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보험을 설계사가 임의로 해약해 금전적 손해가 막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어이가 없네요, 초보인가??? 이런 몰상식한 설계사 때문에 우리 같은 성실한 설계사들이 욕을 먹는 겁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무조건 원상회복 가능하고 보험금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이건은 단순한 불완전판매를 넘어 '권한 없는 자의 임의 해지(무권대리)'이자 '사문서 위조(전자서명 도용)'에 해당하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아래 논리로 대응하시면 100% 이깁니다.1. 왜 100% 받을 수 있는가? (핵심 논리)해지 의사의 부존재: 보험 계약의 해지는 계약자 본인의 명확한 의사가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운전자 보험 외에는 건들지 마라"라고 거절한 증거가 있고, 폰을 가져가서 설계사가 임의로 인증했다면 이는 법적으로 '무효'입니다.결정적 증거 (녹취/카톡): 설계사가 잘못을 시인한 녹음과 카톡이 있다는 건 게임 끝입니다. 금감원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설계사의 귀책 사유 인정 여부'입니다.인과관계: 병원 방문을 앞두고 해지하지 말라고 했던 상황(위험 인지)을 설계사가 무시했으므로, 이로 인한 손해(암 진단금 미지급)는 전액 보상되어야 합니다.2. 진행 절차 가이드 금융감독원 민원 접수 (가장 강력함):보험사 고객센터 정도로는 안 됩니다. 바로 금감원(e-금융민원센터)에 "설계사의 무단 임의 해지로 인한 원상회복 요청" 민원을 넣으셔야 합니다.첨부 파일: 설계사 자백 녹취록, 카톡 캡처, 병원 진단서(해지 직후 진단 사실 증빙).요구 사항 명시:"해지된 보험의 원상회복(해지 취소 및 효력 부활)""미납된 보험료 납부 후, 암 진단에 대한 정상적인 보험금 지급"형사 고소 언급 (압박용):해당 설계사에게 "원상회복이 안 되면 사문서 위조 및 행사,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형사 고소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내면 보험사와 설계사가 알아서 기게 되어 있습니다.3. 결과 예상보험사: 민원이 접수되면 설계사에게 사실 확인을 거친 뒤, '품의'를 통해 계약을 해지 시점 이전으로 부활시킵니다.보험금: 계약이 부활되면 해지 기간 중에 발생한 사고(암 진단)도 보상 범위에 들어오므로, 정상적으로 암 진단금이 지급됩니다.설계사: 해당 설계사는 구상권 청구는 물론이고 영업 정지나 등록 취소까지 갈 수 있는 중대 사안입니다.이 건은 증거가 너무나 확실해서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바로 금감원 민원 넣으시고, 정의 구현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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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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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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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얼마가적정한가여?40대중반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지금 암진단금이 5천만원이 있는데, 새로 5천만원을 준비 한다는거죠? 그럼 가입했다 치고만일 암에 걸리면 1억원을 받습니다, 이 돈으로 병원비도 내시고 생활비도 충당하시고 보통 암 생존율을 5년이라고 하는건 5년간은 정말 열심히 병원 다니고 치료 받아야 합니다다행히 5년동안 재발이 없다면 1억원이라는 돈으로 충당(풍족하지 않지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만일 재발을 하는 경우?? 새각해 보셨나요? 더 이상의 암진단금도 없고 새로 보험은 가입이 안되고...재발하는 암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유는 첫째암에 이미 쓸거 다 쓴 상태라 재발하는 경우는 이미 암세포가내성이 생겼다는 것입니다재발이 무서운건 이때부터는 암치료비는 비쌉니다, 기존 약제로는 안되니까요? 10명중 3.3명이 암재발입니다간단히 말하면암진단금을 새로 준비하지 마시고 암주요치료비를 준비하세요, 암주요치료비란, 항암약물, 항암방사선암수술등 치료 받으면 가입한 금액을 지급하는데 한번 지급이 아닌 매년 반복 지급입니다 따라서 암완치후 몇 년 지나 재발 혹은 전이가 되더라도 암 주요치료비가 다시 치료비를 지급합니다 언제까지?? 보험만기까지 입니다게다가 치료비중 최대 5천만원을 되돌려 준다고 하니 가뜩이나 생활비 없는데 돌려받는 치료비로 생활비로충당하심 되십니다자, 한번 밖에 못받는 암진단금을 준비하시래요? 아님 매년 1회에 내가 쓴 치료비를 최대 5천만원까지 돌려받는 암 주요치료비를 준비하시겠어요? 