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다이어트 정체기 박살법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163cm에 55kg까지 정말 열심히 감량해주셨네요 ! 이미 정상 체중 범위에 진입하셨고, 근육량이 많고 평소 활동량이 높으신 편이라 몸이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이 강해진 시점입니다. 이런 강한 정체기를 깨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치팅이 아닌 리피드 데이를 가져보시길 바랄게요. 활동량이 많아서 대사율이 낮아진 상태일 수 있어서, 하루쯤은 깨끗한 탄수화물(고구마, 현미밥, 보리, 귀리, 단호박) 섭취량을 평소보다 50%~100%정도 늘려서 뇌에 에너지가 충분하다는 싸인을 보내주셔야 타버린 대사가 다시 활성화 됩니다.2 ) 운동 루틴에 있어서 새로운 충격을 주셔야 합니다. 이미 몸이 기존 활동에 완벽히 적응했을 확률이 높아서, 일반적인 유산소는 싸이클에서 스피닝으로, 일립티컬에서 로잉머신으로, 스텝퍼에서 천국의 계단으로, 걷기에서 경사도 올린 트레드밀이나 슬로우 조깅으로 이런식으로 종목을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타바타 형식 운동)을 추가해주시거나,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량과 세트 간 휴식 시간을 바꿔서 근육이 새로운 자극을 받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3 ) 탄수화물 싸이클링 식단을 추천드립니다. 매일 같은 매크로 식단이나 적게 드시기보다는 주 5일은 저탄수화물, 주 2일은 중탄수화물로 섭취량을 조절하셔서 몸이 적응하지 못하게 교란하는 것이 정체기 돌파에 효과적이랍니다.높은 활동량과 식단 제한이 겹치면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이 나와서 수분을 쥐고 있어서, 7~8시간 이상의 숙면을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도록 정체기 타파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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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종류 그리고 특히 청사과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국내에서 가장 대중적인 사과는 수확 시기에 따라서 품종과 제철이 다르답니다. 우선 여름 사과의 대표 주자인 청사과 아오리(쓰가루)는 7월 중순부터 출하되어 8월에 가장 맛있게 익는 제철을 맞이합니다.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풋내를 즐기기에 딱 좋은 시기죠! 가을이 되면 명절 제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달콤한 홍로(9월)가 바통을 이어받고, 늦가을부터는 과즙이 많아 일년 내내 저장해 두고 먹는 부사(후지, 10월말~11월)가 시장을 채우게 됩니다.이렇게 맛있는 사과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중간 크기 1개(약 200~300g)가 가장 적당합니다. 사과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많아서 건강에 상당히 좋지만, 당분과 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과하게 섭취하면 속이 쓰리거나 당 유입이 많아질 수 있어서 하루 한 개가 딱 알맞습니다.마지막으로 국내 시장 가격의 경우, 제철이나 구매처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인 마트 소매가 기준으로 아오리사과 1봉지(8~14개입)에 약 6,000원~8,000원 선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낱개로 구매하실 때는 크기와 품질에 따라서 개당 1,500원에서 3,000원 내외에 구매하실 수 있겠습니다. 제철인 한여름에 대형마트 행사를 이용하시면 가장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청사과 매력을 맛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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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을때 쌈징이 좋나요? 소금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고기를 드실 때 쌈장, 소금은 고기의 종류와 건강 목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맛의 부분에서는 고기 본연의 진한 육향과 고소한 육즙을 제대로 즐기시려면 소금이 단연 좋습니다. 소금은 단백질 고유의 풍미를 깔끔하게 살려주어서 고급 부위나 소고기에 잘 어울립니다. 반면에 쌈장은 된장의 감칠맛과 마늘, 참기름의 고소함이 어우러져서 기름진 돼지고기의 느끼함을 잡고, 쌈 채소와 함께 드실 때 풍성한 맛을 만들어냅니다.건강 부분에 있어서는 찍어 드시는 양이 중요합니다. 소금은 순수 나트륨이라 조금만 과해도 혈압에 부담을 주나 불필요한 첨가물이 없어서 당류, 칼로리 걱정이 없답니다. 쌈장은 발효된 된장 베이스라 유익균과 항암 성분이 있고 단위 무게당 나트륨 농도는 소금보다는 낮습니다. 그러나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으로 한 번에 듬뿍 찍어 먹기 쉬워서, 결국에는 소금보다 더 많은 나트륨, 당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이 큽니다.담백한 소고기나 생고기는 소금을 살짝만 찍어서 고기 자체의 맛을 음미하시고, 기름진 삼겹살을 드실 때는 쌈장을 조금만 곁들여서 채소 가득 쌈을 싸 드시는 것이 맛, 건강을 챙길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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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빨리 시키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절대로 바로 누우시면 안됩니다! 