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부작용? 요요현상?????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현재 2달차이고, 주변인 두명도 맞으셨고, 한 분은 중단한지 1달 넘었는데, 이 분은 식단, 운동을 꾸준히 교정해서 유지하고 있다보니 요요는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운자로는 뇌의 식욕을 억제하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GIP와 GLP-1 호르몬에 이중 작용하면서 강한 체중 감량 효과를 낸답니다. 그러나 투여를 중단하면 약물이 유지하던 호르몬 효과가 사라지니 식욕과 포만감을 원래대로 돌아와서,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대규모 임상시험 데이터를 보면, 약물 투여를 중단한 환자의 약 82%가 1년 이내에 감량했던 체중의 25% 이상을 다시 얻었고, 일부는 원래 체중으로 완전히 복귀했습니다. 이와 함께 혈압, 콜레스테롤같이 개선되었던 건강 지표도 함께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부작용의 경우 흔한 것이 소화기계 증상입니다. 투여 초기, 용량을 증량할 때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통, 소화불량이 자주 발생하고, 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적응함에 따라 완화가 됩니다.드물게 췌장염, 담낭 질환, 탈수같은 문제도 있고, 갑상선암 관련 경도도 포함되어 있어서 만성 질환 부분으로 고려해서, 되도록 담당 전문의의 지속적인 진료와 추적 관찰 하에 투여, 중단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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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처음인데 식단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으로 기초대사량은 약 1,900~2,000kcal 정도로 추정되며 일 4시간의 강도 높은 운동을 병행하실 경우 총 소비열량은 3,500kcal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식단은 약 1,100kcal 정도의 저열량으로, 하루 2,000kcal 이상의 칼로리 적자는 신진대사 저하와 근육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운동 시간은 되도록 하루 1~2시간 이내로 권장드리며(오버트레이닝, 부상, 피로, 근육량 감소 방지), 일일 섭취 칼로리는 최소 2,000~2,200kcal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양적으로는 체성분 개선을 위한 혈당 안정과 인슐린 민감성 관리가 중요합니다. [1식] 일반 콜라 1캔은 사이즈, 제품마다 다르지만 20~40g의 단순 당류를 포함하고 있어서,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고, 지방 분해 과정을 억제할 수 있어서 되도록 당류가 없는 제로 콜라로 대체를 고려해주시길 바랄게요![2식] 저당 시리얼도 탄수화물 위주라서 저항성 전분이 포함되어 소화 흡수가 느린 현미, 보리, 귀리같은 밥을 150g 또는 찐고구마를 챙겨주시거나, 닭가슴살, 살코기 수육, 소고기 스테이크같은 육류를 200g이상 추가해주셔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성공적인 감량을 위해서 하루 총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1.5g인 약 145g까지 증량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 견과류같이 지방을 간식, 식사중에 챙겨주셔서(지방 섭취량은 최소 체중 x 0.8~1.0g은 필요합니다) 호르몬 대사 정상화와 포만감을 함께 챙겨보시길 바랄게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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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에 좋은 음식과 습관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모야모야병은 뇌로 가는 중요 혈관이 좁아지면서 미세 혈관들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나는 질환이랍니다. 특정 음식으로 진행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혈관 내피를 보호하고 뇌 혈류를 안정시키는 식습관, 생활 관리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음식] 혈행을 개선하고 혈전을 막아주는 오메가3이 많은 등푸른생선, 호두의 견과류가 대표적이랍니다. 혈관 탄력을 유지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시금치, 케일같은 짙은 녹색 채소와 항산화 성분이 많은 베리류도 다양하게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압 상승으로 인한 뇌출혈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토마토, 바나나를 포함한 저염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생활습관] 과호흡과 탈수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뜨거운 음식을 입으로 세게 불어 드시거나, 풍선 불기, 관악기 연주, 격렬한 운동은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낮춰서 뇌혈관을 수축시키고 마비 증상을 유발하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져서 뇌경색 위험이 커지니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로 물을 수시로 드셔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빠른 온도변화가 있는 환경을 피하시는 것도 혈류 안정에 좋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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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차, 유자차, 자몽차 어떤게 더 건장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세 가지 차는 영양적인 장점이 각기 달라서 우열을 가리긴 좀 어렵지만, 조리 방식과 목적에 맞춰서 선택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레몬차: 구연산이 많아서 신진대사를 돕고, 피로해소에 좋습니다.