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 지방은 어텋게 빼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학생이신다도 아침마다 좋아하시는 닭가슴살, 달걀을 알차게 챙겨 드시고, 저녁마다 꾸준히 러닝을 하신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현재 하시는 방식도 우수하나, 내장 지방을 좀 더 효과적으로 쏙 빼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 있어서는 학교 급식과 집밥을 그대로 유지하시되,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튀긴음식, 음료, 인스턴트, 야식을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에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2 ) 매일 드시는 밥 양을 평소보다 2/3정도로만 살짝 줄여주시고, 매점 과자, 탄산음료, 달콤한 주스, 디저트, 빵, 너무 단 과일만 최대한 멀리해주셔도 내장 지방은 눈에 띄게 빠진답니다.3 ) 여건이 되시면 매일 12~14시간정도 간헐적 단식까지 병행해주시면 살이 더 잘 감량 되실거에요.4 ) 운동의 경우 러닝은 최고의 유산소 운동이 맞지만, 여기에 맨몸 근력 운동을 주 2~3회 1회당 20~30분이상 병행해주시면 효과가 극대화 된답니다. 러닝하지 않는 날이나 런닝 전에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푸쉬업, 딥스, 풀업같은 동작을 곁들여주셔도 근육량이 늘어나면서 기초대사량도 높아지고 지방이 머무를 틈이 없어진답니다.학생 시기에 놓치기 쉬운 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내장 지방을 집중적으로 축적하기 때문입니다.하루 7~8시간 이상 푹 주무시고 물을 체중 x 33ml 이상 자주 마셔주는 생활 습관만 더해주셔도 내장 지방이 충분히 감량이 되실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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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관련하여. . . ! ! ! ! !
안녕하세요, 아침에 밥이 잘 안 넘어가는 경우 충분히 이해 합니다 ..!불규칙한 식사로 늘어난 체중을 조절해주시려면 아침을 꼭 챙겨주셔야 하는데, 현재 고르신 낫또와 검은콩 우유 조합은 영양사 입장에서 보기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괜찮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두뇌를 깨워주시려면 탄수화물도 조금 더 필요하니 여기에 사과, 고구마, 바나나중에 하나를 조금만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매일 드시면 질일 수 있으니 밥 대신 가볍고 부드러운 대안들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따뜻한 오트밀에 견과류를 올려주시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위에 부담이 없답니다.2 )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모듬견과류를 섞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3 ) 삶은 달걀, 토마토를 챙겨주시면 저칼로리 고단백 식단이 되겠습니다.으깬 두부에 스크램블 에그를 섞어서 부드럽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무겁지 않으면서 혈당을 안정시켜주어 체중 감량과 식습관 교정에 좋겠습니다.요거트볼, 오트밀죽처럼 몸이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가벼운 식단부터 부담없이 하나씩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아침 식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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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트림은 몇 번 하는 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기 트림 횟수는 딱 정해진 정답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수유 중 삼킨 공기의 양에 따라 한 번 크게할 수도 있고, 여러번 쪼개서 할 수도 있으며, 둘 다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아기들은 소화 기관이 미숙해서 공기가 차면 쉽게 토하거나 배앓이를 할 수 있어서 수유 후 트림을 시켜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10~15분 정도 등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내리거나 손을 오목하게 쥐고 토닥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만약에 이 시간이 지나도 트림을 안 하는데 아기가 잠들거나 편안해 보인다면 억지로 더 시도하지 않고 눕혀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게울 수 있으니 상체를 약간 높여주시거나 고개를 옆으로 돌려 재워주시면 좋겠습니다.월령별로 보면 생후 0~3개월 신생아기에는 스스로 가스를 빼지 못해서 어깨에 기대어 안거나 무릎에 앉혀 턱, 가슴을 받치는 방식으로 매번 꼭 유도해주셔야 합니다. 목을 가누는 4~6개월에는 소화 기관이 발달해서 허리를 세워 안아주면 훨씬 쉽게 트림을 할 수 있답니다. 기거나 스스로 앉는 6개월 이후에는 활동량이 늘면서 알아서 가스를 배출하니 따로 트림을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 수 있겠습니다.아기의 소화 상태에 맞춰서 유연하게 대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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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잘 먹기VS 운동하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단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저는 전자인 잘 먹기를 선택하겠습니다. 물론 걷기처럼 가벼운 운동도 신체 활력에 큰 도움이 되겠지만, 인체의 세포를 구성하고 면역을 유지하는 근본적인 에너지는 결국 입으로 들어오는 음식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해도 몸을 만드는 재료인 영양소가 부실하면 마치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답니다. 비록 맛이 없거나 입에 쓴 음식을 먹어야 할지라도, 그 안에는 몸의 염증을 줄이고, 세포를 재생하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물질같은 귀한 영양소가 가득하답니다.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내 몸의 내부 시스템을 가장 안전하고 튼튼하게 리모델링하는 과정과 같답니다. 이에 반해 식단이 망가진 상태에서 운동만 고집하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다름없어서, 입에는 조금 쓰더라도 몸 세포가 진정으로 원하는 영양을 꼼꼼히 채워주는 것이 건강의 절대적인 기본이자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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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전날 마지막 식사를 과식했어요
