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때 카페인 음료 먹으면.....
안녕하세요, 카페인이 주는 빠른 각성 효과 때문에 공부하실 때 의존하기 쉬우나, 내성이 생겨서 섭취량이 늘어나는 것은 건강에 확실한 적신호랍니다..카페인을 끊고도 맑은 정신을 유지하시라면 인체에 감각을 자연스럽게 깨우는 건강한 자극으로 이를 대체해야만 합니다. 1 ) 시원한 물, 환기 : 기본적이고 빠른 대체제는 시원한 물 한잔과 잦은 환기가 되겠습니다. 뇌는 산소와 수분이 조금만 부족해도 피로를 느껴서,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찬물로 수분을 보충하면 막힌 머리가 맑아지게 됩니다.2 ) 씹을 거리 : 입안을 물리적으로 자극하는 것도 우수한 각성 수단이 되겠습니다. 무설탕 껌을 씹거나, 아몬드, 사과처럼 오독오독 씹을 수 있는 간식을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저작 운동이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켜서 졸음을 쫒고 집중력을 끌어올려 준답니다.3 ) 마실 거리 : 마실 거리가 꼭 필요하시다면 카페인이 없는 페퍼민트차나 탄산수를 추천드립니다. 페퍼민트의 상쾌한 멘톨 향은 각성제 역할을 하고, 탄산수의 톡 쏘는 느낌은 커피의 자극을 잘 대체를 해줍니다.이어서 한 자리에 오래 앉아있기보다는 50분 집중 후 10분동안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제자리걸음, 화장실을 다녀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억지로 잠을 쫒는 화학적인 자극 대신, 몸을 움직여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물리적인 자극이 있어야 장기적인 공부 효율과 건강을 모두 챙겨주는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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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에 대한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지방간의 원인지방간은 비만 외에도 다양한 대사적인 요인과 생활 습관에 의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잦고 과잉 음주로 인한 알코올성 지방간과, 술을 마시지 않아도 당뇨병, 고지혈증, 인슐린 저항성에 의해서 생기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뉘게 됩니다. 무리하고 급격한 체중 감량이나, 특정 약물의 장기 복용도 간세포 내 지방 축적을 유발하는 주 원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건강에 미치는 영향초기에는 피로감 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방치하기 쉽지만, 지속이 될 경우 전신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게 됩니다. 간에 쌓인 잉여 지방이 염증을 일으키면 지방간염으로 진행되며, 이를 방치를 하게 되면 간 조직이 딱딱하게 굳는 간경변증(간경화)을 거쳐서 최악의 경우 간암으로 악화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인슐린의 기능을 떨어뜨려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같은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겠습니다.지방간 치료법간에 낀 지방을 직접적으로 녹이는 약은 없어서, 원인을 제거하는 생활 습관 개선이 유일하고 확실한 치료법이랍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절대적인 금주가 우선이 되겠습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현재의 체중의 7~10%을 서서히 감량(주당 0.2~0.5kg감량 목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빵, 면, 떡, 단 음료, 디저트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끊고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더 나아가 일주일에 200분 이상, 주 4~5회, 1회당 30~40분 이상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 그리고 주 2~3회 1회당 20~25분 이상의 근력 운동을 꾸준히 병행해서 잉여 에너지를 태우면 정상적인 간 기능을 회복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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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먹으면 키가 크나요? 과학적근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중학생 아드님의 키 성장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매일 콩나물을 챙겨주시는 어머니의 정성이 느껴지시는데요, 허나 콩나물이 키를 직접적으로 크게 해주지는 않습니다..! 콩나물은 단백질과 칼슘이 많아서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식재료는 맞지만, 콩나물이 물만 주어도 쑥쑤 자라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도 그렇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옛날 속설로 보시면 좋겠습니다.