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작은 일에도 쉽게 스트레스를 받고 감정이 흔들리셔서 마음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이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를 하기 위해서 우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감정 객관화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드실 때 이를 억누르기보다, 내가 지금 이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구나라며 자신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일상 속에서 감사 일기를 쓰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화려한 일이 아니더라도 아침에 마신 따뜻한 커피 한 잔, 맑은 하늘처럼 사소한 행복을 찾아서 기록하시다 보면 인체에 뇌에 점차 긍정적인 싸인에 우선 반응하도록 변화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는 재프레이밍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겼을 때 이를 실패로 규정하기보다는 새로운 배움의 기회로 전환을 해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몸과 마음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가벼운 산책이나 깊은 호흡을 통해서 신체적인 긴장을 수시로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완벽한 긍정을 강요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마음의 탄력성을 키워간다는 생각으로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연습을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하고, 평온한 나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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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이어트를 해야될거 같은데요 일단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해외에서 온 친구도 만나고 술자리도 가지다 보면 다이어트 결심이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반가운 마음도 크지만 무조건 이제 다 끊어야하나? 생각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스트레스부터 받으실 거에요.전부 다 끊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인간관계를 모두 쳐내는 극단적인 방식의 다이어트는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해서 중도 포기나 요요 현상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완전하게 끊기보다, 유연하게 조절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친구분과의 저녁 약속에서는 삼겹살이나 무거운 안주 대신 구운 치킨, 회, 샤브샤브같은 고단백 메뉴를 고르시어, 술은 딱 분위기 맞추는 용도로만 가볍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약속이 없는 평일이나 낮 시간대에는 식단을 조금 더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주는 식으로 일주일의 총칼로리 밸런스를 맞추면 충분하겠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가져갈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랜만에 온 소중한 친구와의 즐거운 시간도 인생의 큰 행복이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한 주부터는 약속 자리에서 안주와 술의 양을 딱 절반으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지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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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블루베리랑 냉장 블루베리 영양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냉동 블루베리와 냉장 블루베리의 영양가 차이는 거의 없으며 오히려 냉동이 살짝 더 유리할 수도 있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보통 생과일이 무조건 영양가가 높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블루베리는 예외랍니다. 마트에서 파는 냉동 블루베리는 가장 완벽하게 익은 수확 직후에 급속 냉동을 하기 때문에, 세포가 얼면서 노화 방지에 좋은 중요 성분인 안토시아닌 농도가 오히려 응축이 됩니다. 얼어붙는 과정에서 식물 조직이 아주 미세하게 파괴되어 인체가 항산화 성분을 흡수하기 더 쉬운 상태가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그러나 냉장 블루베리는 수확된 후 유통 과정을 거쳐서 집 냉장고에 들어오기까지 수일이 걸리는데, 이런 과정에서 햇빛과 공기에 노출되어서 비타민같은 일부 영양소가 조금씩 자연 감소할 수 있답니다. 그렇다 해서 냉장 블루베리가 나쁘다는 뜻은 전혀 아니고, 어머니가 사 오신 싱싱한 생블루베리만의 톡톡 터지는 식감과 은은한 향은 냉동이 따라올 수 없는 큰 장점이랍니다.그릭요거트나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를 넣어서 드시는 조합은 유산균, 단백질, 항산화 성분을 동시에 완벽하게 채우는 최고의 아침 식단이 될 것입니다.평소에는 가성비 좋고 보관이 편한 냉동 블루베리를 기본으로 드시되, 가끔은 이렇게 냉장 블루베리가 생길 때는 그 싱싱한 맛을 즐기면서 기분 좋게 번갈아 드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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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내일부터 하는데 제가 생각해낸 요리에 대해 평가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군요! 영양사 관점에서 식단을 보니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을 잡으시려는 고민이 잘 느껴져서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생각하신 메뉴들을 살펴보면, 애호박참치계란볶음과 팽이버섯두부무침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모두 잡은 정말 괜찮은 식단입니다. 