안녕하세요, 많이 긴장되시겠어요!건강검진 전날 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참기는 정말 힘들죠.. 지금부터 검사 전까지는 철저하게 금식을 유지하시고 내일 아침 병원에 이 사실을 꼭 먼저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국내 위내시경 가이드라인상 최소 8~12시간의 금식이 필수적인데, 과식을 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서 위장에 음식물이 일부 남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 시간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속을 달래고 소화를 돕기 위해서 실내에서 가벼운 산책이나 제자리걸음, 실내 싸이클을 20~30분정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 가지 주의하실 점은 소화시키겠다고, 현재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보통 검사 3~4시간 전부터는 물 섭취도 제한되기 때문입니다.내일 아침 병원에 도착하시면 접수나 문진을 하실 때 어제 저녁에 과식을 해서 아직 속이 더부룩하다고 의료진에게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의료진이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검사를 진행하거나 순서를 조정해 줄 것입니다.내시경을 앞두고 누구나 떨리는게 당연하니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남은 시간동안 속을 최대한 비워낸다 생각하시고 푹 주무시는 것이 최고의 준비가 될 것입니다.검사 무사히 잘 마치실테니 걱정 내려놓으시고 변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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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과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두 분이 함께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결심하신 것 자체가 이미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체중 증가와 연령대를 고려하실 때 무릎 관절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는 저충격 전신 유산소 홈트를 추천드립니다.거실에서 부부가 마주보고 할 수 있는 사이드 스텝 터치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른발을 옆으로 한 걸음 크게 디디면서 왼발 끝을 오른발 뒤에 가볍게 툭 찍고, 동시에 양손은 가슴 앞에서 박수를 칩니다. 이어서 제자리에서 가볍게 걸으면서 무릎을 골반 높이까지 높게 들어올리는 니업 동작을 자연스럽게 연결을 해줍니다. 두 동작 모두 높이 뛰지 않아서 관절 부담과 층간 소음이 전혀 없지만, 전신 근육을 고루 사용하니 칼로리 소모가 엄청납니다. 부부가 서로 눈을 맞추고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음악속도에 맞춰서 움직이면 운동이 아닌 즐거운 놀이처럼 느껴지실 겁니다.유튜브 채널로는 실제 부부가 유쾌하게 운동을 이끌어주어 동기부여에 최고인 땅끄부부의 칼소폭(칼로리 소모 폭탄) 유산소 시리즈나, 신나는 비트에 맞춰서 쉽게 따라하실 수 있는 에이핏의 노점프 전신 운동 영상을 추천드립니다.저녁 식후, 거실에서 딱 20분정도만 가벼운 마음으로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함께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두 분의 즐겁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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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46세 남자인데요 살이빼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12kg를 정말 열심히 감량해주셨습니다!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신데, 여기서 식단 부분만 점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0 ) 이제는 더 이상 빠르게 감량을 하는 단계가 아녀야 합니다. 앞으로 주당 0.5~0.7kg감량을 목표로 최대한 길게 다이어트를 가져가주셔야 요요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 급하게 진행할수록 목에서 부작용이 생깁니다..!(식이장애,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식이스트레스)1 ) 감량기에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체중이 감량되기 시작할 것입니다.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각종 쌈채소, 토마토) > 10분강 지방/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보리, 현미, 고구마,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300~400kcal 이상 드시고,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해주시어,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0g정도를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매일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식욕의 제어는 수월해질 수 있겠습니다.