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 식사 고려중인데 빕스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기념일 식사로 빕스는 예전 감성을 추억하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선택이랍니다. 근래 빕스는 과거의 대중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고급화된 빕스 프리미어 매장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서 기념일에 어울리는 세련된 분위기가 있습니다.그리고 메뉴도 대폭 업그레이드되어서 가리비, 홍합 스튜, 새우같은 풍성한 해산물 중심의 씨푸드 라인이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특히나 성인 기준 샐러드바 이용시 와인, 맥주, 그리고 다채로운 치즈, 핑거푸드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와인 앤 페어링존이 상시 운영되어서 별도의 주류 주문 없이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기에도 좋습니다.기존보다 가격대가 높아진 만큼 제유 할인을 챙기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접근하기 쉬운 방법은 통신사 할인으로 SKT, KT, LGU+ 회원 모두 등급에 따라서 5%에서 최대 15%까지 금액 할인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신용카드 혜택으로는 CJ ONE 삼성, 신한카드 이용시 최대 20~30% 현장 할인이 적용되면서, 현대카드 이용자라면 매주 일요일마다 결제 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차감해서 결제할 수 있어서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알찬 식사가 가능할 것입니다.맛있는 외식으로, 소중한 추억 쌓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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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확실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탄탄한 식단 관리와 효율적인 운동의 루틴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식단] 식사를 하실때는 되도록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 설정을 해주시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2:3:5정도로 설정을 합니다(힘드시면 4:4:2를 권장드립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70~130g 범주에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밥공기 1~2공기 기준입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g 범주에서 살코기류,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을 끼니마다 고루 나눠서 반찬 무게 기준 150~250g 이상 꾸준히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포만감 유도, 과식, 가짜 허기 방지). 지방은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 견과류, 그리고 고기, 등푸른생선(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의 지방으로 섭취량을 채웁니다. 특히나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 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현미, 귀리, 보리, 곤약밥)으로 대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식습관, 생활습관]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시어, 하루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 하루 체중 x 30~35ml의 물을 충분히 나눠서 틈틈히 복용을 해줍니다. 식사 요법으로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20분 이상 식사를 진행하는데 되도록 식사중에 TV,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을 하신다면, 뇌에 포만호르몬 렙틴이 충분히 나와서 과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운동] 주 4~5회 주당 150~200분 이상 1회당 식수 30~60분 뒤에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걷기, 슬로우조깅, 싸이클, 스텝퍼, 계단오르기, 천국의계란, 로잉머신, 일립티컬, 인클라인 트레드밀, 수영, 스피닝)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 2~3회 1회 20분 내외로 칼로리 소모가 엄청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사용하는 동작인 버피테스트, 점핑잭, 마운틴 클라이머같은 동작을 수행하시거나, 유튜브 홈트로 타바타 동작(올블랑TV, 빅씨스 채널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을 따라하시는 것도 칼로리 소모가 꽤 큽니다.부상이 없고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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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로 물대신 마셔도 건강에 문제가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아메리카노로 물을 완전하게 대체하시는 것은 장기적으로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겠습니다..!