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주름 예방하는 습관? 마사지? 법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마 주름은 한 번 깊어지면 되돌리기 힘든 것이 사실이라 예방해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피부과에서도 강조하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두피 탄력 관리에 있습니다. 두피가 처지면 이마 주름으로 곧장 이어져서, 샴푸를 하실 때 손가락 지문으로 정수리 방향을 향해서 두피를 강하게 끌어올리듯 맛사지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눈을 뜨실 때 이마 근육이 아닌 눈꺼풀 근육인 안검거근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을 보시면서 이마에 손을 얹고, 이마를 전혀 움직이지 않은 채 눈동자만 크게 뜨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셀프 맛사지로는 주먹을 가볍게 쥐신 뒤, 손가락 마디를 이용해서 눈썹 위부터 헤어라인까지 이마 근육을 수평으로 쪼개듯 문지르는 지그재그 롤링을 추천드립니다. 맛사지 후에는 손바닥 전체로 이마를 위로 쓸어넘기면서 정돈해 줍니다. 주무실 때는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눕는 습관도 베개 압박으로 인한 이마 주름을 막아주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이마 주름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공부하는 체력은 기를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부 체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 훈련으로 충분히 기를 수 있는 영역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억지로 앉아 있어도 머리에 안 들어오는 부분은 뇌가 에너지를 전부 소진해서, 지쳐계시기 때문입니다.사람마다 생체 리듬이 모두 다른데, 맞지 않는 옷 같은 야간 밤샘을 진행하시면, 효율만 떨어지게 되고 자책감만 남게 됩니다.. 시험기간이라고 완전히 잠을 줄이시면 뇌는 입력된 정보를 장기기억으로 전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밤 공부가 안 맞는다 생각이 드시면 되도록 잠을 청해주시고, 맑은 정신의 아침이나 낮 시간에 밀도 있게 몰입해주시는 방향으로 패턴을 바꿔보시길 바랍니다.공부 체력을 기르는 포인트는 매일 일정한 시간에 집중하시면서 그 한계치를 조금씩 늘려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타이머를 맞춰두고 30분 집중 후 5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짧고 굵게 몰입하시는 연습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너무 다그지치보다 충분한 숙면으로 뇌에 에너지를 공급하시는 곳이 우선입니다.질문자님 페이스대로 가셔도 충분히 잘해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빨리 일어나는방법 알려주세요ㅜㅜㅜ
안녕하세요, 늦은 귀가로 수면 시간 자체가 부족하신데 아침잠까지 많으시니 매일 아침 눈뜨기가 정말 곤욕이실 것 같습니다.. 일찍 잘 수 없는 환경이시면 짧게 주무시더라도 확실하게 깰 수 있도록 몸의 감각을 깨우는 다양한 자극을 활용해주셔야 합니다.1 ) 최우선 빛의 힘을 빌려보시길 바랍니다. 자기 전 커튼을 미리 살짝 열어두어 아침 햇빛이 방안으로 들어오게 하거나, 기상 시간에 맞춰서 서서히 밝아지는 스마트 조명을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빛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면서 몸이 자연스럽게 잠에서 깨어나게 됩니다.2 ) 강제성을 두어야 합니다. 알람 시계, 스마트폰을 침대에서 멀리 떨어진 곳, 정수기같은 곳에 두셔서 무조건 몸을 일으켜서 걸어가야만 끌 수 있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수학 문제를 풀거나 특정 바코드를 찍어야만 꺼지는 미션형 알람 앱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정신을 차리시는데 효과적입니다.그리고 일어나신 직후의 각성 루틴이 있는데요, 눈을 뜨시자마자 알람을 끄시고 이어서 물 한잔을 300~500ml에 가깝게 마셔서 체내의 신진대사를 깨우시고, 바로 화장실로 가셔서 찬물 세수, 양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위 행동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몸에 익혀주시면, 부족한 수면 시간 속에서도 한결 개운하고 빠르게 아침을 시작하실 수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는 언제부터 눈을 말똥말똥뜨나요?