유자차: 비타민C가 레몬의 3배 이상 많아서 면역력, 호흡기 건강에 좋답니다.자몽차: 쌉쌀한 맛의 나린진 성분이 체지방 분해와 인슐린 안정화를 도와 대사 건강에 이롭습니다.영양사로서 카페에서 주문하실 때 정말 경계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설탕, 액상과당입니다. 대부분 설탕에 절인 청을 써서 당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혈당과 체중 관리가 목적이실 경우 기본 당도가 낮고 당 조절이 쉬운 레몬차를 택하셔서 청이나 시럽을 반만 넣어달라고 요청하시는 것이 건강에 유리하겠습니다.자몽차는 고혈압 등 특정 약물 복용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커피숍을 어쩔 수 없이 가셔야 한다면, 시럽을 줄인 레몬차가 영양적으로 안전하면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차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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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가족 생일이에요 케이크 직접 만들어 줄 건데 빵시트랑 생크림 위에 토핑 뭐넣을까여!!!!!
안녕하세요, 가족의 특별한 생일을 위해서 직접 케이크와 미역국을 준비하시다니 정말 감동적인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케이크 토핑으로는 주인공인 딸기에 블루베리를 더해서 풍성한 베리류 조합을 만드시거나, 샤인머스캣, 골드망고를 크게 올려서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초록빛 애플민트 잎을 몇 장 얹고 슈가파우더를 살짝 뿌려주시면 시판 베이커리 못지않은 완성도를 낼 수 있겠습니다.함께 챙겨주실 미역국으로는 생일 상차림의 정석이자 축하의 정성을 담아내기 좋은 2번 소고기미역국을 추천드립니다! 소고기 양지, 사태를 참기름에 볶아서 미역과 함께 푹 끓여내주시면 깊고 진한 감칠맛이 우러나와 남녀노소 불문하고 만족도가 높은 생일상이 완성되겠습니다.생크림 케이크와 소고기미역국으로 전체적인 요리의 균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가족분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선호하시면 바지락 미역국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서 참고하셔서 정성 가득하고 행복한 생일 파티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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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추천해주세요오오오오오옹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준비하신 반찬들은 칼슘이 많은 멸치볶음과 식이섬유, 비타민이 많은 콩나물, 숙주, 애호박 볶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채소류와 무기질 밸런스가 상당히 우수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철분을 채워줄 메인 단백질만 있으면 완벽하실 것 같습니다!영양적인 균형을 위해서 몇 가지 단백질 반찬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동물성 단백질, 철분을 모두 보충이 가능한 부드러운 간장 소불고기, 떡갈비를 추천드립니다. 달콤하고 적당히 짭짤한 양념은 아이들의 식욕을 돋구고, 질기지도 않아서 소화 흡수율도 높답니다.2 ) 오메가3이 많은 생선류로, 살이 연하고 담백한 가자미 구이나 연어 구이를 챙겨주시면 두뇌 발달, 면역력 증진에 좋답니다.3 ) 아이들이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하면, 치즈 달걀말, 두부 구이를 추천드립니다. 부족한 단백질을 필수 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먹기 편안합니다.따뜻한 맑은 된장국을 국물로 매칭하시면, 기존의 나물류, 멸치볶음과 조화를 이뤄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있는 성장발달 식단이 완성됩니다.자녀분과 맛있고 든든한 저녁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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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주사는 무슨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는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GLP-1)을 모방해서 체중을 감량하는 원리랍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듯 이런 주사제들은 뇌의 식욕 조절 중추에 직접 작용해서 식욕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느끼게 만듭니다.그리고 위장의 음식물 배출 속도를 늦춰서 소량의 식사만으로도 오랜 시간 배부름을 유지하게 도와요. 위고비가 포만감에 집중을 하는 케이스면, 마운자로은 GLP-1 외에 GIP 호르몬까지 이중으로 자극해서 대사를 개선하고 혈당 조절 능력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한 원리가 되겠습니다.이런 방식은 말씀하신 제품이나 나비약으로 불리는 기존의 알약(펜터민 계열)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기존 경구제는 뇌의 중추신경계를 인위적으로 흥분시키는 향정신성의약품입니다. 신체를 강제적인 스트레스 상황(교감신경 흥분)으로 몰고가서 식욕을 억제해서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불안감, 약물 중독과 우울증같은 신경학적 부작용 위험이 큽니다.