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을 너무많이먹어요 다른걸로 대체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늦은 시간까지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영양사 입장에서 보면 빈속으로 잠들기 힘들 때 무조건 참는 것 보다는 수면을 돕고 위에 부담이 없는 음식을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현재 드시는 두부는 소화가 잘 되고 단백질이 많아서 정말 우수한 야식이 되겠습니다!궁금해하신 쉐이크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물론 당류가 적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균형잡힌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뜻한 물이나 저지방 우유, 두유에 타서 천천히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숙면을 돕는 트립토판 성분 덕에 잠 청하기도 수월해지기 때문이랍니다. 이 외에도 선택지를 다양하게 넓혀보시길 바랍니다.1 )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모듬견과류, 알룰로스를 얹어서 드시면 빠른 형당 상승을 막으면서 복합적인 포만감을 줍니다.2 ) 아니면 모듬견과에 우유, 바나나 1/2개로 간단하게 드시는 것도 근육을 이완시키고 숙면을 유도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3 ) 무언가 씹는 식감이나 따뜻한 음식을 원하신다면 부드러운 달걀찜, 구운 달걀, 방울토마토, 당근스틱, 샐러리, 파프리카에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을 찍어 드시는 저칼로리 채소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포인트는 과식을 피하시고 위장을 편안하게 하는 영양소를 채우는 것이 되겠습니다. 일을 하셔서 되도록 칼로리는 최대 400kcal를 넘기지 않도록 주의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매일 조금씩 종류를 바꿔가시면서 부담 없이 건강한 야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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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를 매일 먹으면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혈당 관리, 다이어트 목적으로 사과식초(애사비)를 매일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고, 실제로도 적당량 섭취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당 상승을 억제, 그리고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허나 질문해주신 5:5비중은 안됩니다..! 식초는 강한 산성 성분이라 이렇게 진하게 마시면 위 점막이 자극받고 손상되어서 심한 속쓰림을 유발하고 치아 에나멜(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안전하고 효과적인 황금 비중은 물 1컵(약 300~500ml)에 사과식초(10~15ml)를 타서 드시는 것입니다. 비율로 따지면 물과 식초가 20~30:1 정도되는 높은 희석 비중이 적당합니다. 조금 진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최소 10:1 정도는 잡아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평소 위가 약하시다면 공복보다는 식사 중간이나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으며, 치아 보호를 위해 빨대를 사용해서 드시고 섭취 후 가볍게 물로 입을 헹구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올바른 방법으로 안전하게 건강을 챙겨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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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모닝 아침 공복에 먹었을 때 혈당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한창 대란일 때 사두신 타이거모닝을 드디어 개봉하시는군요!일반인 기준으로 당류 6g은 혈당을 위험하게 치솟게 할 정도로 많은 양이 아닙니다. 보통 사과 반 개나 우유 한 잔에도 10g 이상의 당이 들어있으니까요.그러나 아침 공복은 인슐린 민감도가 높아진 상태라, 식이섬유가 없는 액상 형태의 당류는 흡수가 빨라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뾰족하게 오를수는 있겠습니다. 평소에 혈당 관리가 특별히 필요한 당뇨 전단계, 당뇨인이 아니시면 이 정도 양은 몸에서 충분히 대사할 수 있어서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하루 총 당류 제한이 25~50g 정도 되니 이 선에서 조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활력 충전용으로 아침 진저샷은 꽤 유용합니다. 생강, 커큐민 성분이 위장을 깨우고 혈액 순환을 도와서 몸을 따뜻하고 개운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카페인처럼 뇌를 억지로 각성시키는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활력을 줍니다. 만약에 공복 혈당 상승이 조금이라도 걱정되신다면, 따뜻한 물을 넉넉히 섞어서 연하게 마시거나, 달걀, 견과류같은 가벼운 단백질, 지방 음식을 먼저 한 입 드시고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당 흡수 속도가 늦춰지면서 혈당을 잔잔하게 유지하면서 진저샷의 매콤하면서 상쾌한 에너지를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활력있는 아침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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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먹을거 추천받습니다 가성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5,000원으로 배달을 시키려면 배달 팁까지 고려해야 해서 메뉴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만약에 배달의 민족을 이용하신다면 1인분 카테고리나 브랜드 버거류가 좋답니다. 맘스터치나 롯데리아 셋트 메뉴에서 사이드를 추가하시면 12,000원 선에서 해결되니 배달비 부담이 적고, 중국집에서 짜장면 곱빼기에 군만두를 추가하시는 것도 만 오천원 안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조합이 되겠습니다. 밥이 당기신다면 한솥도시락에서 고기 위주의 정식을 고르시면 만원 이하로 해결되어 배달팁을 내고도 돈이 남는답니다.배달비가 아깝고 색다른 맛을 원하시면 편의점 가성비 꿀조합이 정답이랍니다. 요즘 가장 핫한 조합은 컵 떡복이에 공화춘 짜장라면을 섞고 스트링 치즈와 소시지를 얹어 만드는 매콤 짜장 떡볶이 입니다. 1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분식집 부럽지 않는 꾸덕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당기실때는 사리곰탕 컵라면에 냉동 만두를 넣어먹는 사리콤탕 만둣국 조합도 우수합니다.여기에 4~5천원 대인 혜자로운 도시락, 백종원 도시락 하나를 챙기시면 배달 음식처럼 푸짐하고 다채로운 한 상 차림을 완성하실 수 있으니 가성비 있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든든한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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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갈때 뭐 사들고 가는게 좋울까요?
