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빵은 소화가 잘안된다고 하던데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순수하게 쌀가루로만 만든 빵은 밀가루 빵보다는 소화가 잘 되는 것이 맞지만, 시중에서 판매하는 쌀빵 상당수는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어요..!쌀에는 반죽을 부풀리고 쫄깃한 식감을 내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시중의 많은 제과점에서는 일반 빵과 비슷한 식감과 부피를 구현하기 위해서 쌀가루에 밀가루 추출물인 활성 글루텐을 10-20% 섞어서 만듭니다. 평소 밀가루 빵을 드시고 더부룩함을 느끼셨던 분이라면, 이런 쌀빵을 드셔도 똑같이 소화 불량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순수 쌀빵이라 하더라도 쌀 전분은 식으면 빠르게 굳어지는 노화 현상이 일어나서 소화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고, 부족한 탄력을 채우기 위해서 설탕, 유지를 더 많이 넣기도 합니다.안심하고 편안하게 드시려면 제품 성분표를 살펴서 밀가루나 활성 글루텐이 섞이지 않은 100% 쌀빵 또는 글루텐 프리 표기가 있는지 확인을 해주셔야 합니다. 섭취하실 때는 차가운 상태로 바로 드시기보다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살짝 데워서 굳은 전분을 부드럽게 호화시켜 드시는 것이 위장 부담을 줄이는데 좋겠습니다.성분만 제대로 확인하신다면 밀가루 민감증이 있는 분도 편안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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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추천부탁그립니다ㅏㅏㅏ(증량간식)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체중 증량에는 1포당 약 90-120kcal를 정량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이 분사량이 적은 스프레이형보다는 적합합니다. 보관은 두 형태 모두 직사광선을 피해서 15-25도 실온에 두어야 하고, 스프레이형은 냉장 보관시 오일이 굳어 노즐이 막히니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첨부하신 사진의 순위는 증량 목적 기준 1위 동아제약 올리비바 피쿠알, 2위 어바웃네이처 유기농 올리브유, 3위 만토바 스프레이 순입니다.쿠팡 기준 올리브오일 5종은 동아제약 올리비바 스틱, 어바웃네이처 스틱, 리앤핏 스틱, 파르키오 스틱, 만토바 스프레이를 추천드립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가스형은 대두 올리고당에 민감하니 첨가물 없는 무첨가 두유를 골라주셔야 하고, 매일두유 99.9, 연세 무첨가두유, 한미완전두유 퓨어, 황성주 무첨가두유, 잔다리 전두유를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복부 팽만이 지속된다면 저포드맵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가 장에 더 안전하긴 합니다만 칼로리가 낮아서 증량 자체에 어려운 음료이긴 합니다.100% 무첨가 땅콩버터 5종은 슈퍼넛츠, 넛츠그린, 픽스, 테라솔, 퀸즈트리를 권장드립니다. 저체중으로 인한 무월경은 에너지 결핍이 원인이니 쌀떡, 바나나, 감자등에 오일, 땅콩버터를 곁들여서 칼로리 밀도를 높이는 간편식이 유익합니다. 갑상선호르몬제는 대두의 이소플라본이 흡수를 방해하니 두유, 콩류는 약 복용 후 최소 4시간 이상 간격을 두시고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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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왜 건강에 안좋다고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햄버거가 건강에 나쁜 음식의 대명사가 된이유는 조합과 조리방식 때문입니다 ! 보통 셋트로 곁들이는 감자튀김의 트랜스지방과나트륨, 그리고 액상과당이 가득한 탄산음료가 열량과 혈당을 빠르게 오르게 만드는 원인은 맞습니다. 그러나 프랜차이즈 버거 자체만 떼어놓고 보더라도 몇 가지 주의할 요소는 있습니다.정제된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은 단순당 함량이 높아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패티는 풍미와 단가를 위해서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부위를 섞어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여기에 감칠맛을 내는 마요네즈, 불고기 소스, 케첩에 들어간 당분과 높은 나트륨도 건강에 부담을 주는 요인입니다. 그렇다면 감자튀김과 일반 탄산음료를 빼고 버거 단품만 먹는 것은 어떨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일반적인 인식보다는 더욱 우수한 식사가 될 수 있겠습니다. 햄버거는 빵(탄수화물), 패티(단백질, 지방), 양상추, 토마토(식이섬유)가 한데 어우러져 있어서 3대 영양소의 비율 자체는 균형 잡힌 편입니다. 실제 셋트 메뉴에서 감자튀김과 탄산음료만 제외해도 400-500kcal 이상의 불피료한 정제탄수화물과 기름을 덜어낼 수 있겠습니다.버거 단품을 선택하시되 몇 가지 요령만 더하시면 충분히 건강한 한 끼가 되겠습니다. 튀긴 치킨 패티보다는 그릴에 구운 쇠고기, 닭가슴살 패티를 고르시어, 주문시 소스를 적게 넣어달라거나 채소를 좀 더 다양하게 추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이드는 되도록 코울슬로나 샐러드가 좋습니다.