안녕하세요, 갓 태어난 아기를 돌보시며 모든 것이 조심스럽고 궁금하셨을텐데, 생후 7일차 아기가 온종일 잠만 자고 실눈만 뜨는 것은 사실 정상이랍니다 ^^이 시기 신생아는 하루 16~20시간동안 자고 먹는 것이 일과이며, 아직 시력이 발달하지는 않아서 눈앞 20~30cm 거리만 흐릿하게 보여 눈을 크고 또렷하게 뜰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한답니다.아기가 눈을 뜨고 말똥말똥하게 뜨는 시기는 보통 생후 2~3주 부터입니다. 이때부터 깨어있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초점이 완벽하지 않아도 눈을 크게 뜨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특히나 생후 1개월(4주)이 지나면 눈 맞춤을 시도하면서 초롱초롱한 눈빛을 자주 발사하게 되고, 50일 전후가 되면 엄마의 얼굴을 아라보면서 눈을 맞추고 방긋 웃어주기도 합니다.현재는 아기가 세상 밖 빛과 환경에 적응하느라 눈이 부시고 피곤해서 깊은 잠을 청하는 중이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잘 먹고 잘 자는 것 자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조금만 기다리시면 곧 엄마와 눈을 맞출것입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숙취의 정도가~~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숙취의 깊이가 다른 이유가 생체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운동을 많이 하신날 술이 더 힘들게 느껴지신 부분이 정확한 신체 증상을 느끼신 것입니다.운동으로 이미 수분과 전해질이 다량 배출된 상태에서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알코올이 들어가면 세포 수분의 심한 탈수가 일어나서 두통, 갈증이 배가 됩니다. 게다가 운동으로 에너지를 고갈시킨 상황에서 알코올이 간의 당 합성까지 막아버리니 다음날 몸이 부서질 듯한 저혈당성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이 외에도 숙취는 체내 알코올 분해 효소(ADH, ALDH)의 활성도같은 유전적인 요인, 안주없이 마시는 빈속 상태, 그리고 술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위스키나 막걸리처럼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불순물인 동종 성분(콘제너)이 많은 술일수록 위스키, 보드카, 소주같은 증류주보다 숙취보다 훨씬 심해집니다.몸이 이미 에너지를 쥐어짜 낸 날에는 알코올을 해독할 여력이 없어서 숙취가 최악으로 치닫게 되는 것입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여름철 음식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 팁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철 한국의 고온다습한 날씨는 음식을 금방 상하게 만드는 주범입니다. 냉장 보관이 어려워서 실온에 두어야 하는 식재료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감자나 양파같은 구근채소는 한데 모아두시면 금방 무르니, 신문지에 하나씩 감싸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분을 흡수해 주는 신문지가 신의 한 수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쌀이나 잡곡류는 밀폐용기에 담은 뒤 통마늘이나 건고추를 함께 넣어두시면 눅눅함과 쌀벌레를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드시다 남은 식빵이나 떡은 실온에 두시면 하루만에도 곰팡이가 피기 쉬우니, 냉장실 대신 바로 냉동실로 보관을 해주셨다가 꺼내서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참기름을 제외한 오일류, 양념등은 직사광선이 들지 않은 가장 서늘한 곳에 두시길 바랍니다. 실온 보관에 있어서 포인트는 1)철저하게 습기를 차단하고, 2)통기성이 좋은 그늘진 곳을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가 흡연자인데 금연을 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고3 시절부터 이어진 습관이시니 스트레스 받으실 때마다 담배가 생각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느껴집니다.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고 금연하는 방법은 사실 없습니다..(물론 약물치료가 그나마 제일 나아요). 담배를 참는 것 자체가 뇌에는 새로운 스트레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감수를 하되,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대체 행동을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흡연이 주던 3~5분의 휴식을 대신할 질문자님만의 루틴이 필요합니다. 스트레스가 밀려오실 때 흡연 구역으로 가는 대신 차가운 물 한 잔이나 탄산수를 드시거나, 4초간 숨을 들이쉬고 7초간 참은 뒤 8초간 내쉬는 심호흡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니코틴이 주던 가짜 안정감을 깊은 호흡으로 대체하는 과정입니다. 