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는 과일로 봐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물학에서는 토마토는 꽃에서 발달하고 씨앗을 포함하고 있어서 과일에 해당하나, 요리와 영양적인 면에서는 당분은 낮고 식재료로 널리 쓰여서 채소로 분류가 되는 과채류랍니다. 과일 섭취를 제한하라는 의미는 과당에 의한 혈당 상승이며, 토마토는 일반적 과일과 비교해서는 당 함량이 꽤 낮습니다. 보통 사과나 포도의 당도가 10~15%인데 반해 토마토는 3% 내외에 불과하고 200g을 섭취하셔도 실제 당질은 6g미만이랍니다. 블루베리 200g과 토마토 200g을 병행 섭취하시는건 당분 과다를 염려할 수치는 아니라서 건강한 식단에 포함됩니다.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과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항산화 물질로, 식사화 함께 섭취를 하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영양 균형을 맞추는데 좋은 효과가 있답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사 중의 지방 성분과 만나게 되면 흡수율이 더 좋아지는 장점도 있습니다.토마토는 과일의 당분 걱정에서 자유로운 식품이니, 채소로서 이점을 충분하게 누리시면서 안심하고 식단에 포함시키셔도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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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가 90%가 수분이라던데 등산 갈 때 오이 가지고 가면 수분공급도 되고 좋던데 오이는 어떤 성분으로 되어 있나요?
오이는 언급하신 90%를 넘겨, 전체 성분의 약 95~96%가 수분으로 농축이 되어있는 보습 식품이랍니다.[영양 성분] 수치상으로 100g당 약 15kcal의 낮은 열량을 보유하고 있고 체내의 나트륨과 독소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이 100g당 약 160mg정도 함유되어 있어서 등산 중에 근육 경련 예방과 수분 평형 유지에 좋은 역할을 행합니다.[세부 성분] 항산화 물질 비타민C가 약 10mg, 골밀도 유지에 중요한 비타민K가 일일 권장 섭취량의 약 19%를 차지해서, 피부, 관절 조직을 구성하는 이산화규소 성분이 많아서 신체 구조적인 건강을 지원해줍니다. 오이의 쓴맛을 유발하는 쿠쿠르비타신은 강한 항염증과 세포 보호 작용을 하고,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피세틴 성분은 뇌 세포의 노화 방지에 기여를 해줍니다.한의학적으로 오이가 지닌 차가운 성질은 열독을 제거해주고 이뇨 작용을 도와주는데, 생리적으로 높은 수분의 증발 잠열을 활용한 체온 조절 방식과 비슷합니다.소주와 함께 섭취시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분의 소실을 보완해주며 아스코르빈산이 숙취 해소를 도와주며 오이는 현대인 식단에 있어서 수분 공급에 좋은 식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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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익혀서 먹어야 소화흡수가 잘된다고 하던데 살짝 익혀서 껍질 벗기고 생으로 갈아서 마시면 익혀서 먹는 것과 무슨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토마토의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열을 가할 때는 세포벽이 파괴가 되면서 체내 흡수율이 최대 4배까지 높아지는 특징이 있답니다. 기존에 드시던 기름진 볶음 요리는 영양 흡수에 있어서 우수한 방식입니다. 그러나 문의하신 것 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기고 갈아서 마시는 방식도 생으로 드시는 것 보다는 효과적입니다.짧은 가열 과정만으로도 라이코펜이 흡수되기 쉬운 구조로 변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볶음 요리와 차이는 지용성 영양소 흡수를 도와주는 지방 섭취 유무가 되겠습니다. 라이코펜은 기름과 함께 섭취를 해야 흡수력이 3~9배 이상 올라가므로, 주스로 드실 때 올리브유를 한 스푼을 첨가해주시거나 견과류를 함께 드시면 볶아 드시는 것과 비슷한 영양적인 이점을 챙길 수 있답니다주스 형태는 장기간 고온에 가열시 손실이 되기 쉬운 비타민C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보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매일 드시는 볶음 요리가 질리실 경우 살짝 데친 주스에 올리브유를 더해서 신선하고 담백하게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토마토의 향미를 살리고, 소화 흡수율까지 챙겨주는 효율적인 섭취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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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에서 보통 어떤 반찬을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무엇을 살지 고민이 되실 경우 보관이 용이하고 단백질이 많은 달걀, 두부, 어묵을 장바구니 1순위로 두시길 바랄게요. 달걀말이나 두부조림은 조리 과정이 간단하고 필수 아미노산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는 우수한 메뉴입니다.밑 반찬으로는 뼈 건강에 좋은 견과류잔멸치볶음, 장 건강을 도와주는 우엉조림, 연근조림을 추천드립니다. 한 번 만들어두시면 오래 두고 드실 수 있어서 경제적이랍니다. 비타민과 무기질 보충을 위해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한 콩나물무침, 시금치나물, 가지나물, 애호박볶음이 있습니다. 애호박은 소화도 잘 되어서 저녁 반찬으로도 무난합니다.입맛을 돋우고 싶을 경우 오이무침, 무생채, 단무지무침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마트에서는 이와 함께 활용도가 높은 양파, 대파, 버섯류를 기본적으로 구비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단백질, 섬유질, 미네랄을 적절히 배합한 식단은 면역력 강화에 좋답니다.