누우시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해서 소화가 더 더뎌지고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방 안을 가볍게 5~10분 정도 서성거리며 걸어보세요. 가벼운 신체 활동은 위장 운동을 촉진하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그 후에 편아히 앉아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 해주시거나, 엄지, 검지 사이의 움푹 들어간 부분인 합곡혈을 강하게 꾹꾹 눌러주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속이 한결 편안해집니다.만약에 집에 따뜻한 물이나 매실차가 있다면 한두 모금만 천천히 마셔보시길 바랍니다. 위장을 따뜻하게 녹여주어서 소화 효소 분비를 돕습니다. 그러나 탄산음료는 일시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줄 뿐, 가스를 만들어서 속을 더 부풀게 하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옷이 조인다면 허리띠나 단추를 풀고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어서 복부압박을 낮춰주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조금 움식이신 뒤 속이 조금이라도 가라앉으시면, 상체를 베개나 쿠션으로 평소보다 조금 높게 받치고 주무셔 보시길 바랍니다. 역류를 막아주어 한결 편하게 잠들 수 있겠습니다.얼른 속이 가라앉아서 푹 주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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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전을 바삭하면서 맛있게 굽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철을 맞아서 싱싱하고 저렴한 호박에 냉동새우의 조합이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달짝지근한 호박, 탱글하고 감칠맛 나는 새우는 서로의 향미를 끌어올려주는 환상의 짝꿍이랍니다.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호박전을 만드는 포인트 비법은 바로 수분 제거와 반죽에 있습니다. 먼저 채 썬 호박에 소금을 살짝 뿌려서 10분간 절여주신 뒤, 나오는 물기를 손으로 꼭 짜주시길 바랍니다. 냉동새우도 해동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하게 제거해주셔야 반죽이 질어지지 않습니다.반죽을 만드실 때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주시고, 반드시 찬물, 얼음물을 사용하셔서 날가루가 보일 정도로만 살살 대충 섞어주셔야 글루텐이 생기지 않아서 바삭해집니다.반죽물은 최소한으로 줄여서 호박과 새우에 옷만 입히듯 버무린 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튀기듯 구워내면 소리까지 맛있는 호박전이 완성된답니다.호박전 맛있게 구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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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심하게 부르고 아픈데
안녕하세요, 갑자기 음식을 많이 드셔서 속이 더부룩하고 아프시겠습니다. 정말 고통스럽고 답답하실텐데, 우선 조금이라도 편해지실 수 있는 방법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바로 눕지 않는 것입니다. 누우면 위산이 역류해서 증상이 더 악화되니, 가만히 앉아서 휴식을 취해주시거나, 10~15분정도 가볍게 거니는 산책을 추천드립니다. 가벼운 움직임은 위장 운동을 도와서 소화를 촉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배를 따뜻하게 찜질해 주시거나 배꼽 주변을 시계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 해주시면 위장 근육이 이완되면서 통증이 줄어들게 됩니다. 속이 너무 답답하시다면 따뜻한 매실차를 마시거나 약국 소화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그러나 과식을 넘어서 꼭 병원에 가셔야 하는 위험 증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고 칼로 찌르는듯이 극심해지는 경우, 반복적인 구토나 발열, 오한이 동반되는 경우, 혹은 통증이 등 쪽이나 오른쪽 아랫배로 몰린다면 급성 췌장염이나 충수염(맹장염)의 가능성이 있으니 이럴 때는 바로 병원을 찾으셔야 합니다.현재는 무리하게 움직이지 마시고 몸을 따뜻하게 해서 상태를 찬찬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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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어제 구매하신 장조림을 냉동 보관하셨다가 14일 일요일에 볶음밥으로 만들어드셔도 문제가 없겠습니다 !장조림은 간장에 달콤 짭조름하게 조려진 음식인 데다가, 냉동실에서는 균의 번식이 완전히 억제가 되니 일주일 정도 보관하시는 것은 위생 맛 모두 안전하겠습니다.