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이 점점 늘어만 가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상이 정말 바쁘시고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시면, 낮 시간에 비운동성 활동 열량소모(NEAT)와 식이 보상 법칙을 일상에 활용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1 ) 점심 식사는 저녁의 과한 칼로리 섭취를 전체적으로 상쇄하기 위해서 저탄수화물, 고단백(식단형 도시락, 샐러드) 식사를 제한하시어 하루 총열량 균형을 잡아주셔야 합니다.(낮에도 함께 식사를 한다면, 밀가루, 흰쌀, 설탕, 액상과당이 들어가는 정제탄수화물은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랄게요)2 ) 이동이 많은 영업 직무의 특성을 살려서, 고객사 미팅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보시어, 한두 정거장 거리는 의도적으로 빠른 걸음으로 걸으며 활동량을 끌어올려보시길 바랍니다.3 ) 사무실 업무중에는 50분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시거나 스탠딩 데스크를 활용하셔서 기초대사량을 조금씩 높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1~2시간 마다 한번씩 맨몸 스쿼트, 런지같은 하체 동작을 10회씩만 해주셔도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일과 중 최소 하루 2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주셔서 대사를 촉진하고, 실대 접대 자리에서는 술 한 잔, 물 한 잔 규칙을 지켜주셔서 안주는 튀김, 탄수화물 대신, 사시미, 숙회, 계란, 두부, 채소류 위주로 드시길 바랄게요. 여건이 되시면 하루 14~16시간 내외의 간헐적 단식도 병행해주시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실거에요.낮에 실행하는 이런 루틴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복부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는 해결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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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어머니께서 최근 치아가 많이 약해져서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은 전혀 못먹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체중이 많이 빠졌습닏.
안녕하세요, 90세 어머님의 빠른 체중 감소는 근감소증과 면역 저하, 대사 기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어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영양 공급이 필요합니다.치아가 약한 어르신을 위한 조리법으로는 육류를 곱게 갈아서 소스를 곁들이며, 찹쌀죽, 으깬 감자에 섞어서 드리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대구, 가자미, 틸라피아같은 흰살생선이나 새우를 다져서 부드럽게 찐 완자 요리, 들깨가루를 충분히 넣은 순두부찌개, 우유, 육수를 섞어서 푸딩 질감으로 만든 달걀찜은 소화가 잘 되면서 단백질을 제공하는 좋은 식단이 되겠습니다.시중의 단백질 보충 음료가 매일 1~2회 식사 사이에 간식 개념으로 꾸준히 섭취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노인용 영양 음료는 단백질에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이 균형있게 배합되어 있어서 저작 기능이 떨어진 상황에 상당히 유용한 편입니다.적당히 식사 대용으로 챙겨주셔도 좋으나, 만약에 평소 기저질환(만성 신장 질환)이 있으시면 단백질 대사는 장기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먼저 상의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식사 대용 음료도 좋지만, 앞서 말씀드린 부드러운 일반 식사를 주축으로 삼으시고, 음료는 열량, 영양을 보충하는 정도로 병행해주시면 건강한 체중 회복이 가능하실 거에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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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포장일이21일이 지났습니다.
