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장염이 슬슬 낫고있는데 이제 어떻게해야하죠
안녕하세요. 현재 5일차에 변의 형태가 잡히기 시작하신 것은 장 흡수기능이 정상화되고 있다는 좋은 증상입니다. 처음 겪는 증상이라 많이 걱정되시겠지만, 현재 회복 단계에 맞는 관리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1. 답변 ] 약국에서 구매하신 링티플러스는 계속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장염 직후에는 소실된 전해질과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회복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변이 굳기 시작했더라도 장 내 환경이 완전하게 안정될 때까지는 하루 1~2포 정도 꾸준히 드셔주시면 체력 회복, 탈수 방지에 좋답니다.2. 답변 ] 앞으로 3일정도 죽을 드시는 것이 보수적이고 안전한 방법은 맞습니다. 그러나 변이 뭉치기 시작하셔서 미음보다 계란죽, 채소죽처럼 단백질, 비타민이 포함된 죽으로 영양을 보충해 보시길 바랍니다. 상태가 더 좋아지시면 부드러운 진밥, 두부조림, 생선찜, 찐 감자, 익은 바나나, 살코기 수육같은 자극 없는 반찬을 곁들인 부드러운 일반식으로 천천히 넘어가시는 것이 장 운동 능력을 되찾는데 좋겠습니다.3. 답변 ] 죽을 끊으시자마자 매운 음식, 과식은 금물이랍니다. 겉으로 보이는 증상은 나았을지 몰라도, 장 점막은 아직은 얇고 예민해진 상태랍니다. 이 시기에 캡사이신 같은 자극 성분, 기름진 음식, 과식을 하시게 되면 다시 경련을 일으키거나 설사가 재발할 수 있겠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은 최소 일주일 정도 여유를 두시고 조금씩 시도하시면서 장의 반응을 살펴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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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실 때 찾는 맵고 단 음식은 일시적인 도파민을 주지만, 실제로는 신체 피로도를 높이기도 합니다. 뇌의 휴식을 돕는 식품들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먼저 챙겨주셔야 할 것은 진정제라 불리는 마그네슘이 많은 견과류, 통곡물입니다. 아몬드, 호두, 귀리는 신경계를 안정시키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원료가 되는 트립토판이 많은 바나나, 달걀, 유제품을 챙겨주시면 심리적인 불안감을 줄이는데 좋답니다.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조절하고 싶으시면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연어, 고등어, 생들기름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뇌세포의 염증을 줄여서 인지 기능과 기분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케일, 브로콜리같은 녹색 채소에 있는 엽산은 도파민 생성을 도와 우울감을 완화하며, 베리류의 항산화 성분은 스트레스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아줍니다.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복합 당질을 선택하셔서 감정의 기복을 최소화하는 것도 필요합니다.자극적인 가공식품에서 벗어나 이런 아몬드, 호두, 귀리, 바나나, 달걀, 우유, 연어, 고등어, 생들기름, 케일, 브로콜리, 베리류, 고구마, 보리, 현미, 단호박같은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시면 뇌가 더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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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꼬르륵 소리날 정도로 공복에 자는거 건강에 좋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취침 전 음식 섭취를 자제하라는 권고가 소화 불량을 예방하기 위한 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더 나아가 음식을 섭취한 직후 잠에 들면 인체는 수면 중에 집중해야할 세포 재생, 해독 과정 대신 소화 작용에 에너지를 쏟게 되고, 수면의 질 저하와 위식도 역류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배에서 들리는 꼬르륵 소리는 위장이 완전하게 비었을 때 발생하는 이동성 위장관 복합운동(MMC)의 증상입니다. 위장 내 잔여물과 유해균을 쓸어내리는 일종의 청소 작업으로, 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하기도 합니다. 이런 공복 상태를 유지하며 잠드는 것은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해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과 신체 복구를 돕는 성장 호르몬 분비를 최적화 시켜 노화 방지, 대사 기능 개선에 효과를 발휘하기도 합니다.극심한 허기로 인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되어 잠이 들지 않는 경우에는 가볍게 그릭요거트, 우유 한잔, 단백질 음료, 삶은 계란같은 식품을 200~300kcal정도 드신 후 1시간은 소화시키시고 눕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염, 위궤양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위산 분비로 인해 속쓰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어느정도 소리가 날 정도의 공복 상태는 소화 기관에 휴식을 주고 전신 건강을 증진하는 좋은 상태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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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시간 16시간정도 되는 사람은 공복에 유산소하면 근육이 손실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16시간 공복 후 수행하는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에 정말 유리한 환경이지만, 근손실에 대한 우려도 사실 무시할 수는 없겠습니다.