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체육대회때 옷을 안사서 뭐사먹기로햇는데
안녕하세요, 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결정되다 보니, 소외감이 들고, 차라리 학교까지 빠질까 고민되실 만큼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 같습니다..다들 그냥 먹으라고 쉽게 말하지만, 매운 것을 못 먹고 치킨도 안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 자리가 얼마나 곤혹스럽고 배가 고프실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음식 때문에 체육대회라는 학창시절의 큰 추억을 아예 포기하고 결석하는 것은 정말 아까운 선택이라 생각해요.지금은 편하겠으나, 나중에 친구들이 축제 이야기를 할 때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를 빠지기보다는 나를 위한 대안을 준비를 해보시면 어떠실까요? 엽떡 사이드 메뉴인, 주먹밥, 계란찜, 튀김을 공략하시거나 치킨집의 사이드 메뉴들을 함께 주문해 달라고 건의를 해보시길 바랄게요.그 것이 어렵다면 당일에 질문자님이 좋아하시는 편의점 음식이나, 과자, 샌드위치같은 개인 간식을 어느정도 챙겨가셔서 친구들과 어울려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매운거라 치킨을 못 먹어서 이거 사 왔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주변 친구들도 이해해줄 것입니다.(물론 체육대회 규칙상 어긋나거나, 분위기상 눈에 띄는 행동이 부담되시면, 배달음식에서 사이드 메뉴를 건의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며, 내일 체육대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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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차이즈 빵 중에서 저당 괜찮은 빵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요즘은 대형 베이커리 프랜차이즈에서도 혈당 부담을 덜어주는 저당 제품군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졌습니다추천드리고 싶은 곳은 파x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라인인 파란라벨 저당 요거트크림빵입니다. 이 빵은 100g당 당류를 5g 미만으로 뚝 떨어뜨려서 설계했기 때문에,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크림빵이 간절할 때 혈당 스파이크 걱정을 덜고 속세의 맛을 느끼기에 좋답니다.이어서 식사용 빵을 원하신다면 뚜x쥬르의 웰니스 라인인 SLOW TLJ 제품들이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고식이섬유 x 저당 곡물식빵은 당 함량은 최대한 낮추면서 곡물의 고소한 향미와 단백질을 가득 채웠습니다. 만약에 조리된 형태를 원하신다면 이런 식빵을 활용해서 영양 밸런스를 맞춘 고단백 저당 씨앗곡물 튜나 샌드위치를 선택하시는 것도 든든한 한 끼로 좋답니다.여기에 대중적인 온라인 저당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브랜드까지 범위를 넓혀보면, 그림x빵의 저당안심 모닝빵이나 부드러운 크림으로 소문난 베x프의 저당크림빵도 괜찮습니다.빵을 드실 때는 채소나, 두부, 계란같은 식이섬유, 단백질을 우선 섭취를 하시고 드시면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참고하시어 스트레스 없는 맛있고 건강한 빵 타임을 누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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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장곡선이 이상태로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아기의 몸무게는 7.85kg으로 100명 중에 40번째 백분위에 해당합니다. 국내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기준 정상 범위 내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어서 이 부분에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생후 9~10개월 무렵 네발기기와 잡고 서기같이 활동량이 늘어나면, 섭취한 에너지를 움직이는데 보통 소모하기 때문에 아기들의 체중 증가세가 눈에 띄게 더져지기도 합니다.현재 이유식을 한 끼 130g씩 하루 3번 먹는 것은 후기 이유식 권장량이 잘 맞게 섭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기가 더 이상 양을 늘리려 하지 않고 지루해한다면, 억지로 양을 늘리시기보다 이유식의 열량 밀도를 높여주시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소고기로 단백질 섭취를 넉넉히 유지하시어, 이유식에, 들기름, 참기름, 무염버터, 아보카도를 약간씩 첨가를 해주시면 적은 양으로도 체중 증가에 필요한 좋은 지방과 칼로리를 채우실 수 있겠습니다. 간식도 역시 과일 위주의 당분보다는 치즈, 고구마치즈볼, 달걀노른자같이 열량이 든든한 메뉴로 변경해 주신다면 더욱 좋습니다.그리고 이유식을 100g이상 잘 먹기 시작했다면, 이유식과 수유 텀을 조금씩 분리를 해주시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 되겠습니다. 