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질문글 남긴 사람 입니다 답장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기다리셨을텐데,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목요일 저녁에 드시고 남은 부대찌개를 식힌 뒤 냉동 보관하셨다가 일요일에 드시는 것은 위생적으로나 영양적으로 문제 없겠습니다.부대찌개는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과 김치가 들어가서 염도가 어느정도 뒷받침되니 일반적인 맑은 국물 요리보다는 미생물 번식 억제면에서 좀 더 유리한 면도 있답니다. 물론 건강하고 안전하게 드시기 위해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냉동을 빠르게 해주세요. 식사를 마치고 온기가 가시자마자 바로 냉동실에 넣어서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온도 구간을 빠르게 지나가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2 ) 완벽한 재가열입니다. 일요일 저녁에 드실 때 냄비 속 내용물이 중심부까지 팔팔 끓을 정도로 충분히 가열해주시길 바랍니다. 보통 7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시면 웬만한 식중독균은 사멸하니까요.냉동 과정에서 채소의 식감이 조금 변할 수 있겠지만, 국물 맛은 더 진해질 수 있습니다. 혹여나 국물이 너무 졸아서 짜졌다면 물을 약간 보충하시거나 신선한 파를 좀 더 썰어 넣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염려 마시어 일요일 저녁에 맛있는 한 끼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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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이 밥 알아서 혼자 차려먹어야한다?
안녕하세요, 시댁 식구들이 말씀에 정말 황당하셨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매끼 알아서 밥을 완벽하게 차려먹는 것은 절대로 일반적이지 않습니다.이 시기에 아이들은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우거나 시리얼을 타 먹고, 부모님이 미리 준비해 둔 반찬을 꺼내 먹는 정도의 간단한 식사 준비는 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불이나 칼을 사용해 스스로 요리를 하고 끼니를 챙기는 것은 안전상 위험하고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어서 부모님의 보살핌이 전적으로 필요할 나이입니다.맞벌이 가정들도 보통 부모님이 식사를 미리 셋팅해 두고 아이가 데워 먹게 하거나 돌봄교실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 현실이랍니다. 성인인 시동생 본인도 반찬가게에서 사 드시면서 10살 조카에게 스스로 밥을 차려 먹으라니 좀 아이러니하네요..아마 질문자님에게 육아에서 벗어나 취미와 여유를 찾기 바라는 마음에 하신 말씀이 현실감 없이 과장된 것이 아닐까 바래봅니다.아이 식사를 챙기는 것은 4학년까지는 여전히 부모님의 중요한 역할이 맞답니다. 스스로 간식 꺼내 먹기등 기본부터 자림심을 키워줄 순 있다 생각하지만, 식사 전체를 알아서 하라는 말씀은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시댁 말씀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어, 지금처럼 잘 챙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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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이들 밥 차리기가 어려워요. 꿀팁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이들 밥상 차리기가 숙제처럼 느껴지는 그 마음 공감이 갑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조언을 드리자면, 매일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으시는 것이 첫 걸음이 되겠습니다. 포인트는 메뉴의 다양성 보다는 영양소으 ㅣ균형에 있답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원플레이트 활용 :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원플레이트(One-dish) 활용입니다. 볶음밥, 비빔밥, 카레, 덮밥류는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와 단백질원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영양 식단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비중을 2:1:1 정도로 맞춘다고 생각하시면 구성이 쉬워집니다.2 ) 메인 요리 순환 법칙 : 밑반찬 2~3가지는 주말에 미리 만드셔서 일주일간 활용하시고 매일 저녁에는 메인 단백질(생선구이, 불고기, 두부조림, 계란찜 등)만 하나씪 바꿔주는 방식입니다. 아이들은 메인 요리만 바뀌어도 식단이 새롭다고 느낀답니다.3 ) 식재료 전처리 : 채소를 미리 다져서 냉동을 하시거나, 고기를 대용량으로 양념해서 소분해 두시면 실제 조리 시간은 15분 내외로 단축이 됩니다.영양가가 높은 시판 밀키트나 반찬 가게를 20~30% 정도의 비중으로 적절하게 섞어주시는 것도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매번 반찬을 만드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시지만, 어머님의 에너지가 방전되지 않아야 아이들과의 식사 시간도 즐거워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식탁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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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체지방 정상속도로 빠지고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한 달에 체지방 1kg을 감량하면서 골격근량 감소를 0.1kg으로 방어하신 부분은 의학적, 스포츠 영양적인 부분으로도 우수하고 이상적인 정석 다이어트 속도랍니다.순수 체지방 1kg을 연소하기 위해서는 약 7,700kcal의 누적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를 한 달(30일) 기준으로 환산을 하면 매일 평균 250~260kcal의 안정적인 칼로리 적자를 내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체중계의 숫자가 주당 1~2kg씩 빠르게 줄어야만 다이어트가 잘 된다고 오해하나, 이런 급한 체중 감량은 대부분 수분과 근육 손실을 동반하게 됩니다.