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권은 어떻게해야하나요? 아는거있음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연락이 없는 것은 정상적인 절차이며, 한 번에 다 갚지 않고 분할 납부(할부)로 조율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1. 보험사에서 당장 연락이 없는 이유보험사의 구상권 진행은 교통사고나 일반 보상 담당자가 아닌, 본사의 '구상/법무 전담 부서'로 서류가 넘어가서 별도로 처리됩니다.가장 중요한 이유는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보상금(치료비, 합의금 등)을 완벽하게 지급 완료하고 사건을 종결해야만 질문자님께 청구할 '최종 구상 금액'이 확정되기 때문입니다.피해자의 치료가 길어지거나 서류 심사가 밀려 있다면, 몇 달 동안 연락이 없는 것이 아주 정상적인 실무 과정입니다. 보험사가 잊어버린 것이 아니니, 굳이 먼저 전화해서 독촉하며 불안해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2. 한 번에 다 갚아야 한다는 소문의 진실처음에 확정된 금액이 나오면 보험사는 원칙상 일시불로 입금하라는 '내용증명(우편물)'을 발송합니다. 이 때문에 한 번에 다 갚아야 한다는 소문이 도는 것입니다.하지만 현장 실무는 완전히 다릅니다. 구상권 청구를 받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수백, 수천만 원을 한 번에 낼 경제적 여력이 없습니다.이때 질문자님이 배째라는 식으로 잠적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전액을 한 번에 낼 형편이 안 되니, 매월 얼마씩 분할 납부를 하게 해달라"고 요청하면 대부분의 보험사가 이를 수용합니다. 보험사 입장에서도 소송을 걸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것보다, '분할 납부 약정서'를 쓰고 매월 성실하게 회수하는 것을 훨씬 선호하기 때문입니다.지금 질문자님이 나서서 하실 일은 없습니다. 일상생활을 하시다가 향후 집이나 직장으로 날아오는 '구상금 청구서' 우편물(내용증명)을 반드시 수령하세요.우편물을 고의로 피하거나 연락을 안 받으면, 보험사는 대화할 의지가 없다고 판단하여 즉시 통장이나 급여 가압류 등 법적 조치로 넘어갑니다.우편물을 받으신 후, 거기에 적힌 구상 담당자 직통 번호로 연락해 본인의 경제 상황을 솔직히 말하고 월 분할 납부 금액을 협의하는 것이 금전적 피해와 압류를 막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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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베스트플랜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보장형)(주피건강) 해지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하신 교보 베스트플랜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은 펀드 수익률에 따라 해지환급금이 변동되지만, 근본적인 목적은 투자가 아니라 '사망 보장'입니다.매월 내는 보험료에서 사업비와 질문자님의 나이에 비례하는 위험보험료(사망 보장을 위한 비용)가 지속해서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현재 환급금이 2천만 원 초반으로 원금을 넘긴 것은 그동안의 펀드 수익률이 좋았기 때문이지만, 앞으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떼어가는 위험보험료도 커지기 때문에 순수 투자 목적으로 계속 쥐고 가기에는 효율이 매우 떨어집니다.유지냐 해지냐결론부터 말하면, 당장 내가 죽었을 때 남은 가족에게 1억 원 이상의 사망보험금을 남겨주어야 하는 상황(부양가족 등)이 아니라면 깔끔하게 해지하고 2천만 원대의 시드머니를 본격적인 투자 자산으로 굴리는 방향이 맞습니다.납입 기간이 4년밖에 안 남아서 아깝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완납한다고 해서 갑자기 환급률이 폭등하지는 않습니다.게다가 질문자님은 이미 단독 실손보험, 암보험, 그리고 30대까지 가입 가능한 가성비 좋은 '흥국생명 자녀사랑보험' 등 핵심 건강 보장을 아주 탄탄하게 잘 세팅해 두셨기 때문에, 보장 측면에서도 굳이 비싼 종신보험을 더 끌고 갈 이유가 없습니다.대안: 유니버셜 기능 '중도인출' 활용만약 종신보험의 사망 보장을 조금이라도 살려두고 싶다면, 전액 해지가 아닌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현재 쌓여있는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보통 50% 수준) 내에서 수수료 없이 현금을 빼내어 투자금으로 활용하고, 남은 4년의 납입만 마저 채워 사망보험금 계약을 이어가는 방식입니다.하지만 오로지 투자가 최우선 목적이라면 잔여 납입 보험료(월 납입금)마저 투자로 돌리는 전액 해지 후 재설계 방식이 가장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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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에서 치과치료 보험청구 가능?