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염증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사과나 바나나같은 과일이 들어간 시중의 달콤한 주스는 과당이 많아서 오히려 간에 짐을 주고 인슐린을 자극해서 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해독 효과를 희망하실 경우 당분 높은 과일류는 아예 빼시어,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 양배추, 브로콜리, 케일같은 십자화과 채소에 셀러리와 레몬즙 정도만 넣어서 단맛 없이 직접 갈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야채는 생보다는 약간 쪄서 갈아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염증 유발음식] 염증을 줄이려면 좋은 것을 챙겨 드시는 것도 중요하나 나쁜 것을 우선 끊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장 위험한 적은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같은 정제 탄수화물로, 이들은 혈당을 요동치게 만들어서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킨답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자주 쓰는 콩기름, 카놀라유, 포도씨유같이 오메가6 비중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식물성 종자유와 트랜스지방이 범벅된 가공식품, 튀긴 음식은 세포막을 직접적으로 산화시켜서 식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천연 항염음식] 염증을 끄는 건강한 음식들로 몸을 채워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메가3가 풍성한 생들기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고등어, 연어, 아보카도같은 지방을 섭취해서 무너진 지방산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강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가득한 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아로니아같은 베리류와 강황, 마늘, 생강, 녹차를 일상에서 자주 활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장내 유익균의 우수한 먹이가 되어 면역력의 바탕을 다져주는 시금치, 케일같은 잎채소와 미역, 다시마, 버섯같은 식이섬유를 매끼 고기, 계란, 생선, 두부와 함께 드시길 권장드립니다.인체의 세포는 매일 먹는 음식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모든것을 완벽하게 바꾸기보다는 염증을 일으키는 나쁜 음식을 하나씩 덜어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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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현장일을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어제 무더위 속에서 땀을 흠뻑 흘리며 현장 일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땀을 많이 흘리고 체력이 빠르게 떨어졌을 때 구역질이 나고 밥을 넘기기 힘든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더울 때 육체노동을 하면, 인체는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 혈액을 피부 쪽으로 집중시키고 근육에 산소를 공급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위장같은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류량이 평소보다 크게 줄어들어서 위장의 운동 능력이 뚝 떨어지게 됩니다. 소화 기능이 멈추다시피 한 상태에서 음식이 들어오면 몸이 이를 거부하면서 구역질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게다가 다량의 땀 배출로 인해서 체내의 수분과 나트륨 같은 전해질이 빠르게 빠져나가면 자율신경계에 교란이 오는데, 보통 말하는 열탈진(일사병)의 초기 증상으로 심한 메스꺼움과 식욕 부진을 동반하게 됩니다.따라서 억지로 맨밥을 드시지 않고 물에 말아서 드시거나 귀가 후 소화가 잘 되는 죽으로 속을 달래시는 것은 멈춰있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은 정말 현명하고 적절한 대처였습니다. 현재는 무엇보다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며, 맹물보다는 이온 음료나 연한 소금물로 부족해진 수분과 전해질을 천천히 보충을 해주셔야 합니다.만약에 오늘까지도 계속해서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럼증이나 무기력증이 동반되시면 피로를 넘어선 온열질환일 수 있어서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부디 시원한 곳에서 몸을 푹 쉬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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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에 관해 도움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닭가슴살만 드셔서 질리실 것 같습니다. 1일1식을 하시면서 한 가지 단백질만 드시면 아무래도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으니 식단에 변화를 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닭가슴살을 대체할 우수한 단백질 식품은 다양합니다.1 ) 돼지고기 안심, 앞다리살, 뒷다리살을 권장드립니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성해서 가격도 저렴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제격이랍니다.2 ) 소고기를 선호하신다면 마블링이 적은 우둔살, 사태살, 홍두깨살이 단백질 보충에 좋습니다.3 ) 해산물도 괜찮은 선택지랍니다. 