반면에 질문자님처럼 체지방만 선택적으로 1kg 감량하시면서 근육량을 사실상 완벽하게 유지(0.1kg 감소는 체성분 측정기의 수분 오차 범위 내에 해당합니다)하는 것은 근손실 최소화하는 성공적인 감량 기준이 되겠습니다.결코 더딘 속도가 아니랍니다. 주 2회의 웨이트 트레이닝과 자전거 출퇴근을 통한 꾸준한 활동량 확보가 근육의 볼륨을 유지하고 체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답니다. 평일에 잘 지켜주시는 식단이 탄탄한 베이스라인을 잡아주고 있어서 이런 안정적인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주말의 불균형한 식사로 인해 발생하는 잉여 칼로리가 평일의 칼로리 적자를 일부 상쇄해서 최종 감량 속도가 월 1kg으로 수렴했을 가능성이 높답니다.만약에 현재 감량 속도를 월 1.5~2kg 수준으로 조금 더 높이고 싶으시면, 운동량을 더 늘리시기보단느 주말 식사의 단백질 섭취량도 평일 수준으로 유지하시어 과식을 제어해서 총열량 편차를 줄이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그러나 지금 월 1kg 감량 페이스도 요요 현상이 없이 신체 대사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완벽한 궤도가 되겠습니다.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며, 현재의 우수한 루틴과 밸런스를 꾸준히 정진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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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아침을 꼭 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언제 먹는것도 중요하나 전체 섭취량과 지속성에 달려있답니다. 아침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필수적인 것은 아니랍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적당량 유지하면서 간식까지 통제가 가능하시다면, 자연스러운 간헐적 단식의 형태가 되니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주고 체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그러나 아침 식사를 권장하는 이유는 입터짐 방지 이상의 생리학적인 기전이 숨어 있기 때문이에요.인체는 기상 직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높아지며, 이때 적절한 영양 공급이 없다면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려는 경향이 생기게 된답니다. 그리고 아침을 거르게 되면 식욕 억제호르몬인 렙틴 수치는 낮아지게 되고 공복 호르몬인 그렐린이 치솟으니, 질문자님 의지와 상관없이 점심, 저녁에 고칼로리 음식을 갈망하게 되는 생물학적 폭식 상태에 빠지기 쉽답니다. 그러니까 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 입터짐은 의지력을 떠나 호르몬 불균형에서 나오는 결과랍니다.아침을 굶으셔도 오전 업무 효율이 유지되고 점심 폭식으로 이어지지 않는 체질이라면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그러나 다이어트 정체기가 오시거나 오후에는 빠른 허기짐을 느끼신다면 삶은 달걀, 요거트 같은 가벼운 단백질 위주 식단으로 신진대사 시동을 걸어주는 것이 장기적인 페이스 조절에는 더욱 유리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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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직장 도시락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으깬 두부 소보로 덮밥]두부를 활용한 덮밥입니다. 물기를 짠 두부를 팬에 고슬고슬하게 볶아서 소보로 형태로 만든 뒤, 굴소스나 간장으로 살짝 간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귀리나 현미밥을 베이스로 깔고, 냉동 혼합 야채를 함께 볶아서 올리면 저렴한 비용으로도 완벽한 탄단지 균형을 맞출 수 있겠습니다. 두부의 식감이 고기 못지않게 든든하며,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랍니다.[닭가슴살 메밀면 샐러드]밥이 지겨우실 때는 메밀면도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메밀은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오후 업무중에 식곤증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시중에서 파는 저렴한 냉동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 넣고, 오이와 당근을 채 썰어 챙겨주신 뒤,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이 메뉴는 차갑게 드셔도 맛있어서, 여름철 도시락으로도 우수하며, 단백질과 복합 탄수화물을 모두 챙길 수 있답니다.[두부 쌈장 양배추롤]양배추참치 덮밥을 드신다면, 이번에는 양배추롤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살짝 찐 양배추에 으깬 두부와 된장을 섞어서 만든 두부 쌈장을 넣고 돌돌 말아주면 끝이랍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를 보호해서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의 소화를 돕고 두부쌈장은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 단백질을 보충해 준답니다. 밥 양을 줄여도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영리한 메뉴랍니다.TIP: 도시락을 싸실 때 불포화 지방산 보충을 위해서 하루 한 줌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중에 하나를 택하셔서 소량 챙겨보시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영양 흡수율이 훨씬 좋아진답니다.건강한 도시락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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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요리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 [두부면 팟타이]정제 탄수화물인 쌀면 대신 두부면, 실곤약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 새우, 계란을 볶아주시다가 두부면과 숙주를 넣습니다. 