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호밀로 케익을 집에서 만들수있나요?
안녕하세요. 통밀과 호밀을 활용한 케이크는 정제 밀가루보다는 식이섬유가 많고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건강식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두 가루는 글루텐 함량이 적어서 일반 케이크보다 식감이 묵직해서, 촉촉함을 유지하는 통밀 호밀 견과류 파운드 케이크 형태를 추천드립니다.[주 재료] 가루류는 통밀가루 150g, 호밀가루 50g, 베이킹파우더 4g, 시나몬 가루 2g, 달걀 3개(상온), 무첨가 두유/우유 40g, 코코넛오일 100g, 비정제 천연당 80g, 소금 1g, 다진 호두/아몬드 60g[조리 순서]1) 볼에 달걀과 비정제 천연당, 소금을 넣고 설탕 입자가 녹아 서걱거림이 없을 때까지는 거품기로 섞어줍니다.2) 오일과 두유를 조금씩 나눠 넣으셔서 유화가 잘 되도록 매끄럽게 연결을 해줍니다.3) 통밀가루, 호밀가루, 베이킹 파우더, 시나몬 가루를 함께 체 쳐서 넣으시고,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가볍게 가르듯 섞어줍니다.4) 반죽에 다진 견과류를 넣어서 고루 분포시키고, 유지를 바른 틀에 80% 정도 채워서 담습니다.5) 170도로 예열된 오븐, 에어프라이어에서 35~40분간 구워줍니다. 꼬치로 찔러서 반죽이 묻어나지 않으면 완성이랍니다.통밀 호밀은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강해서 갓 구웠을 경우보다 밀봉 후 하루정도 숙성시켜 드시면 더 촉촉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에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통밀, 호밀의 비중을 7:3 정도로 유지하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위 레시피를 참조하시어, 맛있는 통곡물 케이크를 만들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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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전 야식 몸에 무리가 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잠자기 전에 야식 섭취는 아무래도 인체 생체 리듬, 대사 시스템에 무리를 주는 행위는 맞답니다. 기본적으로 수면은 신체가 휴식을 하며 세포를 재생해야하는 시기인데, 야식을 드시게 되면 소화 기관이 강제로 가동이 되고 뇌, 장기가 온전하게 쉬지 못하게 됩니다.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열은 깊은 잠을 위해서 필요한 심부 체온 하락을 막고 수면의 질을 더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직접적인 신체적인 문제가 역류성 식도염의 발생이 되겠습니다. 위장이 음식물로 채워진 상태에 바로 눕게 되면 위산과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점막에 염증을 일으키면서 가슴 쓰림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야간에는 인슐린 저항성이 자연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때 섭취를 한 탄수화물, 당분은 에너지원으로 소모가 되지 못하며 혈당을 더 빠르게 올려 내장 지방으로 축적되면서 비만, 당뇨, 고혈압 같은 대사 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호르몬 분비 체계에도 악영향이 생깁니다. 수면중에는 지방을 태우고 조직을 수복하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어야 하나, 야식으로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 이런 호르몬 대사 작용은 억제가 되버립니다. 만성 피로, 그리고 노화를 촉진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저녁 식사 구성을 단백질 위주로 든든히 하시거나, 참기 어려울 경우 따뜻한 우유, 소량의 견과류로 제한해서 위장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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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이 하루에 먹어야하는 최소 칼로리 꼭 지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성인 남성의 일일 최소 권장 칼로리는 일반적으로 기초대사량(BMR)을 기준으로 설정이 됩니다. 심장 박동, 호흡, 체온 유지같은 생명 유지를 위한 최소한 에너지 마지노선이랍니다. 이를 꼭 지키셔야 하는 이유가 인체의 항상성과 대사 효율 때문이랍니다.물론 의료진이 철저하게 감독을 하면서 진행하는 초저열량 식시(VLCD)나 단기적인 단식같은 예외적인 경우도 존재한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상황에 있어서 최소 칼로리 미만의 섭취가 지속이 되면, 신체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대사 속도를 늦추게 되면 적응적인 열량 발생 상태에 진입을 합니다. 그러니까 대사 적응이 일어납니다. 이 상태가 이어지면 체중 감량 정체기를 유발하며, 신체가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는 근손실을 초래해서 장기적으로는 대사 저하로 이어지고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영양 결핍이 심화가 되면 면역력 저하, 테스토스테론같은 성호르몬 불균형, 만성피로, 탈모, 골밀도 감소같은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뇌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서 열량 부족은 인지 기능 저하, 정서적인 불안까지 동반하게 됩니다. 지속이 가능한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자신의 활동량에 맞춘 적정 칼로리를 섭취하면서(되도록 기초대사량 + 활동대사량 + 소화대사량 합쳐진 TDEE에 가깝게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냥 절식을 하게 되면 단기적인 수치 감소보다 더 큰 장기적인 건강 손실을 야기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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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무우를먹었을때트림여부에관해서질문