키 성장은 유전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지만, 영양, 숙면, 운동같은 후천적인 요인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특정 음식 하나가 키를 엄청나게 키워주는 식재료는 없어서, 뼈와 근육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같은 단백질과 우유, 치즈, 멸치같은 칼슘이 풍성한 음식을 매일 골고루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키가 크길 바라는 마음에 콩나물을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다양한 동물성 단백질까지 활용한 균형 잡힌 식단을 권장드립니다.식이요법만큼이나 생활 습관도 중요하게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성장 호르몬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아이가 깊은 잠에 들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어, 줄넘기, 농구처럼 무릎성장판을 가볍게 자극하는 수직 점프 운동을 하루에 30분 이상 꾸준히 병행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이러한 건강한 습관들이 모인다면 아드님의 가진 숨은 키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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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은 하루에 몇 개가 제일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평소 계란을 자주 드신다니 정말 우수한 식습관을 지니고 계시네요. 저도 오전에 삶은달걀로 첫 끼니를 시작하곤 합니다.유전적인 고지혈증 질환이 없으시고, 건강하신 분이라면 하루 계란 섭취량에 엄격한 제한을 두실 필요는 없답니다. 예전에는 노른자의 콜레스테롤 때문에 하루 1~2개로 제한하라는 이론이 있었으나, 2015년에 이미 미국에서는 콜레스테롤 식이 제한을 폐지를 한 상황입니다.최신 의학 기준으로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직접적으로 올리지를 않습니다. 오히려 계란은 자연이 만든 완전 단백질 식품입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대사 건강을 회복하시려면 최우선으로 챙겨야할 식재료입니다.특히나 노른자에는 지방과 단백질을 더해서 뇌 건강과 간 해독에 필수적인 콜린, 비타민D, 루테인같이 중요한 영양소가 가득 응축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건강 유지를 위해서라면 하루 최소 2~3개 섭취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만약에 식단에서 빵이나 면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더 줄이고 그 빈자리를 채우고자 하신다면 하루 4~5개 이상 드셔도 괜찮습니다.대신 산화된 식용유, 씨앗기름 대신, 목초버터, 올리브유, 아보카도유로 조지를 하시고 천일염, 핑크솔트같은 소금을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맛있고 든든한 계란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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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먹는 고들빼기 몸에 그리좋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장모님께서 직접 농사지어서 담가주신 고들빼기김치를 곁들여 드신다니, 정말 건강하고 든든한 밥상을 드시고 계시네요. 고들빼기가 약초로 대우받으며 건강에 좋다고 홍보되는 이유가 몇 가지 유효 성분과 영양 수치 덕분입니다. 정리해서 소개 도와드리겠습니다.1) 사포닌, 락투신: 쌉쌀한 맛을 내는 주성분인 사포닌, 락투신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서 소화기능을 활성화해 줍니다. 특히나 락투신을 비롯한 특수 성분들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체내의 염증을 가라앉혀서 통증 완화와 심신 안정에 좋답니다.2) 이눌린: 고들빼기에는 자연 인슐린이라 칭하는 이눌린 성분이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답니다. 이눌린은 혈당 조절을 돕고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서 당뇨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이눌린은 몸속에서 칼슘 흡수를 크게 증가시켜 주는데, 생 고들빼기 100g당 칼슘이 82mg 함유되어 있어서 뼈 밀도를 높여주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정말 우수한 시너지를 낸답니다.3) 미네랄: 피로를 풀고 면역력을 높이는 무기질이 정말 많습니다. 고들빼기 100g당 무려 451mg의 칼륨이 들어있어서 체내의 나트륨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해서 혈압을 낮춰줍니다. 이 외에도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10.8mg 함유되어 있으며,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강한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138ug이나 들어있다보니 피부 노화 방지, 시력 보호에도 좋답니다.평소 입맛을 돋구기 위해서 드시던 반찬이 소화, 혈당 조절, 심혈관 건강까지 두루 챙겨주는 우수한 영양제였던 것입니다.