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09년 8월 이후 가입한 표준화 실손보험을 기준으로 '급여' 항목은 보상되고, '비급여' 항목은 보상되지 않습니다.청구 가능 (급여 항목): 영수증상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는 치료입니다. 사랑니 발치, 신경치료, 스케일링(연 1회 보험 적용 시), 아말감 충치 치료, 정기 검진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청구 불가 (비급여 항목): 영수증상 건강보험 혜택이 없는 치료입니다. 임플란트, 틀니, 브릿지, 크라운(금니 등), 레진, 인레이 등 비용이 크게 발생하는 대부분의 보철 및 보존 치료는 실비에서 보상하지 않습니다.내가 돌려받는 보상 비율 (가입 시기별 차이)치과에서 사용한 전체 금액 대비 비율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영수증의 '급여 본인부담금'에서 병원 규모별 '자기부담금(공제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게 됩니다.1세대 구실손 (2009년 8월 이전): 생명보험사는 치과 통원을 아예 면책(보상 제외)하는 경우가 많고, 손해보험사는 상해로 인한 치과 치료만 보상하는 등 가입한 상품 약관에 따라 100% 다르므로 개별 증권 확인이 필수입니다.2~3세대 표준화 실손 (2009년 8월 ~ 2021년 6월): 급여 본인부담금에서 의원급 1만 원, 병원급 1.5만 원, 종합병원 2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공제한 후 남은 금액을 100% 지급합니다.4세대 이후 실손 (2021년 7월 이후): 급여 본인부담금에서 '병원 규모별 공제금액(1~2만 원)'과 '급여 의료비의 20%' 중 더 큰 금액을 빼고 남은 돈을 지급합니다.보험사별 차이 및 필수 청구 서류질문자님께서 보험사별 차이를 여쭤보셨으나, 2009년 8월 실손보험이 국가 주도로 '표준화'된 이후에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모든 보험사의 치과 보상 조건과 약관이 100% 동일합니다. 보험사별 차이는 없으며, 오직 '가입 시기(세대)'에 따른 차이만 존재합니다.치과 치료 후 실비 청구를 위해 원무과에서 발급받으셔야 할 필수 서류는 딱 2가지입니다.진료비 영수증: 카드 결제 영수증은 불가하며, 반드시 '급여'와 '비급여'가 명확히 나뉘어 표기된 표준 병원 영수증이어야 합니다.진료비 세부내역서: 어떤 치료와 약제가 사용되었는지 심사하기 위한 필수 서류입니다. (원무과 무료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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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의 물리치료도 실비보험이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한의원의 물리치료는 '급여(건강보험 적용)'냐 '비급여(건강보험 미적용)'냐에 따라 실비 보상 여부가 명확히 갈립니다.비급여 물리치료 (보상 불가)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2009년 8월 이후)상 한방치료의 '비급여' 항목은 보상에서 제외됩니다. 한의원에서 받는 온열, 적외선 치료 등의 상당수가 비급여에 해당하여 실비 청구가 거절됩니다.급여 항목 (보상 가능)영수증에 '급여'로 표기된 진료비는 실비 보상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일반 침술, 뜸, 부항과 건강보험이 적용된 추나요법(2019년 4월 이후)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주의사항 (1세대 실손)2009년 8월 이전에 가입하신 '1세대 구실손'의 경우, 가입 약관에 따라 한의원 통원 치료 자체가 아예 보상에서 면책(제외)될 수 있습니다.[실무 팁]금전적 손해를 막기 위해 치료를 받기 전 내가 가입한 보험에서 한의원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간혹 한의원에 되는지 물어보는 사람도 있는데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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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실비는 왜 올려 놓은 건가요? 전환은 우체국 직접 가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2019년 3월에 가입하신 상품은 보험 역사상 '3세대 실손보험'에 해당합니다.실손보험은 가입자 전체의 병원비 청구율을 합산하여 보험료를 결정하는 '통합 위험률' 구조를 따릅니다. 즉, 질문자님이 청구를 단 1원도 하지 않았더라도, 같은 시기에 가입한 다른 사람들이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등을 무분별하게 많이 청구하여 우체국의 적자(손해율)가 커지면 그 비용을 가입자들이 똑같이 나누어 부담하게 됩니다.