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건강 챙기는 일상의 좋은 습관들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와 함께 몸의 변화까지 눈으로 느껴지니 염려되실 것 같습니다. 췌장에 혹이 여러개 있으시고 시력 저하, 복부 팽만감이 동반되시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혈당 조절)와 소화효소 분비 기능이 소모되고 있다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되도록 전문의의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꼭 받으시면서 일상에서는 췌장의 일거리를 줄여주는 몇 가지 습관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 ) 소식, 분식(나누어 먹기)을 생활화 해주셔야 합니다. 한 번에 과식을 하면 췌장이 소화효소를 쥐어짜 내어야 하니 하루 3~4끼로 나누어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2 ) 저지방 식단이 필요합니다. 기름진 음식은 소화효소 분비를 과하게 자극하니 고기는 살코기 위주로 삶거나 찌고, 조리시 기름 사용을 적당히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3 ) 당지수(GI)가 낮은 식재료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시력이 침침해지는 것은 당뇨 신호중에 하나라 흰쌀밥,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대신 현미, 귀리, 보리같은 통곡물로 대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4 )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 마늘은 황 성분, 항산화 물질이 많아서 췌장 세포 보호에 좋은 식재료랍니다.금주와 금연은 필수이며, 식후 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췌장을 쉴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게 됩니다.작은 변화부터 하나씩 편안하게 몸에 익혀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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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는 한국에서 아예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뉴스를 보시고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한국에서 에볼라가 문제가 될 가능성은 사실상 0에 가깝답니다..!알고계신 것처럼 에볼라는 코로나 19나 독감처럼 공기를 통해서 퍼지지 않습니다. 증상이 확실한 환자의 혈액, 체액이 상처난 피부, 점막에 직접 닿아야만 감염이 됩니다. 그리고 잠복기에는 전염성이 없고, 증상이 생기면 환자가 거동하기 힘들 정도로 아프기 때문에 대중 사이에서 몰래 퍼지기는 어렵답니다. 우리나라는 질병관리청을 중심으로 발병국 방문자의 입국 검역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국내 유입과 확산 가능성 자체가 낮습니다.일상에서 에볼라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은 유행 지역(중앙, 서아프리카 일부)으로의 여행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방문하게 된다면 박쥐, 원숭이같은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시고, 현지 아픈사람과의 접촉을 철저하게 차단을 해야합니다. 국내에 계신다면 평소처럼 흐르는 물에 손을 잘 씻는 개인위생만으로도 완벽하게 안전해지니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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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속이 좋으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라면과 치킨을 드시면 다음날 속이 아픈 이유가 있습니다.[피할 음식] 보통 기름기가 많고 자극적인 나트륨이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되면서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인데요, 다음날 속을 편안하게 유지하시려면 기름진 튀김류, 맵고 짠 국물 요리, 밀가루 음식, 야식과 함께 마시는 술, 카페인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이런 식품은 밤새 위장을 쉬지 못하게 만들고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권장 음식] 이에 반해 다음날 속이 편하려면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위벽을 보호하는 양배추, 바나나가 대표적이며, 단백질이 필요하실 때는 두부, 달걀찜, 부드러운 생선구이, 돼지고기 살코기 수육, 닭가슴살, 오징어 숙회같은 단백질을 권장드립니다. 따뜻한 쌀죽, 단호박죽, 오트밀은 자극없이 위를 부드럽게 감싸주어 부담이 없으며, 식후에 마시는 따뜻한 매실차, 루이보스티, 캐모마일 티는 소화 효소 분비를 돕고 위를 편안하게 달래줍니다.