보험료도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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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험은 계속 유지하는게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몇 년도 가입인지는 모르나 지금 저 보장 그대로 새로 보험을 준비하면 2만원에 가입이 될까요?안됩니다, 본인이 판단하세요 저 보험들이 필요 없고 다시는 저 암보험 가입할 생각이 없다면 해지하시고반대로 필요할거 같다고 하면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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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실손보험 청구 질문드려요 (진료비 4천원, 약값 2만8천원 합산 가능 여부)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합산 청구로 4,000원 진료비를 추가로 받을 수는 없습니다.이유 (핵심)외래 자기부담금(통원 공제금액)은 의료기관(병원) 기준으로 개별 적용됩니다.즉,병원 진료비: 병원 기준약제비: 약국 기준병원 + 약국 금액을 합산해서 공제금액을 한 번만 적용하지 않습니다.이번 경우:병원 진료비 4,000원 → 공제금액(보통 10,000원) 미만 → 지급 대상 아님약제비 28,000원 → 공제 후 지급됨결론 이미 정상 처리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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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실비보험 받을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1. 실비 (실손의료비)임플란트는 대부분 비급여(건강보험 적용 안 됨) 항목입니다.원칙: 실손보험 표준약관상 '치과 치료의 비급여 의료비'는 보상하지 않는 손해(면책)입니다.예외 (65세 이상): 만 65세 이상이라서 건강보험(급여) 적용을 받아 임플란트를 했다면, '급여 본인부담금'에 대해서는 실비 청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61세라 해당 안됨)2. 수술비 보험 (1~5종): 생명보험/일부 손보의 '1~5종 수술비' 특약에, 치조골 이식술은 보통 2종 수술에 해당합니다.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회당 30만 원~100만 원 이상 나올 수 있습니다. 3. 결론: 실비는 안 되고, 생명보험의 종 수술비 특약의 '뼈이식'을 해야만 나옵니다. 결국 "임플란트 비용(개당 100만 원~150만 원) 자체를 커버하려면 치아보험을 가입하는것 밖에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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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청약철회시 받은 증권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폐기하세요, 개인정보 나와있으면 함부로 버리기 보다는 개인정보는 철처하게 지워서 노출 안되게 하시고 폐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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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으로 15만원씩 7년납 10년 유지, 사망 4600만원 상품의 복리이자 3.3%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핵심만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조건 요약월 보험료: 15만 원납입기간: 7년유지기간: 10년사망보험금: 4,600만 원공시/가정 복리이율: 연 3.3% 숫자로 보면 총 납입보험료 → 15만 × 12 × 7 = 1,260만 원10년 유지 후 사망 시 → 4,600만 원 지급단순 수익 개념이 아니라 “납입액 대비 사망 보장 레버리지” 구조입니다. 3.3% 복리, 솔직한 평가요즘 기준으로 3.3% 복리는 나쁘지 않습니다은행 예·적금 대비 경쟁력 있음변동성 없음다만, 순수 투자 상품으로 보면 높은 수익률은 아님이 상품의 본질은 자산증식이 목적이 아닌, 사망보장 + 안정성입니다결론 한 줄 3.3% 복리 자체보다,7년 납입으로 4,600만 원을 확정하는 구조가 핵심인 설계입니다.투자 수익을 기대하면 아쉽고,안정적 사망자금 마련 목적이면 충분히 설득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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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 들었는데 효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됩니다, 보험료만 날립니다 보험사가 엔젤은 아니죠? 가입한지 한달이 채 안되었다면보험사에 전화해서 보험철회를 요청하세요, 그럼 낸 보험료 돌려 받습니다,아직 한달이 안되었다면 철회하심 낸 보험료 돌려받는데가입년도가 작년이군요 해지하세요, 괜히 보험청구했다가 강제 해지 당하면 나중에 다른보험 가입도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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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년생 남자 암치료비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요즘 보험 트렌드인 '신(新)의료기술 치료비'에 관한 것이네요.