안녕하세요, 포장일로부터 21일이 지난 현미는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식약처, 농촌진흥청 지침을 보면 곡류는 일반 가공식품과 다르게 유통, 소비기한 대신 포장일자, 도정원열일을 표시해서 보관 환경에 따라서 수개월 이상 품질이 유지가 됩니다. 물론 현미는 백미에 비해서 쌀겨층과 배아가 남아있어서 내부의 지방 성분으로 인해서 산패가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되는 특징이 있어요.그렇지만 포장 후 2주정도 경과한 시점이면 영양소 파괴나 생화학적인 변질이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육안으로 관찰하셨을 때 푸르거나 검은색을 띄는 곰팡이가 피지 않았고, 냄새를 맡았을 때 시큼하거나 퀴퀴한 산패취가 나지 않으면 섭취 후 배탈이 날 경우는 없겠습니다. 버리기에는 너무나 멀쩡해 보이셨던 부분이 맞습니다.물론 잔여 현미의 신선도를 향후 더 오래 유지를 하기 위해서 공기접촉을 최소화하는 밀폐 용기에 담아서 4도 이하에 냉장고에 보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 상태는 안전한 현미이니, 맛있게 조리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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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임신초기 다이어트 물어봤었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임신 초기 적당한 영양 섭취와 함께 걷기, 요가, 스트레칭의 저강도 운동을 병행하시는 것은 체중의 빠른 증가를 막고 산모의 생체 리듬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뛰거나 고강도 운동이 아니시더라도 하루 3~4시간 지속해서 움직이시는 것은 임신 초기의 산모에게 신체적인 과로를 유발할 수 있어서 의학적으로는 권장되지는 않습니다..임신 초기는 배아가 자궁에 안정적으로 착상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황체호르몬의 영향으로 산모가 느끼는 기본 피로도가 상당히 높은 때입니다. 이런 시기에 지나치게 긴 시간 활동을 하게 되면 모체의 체온 상승, 탈수,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자궁 수축으로 이어져서 태아에게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권장하는 임산부의 안전하고 적정한 시간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내외, 주 총 150분 정도랍니다.되도록 3~4시간을 연이어 무리하게 움직이시기보다, 식후에 20~30분씩 가볍게 산책을 하시는 형태로 나누어 조절하시어, 몸이 느껴지는 피로 증상에 맞춰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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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약한편이라 장건강에 도움이되는 생활습관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장이 민감하셔서 찬 음식, 날것으로 드실 때 탈이 나시니 일상이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습니다. 보통 장은 온도 변화, 외부 자극에 민감해서, 일상 속 작은 습관부터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식습관에서는 찬물 대신 미지근한 물을 마셔서 장의 긴장을 풀어주고,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데 도움을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날채소는 장을 자극할 수 있어서 데치거나 삶은 숙채 위주의 식단을 구성해서 소화 부담을 줄이는 것이 좋고, 장을 보호하는 양배추, 마, 그리고 유익균을 키워주는 발효 식품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반면에 장내 가스를 유발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기름진 음식, 밀가루, 과한 카페인은 멀리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운동은 격렬한 근력 운동보다는 장의 연동 운동을 자연스럽게 촉진을 해주는 하루 30분 정도 가벼운 산책, 조깅, 가벼운 요가가 효과적입니다.일상생활에서는 배를 항상 따뜻하게 유지를 해주시는 온찜질을 자주 해주시어, 식후에는 시계 방향으로 복부를 부드럽게 맛사지 해서 혈액순환을 돕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장은 스트레스에 상당히 취약해서,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과 이완으로 자율 신경을 안정시켜야 장 건강의 면역력을 키울 수 있겠습니다. 장 건강 개선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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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먹으면 안티에이징효과가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연어의 안티에이징 효과는 사실입니다. 연어가 생체 노화 방지에 좋은 효능을 보이는 이유가 몇 가지 영양 성분 덕인데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 연어의 붉은 살색을 띄게 하는 중요 성분이자 강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입니다. 아스타잔틴은 비타민E의 수백배에 달하는 강한 항산화력을 지녀서, 체내의 유해한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방지해서 주름 개선, 탄력 유지에 기여를 해줍니다.2 ) 고순도의 오메가3 지방산(EPA/DHA)입니다. 오메가3은 세포막을 촉촉하고 유연하게 유지해서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이고 체내 만성 염증 반응을 억제해서 피부 트러블, 전신적인 혈관 노화를 방지해줍니다.3 ) 연어의 단백질은 피부 진피층을 구성하는 콜라겐,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해서 피부 장벽을 재건하고 세포 재생을 활성화 합니다.연어를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면 1)피부 탄력 증진, 2)혈행 개선, 3)세포 재생 촉진같이 신체 안팎의 종합적인 노화 방지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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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드링크, 하루 몇캔까지 적정성?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신체 안전을 고려한 성인의 적정 섭취량은 하루 2~3캔이 마지노선입니다. 식약처 기준 성인의 하루 상한 섭취량 카페인은 400mg인데, 시중의 에너지 드링크는 제품마다 다르지만 한 캔당 60mg에서 많게는 150mg 이상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습니다.