그리고 버거 하나만으로도 하루 나트륨 권장량의 40-50%를 채우는 경우가 많으니, 음료는 물이나 제로 탄산음료, 또는 무가당 탄산수를 곁들이고, 다른 끼니에서 염분을 덜 섭취하도록 조절하신다면 버거 단품은 바쁜 일상에서 바람직한 단백질 식품이며 실용적인 식사가 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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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회사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당뇨 전단계 수준으로 나왔는데 약을 먹기 전에 식단과 운동만으로 정상 수치로 돌아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회사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당뇨 전단계 수준으로 나왔다면 약물을 복용하기 전에 엄격한 식단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만으로도 충분히 정상 수치로 회복될 수 있겠습니다!1 ) 당뇨 전단계 : 당뇨 전단계는 췌장 기능이 완전하게 망가진 상태가 아닌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서 신체가 포도당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단계라서, 생활습관을 교정해서 되돌릴 수 있는 최적의 골든타임이 되겠습니다.2 ) 체중 감량 ! : 실제 과체중인 경우 체중의 5-7%만 감량해주셔도 인슐린 민감도가 크게 개선되어서 절반 이상이 정상 혈당으로 돌아온다는 임상 결과가 많습니다.3 ) 식습관 : 식단에 있어서는 흰쌀빵, 빵, 떡, 면 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설탕, 액상과당이 든 음료, 야식을 단호하게 줄이고, 잡곡밥과 채소, 살코기, 두부, 계란 같은 단백질 위주로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특히나 식사를 할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지방/단백질,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섭취를 하시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서 췌장의 부담을 크게 덜어줍니다.4 ) 운동 : 운동은 빠르게 걷기나 조깅같이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주 4-5회, 150분 이상(1회 30분 이상) 진행하고, 스쿼트, 계단 오르기, 오르막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력 운동을 주 2-3회 병행해주시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대부분을 흡수해서 소모하는 저장소 역할을 하므로 근육량을 지키고 식후 15-20분 가볍게 걷기만 해도 공복혈당 안정화에 빠른 도움이 됩니다.정말 중요한 부분인 수면 부족이나 만성 스트레스도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서, 하루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들이면서, 3-6개월 뒤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재검사를 통해서 수치 변화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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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점심을 죽으로 먹으면 건강에 무리가 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아침을 패스하시고 점심과 저녁 두 끼만 드시는 생활 패턴에서 점심을 죽으로면 해결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신체에 무리를 주고 영양 불균형을 부를 위험이 큽니다..!1 ) 저열량, 혈당 스파이크 우려 : 죽은 수분 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섭취 부피에 비해서 실제 섭취열량이 부족하기 쉽고, 쌀알이 완전하게 퍼져 있어서 소화와 체내 흡수가 지나치게 빠른 편입니다. 이로 인해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가 다시 아래로 곤두박질치는 현상이 나타나서 오후 일과중에 심한 나른함이나 가짜 허기를 유발하게 됩니다.2 ) 정제탄수화물, 단백질 부족 : 특히나 하루 두 끼 식사만으로 모든 필수 영양소를 충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시판 죽은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정말로 높습니다. 쇠고기죽이나 전복죽, 삼계죽이라 하더라도 실제 함유된 단백질은 성인 한 끼 권장량인 20-40g에 한참 못 미치고, 호박죽이나 팥죽 같은 별미죽은당류 비중이 높아서 식사 대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3 ) 포만 중추, 야식 유발 : 더 나아가 음식을 씹는 저작 운동이 줄어들면 침과 효소 분비가 원활하지 못하고 포만 중추가 자극되지 않아서, 저녁 시간대에 폭식이나 야식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큽니다.4 ) 연동 운동 둔화, 소화불량 : 그리고 장기간 씹지 않고 삼키는 식사가 지속되면 위장 본연의 연동 운동 기능이 둔화되면서 일반식을 먹을 때 소화불량을 겪을 수도 있겠습니다. 