보내주신 사진 속 항목들은 최근 암 치료의 핵심인 '비급여 신의료기술' 관련 특약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표적항암약물치료비 하나만으로는 부족합니다.62세 연세와 전립선 약 복용 이력, 그리고 위암 가족력을 고려했을 때, 가장 효율적인 설계 방향을 3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1. '표적항암'의 맹점과 보완책 질문하신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는 부작용이 적고 치료 효과가 좋은 훌륭한 치료법입니다. 하지만 모든 암 환자가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 유전자 타입과 맞는 표적 항암제가 있어야만 쓸 수 있습니다. 만약 표적 항암제를 쓸 수 없는 암이라면? 그때를 대비해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같은 기본 베이스가 반드시 함께 있어야 합니다.2. 사진 속 '치료비' 리스트의 중요성 올려주신 사진에 있는 특약들은 일명 '선진 의료 기술'입니다.다빈치로봇암수술비: 전립선암 수술 시 로봇 수술을 많이 시행하는데, 비급여라 비용이 비쌉니다. 전립선 쪽이 걱정되신다면 꼭 챙기셔야 합니다.항암양성자/중입자 방사선치료비: '꿈의 암 치료'라 불리는 중입자 치료 등은 치료비가 수천만 원에 달합니다.이 특약들의 장점은 '암 진단금(1~2천만 원)'을 올리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큰돈이 들어가는 치료비를 막아준다는 점입니다. 60대 유병력자(약 복용) 보험은 보험료가 비쌀 수밖에 없는데, 진단금을 줄이고 위 치료비 특약들을 풀세트로 구성하는 것이 가성비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3. 전립선 약 복용과 가입 심사 현재 전립선 약을 드시고 계시다면 일반적인 건강체 상품보다는 '간편심사(유병자) 보험'으로 준비하셔야 할 확률이 높습니다. 최근에는 유병자 상품도 위와 같은 최신 치료비 특약들이 모두 탑재되어 나오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결론] 위암 가족력과 전립선 이슈가 있으시니, 표적항암만 넣지 마시고 사진에 있는 항암방사선, 다빈치로봇수술, 중입자/양성자 치료비를 세트처럼 함께 구성하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이것이 60대에 보험료는 아끼면서 보장은 크게 가져가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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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사망보장플랜 New플러스원 건강보험 잘아시는분 자세히 설명좀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하신 내용은 **생명의 상품으로 보이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축 목적이라면 매우 비효율적이고, 보장 목적이라기엔 애매한, 이도 저도 아닌 계약"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금소법에 걸려서 회사이름 못씁니다, 질문글에 회사이름있음 급소법 무슨 코메디도 아니고....)상세히 뜯어보겠습니다.1. 숫자로 보는 팩트 체크 (수익률 분석)질문자가 궁금해하는 핵심은 "10년 뒤에 정말 1,300만 원을 주느냐"와 "이게 좋은 거냐"입니다.총 납입금액: 약 1,280만 원 (106,645원 × 120개월 / 적어주신 1,255만 원은 할인이 들어간 듯합니다.)10년 후 해지환급금: 1,309만 원수익(이자): 약 53만 원 (10년 동안 굴려서 고작 50만 원 수익)단순 수익률: 약 104%[분석 결과]받을 수 있는가?: 네, 해당 상품의 공시이율이나 확정금리 구조상 10년 완납 시점 환급률 100%~104%는 가능한 수치입니다. 거짓말은 아닙니다.좋은 계약인가?: 아니요. 절대 아닙니다.기회비용 상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돈이 묶이는데, 이자가 10년 총합 4% 수준입니다. 현재 은행 예금만 돌려도 1년 이자가 3%대입니다. 복리로 계산하면 은행 적금이 훨씬 이득입니다.화폐가치 하락: 10년 뒤의 1,300만 원은 물가 상승을 고려했을 때 현재의 1,300만 원보다 가치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사실상 마이너스입니다.2. 이 상품의 함정 이 상품은 이름은 '건강보험'이나 '사망보장'을 달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종신보험 베이스에 특약을 섞은 형태입니다.사업비 차감: 월 10만 원 중 상당 금액이 설계사 수당과 보험사 운영비(사업비), 그리고 위험보험료(사망보장)로 빠져나갑니다. 그러니 10년이나 지나서야 겨우 원금이 되는 것입니다.진단비의 한계: "진단비 등등 100~600만 원"이라고 하셨는데, 40대 중반 나이에 이 정도 보험료 내고 보장 금액이 너무 작습니다. 보장성 보험으로서의 가성비도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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