안녕하세요. 생무에는 디아스타아제(아밀라아제)와 같은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많아 소화제라 부를 만큼 소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랍니다. 무를 먹고 트림을 해야 소화가 잘 된다고 믿는 경우가 많지만, 민간 요법에 가깝답니다. 트름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나 식사중에 함께 삼킨 공기가 위 괄약근을 통해서 역류하면서 배출되는 생리 현상이랍니다.무의 매운맛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가 위벽을 자극해서 일시적으로 트림이 유도가 될 수 있지만, 트림이 나오지 않아 위장 기능이 저하가 되었거나 소화가 안 되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소화 과정이 조용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거나, 평소에 음식을 천천히 씹어삼켜 위장으로 유입된 공기의 양이 적을 때 트림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그 반대로 트림이 너무 지나치게 잦은 경우도 위식도 역류 질환이나 기능성 소화불량을 고려할 수 있으니, 트름을 하지 않는 지금 상태가 더 안정적인 위장 환경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님이 무를 드신 후 복부 팽만이나 통증 없이 속이 편안하시면 건강상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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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점심 뭐드셨나요? 내일 점심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 보쌈 맛있게 드셨겠네요. 저도 돼지 고기를 먹었습니다. 육류를 섭취한 다음날인 만큼, 해산물로 넘어가서 고등어구이같은 생선구이는 어떠실까 합니다. 오메가3과 혈행 개선을 돕고 레몬즙을 곁들여서 산뜻하게 마무리하면 입맛도 깔끔해지거든요.좀 더 가벼운 식단을 원하시면 채소가 들어간 연어 포케, 산채 비빔밥도 좋습니다. 보쌈 김치로 섭취한 나트륨을 배출하기 위해 칼륨과 섬유질이 많은 채소들을 충분히 섭취를 하시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아삭한 식감이 씹는 즐거움을 주고 몸속 노폐물 배출에도 좋답니다.좀 더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고 싶으시면 맑은 해산물 샤브샤브나, 청국장같은 음식으로 단백질을 챙겨보시길 바랄게요. 따뜻한 국물로 속을 편안하게 하고, 오늘 드신 보쌈의 소화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메뉴선택이라는 숙제가 매번 고민되시겠으나, 내일은 이 중에서 기분에 맞춰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내일 점심 맛있게 챙겨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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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맥주 매일 1캔씩 먹으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매일 1~2캔 맥주는 물 대용으로 드시기엔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보면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 알코올은 항이뇨 호르몬 분비를 억제해서 섭취한 양보다는 더 많은 수분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이뇨 작용을 일으켜서, 갈증 해소보다 체내의 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만성 탈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건강상 문제는 내장 지방 증가도 있겠지만, 소량이라도 매일 드시는 알코올이 간이 해독 작용을 하루도 쉬지 못하게 하니 간세포 재생을 방해할 수 있으며, 결국 알코올성 지방간,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게다가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아세트알데히드는 1급 발암물질이며, 매일 노출이 될 경우 소화기계 관련 암 발생 위험을 조금씩 상승시키게 됩니다.뇌 건강 면에서도 매일 드시는 습관은 수면의 질을 더 떨어뜨려서 만성 피로를 유발하고, 뇌의 보상 회로를 왜곡해서 점점 알코올 의존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집니다. 현재 음주 빈도를 주 2회 이하로 조금씩 줄여보시어, 술을 마시지 않는 간 휴식일을 꼭 확보해주시길 바랍니다.갈증이 나실 경우 맥주 대신에 시원한 탄산수, 제로 음료를 드시는 습관으로 대체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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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누워서만 자는 사람이 더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정말 흥미로운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똑바른 자세로만 취침하는 사람이 여러 방향으로 뒤척이면서 자는 사람보다 건강상 우위에 있다고 보긴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자세가 척추 정렬에 좋아 올바른 자세는 맞지만, 보통 성인은 하룻밤에 보통 20~30회 정도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꾼다고 합니다. 특정 부위에 집중되는 압력을 분산시키며 혈액 순환을 돕기 위해 인체가 본능적으로 방어를 하는 것입니다.똑바로 누워 자는 자세가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키면서 안면 주름 방지에 좋지만, 코골이,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분에겐 기도를 좁게 만들어서 독이될 수 있어요. 반대로 옆으로 눕는 자세는 위산 역류를 완화하고, 호흡을 원활히 해서 숙면을 돕기도 한답니다.