계란말이, 두부조림, 견과류멸치볶음, 어묵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콩나물무침, 시금치나물, 애호박볶음, 가지나물, 오이무침, 무생채, 단무지무침은 조리법이 간단해서 쉽게 도전이 가능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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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가 너무 고픈데 뭐 먹을까요 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 시간에 찾아오는 배꼽시계는 정말 거부하기 어렵죠. 현재 새벽에는 소화 기관에 부담을 덜 주면서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확실하게 주는 음식이 필요합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소화, 숙면까지 고려한 건강하고 든든한 대안들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추천하는 조합은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를 곁들이는 것입니다. 단백질이 빠른 포만감을 주고, 견과류의 건강한 지방은 공복 호르몬을 빠르게 잠재워 줍니다. 만약에 따뜻한 음식이 당기시면 연두부, 전자레인지로 만든 달걀찜도 괜찮습니다. 수분 함량도 높아서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속도 채우니 더부룩함이 없습니다.씹는 맛을 선호하시면 통곡물 식빵 한 장에 땅콩버터를 살짝 발라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당근같은 채소 스틱에 후무스 같은 병아리콩 스프레드에 찍어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바나나 1/2개와 따뜻한 우유 한잔으로 숙면을 돕는 트립토판과 마그네슘이 많아서, 허기를 해결하는 동시 깊은 잠으로 안내해 주는 무난한 야식이 되겠습니다.자극적인 배달 음식은 되도록 지양하시어, 되도록 가벼우면서, 단백질, 섬유질같은 자연식품 위주로 허기를 달래보시길 바랄게요.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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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너무 빵빵해요 ㅠㅠ 살인지 물인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랫배가 딱딱하고 팽창된 느낌은 피하지방 축적보다 내장지방의 비중이 높거나 장내 가스, 변비로 인한 복부 팽만일 수 있습니다. 위장 부위부터 아랫배까지 전체적으로 불룩하게 튀어나온 상태는 소화기 계통의 과부하와 평소 식습관으로 인해 가스 정체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며칠간 굶는 행위는 기초대사량을 더 저하시키고 장 연동 운동을 방해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더부룩함을 더 악화시키고, 근육 손실, 요요 현상을 유발할 수 있어서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이 감량이 되면 복벽 긴장이 완화되면서 피하지방이 줄어들며 복부가 점차 말랑해지는 것을 맞지만, 현재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단식보다는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단백질 위주 식단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장내 환경을 정화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가벼운 산책, 유산소 운동은 장 내 가스 배출을 도와주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서 팽만감을 빠르게 완화를 해줍니다. 음식에 대한 과한 죄책감으로 굶기보다 규칙적인 소량 식사로 위장 부피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과정이 필요하시어, 현재 느껴지는 복부 딱딱함은 비만이 아닌 소화불량, 장 내 환경에 문제일 수 있으니, 식사량을 조금 조절하셔서 장 건강을 먼저 회복해보시길 권장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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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자 쉽게 만들 수 있는 찌게 레시피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타지에서 혼자 지내시며, 매번 끼니를 챙기는 일이 쉽지 않으실 텐데, 몇 가지 간단하면서 실패 없는 찌개 레시피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참치 김치찌개] 별도의 육수 없이도 참치캔의 감칠맛으로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냄비에 참치캔 속 기름을 먼저 두르시고 잘게 썬 김치 1공기를 넣고 김치가 약간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다음 물 400ml와 설탕 반 스푼, 고춧가루 한 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액젓 1스푼을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참치 살코기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 하시면 좋습니다 설탕은 김치의 신맛을 중화하고 감칠맛을 살려줍니다.[된장찌개] 시판 된장 2스푼을 물에 풀고 감자, 양파만 넣어 끓여도 훌륭하답니다. 이때 설탕을 조금만 넣으면 된장의 텁텁함이 사라지고 맛이 더 부드러워집니다.[스팸 고추장찌개] 스팸을 비닐봉지에 넣어서 으깨면 양념이 잘 배어 식감이 좋아지며, 냄비에 으깬 스팸, 고추장 1/2스푼, 간장 2스푼, 고춧가루 2스푼을 물과 함께 넣고 감자, 애호박, 양파, 당근이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주시길 바랍니다. 밥에 비벼 먹기 좋아 다른 반찬은 필요 없습니다.재료 보관 팁으로 대파, 청양고추를 미리 썰어 냉동실에 소분해 두시면 요리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요즘 마트에서 파는 코인 육수, 국거리용 냉동 손질 모듬 채소도 구비해두시면, 국 끓이기 정말 수월해집니다.