흰살생선인 대구, 틸라피아는 칼로리가 낮고 담백하면서, 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성해서 1일 1식에 부족하기 쉬운 건강한 지방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4 ) 조리가 간편한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있는 완전식품이라 한 끼에 3~4개 정도 드시면 좋답니다. 5 )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 낫토를 고기 대신 활용하시면 포만감과 식이섬유를 모두 챙겨서 장 건강에도 좋겠습니다.6 ) 무가당 그릭 요거트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1일 1식은 하루 필요 영양소를 한 끼에 모두 압축을 해야하니, 단백질 종류를 바꾸면서도 잎채소와 통곡물(보리, 귀리, 현미, 단호박, 고구마)을 꼭 곁들여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를 해주셔야 근손실을 막고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더욱 맛있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식이 스트레스 없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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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는너무좋아하는대소화가안돼서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잡채를 정말 사랑하시는데 소화 문제로 고생하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나이가 들면 소화 효소가 줄어들어서 당면의 고구마 전분과 조리시 들어가는 많은 기름이 위장에 큰 부담을 주어서 잦은 배변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매일 드시기보다는 일주일에 한두 번으로 섭취 횟수를 줄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소화가 잘 되는 잡채를 만드시려면 우선 당면의 양을 되도록 반으로 줄이시고, 소화가 비교적 수월한 곤약면이나 얇게 채 썬 애호박과 당근같은 채소면으로 대체해 보시길 바랍니다.당면을 만약에 꼭 쓰셔야 한다면 미지근한 물에 충분히 불린 뒤 푹 삶아서 완전하게 부드럽게 만들어야 위장의 부담을 덜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기름에 볶는 조리법 대신에 모든 재료를 데치거나 찌는 무침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채소는 살짝 데치거나 물로 볶아서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시고, 고기는 지방이 적은 소고기 살코기나 두부로 대체하시면 담백하면서도 속이 편안하답니다.간장과 참기름 같은 양념도 평소보다 슴슴하게 줄여서 장의 자극을 덜어주세요. 식사하실 때는 평소보다는 두 배 이상 꼭꼭 씹어서 천천히 드셔야 소화 과정을 돕고 장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 좋아하시는 잡채를 오랫동안 건강하게 즐기시기 위해서 기름기를 쫙 뺀 데침 조리법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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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이 해먹기 좋은 요리 추천부탁드립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배달 음식비가 부담되어 직접 요리를 시작하시기로 한 결심을 응원합니다.요리 초보라도 실패하지 않고 기본 양념만으로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초간단 자취 요리 몇 가지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간장계란버터밥이 있습니다. 따뜻한 밥 위에 버터 한 조각과 반숙 계란 프라이를 올리시고, 간장과 참기름을 살짝 둘러서 비벼 드시면 5분만에 우수하고 든든한 한 끼가 완성이 되겠습니다.한국인의 소울푸드중에 하나인 참치김치볶음밥이 있습니다. 식용유를 두른 팬에 잘게 썬 파를 볶아서 파기름을 낸 뒤, 참치 통조림과 신김치를 넣고 볶다가 밥과 굴소스, 간장, 설탕을 약간 넣어 섞어주시만 하면 우수한 감칠맛을 낼 수 있답니다.다음 요리는 참치마요덮밥입니다. 밥 위에 기름을 뺀 참치와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올리고, 마요네즈, 간장, 설탕을 섞은 간단한 소스를 뿌려주면 끝이랍니다. 김가루를 곁들이면 더욱 완벽합니다. 이런 세 가지 요리는 복잡한 재료 손질이나 다양한 도구가 필요없으며, 집에 있는 참치캔, 계란, 김치, 간장만으로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줄 것입니다.처음부터 무리하지 마시어 이렇게 쉽고 맛이 보장된 메뉴부터 차근차근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집밥으로 식비도 절약하고 건강하고 든든하게 챙겨 드시는 즐거운 자취 생활이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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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걸렸을때 음식 뭐먹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열이 내렸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직 장벽이 상당히 민감하고 상처받은 상태이니 조심스럽게 식사를 이어가셔야 합니다. 