장모님의 정성이 들어간 고들빼기김치, 앞으로도 맛있고 건강하게 즐겨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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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덮밥을 먹고 나서 하루종일 소화가 안돼요 ㅠ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속이 막힌듯한 느낌 때문에 정말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질문하신 것처럼 막창은 실제로 소화가 상당히 어려운 음식중에 하나가 맞답니다. 이유가 막창의 높은 지방 함량 때문이며, 기름진 음식은 위장에 오래 머물면서 위 배출 시간을 지연시켜서 꽉 막힌 듯한 더부룩함을 유발하게 된답니다. 게다가 막창의 질기고 쫄깃한 식감탓에 평소보다는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위장이 음식을 분해하는데 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특히나 덮밥 형태인 호르몬동은 기름진 양념과 밥이 섞여서 소화기관의 피로도를 더욱 높였을 것입니다. 배를 맛사지했을 때 일시적으로 나아지는 것은 장운동이 잠시 자극되었기 때문이나, 질긴 조직과 지방이 여전히 소화되지 않고 남아있어서 다시 막힌 느낌이 드셨을 것입니다. 다음날까지 속이 불편하신 것도 위장이 큰 자극을 받아서 여전히 피로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소화제를 드시고 저녁을 굶으신 것은 위장에 휴식을 준 정말 적절한 대처였답니다. 당분간은 무리한 식사를 피해주시어, 미지근한 물, 따뜻한 보리차를 자주 드시면서 흰죽, 계란죽, 숭늉 처럼 기름기 없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위장을 충분히 쉬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만약에 며칠이 지나셔도 체기와 명치 통증이 계속되시면 소화불량을 넘어 위염으로 진행되었을 수 있으니 꼭 내과를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하루빨리 체기가 가라앉고 속이 편안해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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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 유충 맛있을거 같은생각이 드는데여?
안녕하세요, 먹방에서 말벌 유충을 드시는 모습을 보고 맛과 영양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기셨군요! 실제 말벌 유충은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귀한 식재료이자 약용으로 섭취해온 고영양 식품이랍니다. [영양성분] 말벌 유충은 엄청난 고단백, 고지방을 자랑합니다. 아시아 장수말벌 유충 100g을 기준으로 단백질이 약 31.1%, 지방이 22.0%를 차지하는 반면에 탄수화물은 1.67%에 불과하고, 총열량은 329.1kcal에 달할 정도로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말벌의 유충의 포인트는 아미노산입니다. 류신, 티로신, 라이신같인 17종 이상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하게 들어있습니다.[VAAM, 미네랄] 재미있는 점은 유충이 성충에게 먹이로 내뿜는 타액에는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지구력을 최대화시키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실제 이를 모방한 아미노산 혼합물(VAAM)이 유명 스포츠 음료의 원료로 개발되기도 했습니다. 더 나아가 철분, 아연, 칼슘, 칼륨, 인과 같은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면서 피로의 해소와 영양 보충에 좋으며, 불포화지방산 비중도 높아서 심혈관 건강에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그러나 섭취시 주의하실 부분도 명확하답니다. 야생에서 채취한 말벌 유충은 미량의 독성이나 세균 감염 우려가 있으니 속까지 완전하게 가열해서 조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갑각류나 벌독 알러지가 있는 분들은 호흡곤란같은 위험한 급성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을 일으킬 수 있어서 절대 섭취를 피하셔야만 합니다. 고소하고 크리미한 맛으로 미각을 자극하나,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익혀서 드셔야만 그 뛰어난 영양을 제대로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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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무릎에 좋은 음식과 건강음식 있나요