느린 감량, 당질제한, 채단탄 식사법, 마인드풀니스이팅, 간헐적 단식, 규칙적인 숙면을 신경써주시면 굶지 않고 요요 없이 건강하게 빼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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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뜯거나 자를때 나오는 흰액체는 다 같은 성분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채소를 자를 때 나오는 흰 액체는 식물이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서 분비하는 진액(유액)이라는 점은 공통적이지만, 구체적인 성분과 건강 효능은 식물 종류마다 제각각 다르답니다.1 ) 우선 고구마를 자를 때 껍질 주위에서 배어나오는 끈적한 흰 액체는 얄라핀이라는 성분입니다. 얄라핀은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촉진하고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변비를 예방하고 장 환경을 개선하는데 좋습니다.2 ) 상추 줄기를 꺾을 때 흘러나오는 액체는 락투카리움인데, 이 성분들은 락투신과 락투코피크린을 함유해서 신경을 안정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면서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서 상추를 드시면 졸음이 오는 원인이 되겠습니다.3 ) 고들빼기를 캘 때 나오는 진한 흰 액체에는 이눌린과 고유의 쓴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풍성합니다. 이눌린은 천연 인슐린 역할을 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좆ㄹ해 주고, 사포닌은 간 기능을 활성화하며 해독 작용과 면역력을 높여주게 됩니다.이런 흰 액체들은 식물이 스스로를 지키는 방어 무기이자 인체에는 각기 다른 이로움을 선사하는 유익한 영양 성분이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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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려는데 운동이랑 식단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바른 운동과 식단에 대해서 꼭 필요한 것들만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0 ) 주당 0.3~0.5kg 감량을 목표로 최대한 길게 다이어트를 가져가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급하게 진행할수록 몸에서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식이장애,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생리불순, 식이스트레스)1 ) 감량기에는 붓기, 체중 증가, 뱃살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해요!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각종 쌈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보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을 해주신다면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으실 수 있어요.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200~400kcal 이상 드셔보시고,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해주시어,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0g이상 잡습니다.5 ) 운동도 고강도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하루 한 번 메인식사 후에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춰주게 되는 가벼운 식후운동(실내 싸이클, 스텝퍼, 걷기)을 20~30분 내외로 실천을 해주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댄스 다이어트, 타바타, 전신 유산소 체조)나 런지, 스쿼트,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과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운동을 총합 20분 정도 해주시는 것이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고 근육량도 지키실 수 있습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시면,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식욕의 제어는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느린 감량, 당질제한, 채단탄 식사법, 마인드풀니스이팅, 간헐적단식, 식후 운동, 규칙적인 숙면을 신경써주시면 굶지않고 요요없이 건강하게 빼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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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가 넘 귀찮습니다 대신 먹을만한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숙사 생활을 하시다보면 학식 시간을 놓치기 일쑤고, 컵밥을 데우고 치우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 귀찮은 마음 정말 이해가 갑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불도 쓰지 않고 설거지도 필요없는 최선의 초간단 영양 대안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가장 추천드리는 부분은 국내 편의점이나 온라인에서 쉽게 구하는 RTD형 식사 대용 쉐이크(더단백, 셀렉스)입니다. 완제품 형태로 뚜껑만 열어서 마시면 되는데, 식약처 기준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이 균형있게 배합되어서 한 끼로도 괜찮습니다. 아니면 영양균형식 200kcal(메디웰)짜리 음료도 나쁘지 않습니다.음료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고단백 에너지바와 고단백 두유 조합은 어떠실까 합니다. 견과류가 씹는 맛을 주고 두유(매일 고단백 두유도 단백질이 12g이라 괜찮더라구요)가 단백질을 채워주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편의점의 감동란이나 훈제란, 스트링치즈나 고칼슘 우유, 바나나 아니면 찐 고구마, 닭가슴살 소시지 조합도 나쁘지 않습니다. 조리 자체가 없으면서도 바나나의 탄수화물, 달걀, 치즈, 닭가슴살의 단백질, 지방을 챙길 수 있는 조합이기도 합니다.귀찮으시겠지만, 껍질만 까시거나 마시는 방식으로 건강을 꼭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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