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대신 생라면만 먹는게 더 이로운가요 아니면 똑같이 해로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생라면이 과자보다는 건강에 더 이롭다고 보긴 좀 어렵습니다..! 시주으이 라면 면발은 대부분 팜유에 튀긴 유탕면이라, 일반 과자와 마찬가지로 가공유지 함량이 상당히 높고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게 됩니다. 라면 스프는 나트륨 덩어리라 혈관 건강과 부종 관리가 중요한 연령대에는 과자보다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바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원물의 영양을 살린 대체 식단을 활용해보시길 바랄게요. 추천드리는건 현미누룽지입니다. 첨가물 없는 통곡물의 섬유질을 섭취하면서 충분히 씹는 맛도 누릴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이나 검은콩을 에어프라이어에 바짝 굽게 되면 고단백질의 바삭한 간식이 되며, 연근, 당근을 얇게 썰어 말린 채소 칩은 섬유질과 비타민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만약 입이 심심하시면 구운김, 멸치, 오징어 다리, 황태 구이처럼 건어물이나, 저염 육포를 드시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체는 정제 탄수화물보다 원물 그대로의 영양소에 편안하게 반응해서, 가공된 라면보다는 자연 원물 간식으로 습관을 들여보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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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10분 걷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산책 효과] 식후 10분 산책은 소화를 돕기도 하고, 혈관으로 쏟아져 나오는 포도당을 근육이 바로 흡수해서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습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보면 제2형 당뇨병 예방과 체중 관리에 중요한 역을 합니다. 그리고 신체 활동이 위장 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가스 생성, 복부 팽만감을 줄이는것 처럼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는데도 좋습니다.[고강도 운동] 물론 질문주신 식사 직후 고강도 헬스, 유산소 운동은 이야기가 달라진답니다. 인체는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위장 기관으로 혈류를 집중시키며, 이때 무거운 중량을 들거나 격렬하게 뛰게 되면 혈액이 근육으로 강제로 분산이 됩니다. 결국 위장의 소화 기능이 정체되니 복통, 소화 불량, 구역질이 날 수 있고,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로 인해서 운동 효율도 떨어지게 된답니다.식후에는 10분 내외의 가벼운 보행으로 몸을 부드럽게 깨워주시는 것이 좋고, 심박수를 크게 높이는 본격적인 운동은 음식물이 어느정도 소화가 된 약 1.5~2시간 뒤에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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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하려고 하는데요 작년 김장 양념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작년 11월에 얼려두신 김장 양념으로 파김치 만드셔도 문제가 없겠습니다. 냉동 양념은 보통 1년까지는 맛이 잘 유지되어서, 별미를 만들기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고려하실 부분은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도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실온에서 급하게 녹이게 되면 양념에서 물이 생기게 되거나 맛이 변할 수 있어서, 전날 미리 냉장고로 옮겨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배추김치용 양념은 파김치용보다는 단맛, 간이 약간 부족할 수 있습니다. 더 맛있는 파김치를 원하시면 해동한 양념에 멸치액젓 1~2큰술과 매실청(올리고당도 괜찮아요)을 한두 스푼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쪽파의 매운맛을 중화시키며 감칠맛이 더 살아나게 됩니다.버무리시기 전에 쪽파의 흰 머리 부분에 액젓을 약간 뿌려서 20분 정도 먼저 절여두었다가 양념과 섞어주시면 간이 배어 더 맛있어집니다. 해동 후 양념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지 않으면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정성이 담긴 김장 양념 덕에 깊은 맛의 파김치가 완성될 것입니다. 맛있게 만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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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둘레와 수명은 반비례한다고 하네요. 내장지방을 쌓이지 않게 하는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50대에 접어들게 되면 호르몬 변화, 기초대사량 저하로 인해 30~40대와는 다른 영양 설계가 필요하겠습니다.