안녕하세요,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 당뇨와 무릎 관리에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제안 드리겠습니다.[당뇨 식품] 우선 당뇨가 있으신 어머님께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통곡물과 식이섬유 식단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를 드시고, 채소류(양배추, 버섯, 해조류, 샐러드, 쌈채소, 브로콜리, 토마토)와 두부, 생선(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 가자미, 황태, 명태), 살코기, 계란같은 단백질을 매끼니 곁들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시는 음료로는 당분이 전혀 없는 보리차, 돼지감자차, 여주차가 혈당 관리에 좋겠습니다. 당뇨 관련 영양제로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바나바잎 추출물이나 크롬이 자주 쓰이지만 병원 처방약이 있으시다면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 후 복용하셔야 안전하겠습니다.[무릎 관절 식품] 한편 무릎 수술을 하신 아버님께는 연골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영양소 보충이 필요하겠습니다. 오메가3가 풍성해서 관절 염증 완화에 좋은 고등어, 연어같이 등푸른생선과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이 풍성한 우유, 멸치, 뱅어포를 추천드립니다. 건강 음료로는 소화와 항염에 좋은 따뜻한 생강차가 좋으며, 관절 건강 영양제로는 연골 세포를 활성화하는 콘드로이친, 글루코사민, 초록잎홍합, 그리고 소술 후 통증과 붓기 완화에 효과적인 MSM(식이유황)이나 보스웰리아를 꾸준히 챙겨드리면 관절 회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어머님의 혈당 관리와 아버님의 무릎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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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점심 메뉴 고르는 것이 하루중에 가장 큰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속은 편안하면서도 흐물거리는 식감 없이 아삭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베트남 소고기 쌀국수: 밀가루 면보다는 소화가 더욱 잘 되는 쌀면과 기름기를 걷어낸 맑은 육수의 소합은 속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아삭아삭한 숙주와 담백한 소고기의 식감이 조화를 이루어서 물컹한 느낌이 전혀 없이 깔끔하게 한 그릇을 비울 수 있겠습니다.2 ) 포케, 샐러드랩: 속이 더부룩하지 않으면서도 씹는 재미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포케, 샐러드랩은 어떠실까 합니다. 귀리, 보리, 현미밥이나통밀랩을 베이스로 닭가슴살, 부채살을 얹으면 영양 균형도 완벽합니다. 양상추와 오이같은 아삭한 채소 위주라 식감도 좋고 소화도 부드럽게 잘 됩니다. 그러나 아보카도처럼 입에서 뭉개지는 토핑은 제외하고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3 ) 샤브샤브, 월남쌈: 국물과 고기, 신선한 야채를 함께 즐기는 샤브샤브도 배달로 편하게 즐길 수 있겠습니다. 채소를 살짝만 데쳐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때 고기와 함께 소스에 찍어 드셔보세요. 라이스페이퍼에 단단하고 생생한 야채를 직접 싸 먹는 월남쌈을 곁들이시면 좀 더 다채롭고 단단한 식감으로 속편한 식사가 가능하겠습니다.맛있는 점심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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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아이 간단한 한끼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아이 식사 챙기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7살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면서 맵지 않고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색다른 특식 메뉴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두부 크림우동입니다. 우유와 두부를 믹서에 곱게 갈아서 소스를 만들면 생크림 없이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며,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을 모두 채울 수 있어서 아이 발달에도 우수합니다. 양송이버섯이나 베이컨을 살짝 볶아서 곁들이면 향미가 더욱 살아납니다.채소 편식을 줄여주는 토띠야 달걀 피자는 어떠실까 합니다. 프라이팬에 또띠야를 깔고 달걀물을 부은 뒤,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와 치즈, 토마토 소스를 올려서 약불로 뚜껑을 덮고 익히기만 하면 끝입니다. 채소를 잘게 다져서 숨길 수 있어서 비타민과 무기질 섭취에 우수한 메뉴랍니다.그리고 쫀득한 식감을 좋아하는 7살 남자아이를 위해서 라이스페이퍼 롤만두도 정말 괜찮은 선택이랍니다. 다진 고기와 으깬 두부, 순한 간장 양념을 섞은 소를 라이스페이퍼로 돌돌 말아서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시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덕에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답니다.덮밥이나 볶음밥이 질릴 때쯤 참치 옥수수 밥버거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동그랗게 뭉쳐서 밑간한 밥 사이에 기름기를 뺀 순한 참치와 마요네즈, 옥수수를 섞은 속을 햄버거 패티처럼 끼워주시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밸런스가 완벽하면서도 직접 들고 먹는 재미까지 있는 한 끼가 완성되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식탁을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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