깊고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취침 동작을 이루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너무 심한 뒤척임은 수면의 질이 낮아질 수 있고, 적절한 움직임은 근육 경직을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특정 자세를 유지하는 것보다, 자신의 신체 상태(허리 통증, 목 통증, 호흡기 질환)에 맞춰서 편안함을 느끼는 자세로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이로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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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 흰쌀밥과 고구마는 별로인가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식단을 관리하고 계시다면 드셔도 괜찮아요 ^^다이어트 중에서도 흰쌀밥, 고구마 충분히 활용 가능한 좋은 에너지원이 되겠습니다. 흰쌀밥이 다이어트 적이라는 오해는 정제탄수화물로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기 때문이지만, 하루 세끼 중에 한 끼니를 흰쌀밥으로 드시는건 영양 균형, 심리적인 만족감면에서 효과적입니다. 물론 식사시 채소, 단백질 반찬을 먼저 섭취하셔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완충만 잘 지켜주시면, 효과적인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 군고구마도 조리 과정에 있어서 수분이 날아가고 당화 작용이 일어나서 찐고구마보다 GI 지수가 높아지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그러나 하루 한 개정도 분량은 전체 식단 대사량에 지장을 줄 정도가 아니고, 맛있는 식단이 다이어트 지속력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찐고구마가 생물학적으로 유리하나, 군고구마 한 개 정도로 체지방 감량이 갑자기 스톱, 다이어트 실패, 이런거 절대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조리법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하루 섭취량과 이런 식단의 지속성이 더 중요합니다.양을 잘 조절해서 드시면 건강한 감량 목표가 가능하니, 자신감을 가지시어 식단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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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건강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맞습니다. 췌장은 기능 80%가 소실될 때까지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서 침묵의 장기라 불리므로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영양제] 췌장의 소화 부하를 덜어주는 아밀라아제, 리파아제같은 소화 효소제와 염증 억제에 좋은 커큐민, 오메가3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으며, 췌장암 예방과 관련된 비타민D 수치를 적절하게 유지를 해주시는 것도 권장이 됩니다.[식단] 설포라판 성분이 많아 췌장 세포를 보호하는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고려해보시고, 항산화제 안토시아닌이 있는 베리류, 인슐린 분비 기능을 도와주는 마늘,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해보시길 바랄게요. 가공 유지, 산패된 기름, 정제당(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이 가득한 초가공식품류는 췌장에 과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해서 염증을 유발하니 지양해주셔야 합니다.[생활 습관] 정말 위험 요소는 흡연, 음주입니다. 담배는 췌장암 발생 위험을 2~3배 높이고, 술은 급성과 만성 췌장염의 원인이 되니 금연과 절주를 생활화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주 4~5회 150~200분에 가까운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3회 저항성 운동을 병행하셔서 적정 체중을 유지해서, 내장 지방이 췌장을 압박하거나 대사 기능을 저하시키지 않게끔 관리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6개월에서 1년 단위의 정기적인 복부 초음파나 혈액 검사로 아밀라아제와 리파아제 수치를 점검해주시는 것도 현명한 예방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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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나만의 습관에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먼저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미라클 모닝의 SAVORS 루틴입니다.(물론 꼭 아침 일찍 시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각각 개인의 생활 패턴이 모두 달라, 기상 후 루틴으로 여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침묵, 확언, 시각화, 운동, 독서, 기록의 앞 글자를 딴 이 방법은 짧게는 10~30분 만으로도 뇌를 깨울 수 있습니다.이중에서도 제가 직접 해보고 효과를 본 기분 전환 방식 몇 가지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햇빛, 미지근한 물: 눈을 뜨자마자 커튼을 걷고 빛을 쬐며 물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며 몸이 이제 시작이라는 신호를 받아들이게 됩니다.2) 침대 정리: 기지개를 피고, 침대에서 간단히 전신 스트레칭을 하시고 바로 이부자리를 정돈해 보시길 바랍니다. 외출 후 돌아왔을 때 깔끔한 침대를 마주하는 보람도 있고, 기상 후 첫 과업을 완수했다는 성취감이 하루의 첫 단추를 꿰기 좋습니다.3) 할 수 있다: 해야한다를 할 수 있다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오늘 미팅 해야지라는 부담감을 오늘은 내 의견을 전달할 기회가 생겼어라는 식의 긍정적인 생가으로 약간 비틀어보는 연습입니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의 알람, SNS 확인만 참아주셔도 마음의 평온을 지키는데 좋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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