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나는 톳의 효능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톳의 효능, 신장 건강을 위한 안전한 섭취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톳의 효능] 톳은 칼슘과 철분이 많아서 뼈 건강과 빈혈 예방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당관리와 장 건강에도 좋은 우수한 식품이랍니다. 그러나 신장이 안 좋으신 분들이라면 상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톳을 비롯한 해조류에는 신장에서 배출하기 힘든 칼륨과 인, 그리고 나트륨이 상당히 함유되어 있어서 신장 질환 단계에 따라서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주치의 선생님이 소량 섭취를 하용하셨다면 영양소를 조절하는 조리법이 필요합니다.[톳 섭취법] 좋은 방법은 생톳이나 말린 톳을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치신 후,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물에 잘 녹는 칼륨과 염분이 상당량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조리한 톳은 소금이나 간장 양념 대신 새콤한 식초, 매실청으로 부쳐서 염도를 낮추거나, 흰쌀밥을 지을 때 소량만 고명처럼 얹어 향을 즐기는 톳밥 형태로 드시는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그러나 환자분의 정확한 신장 기능 수치에 따라 제한 정도가 달라서, 섭취 전 꼭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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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작한 지 2개월인데 살이 안 빠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은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뱃살 관리를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식사를 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채소, 토마토, 해조류)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견과류)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고구마, 보리, 단호박, 현미) 순서로 20분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뱃살이 차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을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만 집중해주시면 포만호르몬 렙틴이 올라와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4 ) 식단은 되도록 절식보다, 정제탄수화물 차단을 돕는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되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잡으시어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시면 공복 시간동안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됩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지기 때문입니다.위에 식습관만 신경 써주셔도 굶지 않고 건강하게 뱃살을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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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해지기 위한 기본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액상과당, 설탕, 밀가루),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과감하게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식사를 하실때는 5분간 채소(해조류, 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단호박, 고구마) 순서로 20분간 이상 채단탄 식사법을 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뱃살이 차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3 ) 식사를 하실 때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호르몬이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으실 수 있습니다.4 ) 운동도 초반에는 무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하루에 한 번 메인 식사 후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추는 가벼운 식후 운동(실내 싸이클, 스텝퍼, 걷기)을 20~30분 내외로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에 가까운 숙면을 취해주시는 휴식도 중요하겠습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져서 식욕 제어도 수월합니다.위에 식습관만 신경써주셔도 굶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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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아이들의 건강 관리는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철 아이들의 건강 관리는 수분, 온도, 위생 세 가지를 고려해주셔야 합니다.1 ) 탈수 예방을 위해서 아이가 목이 마르다고 느끼기 전에 20~30분마다 한두 모금씩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해주세요. 