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워낙 일상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다보니 물처럼 드실 수 있겠으나, 문제가 있습니다. 그 것은 커피 속 카페인의 강한 이뇨 작용 때문입니다. 카페인은 사람이 마신 액체 양의 1.5배에서 많게는 2배에 달하는 수분을 몸 밖으로 강제 배출시킵니다. 그란데 사이즈 두 잔(약 1리터)을 마시면 몸은 오히려 그 이상의 수분을 잃어서 사실상 만성 탈수 상태에 빠질 수 있답니다.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체내의 독소를 걸러내는 신장에 큰 부담이 가고, 원인 모를 만성 피로, 피부 건조, 소화불량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게다가 그란데 두 잔의 카페인 함량은 성인의 하루 권장 제한량의 400mg에 육박하기 때문에, 위를 자극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어요.식사 때 곁들이는 술, 음료도 역시 몸에서 수분을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커피를 끊으실 필요는 없겠으나 되도록 아메리카노 한 잔당 생수도 최소 한잔을 셋트로 함께 마시는 규칙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디카페인을 1:1 비율로 드셔서 카페인 함량을 줄여, 이뇨작용도 그만큼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커피는 기호식품으로 드시되, 진짜 필요한 순수한 물을 따로 채워주신다면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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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빼는데 효과적인 채소에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좀처럼 빠지지 않는 뱃살로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도 식단이 받쳐주지 않으면 특히나 복부 지방은 쉽게 줄지 않아서 답답하셨을 것 같아요.뱃살을 줄이려면 내장지방을 쌓이게 하는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하는 것인데, 여기서 좋은 지원군이 바로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성한 채소들이랍니다.브로콜리, 시금치같은 녹색 채소들은 뱃살을 빼는데 좋은 무기입니다. 브로콜리와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에 풍성한 성분들은 체내의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복부 주변의 지방 연소를 충분히 도와줍니다. 시금치나 케일같은 녹색 잎채소 역시 칼로리는 상당히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위장을 든든하게 채워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가짜 배고픔을 막아주는데 좋답니다.여기에 수분 함량이 높은 오이, 토마토를 식단에 더하시면 좋습니다. 이런 채소들은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서 부종을 막아주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과잉 열량이 뱃살로 저장되는 것을 막습니다. 식이섬유가 가득한 버섯류도 좋습니다. 버섯은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는 장내 독소를 제거하는데 좋답니다.식사를 하실 때 밥 양을 약간 줄여주는 대신, 이런 채소들을 찌거나 데쳐서 풍성하게 채워보시길 바랍니다.식단의 작은 변화가 쌓이게 되면 어느새 눈에 띄게 가벼워진 허리 라인을 만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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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들이 통곡물 먹으라고 하는데 통곡물 먹으면 장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통곡물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아 불편함을 느끼시면서도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셨던 것 같습니다.[불용성 식이섬유] 통곡물 섭취를 권장하는 이유는 통곡물에 풍성하게 함유된 식이섬유가 장 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통곡물을 드실때 소화가 잘 안 된다는 느끼실 수 있습니다. 통곡물의 겉껍질에 있는 불용성 식이섬유는 인체의 소화 효소로 분해가 되지 않아서, 위와 소장을 그대로 통과를 하게 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섭취시 오래 씹어야 하고 소화가 더디게 느껴지지만, 바로 이 부분에서는 장 건강에는 이롭게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프리바이오틱스] 소화가 되지 않은 식이섬유가 대장까지 도달하면 장내의 유익균이 우수한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로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유익균이 이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은 장을 튼튼하게 만들고 장내의 염증을 줄이는데 좋습니다. 게다가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해서 변의 부피를 늘리고 장운동을 촉진해서 느끼신 것처럼 변비 완화에도 직접적인 효과가 있답니다. 