안녕하세요, 친구분이 일반실로 옮기시고 식사도 잘하신다니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관상동맥 심근교는 심장 혈관이 근육속에 묻혀 압박을 받는 질환이라서, 아무리 일반식을 드신다해도 당분간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장기적인 회복에 좋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셔서 실용적이면서도 부담 없는 선물을 다양하게 제안드리겠습니다.1 ) 먹거리로는 손질된 과일, 모듬견과류, 스트링치즈를 추천드립니다. 병원 밥이 물릴 때 꺼내 드시기 좋고, 혈관 건강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병실에서 직접 깎아서 드시기 번거로우니 컵과일이나 개별 포장된 하루 견과류가 좋으며 음료는 당이 적은 두유, 보리차가 무난하겠습니다.2 ) 병원 생활용품이 있습니다. 일반실 병동은 공기가 건조하고 주변 소음이 있어서 잠을 설치기가 쉽답니다. 건조함을 달래줄 립밤이나 핸드크림, 숙면을 돕는 안대, 귀마개 셋트, 침대에 누워서도 물을 마시기 편한 빨대형 텀블러는 충분히 실용적인 선물이 되겠습니다.침대 위에서 보내는 지루한 시간을 채워줄 가벼운 잡지, 만화책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친구분의 평소 취향에 맞춰서 이 중 한두 가지를 조합해 가시면 든든한 위로와 응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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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뱃살 빠진다 안 빠진다 어떻게 생각함?
안녕하세요, 제안하신 루틴을 보니 확실하게 빠질 것입니다!요즘 위고비, 마운자로같은 약물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식단을 조절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시겠다는 의지를 응원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루틴은 뱃살을 효율적으로 빼는데 있어서 거의 치트키에 가까운 조합이 맞습니다. 식후 무조건 걷기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체지방 축적을 원천 차단해주고, 저녁 6시 이후 금식은 밤사이 공복 시간을 길게 확보해서 자연스러운 지방 연소 모드를 켜주므로 효과가 강하답니다.물론 딱 한 가지 탄수화물 금지라는 조항은 조금 수정해주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어버리시면 초반에는 몸무게가 눈에 띄게 줄어들겠지만, 체지방보다는 대부분 수분, 근육이 빠지게 됩니다. 근육이 빠지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내려가서 나중에 조금만 드셔도 살이 쉽게 찌는 요요 체질로 변할 수 있어요.되도록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제외하시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귀리, 현미, 보리)로 하루 70~100g정도 소량만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런 부분만 건강하게 보완해주신다면 주사 없이도 탄탄하고 날씬한 체형을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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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은 어떻게 만들어야 건강하고 맛있나요
안녕하세요, 영양사 입장에서 건강과 맛을 모두 잡는 김밥의 포인트는 영양 균형입니다!말씀하신 대로 탄수화물인 밥 양은 평소의 절반으로 줄여주시고 채소와 단백질 비중을 높이는 것이 혈당 관리와 포만감 유지에 정말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 곤약밥을 얇게 깔고, 단백질로는 기름기를 뺀 참치, 달걀지단, 두부조림을 넣어줍니다. 나트륨이 높은 단무지 대신에 식초에 가볍게 절인 오이, 무를 사용하시어, 당근, 우엉같은 유색 채소를 풍성하게 채워주시면 아삭한 식감, 비타민, 식이섬유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서 맛과 영양이 모두 배가 된답니다.김밥이 터지지 않고 식감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팁은 채소의 수분 제거랍니다. 볶은 당근, 오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꼭 짜서 넣어야 김이 눅눅해져서 터지는 것을 막고, 꼬들꼬들한 식감이 살아나게 된답니다. 밥은 뜨거운 상태로 넣어주시면 김이 울어서 찢어질 수 있으니 꼭 한 김 식히신 후 김의 80% 정도로만 고르게 펼쳐주시길 바랍니다.속재료를 중심에 모아서 안쪽으로 단단하게 당기듯 말고, 칼날에 참기름을 살짝 발라서 톱질하듯 부드럽게 썰어내주시면, 옆구리가 터지지 않는 깔끔하고 맛있는 건강한 김밥이 완성될 수 있겠습니다.김밥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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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많이 먹으면 단점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식단 관리를 위해서 오이를 택하신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수분 함량이 95%에 달해서 포만감도 좋고, 칼로리도 낮기 때문입니다. 