실내 온도는 26도(냉방기준)가 적당하며, 실외 온도와 5도 이상 차이 나지 않아야 냉방병을 막을 수 있답니다. 주기적인 환기도 필요합니다.2 ) 열사병 예방을 위해서 햇볕이 강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야외활동을 피해주시고, 외출시에는 얇고 통풍이 잘 되는 밝은색 옷을 입혀주시길 바랍니다.3 )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음식은 완전하게 익혀주시고, 조리 후에는 상온에(식힌 후 2시간 이내 냉장, 냉동 보관) 두지 마시어 바로 드시거나 냉장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 여름철에는 수분과 비타민이 많은 수박, 참외, 오이가 좋으며, 지친 체력에는 삼계탕이나 전복죽같은 보양식이 좋습니다.이에 반해 찬 음료, 아이스크림을 한꺼번에 많이 드시는 습관은 배탈을 유발하며, 에어컨 바람을 직접 맞으며 자는 습관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니 바람 방향을 꼭 조절해 주시길 바랍니다.몇 가지만 평소에 챙겨주셔도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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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모님과 함께 요리하시면서 건강한 식탁을 채워가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미 된장찌개, 어묵볶음, 오이무침으로 단백질, 채소 균형을 잘 잡고 계시네요. 영양사 입장에서 조리 시간이 짧으면서도 영양 균형을 한 단계 올려줄 몇 가지 요리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메인 반찬으로도 좋은 훈제오리 부추볶음이 있습니다. 훈제오리를 굽다가 슬라이스한 마늘, 고추를 넣고 볶다가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만 넣어 섞어주시면 끝인데, 간을 좀 더하실경우 스테비아와 굴소스를 더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리의 불포화지방산과 부추의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2 )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두부조림이 있습니다. 두부를 도톰하게 썰어 노릇하게 부쳐주신 뒤 간장 양념장에 자작하게 조려내주시면 완성되며, 칼슘도 많아서 근력 유지에도 우수합니다. 두부조림에 소고기 간 것이나 돼지고기 간 고기를 함께 넣어서 졸여주시면 맛이 더욱 깊어서 추천드립니다.3 ) 국물요리로는 된장찌개와 다른 매력의 맑은 순두부계란국을 추천드립니다. 멸치 육수에 순두와 달걀을 풀어서 대파, 소금, 후추, 액젓으로 간만 해주시면 10분 이내로 완성되는데, 소화가 잘 되고 아미노산이 많아서 부모님 아침 식사로도 안성맞춤입니다.재료 손실이 간단하고 불 앞에 오래 서 있지 않으셔도 되니 맛있게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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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단백질 보충제 섭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하루 1스쿱 단백질 보충제는 현재 복용중인 약물이나 혈당, 간,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아서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근육이 늘어나면 몸속 포도당을 소모하는 대형 창고가 생기는 것과 같아서 장기적인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물론 당뇨가 있으신 만큼 제품을 고르실 때 영양성분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설탕, 말토덱스트린같은 당질 첨가물이 없고, 당류, 탄수화물 함량이 최소화된 제품을 골라주셔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콜레스테롤 수치 관리를 위해 크레젯정을 복용 중이시니, 지방, 유당을 최대한 걸러낸 불리유청단백질(WPI)이나 완두콩, 대두 기반의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해주시면 혈중 지질 수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현재 우루사를 드시고 있어서 간 수치를 염려하시겠지만, 하루 1스쿱 정도의 적정량은 건강한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지는 않습니다. 평소 신장 기능에 이상이 없다는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진단을 받으셨다면 안심하시고 운동 전후로 챙겨주시길 바랍니다.앞으로도 부상 없이 건강하게 득근하시길 응원하며, 정기 검진 때 피 검사 수치만 확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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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3시쯤에 배가고프다못해 속이쓰린데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점심 기운이 뚝 떨어지는 오후 3시는 속이 쓰릴정도로 허기가 지기 쉽습니다. 회사에서 눈치 보이지 않고 간편하게 드시면서 위벽을 보호할 수 있는 몇 가지 간식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추천드리는 것은 바나나입니다. 바나나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위산을 중화하고 위벽을 감싸주어서 속쓰림을 빠르게 달래줍니다. 껍질만 까서 깔끔하게 드실 수 있어서 사무실 최고의 간식입니다.2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플레인 요거트에 모듬견과 한봉지를 타서 드시거나 단백질 음료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부드러운 액상 제형이 위를 보호해주고 단백질이 있어서 든든함을 줍니다.3 ) 씹는 맛을 원하시면 서랍에 구운 아몬드 같은 모듬견과나 고구마 말랭이, 닭가슴살 육포, 스트링치즈, 병아리콩 스택을 상비해 두시길 바랍니다. 