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밀한붕어빵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를 부모님께 보여드렸습니다.제목 그대로 결혼전제로 만나고있는 남자친구를 최근에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렸는데요.사귄지는 1년 됬어요, 나이는 30살 남자친구는 32살이구요.근데 남자친구가 맘에 썩 들지않았는지 엄마가 게속 꼬투리를 잡아요 뭐 긴장을 잘 안하더라,뭐 조금 철이 없어보이더라 등등? 별로다 이런건 아니였고 그냥 게속 그랬습니다.진짜 쓸데없는? 사람신경쓰이게하는?...저희 아빠는 그냥 빨리 결혼하라고 하고엄마는 게속 2-3년더 만나고 해라 이런식으로?근데 저희집에 언니도 결혼을 했는데요, 형부는 엄마의 이상형이라고 저희엄마가 엄청 좋아하셨거든요? 근데 너무 비교가 되고 짜증나는거에요.근데 사람마다 관점이 달라서 좋아하는 사람이 다르겠지만, 그렇게 썩 좋은것도 아닙니다.그냥 포장이 잘 된거지 ...소개자리에서도 남자친구가 무례하게 한것도 없고, 그냥 엄청 훈훈한 분위기였는데, 왜 그러는지 저는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뭐 부모라서 할수있는거지라고 할수있지만 다른경우에도 항상 제가 무언가를 할려고할때 항상 부정적이였어요.그래서 자취도 빨리한 편이구요. 집에 있으면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받아서요.어느정도것 하면 저도 부모니깐 나를 아끼니깐 하는 말들이겠지만, 제가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면 그만 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결혼도 나이가 게속 어리다 늦게해라 이러는데 저희보다 빨리 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그럼...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그냥 저 알아서 하면되는걸 까요?저랑비슷한 상황 잇으신분 있나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이 온걸 까요? 아님 번아웃이 온걸 까요?제가 2년전부터 조금씩 막 갑자기 울컥하거나 한번씩 눈물이 나오거나 그랬거든요?근데 요근래 들어서 먼가 모든게 좀 벅찹니다.막 그렇게 힘든일은 없는거같은데, 먼가 모르게 벅차고 힘든거같아요따지고보면 저보다 더 힘든사람들이 있겠죠 복에 겨워서 그런거라고 해도 할말없지만 힘듭니다.그냥 관계를 유지하는거, 일하는거, 일상생활이 이제는 벅차요그래서 저번 한번은 죽으면 모든게 끝나니깐 더 편하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잠시 했었습니다.뭐 실행으로 옮겨야지 이런생각은 안했지만 그냥 생각만 나더라구요.병원을 가면 약 처방해준다고 하는데 약은 먹기싫어서 가기가 좀 그런거같아요.잠도 그냥 잘 자는거같아요 한번씩 불면증 있는거 빼곤 괜찮아요.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우울증이 온걸 까요? 아님 번아웃이 온걸 까요?제가 2년전부터 조금씩 막 갑자기 울컥하거나 한번씩 눈물이 나오거나 그랬거든요?근데 요근래 들어서 먼가 모든게 좀 벅찹니다.막 그렇게 힘든일은 없는거같은데, 먼가 모르게 벅차고 힘든거같아요 따지고보면 저보다 더 힘든사람들이 있겠죠 복에 겨워서 그런거라고 해도 할말없지만 힘듭니다.그냥 관계를 유지하는거, 일하는거, 일상생활이 이제는 벅차요 그래서 저번 한번은 죽으면 모든게 끝나니깐 더 편하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잠시 했었습니다.뭐 실행으로 옮겨야지 이런생각은 안했지만 그냥 생각만 나더라구요.병원을 가면 약 처방해준다고 하는데 약은 먹기싫어서 가기가 좀 그런거같아요.잠도 그냥 잘 자는거같아요 한번씩 불면증 있는거 빼곤 괜찮아요.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할때 돈같은건 어떻게 나눠서 해야될까요??제가 지방에서 상경해서 위에 있는 남자랑 결혼을 준비할려고 하는데 지방에서 결혼을 할려고 하거든요? 그 남자쪽은 위에 있어서 지방에 내려오면 버스대절, 숙박 이런것들을 저희쪽에서 해야되나요?근데 저희언니도 상경했는데 지방에서 안하고 위에서 했거든요? 근데 버스대절 숙박 이런것들은 다 저희쪽에서 그냥 했습니다.....근데 뭔가 남자쪽 부모님이 전에 남친한테 자기들은 지원 못해준다 이런말을 했어서 그런거 조차도 안하실거같은,,,,,,,,,,,그리고 식대? 이런것도 다 어떻게 해야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과의 관계가 예전같지 않아요 왜이러는걸가요?저는 30대구요 직장인 입니다. 중고딩때 친구들이랑 간간히 연락하고 만나고 그러는데 제가 상경을 해서 친구들을 자주 만나진 않지만 연락은 가끔 하거든요? 일단 설명드리기전에 제가 친구들한테 어떻게 대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잠깐 드릴게요!저는 모든관계에서 제가 아닌 다른사람들이 먼저였어요 챙겨주는것도 잘했고 연락도 만나자는 말도 등등 관계에서 제가 먼저 관계를 개선하고 친구들한테 나의 의견보단 친구의 의견이 먼저? 로 항상 했었어요 다 좋아좋아 하는 성격이였죠 근데 나이가 들고 관계에 있어 생각이 문득 들었던 날이 있었는데요 돌이켜보면 항상 전 제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을 챙기고 저만 손해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누가 시키지않았던 행동이였겠지만 현타가 사실은 많이 왔었어요 이런생각이 들었던 이유는 제가 힘들었던 시기에 제 옆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저는 항상 까진 아니지만 친구들의 고민, 힘듬 이런것들을 잘 들어줬었는데 막상 제가 필요로 하니 아무도 저 옆에 없더라구요.