현재 계획하신 대로 맑은 미음으로 속을 우선 편안하게 달래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흰죽: 미음을 드신 후에도 속이 부글거리지 않고 설사나 복통이 없으시다면, 그 다음 단계로는 쌀알의 형태가 조금 더 남아있는 흰죽으로 넘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2) 단백질, 익힌 채소: 흰죽도 속에서 무리없이 잘 받아들인다면, 그때부터는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단백질과 익힌 채소를 조금씩 곁들일 수 있겠습니다. 예시로, 소금 간을 아주 약하게 한 부드러운 계란찜, 따뜻하게 데운 연두부, 푹 익혀서 입에서 사르르 녹게 으깬 감자, 그리고 기름이 없이 찌거나 구운 흰살생선같은 반찬들이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3) 바나나, 감자: 간식이나 과일이 생각나신다면 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성분이 풍성한 바나나를 으깨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찐감자도 괜찮습니다.[피할음식] 반면에 이 회복 시기에는 기름지거나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밀가루, 질긴 고기, 차가운 음료, 커피, 유제품(우유), 거친 생채소는 다시 장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탈수를 막기 위해서 따뜻한 물이나 미지근한 보리차를 틈틈이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는 드시고 싶은 음식들을 상상만 해야해서 무척 괴로우시겠으나, 지금 이런 고비에서 식단을 잘 관리해주셔야 장염이 확실히 떨어져서 며칠 뒤에 원하시는 음식을 맘껏 드실 수 있겠습니다.정말 고생 많으셨으니 조금만 더 힘내시고, 부드럽고 따뜻한 음식들로 천천히 장을 달래주시면서 잃어버린 입맛과 건강을 완벽하게 되찾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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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식습관에 괸하야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실천중이신 사과, 계란, 블루베리 식단은 영양적으로 우수하고 이상적인 아침 식습관입니다. 이렇게 계속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사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아침 배변 활동을 돕고 천연 당분이 뇌를 깨워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게 해줍니다.계란: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채워주니 근육 소실을 막고 포만감을 길게 유지해서 점심 과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블루베리: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가득해서 눈 건강을 지키고 노화 방지와 체내의 염증을 줄이는데 정말 좋습니다.위 조합은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이 조화로워서 소화 부담없이 필수 영양소를 꽉 채워줍니다. 그러나 현재 식단에 있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건강한 지방이 약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계란 노른자에 일부 포함이 되어있으나,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하면 영양 균형이 더욱 완벽해질 것입니다.식단을 조금 더 개선하고 싶으시다면 호두, 아몬드같은 견과류를 20g정도 한 줌 추가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하루견과 같은 소포장 제품 추천드립니다) 견과류의 건강한 지방은 비타민 흡수율을 높이고 혈관을 맑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활동량이 많거나 오전에 허기를 잘 느낀다면 복합 탄수화물인 오트밀이나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는 것도 괜찮습니다.현재 식단 구성은 괜찮으니 꾸준히 유지하시어, 컨디션에 맞춰서 견과류 정도 더해주시면 매일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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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하는데 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주 4~5회씩 3개월이나 꾸준히 헬스장에 출석하고 계시군요. 이렇게 노력하셨는데 체중 변화가 없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운동 효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랍니다. 운동 초기에는 지방이 연소되는 동시에 근육량이 늘어나는 이른바 신체 재구성 과정이 일어날 확률이 높답니다.인바디를 재신다면 아마 체지방은 빠져있으나, 근육량은 늘어난 상승 다이어트 케이스로 사료됩니다. 같은 무게라도 근육은 지방보다는 부피가 훨씬 작고 밀도가 높기 때문에, 체지방이 줄어들고 그 자리를 근육이 채우면 체중은 변하지 않아도 몸의 사이즈는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체중보다는 체지방률의 변화(주 1회씩 같은 요일, 같은 시간, 같은 조건에 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와 거울 속에 비친 눈바디를 신뢰하시는 것이 더욱 정확한 지표가 되겠습니다.(줄자로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허리둘레를 재보시길 바랍니다. 주당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감량중인 것입니다.)