아기가 배고파서 칭얼댈 때마다 모유를 주게 되면,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이 들어서 뱃고래가 늘지 않고, 중요한 이유식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모유 수유 횟수를 서서히 하루 3~4회 정도로 줄이시어 식사와 간식 사이에 규칙적으로 배치를 해보시길 바랄게요. 아기가 칭얼거릴 때 바로 젖을 물리기보다, 물을 주시거나 식사 시간을 앞당겨서 이유식을 우선 제공해서 텀을 늘려나가셔야 합니다.초기에는 아기가 불편해하면서 저항을 할 수 있겠으나, 질문자님께서 일관된 식사 리듬을 잡아주신다면 곧 적응하면서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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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밥맛이 없는데 혹시 밥대신 아이스크림을 먹는다면 살이 찌나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아침에 한 시간씩 런닝을 하시면서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과 빵, 술까지 며칠째 참아내고 계시다니 대단한 의지력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땀 흘려 운동하신 후 입맛이 없다고 식사 대신에 아이스크림을 드시는 것은 그동안의 노력에 부정적일 수 있겠습니다. 체중 증감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와 소비 칼로리로 결정되고, 혈당, 호르몬에서도 크게 관여를 합니다. 물론 밥 대신 아이스크림 하나정도를 드신다고 하루 아침에 살이 찌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이스크림의 영양 성분이 되겠습니다. 단순당과 지방 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섭취를 하는 순간 혈당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이는 인슐린 과다 분비를 촉진해서 에너지를 체지방으로 빠르게 저장하게 만듭니다.게다가 아침부터 런닝을 하셨다면 근육이 미세하게 손상되면서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의 공급이 필수적인데, 여기서 텅 빈 열량인 아이스크림만 들어가게 되면 근육 회복이 안 되니 오히려 근손실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물론 하루 단백질 총 섭취량만 지켜주시면 문제 없겠습니다)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장기적으로 살이 더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급상승한 혈당이 뚝 떨어지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가짜 배고픔이 심하게 찾아오니 잦은 과식, 군것질을 유발할 수도 있어요.여름철이라 너무 더워서 도저히 입맛이 없으시다면 아이스크림 대신에 시원한 그릭 요거트에 과일을 얹어서 드시거나, 플레인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아니면 미숫가루+단백질 쉐이크에 얼음을 넣어 드시는 영양가가 풍성한 대체재를 선택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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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끊는 다이어트 대체 식품으로 추천 부탇드립니다.
안녕하세요, 50대가 되면서 늘어난 체중으로 인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탄수화물을 줄이는 식단은 체중 감량에 확실하게 효과적이나, 갑자기 아예 끊어버리시면 기운이 없고 오래 지속하기 힘드니 회사에서도 챙겨 드시기 편한 든든한 대체 식품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밥 대신 드시기 좋은 곤약 현미밥이나 컬리플라워 라이스(다진 컬리플라워)가 있습니다. 요즘은 팩에 담긴 즉석밥 형태로 잘 나와서 회사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드시기 정말 편리하답니다. 면 요리를 좋아하신다면 밀가루 면 대신에 두부면, 해초면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별도의 조리 없이 물에 헹궈서 시판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소스만 곁들여도 우수한 한 끼가 되겠습니다.그리고 닭가슴살 샐러드에 든든함을 더해줄 삶은 달걀이나, 두부, 아보카도를 챙겨주시면 좋은 단백질과 지방이 채워져서 오후 내내 허기가 지지 않는답니다. 출출할 때 드실 간식으로는 당분이 적은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나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탕비실에 두고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처음부터 밥을 아예 안 드시겠다는 계획보다는, 원래 드시던 밥양을 절반으로 줄이시고, 그 자리를 이런 대체 식품들로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건강하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직장 생활 속에서도 충분히 실천하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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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을 담궈놨는데 거품이생깁니다. 