질문자님과 같은 적절한 사전 조치와 중저강도 운동으로 병행이 되신다면 근육이 소실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공복 16시간 차에는 체내 글리코겐 수치가 낮아져서 지방 산화가 활발해지고 이때 경사도를 높인 트레드밀 걷기는 고강도 달리기보다는 근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끌어다 쓰는 비중이 적어서 근육 보존에 효과적이랍니다. 운동 전 섭취하는 올리브유는 인슐린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유리지방산을 공급해서 근육이 직접적인 에너지 위기를 느끼지 않도록 돕는 에너지 완충을 해주고, 소금물은 전해질을 보충해서 공복시 발생할 수 있는 어지러움, 근경련을 예방하고 운동 수행 능력을 받쳐줍니다.물론 근손실 방지에 있어서는 운동 그 자체보다 하루 전체 단백질 섭취량과 총 칼로리에 있답니다. 인체는 하루의 영양 균형이 맞을 때 근육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강해서 운동 후 1시간 이내로 식사 타이밍만 잘 챙겨주신다면 현재 루틴은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를 모두 이룰 수 있겠습니다.걱정 마시되, 운동 강도는 중강도 이내로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bpm 120~140 범주면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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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토스트 할때 버터 많이 넣게 되는데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터 토스트는 향미가 우수하지만, 버터에 많은 지방 성분으로 정제탄수화물과 함께 드시면 소아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물론 버터는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돕는 천연 지방은 맞지만, 성장기 아이들의 비만을 막기 위해서는 섭취량을 조절해주시고, 다른 다양한 대안도 번갈아가며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보카도] 버터를 대신할 대안으로는 우선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아보카도는 식감이 부드럽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아이드르이 두뇌 발달에도 좋습니다. [땅콩버터, 아몬드 버터] 견과류 스프레드 버터는 단백질, 섬유질이 많아 영양 균형을 잡기에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방 함량이 높으니 양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만약 가볍게 구워주신다면 올리브유를 빵에 살짝 곁들여 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80도 이하의 온도는 산패 우려가 없으니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올리브유는 심장 건강에 유익한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어서 건강한 지방 섭취를 도와줍니다.[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을 높이고 싶으시면 요거트, 치즈를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담백하면서 크리미한 질감을 제공해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챙겨먹을 수 있습니다.[후무스]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페이스트를 토스트에 발라서 먹으면 정말 고소하고 맛있습니다.버터의 비중을 줄이고 다른 지방, 단백질원을 섞어서 활용하시면 아이들에게 좀 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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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야채와 익은 야채 다이어트에 효과 좋은 조리법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에서 채소 섭취를 늘리시려는 시도는 1)혈당 조절, 2)포만감 유지면에서 좋은 방식이 되겠습니다. 생야채에서 익힌 야채 사이에서 고민중이시면 영양소의 특성과 현재 질문자님 소화 상태를 고려한 병행이 중요하겠습니다.[생 야채] 비타민C나 효소는 열에 약해서 생식할 때 이점이 크나, 아침 공복에는 위장 기능이 충분히 활성화되지 않아 생야채의 거친 식이섬유가 소화 부담을 유발하기도 합니다.[익힌 야채]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같은 채소는 살짝 익혔을 경우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같은 항산화 성분의 체내 흡수율이 2~5배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가열 조리는 채소 부피를 줄여주어 한 번에 더 많은 양의 식이섬유 섭취를 도와주고, 탄수화물의 빠른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입니다.영양소 소실이 염려되실 경우 물에 넣고 삶기보다는 찜기에 찌시거나 전자레인지를 활용하셔서 짧은 시간 조리하는 방식을 추천드리며, 여기에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같은 지방을 약간 챙겨주시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까지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아침에는 소화가 편하고 흡수율이 높은 익힌 채소 중심 웜 샐러드로 시작하시어, 점심, 저녁 식사시 생야채를 챙기셔서 열에 약한 비타민을 보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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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육회를 할때 배대신 사과로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배 대신 사과 사용하셔도 좋고, 맛, 식감에서도 우수합니다 ^^육회에 배를 곁들이는 이유가 배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프로테아제)가 고기를 부드럽게 연하게 해주고, 시원한 수분감이 소고기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집에서 즐기시는 용도면 사과도 충분히 괜찮은 대안이 된답니다.사과는 배 보다는 산미(사과산, 유기산)이 강하고 식감이 좀 더 단단하기도 합니다. 이런 산미는 육회의 감칠맛을 돋구기도 하고, 아삭한 식감은 소고기 식감과 대조를 이뤄서 드시는 재미도 있습니다. 