그러나 근육 증가를 감안하시더라도 체지방을 더욱 효과적으로 걷어내기 위해서는 운동만큼이나 식단 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하겠습니다. 보통 다이어트의 8할은 식단이라고 하듯, 운동으로 열심히 소비한 칼로리보다는 무의식중에 섭취하는 칼로리가 많다면 살이 빠지기 어렵답니다.식사요법: 현재의 우수한 운동 루틴을 유지하시면서 하루 섭취 칼로리를 활동 대사량(TDEE) 대비 300~500kcal 정도만 가볍게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빵, 면, 디저트, 흰쌀밥 같은 정제탄수화물 대신 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바꾸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섭취량(체중 x 1.6~2.0g)을 늘리시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 근손실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근력 운동을 마친 후 체내의 탄수화물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서 20분 정도 Zone2 트레이닝, 심박수 120~140bpm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이어주시면 체지방 분해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 현재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니 마음쓰지 마시어 식단만 조금 다듬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식단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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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해장하기 좋은 음식 뭐가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안녕하세요, 술 드신 다음 날, 라면 끓이는 시간조차 길게 느껴지고 속은 쓰릴 때 정말 난감하시죠.. 라면보다 손이 훨씬 덜 가면서도 과학적으로 해장에 좋은 초간단 음식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꿀물, 토마토 주스: 조리 자체가 필요가 없는 꿀물과 토마토 주스가 있습니다. 알코올 분해로 떨어진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데는 따뜻한 물에 꿀 한 스푼 타서 마시는 것이 최고랍니다. 토마토는 아세트알데히드 배출을 돕는 라이코펜이 풍성해서 시판 주스를 시원하게 한 컵 마시기만 해도 속이 한결 편해집니다.2. 전자레인지 달걀국: 좀 더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을 원하신다면 전자레인지 달걀국을 추천드립니다. 머그컵이 물을 반쯤 채우고 달걀 하나를 깨 넣은 뒤, 소금 한 꼬집과 참기름을 두르고 가볍게 풀어줍니다.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2분만 돌려주시면 완성이랍니다. 달걀의 메티오닌 성분이 간의 독소를 해독해 주어서 라면보다 더 부드럽게 속을 풀어줍니다.3. 누룽지탕: 구수한 누룽지탕도 좋습니다. 시판 누룽지에 뜨거운 물만 부어 불려 먹으면 소화 부담이 전혀 없고 알코올로 자극받은 위벽을 따뜻하게 보호해 줍니다.4. 초코우유, 바나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하는 초코우유나 바나나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초코우유의 당분과 타우린, 바나나의 칼륨 성분이 숙취로 인한 두통과 탈수를 빠르게 잡아줍니다.가스불 앞에 서 있기 부담되시면 위에 방법들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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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로 좋은 간편한 음식을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을 챙겨 드시다가 귀찮아지셔서 메뉴 선택에 고민이 생기셨군요. 기존에 드시던 고단백 두유와 바나나, 계란 조합도 우수하나, 좀 더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새로운 메뉴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그릭요거트볼: 시중에 파는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나, 냉동 블루베리를 얹어서 드시면 조리 과정없이 바로 드실 수 있으며,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간답니다.2) 오버나이트 오트밀: 전날밤 밀폐용기에 오트밀과 우유, 두유를 자작하게 붓고 냉장고에 넣어두시기만 하면, 아침에 부드럽게 불어 있어서 바로 떠서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블루베리, 견과류 함께 토핑으로 올려 드셔도 맛있습니다.3) 연두부: 마트나 온라인에서도 쉽게 구매가 가능한 소포장 연두부입니다. 양념장만 살짝 뿌려서 숟가락으로 떠서 드시면 불을 쓸 필요도 없으며, 아침에 부드럽게 소화되면서도 식물성 단백질을 든든하게 섭취가 가능하니 바쁜 아침에 좋답니다.4) 닭가슴살 소시지, 스테이크: 전자레인지에 1분 이내로 돌리면 끝나는 닭가슴살 소시지, 스테이크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요즘은 맛이 다양하게 잘 나와서 질리지 않고, 뜯어서 데우기만 하면 되니 계란을 삶거나 굽는 것보다는 더욱 간편하겠습니다.매번 같은 식단이 지켜우실 때 이런 방법들을 번갈아 활용해 보시면 번거로움은 줄이고 아침의 든든함은 그대로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하고 간편한 아침 식사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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