게다가, 나이에 따른 기본 위험 요율까지 함께 상승하여 체감하시는 인상 폭이 12,000원에서 45,000원까지 몇 배로 가파르게 느껴지는 것입니다.지금 새로 가입하는 사람이나 타사(삼성화재 등) 40대 남성의 보험료가 13,000원 선으로 저렴한 이유는 '실손보험의 세대(종류)'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현재 판매되는 최신 실손보험은 예전 실손에 비해 보험료가 최대 50% 이상 저렴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보험료가 저렴한 대신, 병원에 갔을 때 내가 내야 하는 자기부담금 비율이 훨씬 높고, 비급여 치료를 많이 받으면 개인별로 보험료가 할증되는 페널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보험료가 싼 상품은 그만큼 보장 조건이 불리하기 때문에 저렴한 것입니다.보험료가 많이 올라 5세대로 실손보험을 전환하고자 한다면(참고로 기존 실손보험은 15년 만기시 자동으로 실손보험이 전환이 됩니다), 굳이 우체국 창구까지 직접 찾아갈 필요는 없습니다.따라서 외출하지 마시고 집에서 우체국 고객센터를 통해 최신 실손으로 전환 신청을 하시면, 보장 조건은 다소 줄어들지만 매달 내는 보험료를 즉시 1만 원대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낮추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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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여성 보험금과 40대초반 남성보험금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남들이 얼마를 내는지 굳이 나하고 비교할 필요가 있을까요? 보험을 많이 가입하면 그 만큼 보장이 늘어나는것이고적게 준비하면 그 만큼 적게 보장을 받는것입니다, 보험을 가입하는건 본인의 경제적 능력에 따른것으로 어떤 사람은 100만원이라는 월 보험료도 부담이 안될수도 있고, 어떤사람은 5만원도 보험료가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를 내는지 궁금하다면, 한국신용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 및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등 주요 공시 자료에 따르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을 모두 합친 1인당 월평균 납입 보험료는 대략 다음과 같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30대 후반 여성: 1인당 월평균 약 25만 원 ~ 30만 원 내외40대 초반 남성: 1인당 월평균 약 35만 원 ~ 45만 원 내외라고 합니다위의 금액은 어디까지나 대한민국 국민의 통계적인 '평균치'일 뿐, 절대적인 정답은 아닙니다. 보험연구원 등 금융 기관에서 권장하는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지표는 가구의 '소득 대비 비중'입니다.흔히 소득 대비 적정 비율 (가이드라인): 일반적으로 미혼의 경우 월평균 소득의 5~8%, 기혼 및 자녀가 있는 가구 기준으로는 가구 총소득의 8~10% 내외를 순수 '보장성 보험료'의 적정선으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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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실수로 다쳐서 수술했는데 보험 질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치료비의 이중 청구 불가 (이득금지의 원칙)손해보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은 '실제 발생한 손해액 이상을 보상하여 이득을 보게 하지 않는다'는 이득금지의 원칙(실손보상)입니다.따라서 병원비 영수증에 찍힌 실제 치료비는 내 실비보험과 지인의 일배책 보험에서 각각 100%씩 지급하지 않습니다. 만약 질문자님이 본인의 실비로 병원비를 먼저 지급받았다면, 질문자님의 보험사가 지인의 보험사(일배책)를 상대로 지급한 병원비만큼을 대신 청구하는 '구상권(대위권)'을 행사하게 됩니다.가장 깔끔하고 금전적 손해가 없는 실무적인 처리 방법은, 내 개인 실비보험보다 가해자인 '지인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으로 먼저 접수하여 전액 보상(합의)을 받는 것입니다. 지인의 보험사에서 치료비 전액과 위자료, 휴업손해 등을 모두 받고 합의를 끝낸 뒤, 질문자님의 개인 보험에서는 '상해수술비'나 '입원일당' 같은 정액형 담보만 별도로 청구하시는 것이 가장 정석적인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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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험설계사입니다. 