선물 받은 죽은 건강하게 소비를 하시려면 죽 한 그릇으로 식사를 끝내지 마시어 부족한 영양군을 의도적으로 채워주셔야만 합니다.5 ) 섭취 TIP : 식사시 삶은 달걀 2개, 구운 두부, 참치, 살코기,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반찬을 별도로 준비하시어, 아삭한 채소 샐러드나 나물을 곁들여서 식이섬유를 보충하시면 혈당 변동을 줄이고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더 나아가 점심에 부족했던 필수 지방산과 미네랄은 저녁 식사에서 생선구이, 쌈 채소를 통해서 보충을 해주는 균형 있는 식단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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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으로 고구마에 닭가슴살 브로콜리 조합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닭가슴살, 고구마, 브로콜리 조합은 근성장과 복부 지방 감량을 모두 달성하기에 검증된 정석 식단입니다!1 ) 닭가슴살 : 고단백 식품의 대명사인 닭가슴살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해서 손상된 근육섬유를 빠르게 회복시키고 근육 합성을 최대화합니다.2 ) 고구마 : 복합탄수화물인 고구마는 단순당과 달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체지방 축적 호르몬인 인슐린의 빠른 분비를 억제하면서, 풍성한 식이섬유 덕분에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해서 불필요한 과식과 야식을 예방합니다.3 ) 브로콜리 : 여기에 브로콜리가 더해지면 풍성한 비타민C와 설포라판 성분이 체내의 만성 염증을 완화하고, 다량의 칼륨이 불필요한 나트륨과 붓기를 배출해서 복부라인을 한층 더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매일 한 끼를 이렇게 건강하게 구성하는 것은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 부분에서도 정말 무난한 선택입니다.4 ) 유의할 점 : 물론 세 가지 재료 모두 지방이 상당히 적어서, 체내 호르몬 균형과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돕기 위해서 브로콜리를 샐러드로 해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한 숟가락(15ml) 두르거나, 아보카도 1/2개, 또는 모듬견과류 하루 20-30g 이상 소량 곁들여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더 나아가 고구마는 오래 구우면 당도와 혈당 지수가 올라가니 찌거나 삶아서 조리하시는 편이 뱃살 감량에 더욱 유리하겠습니다.이런식으로 건강한 지방 약간과 조리법만 신경 써서 챙겨 주신다면, 탄탄한 근육 형성과 날씬한 허리 라인을 모두 성공적으로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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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입맛도 없고, 식욕도 없고, 조금만 먹어도..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사량이 적은데도 체중이 늘고, 조금만 드셔도 속이 꽉 찬 듯 부르며 온몸이 쑤신다면 단지 소화불량보다는 체내 대사 기능의 이상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1 ) 갑상선 기능 저하증 : 최우선으로 고려해보셔야 할 질환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입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 속도가 빠르게 떨어져서 위장 운동이 둔해집니다. 이로 인해서 식욕이 떨어지고 조금만 섭취해도 심한 포만감과 더부룩함을 느끼게 됩니다. 동시에 기초대사량이 급감하고 체내에 수분과 점액질이 축적되면서 적게 먹어도 몸이 붓고 살이 찌는 느낌이 들며, 혈액 순환 저하로 전신 근육통과 피로감이 동반됩니다.2 ) 자율신경, 신장, 간 기능, 부종 : 다른 가능성으로는 심한 스트레스나 과로로 인한 자율신경계 불균형 및 부신 기능 저하, 혹은 신장, 간 기능에 이상에 따른 병적 부종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체내 수분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면 실제 지방이 늘어난 것이 아니더라도 붓기 때문에 체중이 오르고, 몸 전체가 무겁고 쑤시는 통증이 발생합니다.여기서 위장 기능까지 함께 정체되어서 팽만감과 소화불량이 가중되기도 합니다.이런 상태는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운 신체적인 싸인이니 되도록 내과나 가정의학과를 내원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서 갑상선 호르몬 수치와 간, 신장 기능을 점검하시면 명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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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아래사진의 식품이 무엇입니까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진 속제품은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젤라또, 디저트 원료 전문 브랜드인 프레겔(PreGel)사에서 생산한 프룻토사(Fruttosa)라는 제품입니다. 봉투 겉면에 매직으로 크게 적힌 글씨와 하단 영문(FRUTTOSA) 표기 모두 제품명을 가리키며, 말씀하신 대로 해외(이탈리아)에서 수입된 수입산 가공식품 원료가 맞습니다.