그러나 평소 소화 기능이 약하시다면 가스가 차고 더부룩함을 느끼실 수 있어서, 이때는 백미와 잡곡의 비중을 소화 능력에 맞게 조절하고 천천히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니면 백미를 드시되, 채소류를 찌거나, 데쳐서 숙채로 식이섬유를 보충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한편 간식으로 드시는 과일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장 건강에는 좋으나, 떡은 도정된 쌀가루로 만들어셔 소화는 빠르나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서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통곡물 자체의 성질이 대장에서는 유익균을 증식시킬 수 있고 배변 활동을 돕는 유익한 기전으로 작용하기도 하니, 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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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간식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근래 디저트 트렌드는 정말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마시멜로, 카다이프 조합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두바이쫀득쿠기(두쫀쿠)가 휩쓸고 간 자리를, 상하이식 겉바속쫀 디저트인 버터떡이 빠르게 이어받아서 오픈런 열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이 뒤를 이어서 SNS를 달군 간식은 프링글스 초코블럭입니다. 원통형 프링글스 통에 감자칩과 녹인 초콜릿을 부어서 함께 굳힌 뒤 블록처럼 썰어 먹는 DIY 레시피로, 단짠 매력 덕분에 숏폼을 점령하며 큰 유행을 탔습니다.제과와 베이커리 업계의 후속 주자들도 꽤 다채롭습니다. 우선 출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몇 배의 웃돈으로 거래될 만큼 인기를 끈 촉촉한 황치즈칩이 짭조름하고 진한 고소함으로 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담백한 식사 빵이었던 바게트 속에 초콜릿 스틱이나 필링을 채워서 반전 매력을 주는 초코바게트가 베이커리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부상을 했습니다.미국 패밀리 레스토랑 스타일에서 착안해서 통모짜렐라 치즈를 벽돌처럼 두툼하게 튀겨서 매콤달콤한 시즈닝을 입힌 칠리스 치즈스틱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현재 디저트 시장은 입안에 재미를 주는 독특한 식감과 확실한 단짠 조합이 주도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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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피곤할 때 시원한 수박 섭취하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는 가만히 있어도 진이 빠지고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큰 수박 한 통을 보면서 언제 다 먹나 걱정스러우실 수도 있겠으나, 현재 시기에도 수박철이라 잘 구매하셨습니다! 지치고 기운 없을 때 시원한 수박을 드시면 피로 회복에도 정말 좋답니다.[수박 효능] 여름에 피로를 느끼는 이유중에 하나가 땀으로 수분과 미네랄이 대량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인데요, 수박은 약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갈증을 빠르게 해소를 해줍니다. 특히나 수박에 풍성한 과당과 포도당같은 당분은 몸에 흡수가 빨라서, 세포에 바로바로 에너지를 공급을 해주면서 기운을 차리게 만듭니다. 여기에 수박에 들어있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은 혈액 순환을 돕고 노폐물을 촉진해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물 vs 수박] 그렇다면 물을 마시는 것과 수박을 먹는 것에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맹물만 마시면 몸속 전해질 농도는 낮아지면서 오히려 갈증이 지속될 수 있답니다. 반면에 수박을 먹으면 수분뿐만 아니라 칼륨, 비타민C같은 필수 미네랄과 비타민이 함께 보충이 됩니다. 그러니까 천연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니 세포 속에 수분 밸런스를 더욱 빠르게 맞춰주게 됩니다. 게다가 수박의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은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해서 여름철 더위로 지친 몸의 세포 손상을 막고 면역력을 높여주게 됩니다.양이 많아서 고민이시라면 드시기 좋은 크기(큐브형태가 제일 무난합니다)로 깍둑썰기 하셔서 밀폐용기에 담아두시고 시원하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더위로 소화력이 떨어졌을 때도 부담이 없이 수분을 채울 수 있는 여름철 보약이 될 수 있겠습니다.맛있게 드시고 남은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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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치료 후 식단관리 중입니다 밀가루 음식을 먹지마라고 하는데 먹을 수 있는 면류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뇌경색 이후 식단 관리와 혈압 조절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좋아하시던 국수나 라면을 마음 편이 못 드시니 상실감이 크시겠으나, 혈관 건강을 지키면서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면 종류가 많으니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밀가루 면이 몸에 안 좋은 이유가 정제탄수화물이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혈관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이에요.1 ) 100% 메밀면 : 대신 메밀면을 추천드립니다. 