소스나 양념을 최소화하고, 찌거너 삶은 담백한 음식을 다양하게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다음날 아침이 가벼워질 것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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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섭취 소화 시간 및 장 활동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서 배변으로 나오기까지는 보통 24시간에서 72시간 정도 걸리게 됩니다.드신 음식은 위에서 2~4시간, 소장에서 4~6시간을 거쳐서 대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대장에서 오랜 시간(대략 10~40시간 이상) 머무르며 수분이 흡수가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보신 대변은 몇 시간 전이 아닌 보통 어제 또는 그저께 드신 음식의 결과물이랍니다.아침에 눈 뜨자자마 화장실에 가는게 좋다고 한 이유가 생체 리듬과 위대장 반사 때문입니다. 밤새 잠들어 있던 장은 잠에서 깨어나 몸을 움직이거나, 물 한잔 또는 아침 식사를 하실 때 강하게 꿈틀거리며 대변을 아래로 밀어내게 됩니다. 이런 생체 싸인을 활발한 타이밍이 아침이라 이때 기회를 잡으시면 장에 무리 없이 부드럽게 배변할 수 있어서 추천드리는 것입니다.저녁에 배변하는 것은 안 좋은 것일까요? 그건 절대 아니랍니다. 배변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일정한 규칙성입니다. 매일 저녁 일정한 시간에 불편함 없이 시원하게 화장실을 가고 있으시면, 그것이 질문자님 몸에 맞춰진 건강한 생체 리듬이랍니다.질문자님이 편안한 시간에 규칙적인 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장 건강에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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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지금현재 물은어떻게 드시는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직수형 미네랄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예전에는 깊은 땅속에서 퍼 올린 자연 그대로의 지하수를 끓여 마시거나, 마트에서 간편하게 생수를 사서 드시곤 합니다. 저도 가끔 생수를 사서 마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하수는 환경 오염으로 인한 수질 불안정 우려가 있고, 생수는 매법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와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걱정이 있지요. 이런 단점을 해결해 주는 것이 직수형 미네랄 정수기 입니다.이런 방식의 큰 장점은 물을 고여두는 저수조 없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흐르는 물을 바로 걸러내므로 세균 번식 위험이 없이 신선하다는 점입니다. 나노 필터 기술을 통해서 몸에 해로운 중금속이나 유해 물질은 완벽하게 차단하면서, 인체에 신진대사에 필요한 칼슘, 마그네슘같은 미네랄 성분은 그대로 통과시켜 줍니다.그 덩겡 지하수의 영양과 생수의 깨끗함이라는 장점을 골라담은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플라스틱 배출을 줄여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으면서 장기적인 비용면에서도 경제적이라 매일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챙기기에 합리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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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을때 차를 같이 마시면 다음날 좀 좋은것 같던데, 문제 없나요?
안녕하세요, 술을 드실때 차를 챙겨주시면 다음날 숙취가 덜한 느낌을 받으시는 것은 수분 보충과 차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카테킨) 덕분입니다.알코올 분해를 돕고 독주를 희석해주니 일시적으로 속이 편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안 좋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가 바로 차 속의 카페인 때문입니다.녹차나 우롱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알코올과 마찬가지로 강한 이뇨 작용을 합니다. 이 둘이 만나게 되면 몸의 수분을 과하게 배출시켜서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신장과 심장에 부담을 주고 체내 탈수를 심화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카페인의 각성 효과가 술에 취하는 느낌을 일시적으로 감춰서 자칫 평소보다 과음하게 만들 위험도 있답니다.차를 드시는 습관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카페인이 있는 녹차나 우롱차는 양을 조절하실 필요가 있답니다. 다음날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술자리를 위해서는 보리차, 헛개차같은 무카페인 차로 종류를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수분은 최대한 채우고 장기 부담은 줄여주는 안전하고 현명한 음주 팁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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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먹지도않았는데 며칠만에 몸무게 증량이 맞아요?