그러나 참치캔 자체에 기본 염분이 있고, 처음부터 너무 간 없이 드시면 금방 지칠 수 있어서, 후추, 마늘로 향미를 살려서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치계란볶음은 단백질은 풍부하나,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앞선 애호박 요리에 비해서는 포만감이 덜할 수 있으니, 채소를 꼭 추가해 주시길 바랄게요!요리 손재주가 있으시고 가성비 좋은 재료를 원하신다면 양배추달걀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양배추는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포만감이 압도적이라서, 채 썰어서 달걀과 함께 굴소스를 살짝 넣어서 볶아내주시면 우수한 가성비 요리가 됩니다. 게다가 저렴한 두부와 달걀을 활용한 토마토두부스크램블도 새콤달콤하게 입맛을 돋구며 영양을 채우기 좋답니다.극단적인 무염보다 지속 가능한 맛있는 건강함이 다이어트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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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기 반찬 주로 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채소를 잘 먹는 아기라니, 모든 육아맘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시겠습니다..! 17개월은 씹는 재미를 알아가는 유아식 정착기라 지금처럼 좋은 식습관을 가졌을 때 다양한 재료를 경험해주시면 좋습니다.현재 식단에서 재료의 종류를 조금만 더 확장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소류는 들기름에 촉촉하게 볶은 가지나물이나 고소한 버섯들깨볶음, 소화가 잘 되는 달큰한 무나물을 로테이션에 추가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소, 닭 외에도 생선류인 대구살전이나 가자미구이를 노릇하게 구워주면 부드러워서 부드럽게 잘 먹습니다.게다가 부드러운 새우계란찜이나 부침두부를 작게 썰어서 졸인 두부조림도 아기들이 정말 좋아하는 단골 반찬이랍니다. 고기 반찬도 돼지고기 안심을 활용해서 부드러운 동그랑때이나 아기 함박스테이크로 식감에 변화를 주면 식사 시간이 한층 더 풍성해질 것입니다.손이 많이 가는 국과 김치는 시판을 지혜롭게 활용하시는 모습이 정말 현명한 육아 팁이라 생각합니다. 지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요.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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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가 실제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제로 음료만큼이나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인기가 뜨겁죠. 애사비는 다이어트에 실제로 어느정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러나 살 까지 빼주는 약은 아니며, 식단 관리를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조력자 정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포인트는 유기산의 일종인 초산(아세트산)의 역할입니다. 식사 전이나 식사중에 애사비를 마시면 음식이 위에서 소화되면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덕분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게 됩니다. 혈당이 안정이 되면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지 않게 조절되면서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그러나 평소처럼 과식을 하면서 애사비만 마신다 해서 살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적절한 식단, 그리고 운동이 받쳐줄 때 감량 속도를 높여주는 도구랍니다. 그리고 강한 산성이라 위장과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꼭 물에 10~2배 이상 충분히 희석을 해서 마셔야만 합니다.치아 부식을 막으려면 빨대를 사용하시어, 드신 직후 물로 가볍게 입을 헹구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 속 쓰림이 있으시다면 식전보다는 식후, 아니면 식중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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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치킨 다시 처음 같은 맛으로 먹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추천드리는 방법은 에어프라이어입니다! 치킨 자체에 이미 기름이 배어있기 때문에 따로 오일을 두르실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1) 일단 160~170도의 중약 온도로 5분간 돌려서 속을 우선 따뜻하게 데워주시길 바랍니다.2) 그 다음에 치킨을 한 번 뒤집으신 뒤, 180도 온도를 올려서 2~3분 더 돌려주시면 표면의 수분과 기름이 끓어오르며 갓 튀긴듯한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처음부터 고온으로 돌리면 겉은 타고 속은 차가워지니 온도를 올리는 단계적인 조리가 포인트가 되겠습니다.에어프라이어가 없으시다면 프라이팬으로도 충분하겠습니다.1)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치킨을 올리신 뒤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서서히 데워주시길 바랍니다. 뚜껑을 닫아야 열기가 갇혀서 속살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2) 앞뒤로 뒤집으시면서 속이 완전하게 데워졌다면, 마지막 1분은 뚜껑을 열고 불을 살짝 올려서 표면의 수분을 날려줍니다. 치킨 자체에서 나오는 기름 덕분에 바삭하게 마무리 될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양념치킨이라면 쉽게 타버리니, 프라이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처음부터 끝까지 은은한 약불로만 구워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내일 행복한 퇴근길 되시어, 맛있는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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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단은 혈액순환과 심혈관 건강에 정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중해식 식단은 의학계에서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가장 확실하게 입증한 식사법 중에 하나입니다. 