보관하실 때는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어서 공기를 최대한 차단해주셔야 고기가 마르거나 냉동실 냄새가 배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요리하시기 전날 밤에 냉장실로 옮겨서 서서히 자연 해동하시거나 요리 직전에 전자레인지로 살짝 돌려서 해동하신 뒤 잘게 잘라서 밥과 볶아드시면 정말 우수한 장조림 볶음밥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장조림 소스도 조금 넣어서 간을 맞추시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그러나 해동한 음식을 다시 얼리는 것은 위생상 좋지는 않으니, 딱 드실 만큼만 얼리셨다가 당일에 한 번에 다 요리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염려 마시어 일요일 저녁에 맛있는 식사 즐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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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동하는 아마추어 축구선수인데 식단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매일 2시간씩 축구 훈련을 소화하는 축구선수에게 아침 식사는 하루의 경기력을 좌우하는 정말 중요한 연료 공급 시간입니다 !스포츠 영양사로서 추천해 드리는 포인트 전략은 고강도 유산소와 스프린트가 반복되는 축구 특성에 맞춰서, 근육 내 글리코겐(에너지원)을 빠르게 채울 탄수화물과 근손실을 막아줄 단백질 비중을 3:1로 구성을 하는 것입니다. 바쁜 아침에 질리지 않고 5분만에 준비할 수 있는 3가지 로테이션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오트밀 볼이 있습니다. 퀵오트 60g에 저지방 우유 200ml를 붕어서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주시고, 바나나 1개, 닭가슴살 100g을 곁들이는 방법이 있습니다.2 ) 통밀토스트 구성으로 통밀식빵 2장, 계란 후라이 2개, 슬라이즈 치즈 1장에 사과 1/2개를 함께 섭취하셔서 식이섬유와 비타민까지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3 ) 입맛이 없으신 날에는 바나나 1개, 블루베리 80g, 요거트 100g, 오트밀 40g에 단백질 파우더 30g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마시는 에너지 스무디가 있습니다.세 식단 모두 약 550~650kcal 내외이며, 탄수화물 70~80g과 단백질 25~30g을 이상적으로 제공하니 매일 지치지 않는 전술 훈련과 경기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든든한 아침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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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보어 식단이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니보어 식단을 준비 중이시군요. 그러나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계획하신 삶은 계란, 우삼겹, 소금, 마그네슘 구성은 카니보어의 정석에 가까운 정말 좋은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성 지방을 많이 먹으면 혈관이 막히지 않을까 염려하실 수 있는데, 혈관을 망가뜨리고 지방을 쌓이게 하는 원인은 지방이 아닌 정제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과잉 섭취로 인한 인슐린 분비와 만성 염증에 있습니다. 가공되지 않은 원물 고기에 있는 동물성 지방은 혈관을 쌓이게 하지 않습니다.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시고 지방 대사(케토시스) 상태로 전환되면, 인체는 지방을 혈관에 쌓는 것이 아닌 에너지원으로 활발하게 태워서 쓰게 됩니다. 저탄고지, 카니보어 식단 초기에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겠지만, 이 현상은 몸이 지방을 에너지로 운반하기 위한 증상이며 실제 질환적인 상태가 아닙니다.오히려 혈관 건강의 진짜 지표인 중성지방 수치는 뚝 떨어지고, 혈관을 청소하는 HDL 콜레스테롤은 올라가서 혈관 벽이 더 깨끗하고 튼튼해집니다. 고지혈증에 대한 염려로 좋은 지방을 멀리하실 필요는 없으니 안심하고 계획대로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회복되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변화를 경험하실거에요. 저도 재작년에 카니보어 1년 이상 진행했는데, 수치 모두 정상이였습니다.안심하고 도전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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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심할땐 어떤음식이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네요..임신 9주차는 호르몬 분비로 인해서 입덧이 가장 정점에 달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보통 12~14주를 지나며 호전되니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랄게요. 현재 아내분이 몇 입 먹고 두 시간 뒤 다시 음식을 찾는 상황은, 영양적으로 보면 입덧을 극복하기 위한 올바른 식사법인 소량씩 자주 섭취하기를 잘 실천하고 계신 것입니다.이 시기에는 영양 균형보다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찾는 것이 우선이 되겠습니다. 우선 후각이 민감하실거라 시원한 냉면, 묵사발, 얼린 과일같은 차가운 음식을 추천드립니다. 차가운 음식은 냄새가 적어서 목 넘김이 훨씬 수월합니다 그리고 레몬, 매실, 귤처럼 신맛이 나는 과일은 침샘을 자극하고 울렁거림을 진정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공복 시 속이 더 울렁거릴 수 있어서, 아침에 눈 뜨셨을 때나 식간에 크래커, 토스트, 누룽지같은 담백한 탄수화물을 조금씩 씹어드시게 해주세요. 탈수예방을 위해 생강차, 보리차를 시원하게 목 축이듯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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