잘못 된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런경우 발효가 과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싸인이라 빠른 조치가 필요하겠습니다..!매실청에 거품이 생기는 주 원인이 당분 부족으로 인한 빠른 과발효 때문이랍니다. 특히나 설탕과 물엿을 50:50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신 것이 원인일 수 있어요. 물엿은 일반 설탕보다 수분이 많고 당도가 낮기 때문에, 100% 설탕만 사용할 때보다는 삼투압 작용이 약해지고 용액 전체의 당분 농도는 낮아지게 됩니다.당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기온까지 높아지게 되면, 매실 속 효모가 빠르게 발효하면서, 가스, 그러니까 뽀얀 거품을 뿜어내게 됩니다. 이런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시면 매실청이 술이나 식초처럼 시큼하게 변하거나 표면에 하얀 곰팡이가 필수 있겠습니다.바로 위로 떠오른 거품을 국자로 깔끔하게 걷어내시고, 부족한 당분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설탕을 추가로 넉넉하게 넣어주셔야만 합니다. 매실이 공기와 맞닿지 않도록 윗부분을 설탕으로 두껍게 덮어주시어, 바닥에 가라앉아서 녹지 않은 설탕과 물엿이 있다면, 나무 주걱으로 바닥까지 깊게 저어서 완전하게 녹여주시길 바랍니다.전체적인 당도가 충분히 높아지면, 과발효가 멈추면서 거품도 자연스럽게 가라앉게 될 것입니다.조치를 취하신 후세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며 바람이 잘 통하는 곳으로 옮겨서 보관하시면 맛있는 매실청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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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면 얼굴 늙어 보이는 '오젬픽 페이스'가 화제인데, 외모까지 걸고 감량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의학적인 치료가 시급한 고도비만이나 당뇨 환자가 아닌데도 단지 미용 목적으로 이런 약을 유행처럼 쓰는 것은 잃는 것이 더 많을 수 있겠습니다. 오젬픽이나 위고비 같은 GLP-1 유사체 약물은 원래 당뇨로 인한 합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개발된 치료제입니다.체중이 빠르게 줄면 피부 아래의 지방층이 빠르게 소실되면서 지지력을 잃은 피부가 처지고 늙어보이게 되며, 몸이 빠른 변화를 스트레스를 인식해서 일시적인 휴지기 탈모를 겪기도 합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메스꺼움, 구토, 근육량 감소같은 내부적인 부작용도 동반이 된답니다.단지 몇 킬로그램을 빠르게 빼고 싶다는 이유로 건강과 외모를 모두 담보 잡히는 처방을 선택하는 것은 아무래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비만 치료제는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득과 실을 확실하게 따진 후 필요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해야만 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는 속도보다 방향입니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서 한 달에 2~3kg 안팎으로 천천히 감량해야만 피부 탄력과 모발을 지키면서 몸의 대사 건강도 제대로 바로잡을 수 있겠습니다. 몸에 맞는 안전한 속도를 찾는 것이 외모,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빠른 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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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에 효율적인 식단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3개월간 요요 없이 5kg 감량을 위한 16:8 간헐적 단식 식단을 제안드립니다.매일 16시간 공복을 유지하시어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8시간동안 하루 총 1,500kcal를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시간대는 맞는 스케쥴에 변경하셔도 좋습니다) 요요를 방지하시려면 근손실을 막아야 하니 탄수화물 40%, 단백질 30%, 지방 30% 비중을 맞춰보시길 바랍니다.1) 첫 식사: 낮 12시에는 닭가슴살 150g이나 돼지 안심 150g, 현미밥 130g, 올리브유 10g을 곁들인 샐러드 100g을 섭취해서 약 500kcal정도를 채웁니다.2) 간식: 오후 4시경 간식으로는 당류가 적은 그릭요거트 100g에 모듬견과류 20g에, 블루베리 50g을 섞어서 드시거나, 삶은 계란 2개와 방울토마토 150g을 섭취해서 200~250kcal를 보충해서 공복감을 달래줍니다.3) 마지막 식사: 단식을 시작하기 전 마지막 식사인 저녁 7시에는 구운 연어 150g 또는 소고기 우둔살 150g, 고구마 120g이나 단호박 150g, 찐 브로콜리 100g을 포함해서 700~750kcal를 섭취해서 영양을 고르게 채워주시면 좋습니다.