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다이어트 성공하는법 없나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급하게 살을 빼야하는 그런 간절한 마음 이해가 갑니다. 단기간에 빠르게 효과를 보시려면 식단과 생활 습관을 현명하게 조절해주셔야 하는데요, 가장 먼저 정제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을 과감하게 줄이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밀가루와 달콤한 음료만 끊어주셔도 몸의 붓기가 눈에 띄게 빠지면서 라인이 살아나게 됩니다.대신에 닭가슴살, 고기, 계란, 생선같은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로 식사를 채워주시어, 하루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시면 체지방 연소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매일 30분씩 숨이 찰 정도의 중강도 인터벌 운동(싸이클, 슬로우 조깅, 스텝퍼, 맨몸 유산소 홈트레이닝-유튜브)을 더해서 대사량을 높이고, 하루 2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셔서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출해 주셔야 합니다.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여서 살이 잘 빠지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그러나 단기 다이어트는 초반에 체수분 위주로 먼저 빠지는 경우가 많으니, 급한 불을 끄신 뒤에는 나중에 일반 식단으로 조금씩 전환을 해주셔야 요요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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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 음식이 뭐가있어요? 석류같은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의사선생님이 진료 때 말을 너무 빨리 하셔서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자궁에 혹이 있을 때는 호르몬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주는 음식을 조절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석류 외에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성해서 주의해야할 대표적인 식품은 두부, 두유, 된장, 청국장같은 대두가공식품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여성호르몬과의 유사한 구조의 이소플라본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아마씨, 참깨, 땅콩, 호두같은 씨앗과 견과류도 리그난이라는 성분 때문에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채소나 곡류 중에서는 브로콜리나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 보리, 귀리에도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과일 중에서는 자두, 살구, 딸기류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가장 조심해주셔야할 것은 칡즙, 홍삼, 인삼, 당귀같은 한방 건강즙이나 호르몬 관련 영양제입니다. 성분이 고농축되어 있어서 혹의 크기를 키우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일상적인 간식으로 어쩌다 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몸에 좋다는 특정 음식을 매일 대량으로 드시거나 즙 형태로 진하게 달여 드시는 것만 주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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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먹으려면 쌀국수 먹는게 일반 국수 보다 낫죠??
안녕하세요, 좀 더 낫긴하지만 영양적으로 두 국수는 거의 비슷하긴 합니다..!일반 밀가루 소면과 쌀국수는 모두 정제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에서 큰 차이가 없답니다. 심지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지표인 당지수GI도 둘 다 높은 편이랍니다. 게다가 시중에서 파는 건면 형태의 쌀국수는 뚝뚝 끊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밀가루, 전분을 섞는 경우가 많아서 100% 쌀이 아닌 제품도 수두룩합니다.그러나 쌀국수만의 확실한 장점은 글루텐 프리라는 점이랍니다. 평소 밀가루 음식을 드셨을 때 가스가 차거나 속이 더부룩했던 분들에게는 쌀국수가 소화 기능 면에서 훨씬 편안하고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소화가 잘 안 되시는 분들에게는 쌀국수가 훨씬 낫지만, 다이어트나 당뇨 관리 목적이시면 둘다 큰 차이는 없어서 한쪽만 선택하셔서 식사를 이어가실 필요는 없습니다.국수 종류도 중요하지만 숙주, 고기, 두부, 계란같은 단백질, 채소 고명을 얹어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시어,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최대한 남기는 식습관도 병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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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푸로스트 많이 먹어도 되나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콘푸로스트를 너무 잘 먹어서 흐뭇하시면서도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달콤하고 바삭하니 아이들 입맛에는 이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밥 대신 콘푸로스트를 많이 먹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비타민이 첨가되어 있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당류 함량이 상당히 높은 간식에 가깝기 때문이랍니다.