궁금해하신 점과 다르게 이런 분말은 물에 타서 마시는 차(Tea)나 음료가 아닙니다. 프룻토사는 과일 샤베트, 과일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들어가는 소르베 베이스 분말(안정제)입니다. 과일 퓌레나 생과일, 설탕, 물과 함께 배합해서 얼릴 때 얼음 입자가 서걱거리지 않고 매끄럽고 쫀득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돕는 제빙, 제과용 재료입니다.주 성분은 당류와 식물성 섬유, 증점안정제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미 물에 타서 맛을 보셨더라도 인체에 해로운 성분은 아닙니다. 물론 마시는 음료로 개발된 것이 아니라서 물에만 타면 밍밍하면서도 걸쭉하고 단맛만 겉도는 느낌을 받으셨을 것입니다.차 처럼 물에 타 마시기보다, 가정에서 믹서기로 과일 스무디, 홈메이드 셔벗을 만들 때 질감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용도로 소량 섞어서 활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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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말아먹으면 안좋다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밥을 국이나 물에 말아 먹는 습관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여겨지는 원인은 저작 작용의 생략과 소화액 희석에 있습니다. 1 ) 저작 작용 생략 : 밥을 국물과 함께 넘기면 입안에서 충분히 씹지 않고 술술 삼키게 되는데, 이로 인해서 침 속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밥과 골고루 섞이지 못합니다. 결국에 기계적으로 잘게 부서지지 않고 침 효소와도 닿지 못한 음식물 덩어리가 그대로 넘어가면서 위장에 가해지는 소화 부담이 급증하게 됩니다.2 ) 소화액 희석 : 여기에 국물이나 물이 한꺼번에 유입되면 위산과 소화 효소가 묽어져서 음식물의 화학적인 분해 속도가 지연이 되고, 더부룩함이나 복부 팽만감, 위산 역류같은 소화 장애가 유발될 수 있겠습니다.3 ) 찌개, 탕류 : 특히나 찌개나 탕류에 밥을 말아 먹으면 건더기뿐 아니라 국물 속에 녹아 있는 나트륨과 기름기까지 고스란히 섭취하게 되니, 고혈압이나 부종의 위험이 커지게 되고, 식사 속도도 빨라져서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4 ) 부작용 : 따라서 이런 방식을 자주 반복하면 만성 소화불량이나 역류성 식도염, 대사 질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겠습니다. 5 ) 섭취 TIP : 만약에 밥을 말아 드시더라도 국물로 바로 삼키지 마시고 한 숟가락당 최소 20-30회 이상 의식적으로 천천히 드시는 연습을 해주셔야 합니다.국물은 되도록 남기시고 건더기 위주로 건져 드시면서, 염도가 높은 찌개보다는 맑고 슴슴한 국울 곁들여서 나트륨 섭취를 줄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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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가 어떻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완전 육식도, 완전 채식도 현실적으로 조금 어렵긴 하지만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한다면 채식만으로도 인체에 필요한 모든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 !미국영양학회 같이 세계 보건 기구 역시 잘 짜인 채식 식단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질병을 예방하는데 영양적으로 적합할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1 ) 단백질 : 보통 우려하고 있는 단백질은 콩, 두부, 템페, 렌틸콩, 병아리콩, 통곡물, 견과류를 통해서 얼마든지 보충을 할 수 있겠습니다. 개별 식물성 식품에 특정 필수 아미노산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쌀과 콩을 함께 먹듯 하루 동안 다양한 식재료를 고르게 섭취를 해주시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서 완전단백질을 이룹니다.2 ) 철분, 비타민C : 철분은 짙은 녹색 채소와 콩류, 통곡물에 풍성하고, 비타민C가 많은 과일이나 채소에 함께 드시면 식물성 비헴철의 체내 흡수율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3 ) 칼슘, 오메가3 : 뼈 건강을 돕는 칼슘은, 케일, 청경채, 두부, 참깨와 강화 식물성 음료로 채우고, 오메가3 지방산은 들기름, 아마씨, 호두, 해조류 추출물을 통해서 보충을 합니다.4 ) 비타민B12, 비타민D : 물론 식물성 식품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비타민B12만큼은 강화식품이나 전용 영양제를 통해서 정기적으로 챙겨야 결핍 위험을 막을 수 있고, 비타민D 역시 햇볕쬐기나 보충제로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채식의 본질은 단지 고기를 식탁에서 제외하는 것이 아닌, 다채로운 자연 식재료를 현명하게 조합하고 필요한 영양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는데 있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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