이 외에도 단백질 식품을 오징어 150g이나 두부 한 모(300g)로 다양하게 교체하시어, 탄수화물을 오트밀 40g으로 바꾸시면 식단의 지루함을 덜 수 있겠습니다.공복 시간인 16시간 동안에는 탈수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이겨내기 위해서 하루 체중x30~33ml 이상의 물과 아메리카노 1~2잔만 허용이 됩니다. 한 달에 약 1.6kg씩 서서히 감량하는 이런 방식은 빠른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아서 3개월 목표 달성시 요요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식단 유지 방법이 되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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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다들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보편적으로 단백질, 건강한 지방, 채소 위주의 식단,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지속이 가능한 습관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위고비 투여 간격을 늘리시면서 식욕이 돌아오고 새벽에 무언가를 드시는 습관이 생기는 것은 약물 효과에 적응해서 나타나게 되는 몸에 생리적인 증세라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 시기에는 낮 동안의 식단 구성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포만감을 길게 유지를 하도록 매 끼니 식이섬유와 단백질 섭취량(하루 체중 x 1.6~2g, 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끼니마다 고루 나눠서 충분히 드셔주셔야 합니다) 을 늘려서 혈당을 안정시키고, 군것질거리는 눈에 띄지 않도록 아예 집 안에 두지 않는 환경통제가 필수랍니다. 새벽에 자다 깨서 드시는 행동은 수면의 질을 낮추게 되고, 다음날의 가짜 식욕윽 계속 유발하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답니다.이를 끊어내시려면 낮에 기초대사량+200kcal이상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분식, 인스턴트가 아닌 자연식품 위주로 섭취하고 계신지 식단을 점검 해보시어, 잠들기 3~4시간 전부터는 물 제외 최대한 공복을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새벽에 깨어서 허기가 느껴지신다면 음식 대신 미지근한 물,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티, 캐모마밀티를 천천히 드시면서 수면을 유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처음에는 참기 힘드시겠으나, 낮에는 든든한 식사와 규칙적인 리듬으로 생체 시계를 되돌려주시면 새벽의 식탐도 서서히 사라지게 된답니다.건강한 감각을 되찾은 과정이라 여기시어 작은 식습관부터 다잡아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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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은 가열해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발연점 때문에 무조건 생으로만 먹어야 한다는 말이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올리브오일, 가열해도 괜찮습니다! 올리브오일을 가열해서 요리해도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발연점 때문에 무조건 생으로만 먹어야 한다는 것은 널리 퍼진 오해중에 하나랍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의 발연점은 보통 190~210도 사이로, 집에서 볶거나 튀기는 일반적인 가정 요리 온도인 120~180도 보다 훨씬 높답니다.게다가 올리브유에는 열에 상당히 강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과 강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열을 가하더라도 산화가 되거나 해로운 물질로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과학적인 장점이 있답니다. 오히려 가열 안정성 면에서는 다른 식용유보다 더욱 우수하겠습니다.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영양소와 향미가 가장 살아있어서, 샐러드나 가벼운 볶음 요리에 모두 좋으며, 일반 올리브유(퓨어 올리브오일)은 정제 과정을 거쳐서 발연점이 230도 이상으로 더 높고 향이 약하니 부침이나 튀김같은 고온 요리에 활용하기에도 좋답니다.고온에서 장시간 열을 가하면 섬세한 향과 극히 적은 양의 항산화 성분이 조금 줄어들 수는 있겠으나, 영양소가 완전하게 파괴되지는 않고, 건강에도 해로워지지는 않습니다.(물론 연기가 날 정도로 가열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볶음, 구이 요리에도 올리브유르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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