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와 케일을 갈아서 마셔야 할 때 어떤방법으로 하면 미세하세 갈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은 냉동 보관 후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채소를 씻어서 적당히 써신 뒤 냉동실에 얼려두셨다가 갈아보시길 바랍니다. 얼어붙은 세포벽이 쉽게 파괴되면서 칼날에 닿았을 때 아주 곱고 부드러운 입자로 부서지게 됩니다.2 ) 섬유질을 미리 끊어주는 방법도 있는데요, 셀러리 겉면의 질긴 줄기를 필러로 한 번 벗겨내주시고, 반대 방향으로 1cm 미만으로 아주 잘게 썰어서 넣으시면 믹서기의 분쇄 효율이 올라가게 됩니다.3 ) 블렌딩 순서를 변화주는 방법이 있어요. 처음부터 물을 다 넣지 마시어, 채소와 최소한의 물만 넣어서 최고 속도로 먼저 완벽하게 갈아서 퓌레처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 후에 나머지 물을 섞어주셔야 겉도는 입자가 줄어듭니다.이 말고도 바나나, 사과, 아보카도같은 식재료를 약간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과일들이 유화제 역할을 해서 샐러리, 케일의 미세한 입자를 부드럽게 묶어주어, 물과 채소가 층 분리되지 않고 스무디처럼 부드럽게 넘어가서 드시기 편해집니다.이런 방법들을 조합하시면 완전히 다른 목 넘김을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4인 가족 식비 얼마나 쓰시나요???
안녕하세요, 초5, 초3 한창 잘 먹을 나이라서 식비 200만원 훌쩍 넘는 것 정말 남 일이 아닙니다..!요즘 물가가 너무 오른데다, 아이들 아침 안 먹어서 받는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니 더 지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지출을 보면 외식 6번에 이미 60~90만원이 고정으로 나가고 있어서, 자잘하게 자주 보시는 마트비용이 합쳐져서 금액이 커진 상황으로 보입니다. 보통 식비를 아끼는 4인 가구 평균 지출은 100~120만원 선, 외식을 포함해도 150만원 안팎에서 방어하는 편입니다.금액을 줄여주시려면 외식 횟수를 월 3~4회 정도를 정해보시거나 6회에서 금액을 7~10만원 선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는 치킨, 피자같은 가벼운 배달, 포장으로 대체해 보시길 바랄게요. 장보기는 일주일에 딱 2번만 가기로 횟수를 제한해보시어, 마트 가기전 냉장고 속 재료를 다 쓰는 냉장고 파먹기 날을 잡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아이들 아침은 요플레, 블루베리, 삶은계란처럼 5분컷이 가능한 메뉴로 가볍게 챙겨주시며 스트레스를 내려놓으셔도 괜찮습니다.조금만 조율하셔도 150~170만원 선까지는 금방 줄어드실거에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구토증상이 언제부턴가 갑자기 생기는 이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근래 들어 갑작스럽게 구토가 생겨서 걱정이 되실 것 같습니다. 보통 원인으로는 상하거나 오염된 음식 섭취로 인한 급성 위염이나 식중독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최근 과한 스트레스나 심한 피로로 인한 위장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었거나, 새로 복용하기 시작한 약물이나 영양제는 부작용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는 이석증같은 귀의 이상이나 편두통, 위궤양이나 담낭염같은 소화기계 질환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는 위장을 휴식하게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구토 직후에는 음식을 바로 섭취하지 마시어, 탈수를 예빵하기 위해 미지근한 물, 이온 음료를 한 모금씩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조금 가라앉으면 미음, 죽처럼 자극이 없고 부드러운 음식부터 조금씩 드셔야합니다.그러나 구토 증상이 며칠 지속되거나, 복통, 고열이 생기시면 다른 질환일 수 있으니 꼭 내과를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녁메뉴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우선 요리하는 재미, 비주얼, 영양을 모두 잡은 밀푀유나베를 추천드립니다. 소고기의 단백질, 배추, 버섯의 식이섬유가 촉촉하게 어우러져서 소화, 장 건강에 좋답니다.2 ) 좀 더 이색적인 미식을 선호하시면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여어 파피요트나 탄수화물 섭취를 가볍게 줄인 두부면 팟타이가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특히나 종이호일에 연어, 레몬, 허브, 각종 채소를 감싸서 오븐에 구워내시면 영양소 소실을 최소화하면서 깊은 향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3 ) 만약에 매콤한 맛으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으시다면 타우린이 많아서 피로 해소에 좋은 쭈꾸미 채소 볶음에 아삭한 숙주를 충분히 곁들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 외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청국장이나 강된장에 제철 채소를 넣은 보리 비빔밥에 고등어구이 조합도 소박하지만 영양적으로도 완벽한 식단이 되겠습니다.