대표적인 대규모 임상연구인 PREDIMED에 따르면, 지중해식 식단을 꾸준히 실천한 그룹은 일반 저지방 식단을 섭취한 그룹에 비해서 심장마비, 뇌졸중같이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약 30% 정도 감소하는 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이런 탁월한 효과는 중요한 식재료들의 시너지 작용 덕분입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의 올레산과 폴리페놀 성분은 중성지방을 줄이고 혈관의 내피세포 기능을 강화해서 혈압의 조절을 돕습니다. 생선에 풍성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응고를 막아서 혈전의 형성을 억제를 하고, 채소와 견과류 속의 풍성한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 그리고 아르기닌 성분은 혈관을 확장하는 산화질소 분비를 촉진을 해서 만성 염증을 가라앉히게 됩니다. 정제 탄수화물과 포화지방이 많은 일반 식단과 비교를 했을 때는, 지중해식 식단이 혈관 벽의 탄력성을 유지를 하고 혈류의 흐름을 물리적으로 개선하는 차이가 뚜렷하게도 합니다.이런 식단을 장기적으로 지속을 한다면 혈액이 정체되지 않고 전신으로 원활하게 순환되도록 돕는 근본적인 혈관 건강 기반을 다질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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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까지 잠이 안올땐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새벽 2시가 넘도록 잠이 오지 않아서 양을 300마리나 세면서 애타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이럴 경우 침대에 계속 누워서 버티시는 것은 오히려 뇌에 침대에 깨어 있는 곳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어서 역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질문하신 대로 일어나서 가벼운 체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1) 침대 요가: 그러나 격렬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잠을 더 쫓아내므로,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완만한 스트레칭을 10분 정도만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유튜브에 침대 요가 스트레칭을 추천드립니다)2) 독서, 백색소음: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보는 보편적인 방법중에 하나는 20분 법칙을 활용해서 바로 침대 밖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잠이 오지 않을때는 거실로 나와서 어두운 조명 아래에 지루한 책을 읽어보시거나, 차분한 백색소음을 듣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스마트폰을 보시는 것은 금지입니다. 화면의 블루라이트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3) 이완, 호흡: 그리고 누운 자세에서 온몸의 근육을 의도적으로 수축했다가 이완하는 점진적인 근육 이완법이나,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멈춘 뒤 8초간 내쉬는 4-7-8 호흡법도 뇌의 잡념을 없애고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방 안 온도를 살짝 서늘하게 맞추시고, 습도는 40~50%정도가 좋으며,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확장된 혈관을 통해서 체온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러운 수면 유도가 가능해집니다.오늘 밤에는 억지로 잠드려 하시기보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우선 내려놓아 보시어 편안한 숙면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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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가 50대 넘으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머님과 함께 건강해지시려는 마음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50대 이후의 줄넘기는 무릎 건강 상태에따라서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답니다. 줄넘기는 수직으로 반복해서 점프하며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충격이 관절과 연골에 그대로 전달이 되는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이랍니다.만약에 어머님이 평소 관절에 통증이 전혀 없으시고 과체중이 아니실경우 올바른 방법으로 시작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질문자님처럼 500개를 다 채우는 것은 무리입니다. 하루 50~100개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셔서 몸 상태를 체크하시면서 일주일 단위로 서서히 늘려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딱딱한 콘크리트같은 바닥은 절대로 피하시어, 충격 흡수가 잘 되는 운동화를 신은 채 우레탄 매트, 그리고 흙바닥에서 뒷꿈치를 살짝 들고 가볍게 톡톡 뛰셔야 무릎을 안전하게 보호하실 수 있겠습니다.제일 중요한 부분은 운동 중에 무릎에 조금이라도 시큰거림이나 통증이 느껴지시면 바로 중단을 해주셔야 합니다. 만약에 조금이라도 걱정이 되신다면 줄넘기 대신 관절 무리가 적은 실내 자전거, 빠른 걷기로 우선 체중을 줄여주시어, 하체 근력을 기르신 뒤 줄넘기에 도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어머님과 함께 안전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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