 있는 중입니다.조급한 마음을 조금 내려놓으시고 충분한 숙면과 단백질 위주의 영양을 챙겨주시어, 주치의 선생님 말씀대로 꾸준히 추적 관찰만 이어가 주시면 충분하겠습니다. 늦게 피는 꽃이 더 오랫동안 자랄 수 있으니 아이의 긍정적인 잠재력을 굳게 믿고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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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것을 를 점심때 먹었는데 배가 아픈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점심에 찬 음식을 드신 후 배가 아프신 것은 질문자님의 예상처럼 갑자기 차가운 것이 위장으로 들어와서 소화 기관이 놀랐기 때문이 맞습니다.인체의 소화 효소는 체온과 비슷한 섭씨 37도 내외에서 가장 활발하게 작용하는데, 찬 음식이 갑자기 들어가면 위장의 온도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소화 효소의 기능이 저하가 됩니다. 그리고 차가운 온도는 위와 장의 혈관을 수축시켜서 소화 기관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키고, 이로 인해서 위장 운동이 둔해지면서 소화불량이나 경련을 일으켜서 복통이 발생하게 됩니다.장이 민감한 상태에서는 차가운 자극이 장을 자극해서 비정상적인 수축을 일으켜서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현재 느끼시는 복통은 질문자님이 몸에서 차가운 자극을 감당하기 어려우니 당분간은 따뜻한 음식을 먹어달라고 보내는 방어적인 싸인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사람마다 소화 기관의 민감도가 다르므로, 유독 찬 음식을 드셨을 때 배가 자주 아프시다면 평소에도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드시고 찬 음식 섭취량을 줄이시는 것이 좋게습니다. 현재는 배를 핫팩으로 따뜻하게 찜질해 주시어, 따뜻한 물을 조금씩 드시면서 놀란 위장을 달래주시면 통증을 가라앉히는데 좋겠습니다.만약에 복통이 심해지거나 구토가 동반된다면 단순한 자극이 아닌 장염일 가능성도 있으니 병원을 방문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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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지금 바로 냉장고에 넣으신다면 내일 저녁에 드셔도 아무 문제 없겠습니다! 허나 지금 냄비에 남아있는 상태 그대로 실온에 두고 주무시면 절대로 안 됩니다. 지금은 무더운 7월 여름철이기 때문에, 아무리 한 번 팔팔 끓여낸 음식이라 하더라도 밤새 방안에 그냥 두면 쉽게 상할 수 있거든요.특히나 부대찌개에 들어간 햄, 소시지, 고기, 채소는 단백질과 수분이 많아서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랍니다. 9시쯤 끓이셨으니 지금은 온도가 어느정도 미지근하게 식었을 시간인데, 귀찮으시더라도 밀폐 용기에 깔끔하게 옮겨 담으시거나 냄비째로 뚜껑을 잘 덮어 바로 냉장고에 넣어주시길 바랍니다.그리고 내일 저녁에 다시 꺼내서 드실 때는 꼭 전체가 팔팔 끓을 때까지 충분히 가열해서 드셔야 안전하겠습니다. 한 번 더 끓이면 국물이 졸아들어서 조금 짤 수 있으니, 물을 종이컵 반 컵 정도 더 부어서 자작하게 끓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아까운 부대찌개 상해서 버리지 않도록 되도록 꼭 냉장고로 옮겨두시어 내일 저녁에도 안전하고 맛있게 식사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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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일까요..? (더러움주의)
안녕하세, 말씀해주신 증상을 보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1 ) 식이섬유, 솔비톨 성분 : 현재 건푸룬 섭취 후 배가 부글거리고 가스만 차면서 변이 나오지 않은 이유가,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식이섬유와 솔비톨 성분이 장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푸룬의 솔비톨 성분은 장에서 분해되면서 가스를 유발하는데, 하루 10개는 처음 드시는 분에게 장에 큰 자극을 줄 수 있겠습니다.2 ) 수분 부족 : 게다가 식이섬유를 드실 때 수분이 부족하면 오히려 장 속에서 변이 뭉쳐서 변비가 심해지고 가스만 찰 수 있겠습니다.3 ) 해결 방안 : 현재는 섭취량이 과한 상태라서 하루 3~5개 정도로 줄여보시어, 꼭 하루에 미지근한 물을 하루 체중 x 30~33ml범주로 충분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맞지 않는다면 수분이 많아서 배변을 더 부드럽게 유도하는 푸룬 주스로 바꿔보시는 것도 좋답니다. 그러나 주스 역시 처음에는 반 컵의 소량(100ml)부터 시작해야 가스를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4 ) 대안 식품 : 푸룬 외에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는 장운동을 돕는 사과(껍질째 섭취),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성한 키위,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무가당 그릭요거트가 있습니다.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도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굳은 변을 부드럽게 만드는데 좋답니다.현재는 고식이섬유로 장이 놀란 상태이니 섭취량을 줄이시되, 수분 보충(정말 중요합니다!)에 신경 써주시면 증상이 한결 나아질 것입니다.속이 빨리 편안해지시고 꼭 원활한 배변 효과를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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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곤약밥 드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곤약밥을 고민 중이시군요. 흰쌀밥을 곤약밥으로 바꾸는 것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곤약에 포함된 식이섬유인 글루코만난이 수분을 흡수해서 팽창하니,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정말 오래가고 든든합니다.맛과 식감의 경우, 과거의 100% 순수 곤약쌀은 냄새나 미끄덩거림으로 호불호가 있는 편이지만, 요즘 시판된느 제품들은 현미, 귀리같은 잡곡을 황금 비율로 섞어서 출시되기 때문에 부드러운 잡곡밥과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거부감이 없답니다. 그러나 곤약 성분은 소화가 조금 느리게 될 수 있어서 일반 밥을 드실 때보다 꼭꼭 씹어서 드셔야 속이 편안합니다.추천드릴 제품으로 CJ 햇x 곤약밥(현미/귀리)입니다. 단기간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훌쩍 넘길 만큼 맛과 식감이 검증된 제품이라서 다이어트 입문용으로도 좋답니다. 그리고 곤약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잘 살린 대상 청x원 곤약즉석밥, 특허받은 발효 공법을 통해 곤약의 냄새를 완벽하게 잡은 오x부터 저칼로리 발효곤약밥, 칼로리를 100g당 38kcal 수준으로 극한까지 낮춰서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박스째 쟁여두고 먹는 한x원 밥대신 현미곤약밥도 평가가 좋은 인기 제품이랍니다.처음부터 순수 곤약만 드시기보다, 이렇게 잡곡과 곤약이 적절히 혼합되어서 전자레인지에 바로 돌려 드실 수 있는 간편한 즉석밥 형태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점차 익숙해지면 질문자님의 입맛에 맞춰서 곤약 비중을 늘려가시면서 스트레스 없는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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