우유에 말아 먹으면 든든해 보이지만 주성분이 탄수화물과 설탕이라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소화가 금방 되어서 다시 배가 고파지게 됩니다. 무엇보다는 성장기 아이에게 필수적인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영양 불균형, 소아 비만,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밥을 거부할 정도로 먹는다면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이나 운동 전에 먹는 간편식으로 단호하게 제한을 해주셔야 합니다. 당장 끊기 어렵다면 당분이 없는 일반 통곡물 씨리얼(뮤즐리), 저당 그래놀라를 반반씩 섞어서 주시거나, 밥을 잘 먹었을 때 주는 보상으로 활용하면서 서서히 양을 줄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지금 올바른 식습관을 잡아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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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할로인하 급격하게 살이 찌고있어요
안녕하세요, 가족과 떨어져서 홀로 지내신지 한 달째라니,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애쓰셨을 텐데 음식까지 너무 잘 맞아 살이 찌기 시작하셨군요. 전라도 음식이 워낙 감칠맛이 뛰어나고 반찬 가짓수도 많다보니,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했을거에요.나중에 대구로 돌아간다고 해서 저절로 예전 몸무게로 회복되기는 어렵습니다. 음식이 바뀌더라도 자취 생활을 하면서 이미 늘어난 위장과 고칼로리에 익숙해진 식습관이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대구 역시 막창이나 찜갈비같이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또 다른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현재 환경에서 식사 제어력을 기르는 가벼운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조건 굶는 것 보다는 전라도 음식의 맛을 즐기시되, 밥 한 공기에서 두 숟가락씩 우선 덜어내고 드시는 양 조절부터 해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자취생들이 놓치지 쉬운 채소류나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채워주시어, 자극적인 찌개 국물은 한두 모금만 맛보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식사 습관을 바로 잡아 두신다면, 대구에 가서도, 앞으로의 자취 생활에서도 건강한 몸을 지켜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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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혈관 건강에 어때? 자주 먹는데..
안녕하세요, 마요네즈를 워낙 좋아하시는데 혹시나 혈관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이 많으셨군요.마요네즈가 당장 혈관을 막을 정도로 나쁜 음식은 아니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마요네즈의 주재료는 달걀노른자와 식물성 기름인데요, 보통 달걀의 콜레스테롤을 염려하지만 최근 의학계에서는 음식으로 먹는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년 영향이 그리 크지 않다고 보고있습니다.오히려 조금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마요네즈 성분의 70~80%를 차지하는 것은 대두유나 카놀라유같은 식물성 기름입니다. 이 성분은 화학적으로 처리된 정제유고, 오메가 6 비중이 높은 편이라서 과량 섭취를 주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계란으로 만든 마요네즈는 훨씬 건강에 좋으니 이 구성 섭취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마요네즈는 기름이 주성분인 만큼 칼로리가 높다는 점을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듬뿍짜서 과하게 드시는 수준이 아니시라면 하루에 한드수푼(15~30ml) 정도로 음식에 곁들여서 드시는 것은 혈관 건강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어 적당한 양으로 안심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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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편의점 운영 중 실천하기 쉬운 건강 관리 방법과 주의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편의점 운영, 정말 고되실 것 같습니다. 장시간 서서 일하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건강 관리법에 대해 제안드리겠습니다.1) 우선 1분틈새 스트레칭을 습관화 해주시길 바랍니다. 손님이 없는 막간에 발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까치발 운동(카프레이즈)을 하면 종아리 혈액순환을 도와서 다리 부종과 하지정맥류를 예방합니다. 계산대를 잡고 발목을 돌리시거나 가슴을 펴는 동작도 좋습니다.2) 식사는 매장 내 음식을 드시더라도 도시락 나트륨 함량이 낮고, 단백질 반찬 비중이 높은 것을 고르시거나, 나트륨 많은 국물류는 피하시어,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팩, 단백질음료, 고단백 두유, 샐러드, 구운란, 모듬견과류 처럼 단백질 식이섬유를 곁들여서 균형을 맞추시길 바랍니다.(700kcal 내외)3) 피로하실 경우 고카페인 음료를 자주 드실경우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하루 카페인 400mg이하로 제한하셔서 카페인 음료는 1캔으로, 취침 6시간 전에 섭취를 마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 물, 보리차같은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무릎과 발의 피로를 물리적으로 줄여주는 쿠션화, 의료용 압박 스타킹 착용을 추천드립니다.