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중국계 기업들은 어떻게 무한정 손해을 보면서 치킨게임이 가능한가요?
알리와 테무는 모기업과 주요 주주가 빅테크기업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플렛폼 관리와 공급망 관리가원활합니다. 플렛폼 및 공급망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쿠팡도 초기에는 적자였지만 현재는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적자임에도 운영이 가능한 이유는 플렛폼과 공급망을 톹한 데이터 기반으로 고객을 가두는 rock-in 전략입니다. 알리, 테무 등은 고객을 유치하여 초저가 전략, 게임 요소 등을 통한 플렛폼에 장기간 머물게 하기, 간편 가입 및 간편 결제 등의 편의성 확보를 통해 이용빈도를 높여 수익을 내는 방식입니다. 현재 알리는 우리나라 이커머스 기업 2위, 테무는 4위에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