타지에서도 중요한건 건강이니 번거로우시더라도 따뜻한 찌개와 함께 든든한 식사 챙기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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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꿀팁에대해 급찐말고 모태뚱뚱이모이세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오랜 기간 과체중을 유지하셨다면 신체는 현재 상태를 정상으로 인식하는 셋트포인트가 높게 설정되어 있을 수 있답니다. 현재 루틴의 큰 맹점이 아무래도 너무 지나친 절제일 수 있습니다. 18:6 단식에 쉐이크 한 끼 조합은 기초대사량에 못 미치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상태를 만들어서, 몸이 에너지르 태우기보다는 축적을 하는 절전 모드로 진입하게 할 수 있답니다.1)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400kcal정도로 설정하시는 것이 근손실, 정체기,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쉐이크도 좋지만 근력운동 후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씹어 드시는 고단백 자연식품(계란, 생선, 고기, 두부)으로 식단을 교체해보셔서 식이성 발열 효과(TEF)를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액체는 흡수가 빨라서 인슐린을 자극하면서 포만감이 낮기도 합니다.2) 운동 비중은 정말 훌륭합니다. 감량시 근육량도 함께 빠지기도 해서, 근력 운동과 단백질 섭취로 근육량을 보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3) 수면의 질을 한번 점검해보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하루 7시간 미만의 수면은 식욕 억제 호르몬 렙틴을 감소시켜서 대사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매일 같은 강도, 종목의 운동에서 종목을 2주마다 바꿔보시거나 주 1~2회 맨몸 타바타같은 고강도 인터벌 홈 트레이닝을 섞어서 신체에 새로운 자극을 주시면 정체기를 뚫을 수 있겠습니다.너무 무리하지 마시어, 건강한 다이어트 지속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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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유 400ml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두유 400ml는 보통 190~200ml 2팩 기준이며, 건강상 무리가 없는 양입니다. 두유 주성분인 콩 단백질은 근육 회복을 도와주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탈모의 주 원인 중 하나인 DHT 호르몬 생성을 억제하는데 좋아서, 질문자님의 목적에 부합하는 선택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장기 복용시 고려해야 할 몇 가지가 있어서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이소플라본의 유사 작용이 되겠습니다. 콩에 있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체내 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하루 2팩 정도 양은 안전한 권장 섭취 범위 내에 해당하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2) 소화기 관련 반응인데, 콩의 올리고당 성분은 체질에 따라서 복부 팽만, 가스, 설사를 유발하기도 해서 질문자님 장 컨디션을 고려하시면서 섭취량을 조절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당분, 칼로리 문제가 있습니다. 시중의 일반적인 두유는 맛을 위해 설탕,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된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2팩씩 드시면 의도치 않은 당 섭취증가로 체중 관리에 방해가 될 수 있어서, 되도록 당 무첨가,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영양 다양성을 위해서 두유에다가 계란, 닭가슴살, 생선, 고기같은 다른 단백질원과 함께 병행해서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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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관리등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채소는 섬유질이 많고 수분 함량이 높아서 부피 대비 칼로리가 상당히 낮습니다. 섬유질은 소화 과정에 있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서 뱃살의 원인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해줍니다. 일반적인 잎채소나 수분 채소는 많이 섭취를 해도 체중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적답니다.질문하신 가지, 호박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랍니다. 가지는 100g당 약 17kcal 수준으로 열량이 상당히 낮고, 안토시아닌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돕고 노폐물 배출에 좋답니다. 그러나 가지는 스펀지같은 구조를 가져서 기름을 흡수하는 성질이 강해서, 볶거나 튀기기보다는 찌거나 구워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호박(애호박 기준 100g당, 약 15~20kcal) 또한 비타민A와 칼륨이 많아서 체내 나트륨을 배출시켜서 부종을 제거하고 복부 팽만을 줄이는데 좋답니다.유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감자, 단호박, 옥수수, 고구마같은 구황작물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서 채소가 아닌 주식(탄수화물군)으로 분류해서 양을 조절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채소 자체보다 함께 곁들이는 고칼로리 드레싱, 자극적인 양념이 다이어트를 방해하기도 합니다.채소 위주 식단을 구성해주시되 단백질(계란, 고기, 생선, 두부)을 적절히 병행해주시는 것을 고려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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