견과류의 지방은 위 자극이 적고, 고구마 말랭이는 소화가 잘 되면서도 당 충전을 돕습니다.자극적인 밀가루 과자, 액상과다 주스, 음료 대신 쌀과자, 저당 에너지바를 선택하시는 것도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이 되겠습니다.TIP : 아이스 히비스커스차나 아이스 캐모마일차 한 잔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빈속에 마시는 커피는 위산을 더욱 자극하니 부드러운 간식으로 남은 하루도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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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보어식단 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카니보어 식단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군요. 저도 카니보어를 몇년 전 부터 조금씩 해왔습니다.(완전히는 아니에요)질문주신 가슴이 커진다는 속설부터 명확히 짚어드리면, 의학적으로 증명된 효과는 아닙니다. 그러나 기존에 지나친 저지방, 저칼로리 식단으로 호르몬 불균형을 겪던 분들이 지방과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를 하면서 호르몬 체계가 정상화되고 체지방이 재배치되며 일시적으로 그렇게 느끼실 수는 있겠습니다.카니보어 식단은 고기만 먹는 다이어트가 맞지만, 장벽을 자극하고 염증을 유발하는 식물성 독소(렉틴, 옥살산)를 철저하게 배제하는 제한 식단입니다. 원칙은 명확합니다. 소고기, 양고기같은 반추동물을 기준에 달걀같은 동물성 식품, 소금, 목초버터, 물만 먹는 방식입니다.칼로리를 계산하기보다 배가 부를 때까지 충분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여성분들은 하루에 400~600g정도 드시고, 활동량이 많으시면 600g 그 이상을 드시기도 합니다.그러나 질문자님처럼 평소 채소 위주의 생식이 잘 맞고 소화에 문제가 없으시면, 굳이 무리해서 카니보어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카니보어는 주로 만성 염증, 자가면역질환, 심각한 장 트러블, 신경발달장애, 뇌전증같이 마지막 수단으로 선택할 때 효과를 보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질문자님 몸 상태와 대사 기능을 우선 점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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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2L는 적당한지 아님 더 마셔야하는지
안녕하세요, 하루 2~3L를 무조건 채워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셨을 텐데, 모두에게 2L가 정답은 아니랍니다! 개인의 체중과 식습관에 따라서 필요한 양은 다르며, 삼시 세끼 음식으로도 이미 많은 수분을 섭취하므로 보통 순수 물 1.5~2L 내외로도 충분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에 1L씩 1시간마다 200~300ml 고루 나눠 마시는 방식도 괜찮지만, 대신 1L를 몰아서 드시면 위험할 수 있는데요, 신장이 한 번에 처리가 가능한 수분의 양을 넘어서면(시간당 800ml~1L), 몸속 나트륨 농도가 떨어져서 두통,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물론 1시간 이내로 4~5L 이상의 말도안되는 양을 드셔야만 이런 수분 중독이 올 수 있습니다. 물은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는 종이컵 한 잔 분량을 1시간 간격으로 자주 홀짝여서 드시는 것이 몸에 가장 흡수가 잘 됩니다.물을 꼭 마셔야 하는 이유가 몸의 60% 이상이 수분이기 때문입니다. 물은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피로를 줄여주는 필수 물질입니다.억지로 많은 양을 무리해서 드시기보다, 되도록 체중 x 30ml 범주에서 20~30%정도(음식 수분 무게 제외) 뺀 값으로 나눠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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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걸 얼마나 많이 먹어야 당뇨가 오나요?
안녕하세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시면 충분히 걱정되실 만합니다단 걸 정확히 몇 그램 드셔야만 당뇨가 온다라는 기준은 없답니다..! 흔히 단 것을 많이 드시면 바로 당뇨에 걸린다고 오해를 하지만, 설탕 자체가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에요. 진짜 문제는 단 음식을 자주 섭취할 때 인체에서 인슐린 시스템에 걸리는 과부하랍니다.초콜릿, 음료수 같은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고, 인체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를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오래간 매일 반복이 되면 세포들이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게다가 남은 당분이 체지방, 특히나 내장지방으로 쌓이면서 당뇨 발생 위험을 밀어올리게 됩니다.단 것 자체보다는 과한 당 섭취로 인한 비만과 인슐린 시스템의 지침, 그리고 유전적인 요인, 운동 부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당뇨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좋아하시는 간식을 완전하게 끊으시기보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탄산음료, 주스 같은 액상과당, 빵, 떡같은 메뉴를 먼저 줄여보시길 바랍니다.드시고 나서 식후 10~20분 산책하는 습관만 들여주셔도 췌장의 부담을 최대한 줄여줄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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