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르륵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뭐가 있을까요?간식이 너무 좋은데 건강을 생각하니 줄여야 할듯해요.그나마 건강한 간식거리가 뭐가 있을까요?달달하고 씹는 것을 좋아해요.다들 간식 드시나요?어떤 종류의 간식을 드세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구내식당은 원래 비싸고 맛이없나요?제가 일하는 곳 구내식당은 왜 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픈걸까요?비싸기만하고 맛은 없고. 함박스테이크라면서, 닭정이라면서 말도안되는 식감의 정체불명의 무언가를…오늘은 다불어터진 떡볶이에 배터진 순대..싸구려 가공품만 나오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너무 피곤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 피곤해요.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피곤해서 계속 누워있는데심장은 콩닥콩닥 두근두근 불안감이 엄청들었어요.얼굴도 몸도 엄청 붓고누워있어도 앉아있어도 그냥 피곤한데피곤하니까 단게 엄청 당기고그냥 누워있고싶고주말 내내 밖에 안나가게되고그냥 방에 틀어박혀있는거 같아요심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번아웃인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왜 아침에 눈뜨자마자 배가 고픈걸까요?분명 저녁도 먹고 잠을 잤는데 아침되서 눈 뜨면 미칠듯이 배가 고파요. 왜 그런걸까요?저녁은 퇴근하고 7시쯤에 먹어요.배가 고픈건 당연한데 왜 눈뜨자마자 배가 고픈건지..?이게 진짜 배가 고픈건지..
- 연애·결혼고민상담Q. 20대 여자, 연애 하지 않는게 이상한가요?연애를 하지 않는건가요 아님 연애를 못하는 걸까요?주변과 비교할 마음/생각은 없지만제 주변에는 다 연애를 하고있거나 결혼해서 가정이 있어요. 저 혼자만 싱글.어느덧 20대중반이 되어버렸는데 연애를 못하는/하지못하는 저 이상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친구의 친구랑 제 동료랑 연결을 시켜달래요친구가 자기 친구랑 제가 아는 지인이랑 소개시켜 주자는데..같이 일하는 분을 소개해달라는데 어떻게하죠?왜 소개 못 시켜줘서 난리인지..
- 안과의료상담Q. 눈이 너무 건조한데 병원에서는 아무렇지 않다고..눈이 너무 건조해서 병원갔더니 그냥 안약만 주고 끝.눈물도 안나온다고 했는데 정상이래요.눈꺼풀 테두리가 엄청 가렵고 눈꺼풀 가장자리에서 노폐물 기름찌꺼기(?) 나온다고 그랬는데도..여튼 눈이 너무 건조해요 엄청 피곤하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말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어요…회사에서 내가 하지도 않을 일을 내가 한게 되어버려서 곤란해요.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계속 찝찝하고 그렇다고 내가 아니라고 하기에는 늦어버렸고.일이 해결은 되었는데 잊혀지지 않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취 식비랑 장보기, 어떻게 하시나요?혼자 산 지 얼마 안 된 자취 새내기입니다.집안일 장보기 등등등 너무 새롭네요..밥은 먹어야해서 장을 보러 가도 뭘 사야 할지부터 막막해서 글 올려봐요. 다른 자취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장은 보통 뭘, 언제, 얼마나 사시나요? (일주일에 한 번? 그때마다 얼마 정도?) 기본으로 늘 쟁여두는 식재료가 있으신가요?요리는 직접 해 드시나요? 하신다면 자주 해먹는 메뉴가 뭔지 궁금해요.한 달 식비는 대략 어느 정도 드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감이 하나도 없어서요…)점심은 회사에서 해결하시나요? 회사 점심이 무료인지, 아니면 사서 드시는지, 혹시 도시락을 싸서 다니시는지도 궁금해요.저녁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해먹는지, 사 먹는지, 아니면 점심에 먹고 남은 걸로 때우는지…그리고 미니멀하게 자취방에서 살고싶었는데 왜 하루하루 지날수록 짐이 많아지는거죠?
- 생활꿀팁생활Q. 타투가 너무 하고싶어요. 근데 고민이에요.타투를 할지 말지 고민중이에요. 평소에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라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이라..마음에 깊이 와닿는 문구가 있어서.. 살아온 길과 닮은 의미를 가진 문장인데, 잘 보이지 않는 자리에 새기고싶은데. 그런데 막상 결심하려니 망설여지는 게 많아요. 평생 몸에 남는 거다 보니 신중해지고, 또 타투에 대한 사회적인 시선도 아직 신경이 쓰여요. 직장 생활이나 주변 사람들의 반응도 솔직히 조금 걱정되고요. 그래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다양한 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타투에 대해서 평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긍정적 / 부정적 / 별생각 없음, 그리고 그 이유)-본인은 타투를 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걸, 없다면 왜 안 하시는지 궁금해요.- 타투를 한 사람(성별 상관없이)을 봤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무엇인가요?혹시 타투를 하신 분이 있다면, 하고 난 뒤에 후회한 적은 없으신지, 만족하시는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