현재 하루에 2~3개 정도 드시는 것은 일반적인 성인 기준으로 거의 무리가 되는 양은 아니라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물론 아무리 좋은 음식도 너무 과해지면 단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1 ) 오이는 찬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평소 위장이 약하신 분이나, 몸이 차신 분이 한 번에 너무 많이 드시면 설사, 복통,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어요.2 ) 오이 꼭지 부분에서 나는 쓴맛인 쿠쿠르비타신 성분이 있습니다. 이런 성분을 과다 섭취하면 드물게 두통, 배탈을 유발할 수 있어서 꼭지 부분은 잘라내고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오이만 지나치게 많이 먹어 다른 음식 섭취가 줄어들면 단백질, 필수 지방산 결핍같은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어요.오이는 우수한 다이어트 보조 식재료이니, 닭가슴살, 육류, 생선, 두부, 계란, 자연치즈, 그릭요거트같은 다양한 단백질도 함께 챙기시면서 건강하게 체중 조절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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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대용 에너지바 아침점심저녁 갯수
안녕하세요, 소화가 안 돼셔서 식사량을 줄이시려는 마음이 이해가 가지만, 삼시 세끼를 모두 에너지바로 챙겨드시는 것은 일주일이라도 조금 무리가 있겠습니다..!에너지바는 말 그대로 에너지를 압축해 놓은 제품이라서 생각보다는 당류, 지방 함량이 높고 질감도 단단해서 이미 기능이 떨어진 위장에 더 큰 소화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리고 하루에 세 개만 드신다면 필수 영양소 결핍에 하루 섭취하시는 열량이 너무 낮아져서 일상생활을 할 기운마저 떨어지게 됩니다.식사량을 줄이시면서 소화계를 휴식시키기 위해서는 에너지바에다가 따뜻하고 부드러운 삶은계란, 계란찜, 계란죽, 소고기야채죽, 단호박죽이나 시중에 파는 마시는 형태의 영양균형식(1팩에 200kcal)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하루 최소 기초대사량 정도 에너지를 채워주시고, 만약에 편리함으로 꼭 에너지바를 드셔야 한다면 하루 한 끼 정도만 가볍게 대체해주시어, 나머지는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유동식(죽, 찜, 두부, 계란찜/탕, 찐 감자, 익은 바나나, 양배추즙, 마)으로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위장 건강에 안전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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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버섯을 이용한 볶음요리 잘 아시는분~~
안녕하세요, 영양사로서 단백질 보충과 영양 균형을 모두 잡는 계란 버섯 볶음은 참 좋은 조합입니다!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이 많은 완전단백질이며, 버섯은 식이섬유와 비타민D가 많아서 단백질의 체내 흡수와 영양 대사를 돕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다른 부재료를 추가해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건강 레시피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토마토 버섯 달걀 볶음입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을 볶으실 때 흡수율이 올라가고, 달걀과 버섯의 식감이 어우러져서 매일 먹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2 ) 단백질을 더 강하게 보충하는 닭가슴살 버섯 닭걀 볶음이랍니다. 삶은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서 버섯, 달걀과 함께 굴소스로 볶아내주시면 버섯의 수분과 달걀의 부드러움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채워주어서 우수한 고단백 다이어트식이 되겠습니다.3 ) 청경채 표고버섯 달걀 볶음입니다. 표고버섯의 진한 감칠마셍 청경채의 비타민C와 칼슘이 더해져서 영양 균형이 더 맞아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양파를 함께 볶으시면 알리신 성분이 면역력까지 높여주게 됩니다.조리하실 때는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따로 덜어두셨다가, 버섯과 야채를 다 볶으신 뒤 마지막에 가볍게 섞어주셔야 달걀이 질겨지지 않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영양 풍성한 식단으로 건강하게 단백질을 충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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