많은도움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같은 영업직으로 이직을 생각한다면, 거기나 보험이나 같이 어렵다 라고 말하고 싶구요, 보험영업을 때려치우고 어디 취업해서 월급쟁이로 이직한다면 괜찮은 생각이라고 보여지네요, 문제는 기족 계약이 많다는데 그만 두고 발생하는 환수에 대하여 준비는 되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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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보험 설계 방향성 검토 원합ㄴ디ㅏ~~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1, 2세대 실손은 그 동안안 판매 된 실손보험보다 전체적으로 보장이 좋습니다, 올려주신 8만 원대 설계안은 최근 가장 실속 있는 보장 트렌드를 잘 반영하셨지만, 가성비와 실제 보상 확률을 높이기 위해 수정해야 빈틈과 다이어트 포인트가 있습니다. '건별 정액형 주요치료비'와 '수술비'의 완벽한 조합질문자님의 기획 의도인 '반복 치료 시 큰돈 나가기 방지'에 부합하는 완벽한 세팅입니다.실제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가 발생할 때마다 건건이 정액으로 위로금을 꽂아주는 '암/순환계 주요치료비'를 핵심으로 탑재한 것은 실손보험의 한도를 든든하게 보완해 주는 최고의 선택입니다.상해/질병 1~5종 수술비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일당을 꼼꼼하게 구성하신 것도 잦은 병원 통원이나 입원 시 실제 활용도가 매우 높은 훌륭한 안전장치입니다. 오류 수정: '심장 질환 진단비'의 보장 범위가 너무 좁습니다두 번째 제안서(원더풀플랜)의 뇌·심장 진단비를 보시면 보상과에서 가장 분쟁이 많이 일어나는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1,000만 원이 특약은 협심증이나 부정맥 등 4050 세대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핵심 심장 질환을 90% 이상 보상하지 않는 아주 좁은 보장입니다. 이 항목은 과감히 삭제하시고, 반드시 보장 범위가 훨씬 넓은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또는 '심혈관질환 진단비'로 교체하셔야 나중에 막상 아플 때 보험금을 제대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암관련해서는 하이클래스와 암주요치료비에서 중복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괜찮은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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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보험가입할떄 중심적으로 봐야할것들 체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하려는 보험이 '슬개골 탈구, 고관절 질환, 구강(치과) 질환, 피부 질환'을 기본으로 보장하는지 확인하십시오. 간혹 보험료가 저렴한 상품은 이 핵심 질환들을 특약으로 빼놓거나 아예 보상하지 않는(면책) 경우가 있습니다.가입 후 보통 1년 동안은 슬개골 탈구나 치과 치료를 보상해 주지 않는 '면책 기간'이 존재하므로, 어릴 때 미리 가입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펫보험은 병원비 전액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선택한 비율만큼 돌려줍니다.보상 비율: 보통 50%, 70%, 80%, 90%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90%를 선택하면 병원비 부담은 확 줄지만 매달 내는 보험료가 매우 비싸집니다. 실무적으로 보험료와 보장의 가성비가 가장 좋은 '70% 보장'을 가장 많이 추천해 드립니다.병원에 갈 때마다 무조건 내가 내야 하는 기본요금이 있으며, 1만 원, 2만 원, 3만 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자기부담금을 3만 원으로 높이면 매월 내는 보험료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강아지나 고양이는 하루 입원비나 수술비가 사람보다 훨씬 비싸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하루에 보상받을 수 있는 통원 및 입원 한도액이 '15만 원'인지 '30만 원'인지 확인하십시오. 큰 수술이나 입원 치료를 대비한다면 1일 한도액이 30만 원 이상으로 넉넉하게 세팅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최근에는 수의학의 발달로 반려동물도 15세 이상 장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기가 짧은 상품보다는 '최대 20세까지' 길게 보장이 연장되는 상품을 고르셔야 노령견/노령묘 시기의 병원비 폭탄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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