안녕하세요, 며칠만에 늘어나신 3kg은 진짜 살이 아니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체지방이 1kg가 늘어나시려면 기초대사량 외에 무려 7,700kcal를 더 드셔야 하는데, 3kg가 진짜 살로 찌려면 5일간 매일 평소보다 4,600kcal이상을 추가로 드셔야 가능한 수치랍니다. 빙수를 조금 드시고 식사를 더 챙겨 드셨어도 그 정도로 드시지는 않았을 테니 생리학적으로도 불가능한 일이랍니다.그렇다면 이 믿을 수 없는 몸무게의 정체는 바로 수분과 부종이 되겠습니다. 인체는 수술 후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일종의 방어 기제로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수분을 잔뜩 머금게 됩니다. 그리고 회복을 위해서 5일간 누워만 계셨으니, 활동량이 빠르게 줄어서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느려졌고, 움직임이 적어서 배변 활동도 원활하지 못해서 체내에 머무르는 부피가 늘어난 것이랍니다.평소에 잘 챙겨드신 음식 속 나트륨과 당분이 수분을 몸속에 꽉 붇잡아서 일시적으로 몸이 심하게 부은 것뿐이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몸이 완전히 회복되고 다시 가벼운 일상 활동을 시작하시면 이 수분과 붓기는 자연스럽게 빠져나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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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먹을수 있는 부스터나 에너지드링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 전에 카페인의 부스터 효과를 제대로 느끼고 계시네요! 달리기를 할 때 지치지 않게 도와줄 부담없는 제로 칼로리 음료들을 추천드리겠습니다.편의점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에너지 드링크 제로 라인업이 있습니다. 대중적인 몬x터 에너지 울트라는 넉넉한 용량과 깔끔한 맛으로 인기가 많고, 핫x스 더킹 제로나 레x불 슈가프리도 타우린과 카페인 함량이 높아서 운동 전 각성 효과를 주기에 정말 좋습니다.아예 운동 보충제를 찾으신다면 분말 형태의 해외 직구 부스터나 BCAA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그 중에 C4 오리지널 제로는 설탱 없이 강한 에너지를 끌어올려주어 러닝 전 마시기 좋고, 운동 중간에 마실 목적이시면 엑x텐드(XTEND) 에너지가 괜찮습니다. 근육 합성을 돕는 BCAA 성분과 수분, 그리고 적당한 카페인이 함께 들어있어서 지치지 않고 오래 달릴 수 있도록 지구력을 받쳐주게 됩니다.운동 중에 가볍게 수분만 보충하고 싶으실 경우 카페인이 없는 게토x이 제로, 포x리스웨트 이온워터를 선택하셔서 전해질만 깔끔하게 채워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질문자님 카페인 민감도와 운동 시간, 마시는 타이밍에 맞춰서 잘 맞는 음료로 조합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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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배탈이 나는데 국수와 라면이 달라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밀가루 음식을 드실 때마다 속이 불편하실텐데, 국수와 라면의 반응이 달라서 의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보통 밀가루 문제라고 하면 글루텐은 떠올리지만, 국수는 괜찮으신데 라면에 유독 배탈이 나신다면 원인은 글루텐보다는 기름과 첨가물에 있습니다!큰 차이가 면을 만드는 방식에 있습니다. 일반 국수는 반죽을 말린 건면, 생면인 반면에, 라면은 면을 기름에 튀긴 유탕면이랍니다. 면에 스며든 다량의 기름은 소화 과정을 느리게 만들고 위장에 큰 부담을 주어서 배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라면 면발을 쫄깃하게 만들기 위해서 들어가는 면류첨가알칼리제 성분이 위벽을 자극하고, 맵고 짠 자극적인 스프가 민감한 장을 한번 더 자극하게 됩니다.국수는 기름기가 없고 국물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위장에 무리를 주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진짜 글루텐 불내증이셨다면 국수를 드실 때도 똑같이 아프셨을텐데, 지금 증상은 밀가루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라면의 높은 지방 함량과 자극적인 성분에 소화기관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라면을 드실 때는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 제품을 고려해보시거나, 면을 따로 삶아서 기름을 빼신 뒤 끓여 드시면 속이 한결 편안하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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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점심에 라면을 먹으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으로 라면을 고르셨군요!영양사 입장에서 라면을 맛있으면서도 균형 잡힌 맛있는 한 끼로 드실 수 있는 조합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최애 조합은 순두부 열라면입니다. 칼칼한 매운맛에 부드러운 순두부를 반 모 넘게 넣으면 부족한 식물성 단백질이 보충되고, 나트륨의 과한 흡수를 완화해 주니 속이 한결 편안해집니다.2 ) 국물 없는 별미를 원하신다면 짜파게티와 불닭볶음면을 섞은 불닭게티나 크리미한 신라면 투움바를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영양 균형을 위해서 양배추, 숙주나물을 한 줌 팍팍 넣어서 함께 볶으시거나, 편의점 닭가슴살을 찢어서 올려주시면 아삭한 식감, 식이섬유, 동물성 단백질까지 채울수 있답니다.일반 국물 라면을 드실 때도 달걀과 대파는 필수죠!위에 부재료를 더하셔서 요리처럼 든든하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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