고카페인 음료를 세 캔 이상 드시면 권장량을 초과할 위험이 있으며, 일상에서 마시는 커피나 차까지 더해지면 몸이 받는 부담은 배가 될 수 있겠습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하루 1~2캔정도를 제한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과한 에너지 드링크 섭취에는 신체에도 다양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중추신경계가 과하게 자극되면 심장 두근거림, 혈압 상승, 불안감, 불면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카페인 의존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음료의 각성 효과가 끝나면서 빠른 피로감을 느끼는 카페인 크래시 현상으로 더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답니다.더 나아가 당류 함량이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마실 경우 비만, 대사증후군, 제2형 당뇨병의 위험까지 높아지게 되어 피로의 해결을 위해서 섭취량을 조금 줄여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에너지 드링크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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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위염으로 먹는거 조절중인데 빵종류중 먹을 수 있는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염과 위궤양으로 식단 관리를 하실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위에 자극이 적은 빵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호밀빵, 통밀빵은 일반적인 건강식으로는 좋으나, 거친 식이섬유가 염증이 있는 위벽을 자극을 하고 소화 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어서 현재 단계에서는 피하시는 것이 좋답니다.대신에 추천드리는 선택지는 천연발효종을 사용한 플레인 깜빠뉴, 사워도우입니다. 천연발효 빵은 장시간의 숙성 과정을 거치며 글루텐과 전분이 이미 상당 부분 분해되어 들어오니, 일반 밀가루 빵보다는 위장에서 소화 부담은 적답니다. 그러나 이때 거친 견과류, 설탕에 절인 말린 과일이 섞이지 않은 담백한 플레인 종류를 골라주셔야 위가 편안해집니다.다른 대안은 밀가루를 배제한 백미 쌀식빵입니다. 쌀빵은 글루텐 프리인 경우가 많으며 밀가루보다는 위산 과다 분비를 유발하지 않으니 속을 더 편안하게 해줍니다.함께 드실 당근라페는 당근을 아주 가늘게 채 썰거나 살짝 데쳐서 부드럽게 만들고, 위벽을 자극하는 식초, 레몬즙, 올리브유의 양을 평소보다는 줄여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얹어 드시길 권장드립니다.빵은 차갑게 드시기보다는 살짝 구워서 따뜻하게 드시면 소화 효소 활성에 더 도움이 되겠습니다. 빵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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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당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로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단맛을 유지하면서 건강을 챙기시려는 방향을 응원하겠습니다. 과도한 당류 섭취는 간에서 중성지방 합성을 촉진하고 LDL을 증가시키는 원인이라, 대체당 전환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1 ) 대중적이고 활동도가 높은 알룰로스는 설탕의 70% 감미도를 가지고 있고, 칼로리가 거의 없으며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서 볶음, 조림같은 일상 요리에 올리고당 대신 쓰기가 좋답니다.2 ) 철량안 단맛을 원하시면 체내에 흡수가 되지 않고 배출되는 당알코올류인 에리스리톨이 좋습니다. 음료, 베이킹에도 적합하나 과다섭취시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서 적정량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3 ) 강한 단맛, 천연 성분을 선호하신다면 허브 추출물인 스테비아, 나한과를 추천드립니다. 설탕의 200~300배에 가까운 단맛을 내니 소량으로도 충분하며, 스테비아의 쌉싸름한 끝맛이 아쉬우면 구수한 향미가 있는 나한과가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시중에 유통되는 제품들은 보통 이런 성분들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서 설탕과 비슷한 입자, 질감, 감미도를 구현하니 요리용 액상 제품, 베이킹용 분말 제품같이 용도에 맞게 믹스 제품을 선택하시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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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꼭 먹어야 할까요 안 먹으면 건강이 나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은데 억지로 먹어야하나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아침 식사를 걸러서 건강이 더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삼시 세끼가 필수 건강 공식처럼 여겼지만, 현대 영양과 의학에서는 개인의 생체 리듬과 대사 상태에 따라서 식사 타이밍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말씀하신 1일 1식이나 간헐적 단식처럼 공복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를 할 때 세포 내 노폐물을 청소하는 자가포식 작용이 활성화되고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이 되는등 신체에 좋은 변화가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많습니다. 아침에 식욕이 없는 것은 신체가 아직 소화 준비가 안 되었거나 전날 저녁의 대사 활동 때문이기도 해서, 몸에서 느껴지는 증상을 잘 캐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식사 횟수에서 남은 식사에서 어떤것을 드시느냐 입니다. 아침을 넘기시는 대신 점심, 저녁에 과식을 하거나, 인스턴트, 정제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하루에 필요한 필수 단백질, 필수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같이 다른 식사에서 밀도 있게 잘 챙겨드시고 계시다면 아침을 굶는 것에 대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일상에서 피로감도 없고 컨디션이 잘 유지되시면 지금의 몸 상태를 꾸준히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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