중요한 소스는 진간장 1, 알룰로스 1.5, 식초 1, 스리라차 소스 약간 섞어서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설탕 대신에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하시면 당 함량을 최대한 낮추면서 감칠맛 나는 동남아 풍미를 드실 수 있습니다.[알룰로스 요거트 바크]입이 심심할 때 최고의 간식은 요거트 바크입니다.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알룰로스 가루(스테비아도 괜찮습니다)를 섞어 단 맛을 낸뒤, 넓은 쟁반에 얇게 펴 바릅니다. 그 위에 블루베리, 라즈베리, 견과류(아몬드, 호두), 카카오 닙스를 뿌려서 냉동실에서 3시간 이상 얼려주세요. 완성 후 적당한 크기로 부셔 드시면 시판 아이스크림 부럽지 않은 아삭하고 달콤한 식감을 누릴 수 있습니다.혈당을 낮추는 조리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 밥을 지으실 때 올리브유 한 스푼을 넣으면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해서 혈당 상승을 억제해줍니다. 요리 마지막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약간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산 성분이 전분 분해를 늦춰서 혈당지수(GI)를 낮추는데 좋답니다.그냥 참는 식단이 아닌, 알룰로스와 대체면을 활용해서 맛있게 채우는 식단으로 건강, 즐거움을 모두 잡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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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밥 안먹고 아이스크림만 3개 먹으면 어떻게 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긴 공복 후에 저녁 대신 아이스크림만 3개 섭취를 하시는 것은 소화기관에 일종 대사적인 충격을 주는 상태라 볼 수 있답니다.(소화 장애+혈당스파이크 이슈..)현재 느껴지시는 가스 팽만감과 소리는 소화 과정에서 장내 미생물이 당분을 급격하게 분해하면서 발생하는 발효 현상과 삼투압 효과 때문입니다. 아이스크림의 주성분인 유당(Lactose)과 정제당은 공복 상태의 민감함 장에 들어올 경우, 충분하게 소화되지 못한 채 대장으로 빠르게 흘러 내려갑니다.대장 내 균들이 당분을 먹이 삼아서 폭발적으로 가스를 만들어내며 복부를 팽창시키게 되고, 차가운 냉기가 장 근육을 비정상적으로 자극해 수축시키면서 내부의 공기가 이동하는 복명(꾸룩 소리) 현상이 크게 들리는 것입니다. 보통 14~18시간의 단식 후 첫 음식을 고당도, 고지방인 아이스크림으로 선택을 하시면 혈당이 빠르게 치촛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는데, 인슐린을 과다 분비시켜서 체지방 축적을 가속화하고 췌장에 큰 무리를 줄 수 있답니다.현재 체중이 줄어드시는 것은 영양 불균형과 수분 소실에 의한 일시적인 증상이며, 장기적으로는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서 요요현상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공복 유지 후 되도록 식이섬유와 단백질(계란, 두부) 위주의 정갈한 식단으로 장을 보호하셔서 혈당을 완만하게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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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맛있는 부대찌개가 넉넉히 남으셨군요. 영양사 입장에서 조언해 드리자면, 말씀하신 목요일, 금요일 저녁까지는 보관 수칙만 잘 지켜주시면 충분히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오늘 식사 후 남은 찌개를 꼭 제대로 끓여서 미생물을 살균을 해주셔야 합니다. 찌개가 끓은 뒤에는 냄비째 두지 마시어, 찬물에 냄비를 담그는 등 빠르게 식혀주시고 밀폐용기에 옮겨서 바로 냉장고 깊숙한 곳에 넣어주시길 바랍니다.냉장 보관시 보통 3~4일 정도는 변질 없이 보관이 가능하겠지만, 금요일에 드실 양이 많다면 안전을 위해서 소분해서 바로 냉동 보관하셨다가, 목요일 밤에 냉장실로 옮겨 해동하시는 방안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부대찌개는 다시 가열할수록 햄, 소시지 염분이 용출되면서 국물이 짜질 수 있으니, 다시 드실 경우 물을 반 컵 정도 보충을 해주시거나, 배추, 양파같은 채소를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남은 찌개로 목요일, 금요일까지 맛있는 식사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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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이 몸에 안 좋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감자튀김이 인체에 유해한 이유가 튀긴 가공식품이라는 점을 넘어서, 고온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학적인 변화와 영양적인 불균형에 기인하게 됩니다.식품학적으로 우려되는 부분이 아크릴아마이드의 생성이랍니다. 감자 속 아스파라긴산과 환원당이 120도 이상의 고온에서 반응하는 마이야르 반응을 거치게 되면 발암 추정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가 농축이 되는데, 이는 신경의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그리고 조리시 감자의 수분이 제거되면서 그 빈자리에 유지가 흡수가 되며 지방 함량이 상당히 상승하게 된답니다. 생감자의 지방 함량은 0.1% 미만이지만, 튀긴 후에는 약 15~20%까지 증가하면서 열량 밀도가 3~4배 이상 높아지게 된답니다. 상업용 튀김유 반복 사용은 지방의 산패를 유도하면서 혈관 내의 염증을 일으키는 과산화지질을 생성하게 된답니다.영양 흡수면에서도 감자의 당지수(GI)는 약 85로 상당히 높은데, 빠른 혈당 상승과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발해서 당뇨, 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여기에 가공 단계에서 첨가가 되는 과한 나트륨은 혈압 조절 시스템을 고련해서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가중시키게 된답니다.감자튀김은 1) 고온 화학 부산물, 2) 산화된 지방, 3) 높은 혈당 지수가 결합된 유해 식품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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