혈관 수치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정말 좋은 변화이나, 내장지방은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인슐린 감수성 회복에 포커스를 두어야 해결이 될 수 있겠습니다.1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섬유질이 많은 통곡물,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지방(그릭요거트, 자연치즈,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보시길 바랍니다.2 ) 식사 순서를 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는 거꾸로 식사법은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지방 합성을 억제하는데 좋습니다.3 ) 액상과당이 있는 음료는 간에서 바로 내장지방으로 전환되니 꼭 피하셔야 하고, 저녁 식 후 취침 전 까지는 최소 4시간의 공복을 유지해서 인슐린 수치를 낮게 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4 )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 체중 1kg당 1.2~1.6g에 가까운 단백질을 섭취하시되,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등푸른생선, 견과류를 곁들여주시면 혈관, 체지방 개선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며, 과한 코티솔 분비는 복부 지방 축적의 원인이 되어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과 12~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셔서 호르몬 균형과 체지방 대사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에 방식을 고려하셔서 내장지방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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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된 고기 실온 보관도 문자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리된 고기도 상온 보관시 세균 번식의 위험에서 아무래도 자유롭지 못하고 수분이 많아진 상태라 세균에게는 충분한 증식 환경이 됩니다. 식품 위생학에서는 5~60도 사이를 위험 구간이며, 고온 살균 과정을 거친 삶은 고기라 할지라도 실온에 방치되어 이 온도 구간에 오래 머물게되면 공기중의 미생물, 조리 기구를 통한 교차 오염으로 인해 세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보통 실온에서 2시간이 지나면 식중독균의 증식 속도가 빨라지며, 습도가 높은 날이나 밀폐된 도시락 통 안에서는 내부 온도가 더 천천히 떨어져서 위험성이 가중이 됩니다. 도시락으로 고기를 준비하실 경우 조리 직후 충분히 식혀서 냉장 보관하시는 것이 좋으며, 이동 중에는 아이스팩을 넣은 보냉 가방을 사용해서 온도를 5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먄약 보냉시설이 없는 환경에서 2시간 이상 노출되었다면 육안이나 냄새에 이상이 없더라도 보이지 않는 독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직접 싸시는 도시락인 만큼, 조리 후 섭취 전까지 온도 관리가 꼭 필요하겠습니다.되도록 드시기 직전에 75도 이상의 고온에서 한 번 더 충분히 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안전하며, 여의치 않으시면 저온 보관을 실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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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유통기한은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냉장보관 일 주일 정도는 확인이 필요하긴 합니다. 블루베리의 적정 냉장 보관 기간은 상태에 따라 1주에서 최대 2주까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폐기 여부를 결정하는 포인트는 물리적인 상태입니다. 열매가 지나치게 무르거나 표면에 곰팡이가 보이면 버리는 것이 맞겠지만, 탄력이 남아있고 물기가 없는 건조한 상태라면 영양적으로 아직 유효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상온에 7시간 정도 노출된 부분으로 안토시아닌이 파괴되지는 않아요. 안토시아닌은 고온, 직사광선에는 취약하나, 덥지 않은 실내 환경에서 7시간이라는 단시간 내에 변형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수확 후 적정 온도 노출시 항산화 성분의 농도가 유지되거나 조금 변화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나, 상온에서는 냉장 상태보다 수분 손실과 미생물 번식 속도가 빨라서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되도록 냉장고에 넣어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곰팡이와 같은 육안상 변질이 없다면 깨끗이 세척해서 드시길 바랍니다.생과로 다 드시기 버거우시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냉동 보관해주시는 것이 안토시아닌의 장기적인 보존을 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블루베리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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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하루에 200g만 먹으라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제시하신 양은 전혀 과하지 않고 심장, 눈 건강을 위해서는 적절한 조합입니다. 보통 하루 과일 권장량을 200g 이내로 조언하는 이유가 당도가 높은 과당 섭취를 조절하기 위함이며, 블루베리와 토마토는 당 지수가 낮고 항산화 성분이 많아 일반적인 제한 기준을 엄격히 적용할 필요는 없답니다.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도와서 시력 저하를 막고 혈관 탄력을 높이면서,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혈압 조절과 심장 보호에 중요한 역을 합니다. 