다크 초콜렛, 무설탕 사탕, 저당 간식을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이런 루틴이 전혀 통하지 않으시면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가셔서 패치, 껌같은 보조제와, 가장 효과가 쏀 바레니클린 같은 약물을 처방받아보시길 바랍니다.의지력으로는 솔직히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라, 위에 방법들을 고려해보셔서 금연에 꼭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쌀을 쌀통에 담고 냉장보관하면 냄새안나고 벌레가 안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쌀을 냉장 보관하셨다니 정말 현명한 선택을 하셨습니다!밀폐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으셨다면 벌레, 냄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쌀벌레는 보통 15도 이하가 되면 활동을 멈추고 알도 부화하지 못해서 4도 안팎인 냉장실 환경에서는 벌레가 완전히 차단이 됩니다. 그리고 쌀은 주변 냄새를 쉽게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는데, 쌀통에 밀폐해서 넣으시면 냉장고 안의 음식 냄새가 배는 것을 막아주기도 하고, 실온에서 쌀이 공기와 만나 상하면서 생기는 쩐내(지방산 산화 현상)도 생기지는 않습니다.신기해하셨던 좋아진 밥맛은 바로 수분과 전분 보존에 있었습니다. 쌀은 실온에 오래 두시면 수분이 날아가서 푸석해지고 맛을 내는 전분이 노화될 수 있지만, 냉장 보관을 하시면 맛있는 상태의 수분율(약 14~15%)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어요. 덕분에 밥을 지었을 때 수분을 머금어서 윤기가 흐르고 찰기, 단맛이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불과 3일만에 그 차이를 아실정도로 신선함이 잘 지켜진 것이니,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보관해주시면 처음 시키셨던 햅쌀처럼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쌀밥 신선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물을 많이 먹을 수 있는 방법(수분부족)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소에 물을 거의 안 드셨다면 갑자기 양을 늘리시는 것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려는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물을 억지로 많이 마시려고 하면 금방 지치게 되니, 일상에서 작은 습관으로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방법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아침에는 눈을 뜨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밤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하루를 깨우는데 좋습니다. 맹물이 너무 밍밍해서 삼키기 힘드시다면 레몬, 자몽 슬라이스, 상큼한 허브티나 보리차를 우려내어 향과 맛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한 번에 큰 컵으로 마시기보다는 작은 컵, 텀블러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두시고 조금씩 자주, 입술을 축이듯 마시는 것이 목 넘김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알람이나 물 마시기 앱을 활용해주셔어 주기적인 알람을 받아보시거나, 화장실에 다녀오실 때마다 아니면 식사 전처럼 물 마시기를 셋트로 묶어서 습관화해 보시길 바랍니다.한 번에 완벽해지려 하시기보다 어제보다 딱 한 모금 더 마신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포도의 종류와 영양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보편적으로 먹는 포도는 품정에 따라서 맛, 영양 성분의 비중이 조금씩 다릅니다. 우선 대중적인 보라색 켐벨과 알이 굵은 거봉은 100g당 약 56~60kcal의 열량을 가집니다. 이렇게 어두운 색을 띈 포도의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혈관 건강을 지키고 세포 노화를 방지하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이에 반해 연두빛이 띄는 청포도, 샤인머스캣은 100g당 약 66~72kcal로 당도가 높아서 열량이 보라색 포도보다는 조금 더 높은 편이랍니다. 그러나 샤인머스캣의 경우 100g당 약 2.4g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유도하고 배변 활동을 돕는 강점이 있답니다. 그리고 품종과 관계없이 포도에는 100g당 약 130~170mg 안팎의 칼륨이 골고루 들어있어서, 체내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압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는데 좋은 효능을 보이고 있습니다.주된 당질은 흡수가 상당히 빠른 단순당 형태인 포도당, 과당(100g당 약 12~19g)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친 몸에 바로 에너지를 공급하고 피로를 해소하는데 좋은 과일이랍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