최신 주사제는 신경을 억지로 쥐어짜는 신경 자극제 방식이 아닌, 인체의 자연스러운 호르몬 대사 경로를 조절해서 정신과적 부작용이 적고 안전하며 장기적인 체중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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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밀가루 아닌저녁 메뉴 뭐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비가 내리고 흐린 날에는 일조량 감소로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서 본능적으로 탄수화물, 따뜻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 밀가루 대신에 신진대사를 돕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영양적인 대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1 ) 영양사로서 먼저 추천드리는 메뉴는 소고기 버섯 샤브샤브입니다. 배추, 청경채, 버섯류의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신 뒤, 소고기를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하시면,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2 ) 만약 전 종류의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밀가루를 배제한 100% 녹두 빈대떡이나, 해물 두부전이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녹두는 영양적으로 혈당 지수(GI)가 낮고 비타민B가 많아서 비오는 날 느끼기 쉬운 피로감을 완화하며,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우수한 식품입니다.3 ) 매콤함이 땡기시면 두루치기와 두부김치를 권장드립니다. 따뜻하게 두부, 고기의 단백질과 유익균이 많은 볶음 김치 조합은 위장에 부담을 덜 주면서 포만감을 줍니다.속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든든한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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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밥을 3끼 다 먹었는데 헤어지고 밥을 안 먹었더니 요즘은 한끼먹기도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이별 후유증으로 힘드실텐데 그 친구의 새 연애 소식까지 들으니 마음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하루에 한 끼만 드시는 것은 한창 성장해야할 신체에 몸에 큰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질문자님 체중도 이미 정말 날씬하신데, 여기서 더 안 드시고 굶으시면 지방이 아닌 근육, 수분이 더 빠져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탈모, 어지러움증이 올 수 있습니다. 지금은 키가 크고 골격이 완성되는 중요한 성장기라 영양 공급이 불균형해지만 나중에는 건강을 회복하기 정말 힘들어집니다..그 사람을 피하려다 식사 리듬마저 깨지게 되는데, 질문자님을 아프게 한 사람과 새로운 사람 때문에 질문자님의 건강를 더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되도록 삼시 세끼 다 챙겨 드시면 좋겠지만, 부담스러우시면, 계란, 바나나, 단백질 쉐이크같이 삼키기 편하고 가벼운 단백질, 탄수화물 음식부터 시작하셔서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질문자님 건강이 최우선이니, 조금씩이라도 챙겨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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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배고픈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부터 유독 심한 허기를 느끼는 현상이 호르몬 때문입니다. 큰 요인은 기상 후 증가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영향입니다. 코티솔은 몸을 깨우기 위해서 에너지를 동원하는데,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고갈이 되었거나, 전날 저녁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인해서 밤사이 인슐린 스파이크가 발생한 뒤 아침에 혈당이 빠르게 떨어진 상태(반동성 저혈당)라면 뇌는 강한 공복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수면 부족이나 피로로 인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분비가 되는 것도 원인이 되겠습니다. 평소에 혈당 안정과 소화기관 보호를 위해서 그릭 요거트를 먼저 드시던 습관은 영양, 혈당 부분에서 상당히 우수한 섭취방법입니다. 만약에 오늘처럼 허기가 심하실 때 공복 상태에서 바로 탄수화물 중심의 밥을 많이 드시게 되면, 혈당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가 폭락하게 되면 혈당 롤러코스터를 겪게 되어 오후에 더욱 심한 가짜 허기와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밥을 바로 드시더라도 식사 순서를 조정해서 계란, 생선, 고기같은 단백질, 채소류의 식이섬유르 먼저 한두 입 섭취하셔서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추신 후 밥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TIP : 안전한 방법은 평소처럼 그릭요거트 또는 삶은계란을 소량이라도 먼저 섭취해서 혈당 완충 지대를 만드신 뒤 식사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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