물론 사과를 사용하실 경우 몇 가지 팁을 챙기신다면 좀 더 전문적인 맛을 낼 수 있겠습니다.1 ) 사과는 배보다 갈변 현상이 더 빠릅니다. 되도록 썰자마자 설탕물이나 소금물에 약간 담갔다 사용하시는 것이 미관상 좋답니다.2 ) 사과 자체가 가진 당도, 산도가 높아서 육회 양념을 하실 때 설탕이나 매실청의 양을 평소보다 약간 줄여서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부사 계열의 사과를 얇게 채 썰어서 곁들여주시면, 기존 배와는 다른 상큼하고 이색적인 육회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사과를 꼭 활용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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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1일1식으로 사과 한개만 먹어도 살이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에 대한 열정은 충분히 이해되나, 한 달간 하루에 사과 한 개만 드시는 식단은 건강에 있어서, 우려되는 방식이랍니다.[효과, 시간대] 체중은 분명히 많이 빠지실 거에요. 그러나 지방만 타는 것이 아닌 인체의 근육, 수분까지 빠져나가게 된답니다.. 극단적인 식단은 기초대사량을 빠르게 떨어뜨려서 나중에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사과는 위장 운동을 돕고 에너지를 주는 당분이 많아서, 되도록 활동을 시작하시는 아침 시간에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보충 식품]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감량 효과를 보시려면 사과와 함께 꼭 단백질, 섬유질을 함께 보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족한 단백질을 위해 최소 삶은 달걀 3~4알, 닭가슴살 150g을 꼭 곁들여 주시고, 장 건강, 포만감을 위해서는 그릭 요거트 100g을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필수 지방산 섭취를 위해서 아몬드, 호두같은 모듬 견과류을 20g이상 추가해보시어, 배고픔이 심하실 경우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같이 칼로리는 낮고 수분이 많은 채소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영양 균형을 맞춘 식단으로 되도록 20:4 간헐적 단식으로 두 끼로 먼저 시작하셔서, 최소 하루 칼로리는 기초대사량 만큼은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끼를 원하시면 1,000kcal에 가깝게 맞춰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좀 더 든든하게 드셔서, 건강한 체중 감량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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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대신할만한 군것질들이 필요해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감자칩과 젤리의 중독적인 식감을 건강하게 대체할 영양적인 대안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바삭하고 짭쪼름한 감자칩이 생각나실 경우 구운 병이리콩, 김부각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김부각은 낮은 칼로리로 해조류의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답니다. 에어프라이어로 직접 만든 연근칩, 콜라비 칩도 우수한 저나트륨 대안이 되겠습니다.젤리의 쫄깃하고 달콤한 맛은 곤약 젤리, 무가당 건조 사과, 말린 대추로 대체해 보시길 바랄게요. 곤약 젤리는 수분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없이 씹는 욕구를 충족해 줍니다. 과일의 단맛을 차갑게 가공한 얼린 바나나, 얼린 홍시는 젤리보다 좀 더 건강한 디저트가 되겠습니다.좀 더 든든한 간식을 원하시면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알룰로스를 곁들여 보시길 바랄게요. 단백질, 섬유질, 지방을 모두 공급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줍니다.볶은 병아리콩/검은콩, 김부각, 연근칩, 카사바칩, 콜라비칩, 곤약젤리, 건조 사과, 말린 대추, 얼린 바나나/홍시, 그릭요거트,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오징어 다리, 황태구이, 저염 육포같은 자연에 가까운 원물 간식을 선택하시는 것만으로 몸의 변화를 충분히 체감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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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해둔 전은 어떻게 해서 먹는게 맛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하셨던 전은 전분이 딱딱하게 굳고 수분이 겉으로 겉도니 맛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영양 손실은 줄이고 풍미를 살리는 조리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기름없는 팬에 굽기] 가장 권장드리는 방식입니다. 전 자체에 이미 상당한 지방이 많으니, 식용유를 추가하지 마시어, 약불에서 은근하게 앞뒤로 데워주시면 전 속의 기름이 녹아나오며 다시 바삭한 식감을 되찾게 됩니다.[에어프라이어] 만약 기름기 섭취를 더 줄여보고 싶으시면 에어프라이어가 괜찮습니다. 180도에서 3~5분정도 앞뒤로 돌려주시면 고온의 공기가 수분을 날려서 겉바속촉 상태를 만들어주고 불필요한 기름도 빠져서 건강에도 좋답니다.[전자레인지] 질문하신 전자레인지는 간편하지만, 수분이 과하게 증발해서 질겨질 수 있답니다. 이럴 경우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전을 겹치지 않게 둔 뒤 1분 내외로 짧게 가열해 보시길 바랄게요. 타월이 여분의 기름과 수분을 흡수해서 더 깔끔한 맛을 냅니다.전은 탄수화물, 지방 비중이 높아서, 드실 경우 섬유질이 많은 신선한 채소, 소화 효소가 많은 무즙, 양파 장아찌를 곁들여서 영양 균형까지 모두 챙겨보시길 바랄게요.이렇게 조리를 해주시면 다음날에도 갓 만든 것 같이 맛있는 전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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