요리 스킬을 발휘하셔서 건강, 맛을 모두 만끽하는 행복하고 풍성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단 둘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녁마다 찾아오는 식욕은 정말 참기 힘듧니다.. 어차피 저녁에 많이 먹을테니 낮에 아끼자는 마음으로 1번을 고르고 싶으시겠지만, 2번(점심 일반식, 저녁 소식)이 다이어트 성공 확률이 몇배 이상 더 높습니다!낮에 계란 3개만 드시고 버티면 인체는 영양 결핍 상태로 인식해서 식욕 호르몬을 폭발적으로 분비를 합니다. 결국에는 저녁에 이성적인 조절이 어려워져 과식, 폭식을 할 수 있게되고, 이 부분에서 오히려 체지방을 더 쉽게 축적하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겠습니다.밤의 식욕을 잡으시려면 낮에 잘 드셔야 합니다. 점심에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 건강한 지방이 갖춰진 든든한 일반식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낮에 에너지가 채워져야 저녁때 미친듯이 음식을 갈구하는 뇌의 싸인이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저녁 소식이 처음부터 힘드시면 일반식을 반으로 줄이시되, 닭가슴살, 두부, 계란같은 단백질을 더 하셔서 포만감을 채우시면서 속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활동량이 많은 오전 낮에 충분한 에너지를 얻으시고,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오후에는 적당한 소식이 체지방 감량이 훨씬 유리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얼굴이 간질간질하고 뭐가 자꾸 나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얼굴이 간지럽고 트러블이 올라오면 신경도 쓰이고 정말 스트레스 받으시죠.. 그러나 절대 타고난 팔자 탓이 아니니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기를 많이 드신 부분에서 피지 분비를 촉진하거나 소화 과정에 몸에 열을 올려서 일시적으로 피부를 자극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피부와 몸 상태는 타고난 유전자만큼이나 현재의 수면, 스트레스, 식습관같은 환경적인 요인에 정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예전부터 관리가 잘 안 되었다고 해서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인체는 꽤나 정직해서 지금부터라도 자극적인 음식(매운 음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을 줄여주시어 충분한 수분 섭취(체중 x 30ml 이상)과 수면(7~8시간 이상)을 챙겨주시면 언제든 다시 건강해질 수 있는 놀라운 회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타고난 체질은 존재하지만, 앞으로의 관리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라면요리 어떻게 해서 식사때 활용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 국수와 다르게 라면은 기름에 튀긴 유탕면이라 차갑게 조리하실 때 기름이 겉돌기 쉬워서, 면을 삶은 후 바로 흐르는 찬물과 얼음물에 문질러서 기름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겉면의 기름기와 전분기가 깨끗이 씻겨 나가서 일반 소면 보다는 더 탱글하고 담백한 면발이 완성됩니다.여기에 자극적인 스프 대신 몇 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응용해 보시길 바랍니다.1 ) 라면 스프를 반만 쓰고 식초와 설탕을 더해서 시판 냉면 육수에 섞어서 먹는 냉라면으로 오이, 무순을 올리시면 부족한 수분, 비타민이 충전이 됩니다.2 ) 스프를 아예 빼시고 간장, 매실청, 참기름으로 가볍게 비벼 드시는 담백한 간장 비빔라면입니다.3 ) 양배추, 파프리카와 함께 닭가슴살, 삶은 달걀을 올려서 참깨 소스를 뿌려 드시는 라면 샐러드도 영양 균형이 좋은 고단백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겠습니다.탄수화물 위주의 라면에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을 채워주시면 여름철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웰빙 식단이 됩니다.라면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스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성공비법