메밀에 풍성한 루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고 혈압을 낮추는데 좋아 뇌경색 회복기 식단에 상당히 좋습니다. 그러나 시중의 일반 메밀면은 밀가루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아서 구매 전 성분표를 꼭 확인해주셔야 합니다!2 ) 두부면 : 탄수화물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성해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칼국수나 파스타 대용으로 쫄깃한 식감을 즐기기 좋답니다.3 ) 해조류면 : 식이섬유와 알긴산이 풍성해서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해 주므로 혈압 관리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4 ) 곤약면 : 탱글한 식감의 곤약면도 괜찮은 대안이랍니다!그러나 건강한 면을 드시더라도 양념장이나 국물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다면 혈압 관리에 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짠 국물 요리는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겠으며,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들기름과 신선한 채소류를 함께 하셔서 비빔형태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대체식으로 혈관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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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음이 정확히 어떤 음식 인가요? 유래가 어찌되는지
안녕하세요, 편의점이나 일반 배달앱에서 미음을 판매하지 않아 당황스러우실텐데, 일반 죽을 그대로 드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미음은 한자어 그대로 마시는 쌀이라는 뜻으로, 과거 조선시대부터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하는 환자나 국상을 당해서 슬퍼하는 왕의 기력 회복을 위해 올리는 유서 깊은 회복입니다. 일반적인 죽은 쌀알의 형태가 어느정도 남아있으나, 미음은 쌀에 물을 10배 이상 넉넉히 부어서 푹 끓이고 체에 밭쳐서 건더기를 완전히 제거한 음식입니다.알갱이가 전혀 없고 걸쭉한 액체 상태를 유지해야만 위나 장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시술 직후에는 소화 기관을 최대한 쉬게 하고 내부의 자극을 줄여야해서 의사선생님이 미음을 지시한 것인데, 알갱이가 있는 죽을 그냥 드시면 시술 부위에 무리가 갈 수 있겠습니다.주변에서 미음을 살 수 없을 때 권장드리는 방법은 편의점이나 죽 전문점에서 아무 고명도 없는 흰죽을 사서 집에서 걸러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 오신 흰죽에 따뜻한 물을 반 컵 정도 더 붓고 잘 섞으신 뒤, 가정용 고운 체(여과망)에 올려서 숟가락으로 꾹꾹 누르면서 건더기를 걸러내주시면, 아주 쉽게 미음이 완성되겠습니다.만약에 체가 없으시면 믹서기에 흰죽과 물을 조금 넣고 알갱이가 아예 보이지 않을 때까지 완전하게 갈아서 음료처럼 드셔도 괜찮습니다.이 마저도 상황이 여의치 않으실 경우 집의 밥이나 즉석밥에 물을 5~8배 부어서 밥알이 형체 없이 퍼질 때까지 푹 끓이시고, 맑은 국물만 따라내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힘든 주말이시겠지만, 조금만 기운 내시고 무사히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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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뭔가 예전같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근래 맛있는 음식을 드셔도 예전만큼의 감흥이 없으시고 생존을 위한 수단처럼 느껴지신다면, 심리와 생리적인 요인이 함게 작용했을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말씀드릴 수 있는 원인은 만성 스트레스나 체력 저하로 인한 번아웃 증후군이나 이로 인해서 무쾌감증 상태이실 수 있어요. 정신적인 에너지가 고갈이 되면 뇌의 보상회로에서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 분비가 줄어들면서, 과거에 큰 기쁨을 주던 자극(음식, 취미)에 무덤덤해집니다. 그러니까 뇌가 일시적으로 즐거움을 느낄 여유를 잃어버린 상태일 수 있겠습니다.다른 원인으로는 쾌락 적응입니다. 맛있는 음식이라는 자극에 반복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뇌가 이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서 역치가 높아지는 경우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뇌는 인지적으로 효율성을 추구하게 되고, 감정적인 만족감보다 가성비, 양 같은 실용적인 가치에 더욱 집중하도록 판단을 전환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미각과 후각 세포에 있어서 일시적인 둔화나 단조로운 식습관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현재 상태는 입맛 변화라기보다, 지친 심신이 휴식을 원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되도록 하루에 기초대사량 이상은 챙겨주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식품을 매끼 조금이라도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마음의 충전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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