토마토는 영양적으로 채소에 가까워서 과일 200g 기준에 묶어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물론 토마토는 산성이 있어서 저녁 늦게 드실 경우 위장이 약하시면 주의가 필요하며, 라이코펜 흡수율을 올려주시려면 살짝 익혀서 올리브유와 함께 드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특별한 신장 질환이 없어서 칼륨 제한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시면 현재 식단은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목적이신 건강 개선에 충분히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질문자님의 몸을 꼼꼼하게 챙기시는 습관은 장기적으로 보면 건강 자산이 될 것이니, 안심하고 섭취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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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처진팔뚝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팔뚝의 지방량 자체보다 처짐이 주 고민이시면 지방 파괴보다 피부 수축과 탄력 개선에 유리한 바디 온다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온다는 극초단파 에너지를 사용해서 피부 표면의 손상없이 심부층에 강한 열을 전달하고, 느슨해진 콜라겐 섬유를 바로 수축시키고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서 흐물거리는 살을 타이트하게 밀착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리니어지는 HIFU 초음파로 특정 깊이 근막측을 응고시켜 라인을 리프팅하는 방식으로, 전체적인 라인 정리에는 유리하나 탄력 저하로 인한 처침 개선에는 온다의 열 에너지가 좀 더 직접적으로 만족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좀 더 드라마틱한 효과를 원하시면 온다로 탄력 잡으시고 바디 인모드를 병행해서 진피층을 촘촘하게 채우거나, 피부 밀도를 높여주는 쥬베룩 주사로 피부 자체 힘을 키우는 복합 관리를 권장드립니다. 6개월의 여유가 있으니 한 달 간격으로 최소 3회 이상 시술을 계획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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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이후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위, 대장 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식단 조절, 금식으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검사가 끝나면 음식을 바로 드시고 싶겠지만, 인체 소화 기관은 현재 매우 민감해진 상태라는 점을 고려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시경 검사 후 일반식은 검사 결과와 시술 여부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별도의 조직 검사나 용종 절제 없이 그냥 관찰만 한 경우라면 검사 종료 1~2시간 후(목 마취가 풀린 뒤) 첫 끼니로 부드러운 죽을 드시고, 별다른 복통, 불편함이 없으시다면 당일 저녁, 다음날 아침부터 자극적이지 않은 일반식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나 용종을 절제하셨다면 상처 회복을 위해서 최소 2~3일간은 부드러운 음식을 유지하시어 소화 기관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병원에서 흰죽을 권고하는 이유가 소화기 점막 보호와 부작용 방지 때문이랍니다. 검사시 정확한 관찰을 위해서 위와 장에 공기를 주입해서 팽창시키는데, 이로 인해 검사 후에도 복부가 불편하고 가스 통증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기름지거나 매운 일반식을 섭취하게 되면 위장에 자극이 가해져서 복통, 구토,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약간 상처가 난 점막에 염증, 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검사 당일은 되도록 위장에 휴식을 준다는 마음으로 부드러운 식사를 유지하시어, 자극적인 음식(맵고 짠 것), 기름진 음식, 커피, 술은 최소 하루 이상 피하시는 것이 안전하고 건강한 회복을 돕는 길이 되겠습니다.내시경 이후 조금만 더 참으셨다가 속이 편안해진 후에 맛있는 음식을 드시길 권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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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 운동보단 식단이 더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뱃살 감량은 식단이 8할, 운동이 2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섭취한 고칼로리 음식을 운동으로 전부 태우는 것은 물리적으로 정말 어렵습니다. 예로 피자 두 조각의 칼로리를 소모하려면 1시간 이상 쉬지 않고 뛰어야 하며, 평소 식사량이 많을경우 운동량만으로는 그 섭취량을 따라잡기가 불가능에 가깝답니다.뱃살(복부 지방)은 체중 증가보다 인슐린 호르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답니다. 당분이 많은 음료나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만 한다면, 몸은 지방을 태우기보다 저장하기 쉬운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식단 조절이 받쳐주지 않는 운동은 근육량은 늘릴 수 있어서 겉을 덮고 있는 지방층을 걷어내기엔 역부족이기도 합니다.평소 식사량이 많아 조절이 힘드시다면 무조건 굶기보다 배부르게 드시되 종류를 바꾸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 단백질 위주로 먼저 배를 채우시고, 탄수화물을 드시면 포만감은 유지하며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식단 없는 운동은 아무래도 건강한 체형이 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전체 식사량의 20%를 줄여보시거나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알코올을 배제하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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