안녕하세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이어트로 효과를 보시는 분들은 많지만, 포인트는 1)타이밍과 2)마시는 방법에 있답니다.아메리카노의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지방을 분해하는 리폴리시스 과정을 도와주나, 말씀하신 대로 아침 빈속에 마시면 위산 분비를 자극해서 위벽을 상하게 하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효과적인 타이밍은 운동하기 30분 전입니다. 카페인이 각성 효과를 주어서 운동 능력을 끌어올리고 지방 연소를 극대화해주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시는 날이라면 식후 1시간 뒤에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식사 후 빠르게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불필요한 디저트 욕구를 잠재우는데 좋습니다.여기서 당연히 시럽, 설탕, 크림은 생략해주시어, 하루 1~2잔(카페인 최대 400mg 이하로) 적정량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커피는 수분을 빼았는 이뇨 작용을 하기 때문에 드신 커피 양의 1~1.5배정도 생수를 따로 챙겨주시면 신진대사가 떨어지지 않고 다이어트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되도록 취침 6~8시간 전에는 모든 카페인 섭취를 마쳐주신다면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요즘들어 위장이 반복적으로 아픈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보통 이렇게 증상이 반복되실 때는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기능성 소화불량, 위벽에 염증이 생긴 위염, 아니면 위벽의 헐어 발생하는 위궤양이나,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습니다.질문하신 것처럼 약만 처방받아 드시는 것은 당장의 불편함을 가라앉히는데는 도움이 되실 수 있어요. 그러나 원인을 모른채 약에만 의존하면 증상이 잠시 가라앉았다가 다시 재발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이 최근 들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계시다면, 속을 직접 들여다보고 정확한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시경을 통해서 위벽의 염증, 궤양 여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그에 맞는 정확한 치료 약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좋은 방법은 가까운 소화기내과에 방문하시는 것입니다. 의사 선생님께 증상을 말씀드리면 약을 먼저 먹으며 경과를 볼지, 아니면 바로 내시경을 하는게 좋을지 안전하게 판단해 주실 거에요.만약에 최근들어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검은색 대변, 구토 증상까지 있으시면 꼭 병원에 가시길 바랍니다.큰 문제가 아니시길 바라며, 속이 하루빨리 편안해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회나 흰 우유같은걸 먹으면 자꾸 설사를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흰 우유는 한국인 대다수가 겪는 유당불내증일 수 있습니다.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하니 장을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회를 드시자마자 바로 신호가 오는 것은 식중독보다는 차고 날것인 음식을 드셨을 때 위와 장이 과하게 수축하는 위대장반사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과민성 대장증후군처럼 장의 신경이 남들보다 민감하시면 이런 찬 자극에 장이 바로 팽창하고 움직여서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해결을 위해서는 장이 놀라지 않게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우유는 일반 우유 대신에 유당이 제거된 락토프리 우유를 선택하시거나 따뜻하게 데워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회를 드실 때는 빈 속에 찬 음식을 바로 넣지 마시고, 먼저 따뜻한 국물이나 부드러운 죽으로 위장을 부드럽게 깨운 뒤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평소 아랫배를 따뜻하게 유지해 주시어, 식습관을 바꿔주셔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내과 방문하셔서 과민성 대장 증상을 완화해주는 처방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