몸이 무너지면 매장 운영도 힘들어지니 이런 작은 건강 습관부터 꼭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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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걸얘기할게잘들어주면좋을겄같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수박을 드시면 아무래도 잠에서 깨게 되는데요, 이런 궁금하셨던 점들을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수박을 먹어서 잘 자지 못하고 자꾸 깨는 이유는 바로 화장실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우선 수박이 왜 이렇게 촉촉한지 보면, 수박은 전체 성분의 약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그야말로 물 폭탄 과일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풍성하게 들어있는데, 이런 성분이 인체에서 이뇨 작용을 강하게 촉진합니다.그러니까 엄청난 양의 수분과 이뇨 성분이 모두 몸에 들어가니 화장실 신호가 자주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낮에 먹으면 노폐물 배출에 좋지만, 밤늦게 먹으면 수면 중에 방광에 소변이 가득차게 됩니다. 결국에 뇌가 화장실에 가라고 자꾸 싸인을 보내니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깊은 잠을 자지 못해서 불면증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수박의 촉촉하고 달콤한 매력이 밤에는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TIP : 수박은 되도록 낮이나 이른 저녁에 드시어,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섭취를 피해주시는 것이 밤새 깨지 않고 개운하게 꿀잠을 잘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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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하는데 닭가슴살이 좋아? 프로틴이 좋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스포츠 영양학 입장에서 설명을 드리면, 가장 좋은 것은 둘을 병행하는 것이지만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면 질문자님의 라이프스타일과 운동 목적에 따라서 선택이 갋니다. 질문자님이 짚어주신 가성비, 포만감이라는 장단점은 영양적으로도 아주 정확한 분석이랍니다.[닭가슴살, 자연식] 씹고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인체에 에너지를 더 많이 쓰는 식이성 열발생 효과(TEF)가 커서 체지방 감량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근육 합성과 신체 회복에 필수적인 아연, 철분, 비타민B군 같은 미량 영양소가 풍성하다는 강한 장점이 있어요. 그러나 조리와 휴대가 번거롭고, 매법 챙겨 먹기 질리기 쉽다는 것이 단점입니다.[프로틴 보충제] 운동 직후 흡수가 빠르고 가성비와 편리함이 압도적이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10초만에 단백질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액체 형태라 포만감이 낮아서 금방 배가 고파지고 자연식이 가진 천연 영양소를 다 담지 못해서 장기적으로 보충제에 의존을 하게 될 경우 영양 불균형, 소화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답니다.체중 감량과 건강한 영양 균형이 우선이라면 닭가슴살을, 바쁜 일상 속 편리함과 비용 절감을 우선으로 두신다면 프로틴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약 프로틴으로 통일하시더라도, 하루 한 끼는 일반 식사에서 계란, 고기, 생선같은 다른 자연식 단백질을 꼭 채워주시길 바랄게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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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로 다이어트 식단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다이어트 최고의 치트키를 주셨네요!물에 씻은 묵은지는 양념과 나트륨이 어느정도 빠져서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다이어트들에게 사랑받는 식재료랍니다. 요알못도 10분 이내로 만드는,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묵은지 참치 롤밥: 기름을 꽉 짜낸 캔참치에 현미밥이나 곤약밥을 반 공기 섞어서 소를 만듭니다. 넓게 편 묵은지 잎 위에 이 소를 올리시고 김밥처럼 돌돌말아서 한입 크기로 썰면 끝이랍니다.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은 오래가고, 씻은 묵은지가 김 역할을 대신해 주어서 정말 간편하답니다.2) 들기름 묵은지 두부: 대표적인 고단백 식단이랍니다. 두부 한 모를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워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씻은 묵은지는 가위로 잘게 자른 뒤, 들기름 반 스푼과 깨만 넣고 무쳐서 따뜻한 두부와 싸 먹는 방법입니다. 불을 쓰지 않고도 근사하고 든든한 저칼로리 한 끼가 완성된답니다.3) 묵은지 들기름 막국수: 살이 덜 찌는 메밀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궈주시어, 잘게 썬 묵은지, 들기름 1스푼, 대체당(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반 스푼을 넣고 가볍게 비벼줍니다. 아삭한 식감 덕에 시판 막국수보다 훨씬 가볍지만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불 쓰는 것이 부담되시면 시작하기 편한 참치 롤밥부터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묵은지로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꾸려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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