그래서 그런 계기들로 인해서 제가 관계에 있어서 전에 보단 소홀히? 하고 막 그렇게 신경은 잘 안써요 먼저 만나자고 말 잘 안하고 (거리의 문제도 있긴해요)연락도 그렇고,, 속마음 얘기도 잘 안하고 그래서 그런가 저혼자만 먼가 그런생각을 하고있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조금 거리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그 거리감으로 인해서 관계에 있어서 예전같지가 않더라구요..제가 이상한걸까요? 간단하게 말해서 이해가 잘 안가시겠지만 친구들로 인해서 상처받고? 생각이 많아졌던적은 많습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 생각중인데 돈 같은거 어떻게 해야될까요?제가 남자친구랑 결혼생각인데 저희집에서는 결혼하면 어느정도?(많이는 아니고) 지원해주신다고 했어요근데 남자친구집에서는 단호하게 돈 없어서 못해준다. 이랬데요... 이럴때 저희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될까요? ... 현실적으로 딸 가진 부모는 좀 있는 집안에 가는걸 원하는데.. 진짜 아무것도 못해준다. 이렇게 말하니깐 .. 좀 난감? 하네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저 정신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제가 한번씩이 우울감이 생기는데요..먼가 사라졌으면 좋겟고 생각도 많아지고 의지랑 열심히 살아갈 힘이 안생겨요왜이럴까요? 혼자 스스로 자책하는일도 많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든일에 생각의 생각의 꼬리를 무는 저 이대로 저 괜찮을까요?저는 진짜 생각의 생각의 꼬리는 무는 스타일이에요 막 그렇게 심각한건 아니고 그냥 사람이 살면서 생각을 얼마만큼의 깊이있게 하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진짜 많이 하는거같아요 저스스로를 피곤하겠금요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랑도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저희 부모님한테 잘보일까? 라는 생각그리고 최근에 친구를 잠깐 남자친구랑 볼일이 생겼는데 남자친구가 친구한테 살갑게 대하지 못하고 그냥 말도 안걸고 분위기가 싸해졌거든요? 그런부분도 낯가림이 심하다는 이유로 그렇지~ 라는식으로 넘어가고 등등,, 저는 그냥 사소한거까지? 남신경을 너무 많이쓰고 남자친구는 우리둘이만 좋으면됫지? 라는 마인드가 있더라구요,,,,그래서 저희 부모님을 소개시켜줄때 전 또 걱정이 됩니다. 만약에 그냥 어색해서 하는 말투와 행동이 부모님이 그부분을 봤을때 안좋게 보였다고하면 제가 거기서 어떻게 말을 할수있는지 근데 사람으로서는 좋은사람이에요 저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주는 그런,, 살면서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사람인데 그냥 너무 복합적이에요 .ㅠ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죠? 저도 제머리속에 생각 정리가 안되서 주저리 주저리 쓰는거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랑 10년 넘은 친구가 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거리감이 뭘까요?원래 저랑 대화를 할때 가치관? 도 맞고 긍정적인 부분도 맞았는데 지금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를 만나고 난뒤로 부터 애가 좀 변하더라구요?어떤식으로 변하냐면 항상 모든점에서 부정적이고? 뭐 얘기하면 자기 중심적이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이게 내가 예민한건가? 싶어서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니깐 저한테 자격지심 있는거같다고 사고가 좀 뒤틀려져있다? 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참다참다 기분나빠서 똑같이 말을 해줬거든요? 똑같은 투로 똑같은 단어 선택하면서 하니깐 기분이 나빴는지 저보고 뭐 성격이 변했다고 해서 제가 뭐 좋은쪽으로? 이러니깐 아니 ㅋㅋ 당연히 나쁜쪽이지 이러면서 저의 행동에 지적하면서 지가 기분나빳던걸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똑같이 해준거다 나도 말할때 기분나빠서 그렇게 행동하지않았을까? 라고 말을 하니깐 뭐 자기가 그래서 니도 똑같이 하냐면서 ~ ....등등 제가 뭐 얘기하면 다 부정적,,, 이런친구은 제가 게속 지내도 되는걸까요?그리고 제가 그친구한테 정말 좋게 남자친구 얘기하면서 좀 긍정적인 부분이 없어져서 조금 그렇다는식으로 까지 얘기해줬어요 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 결혼날짜를 언제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저는 28년도 2월초? 설 지나고 하고싶은데 제 직업자체가 2월부터4월까지가 너무 바쁜시기라 ... 그때는 못할거같고 내년 12월달에 생각중이긴 한데 팀 중에 한명은 내년 5월 또 한분은 내년 가을에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먼가 저는 아직 정해진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말할게 없긴하지만..나중에 정해지면 뭔가 연달아서 하는거같은? 그냥 눈치가 보여요ㅠㅠ 들어온지도 이제 막 5개월? 정도 됬긴한데,,그리고 이런거까지 신경쓰는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이렇게 생각한적이 없었는데 막상 이제 저도 결혼? 시기 잡을려고하고 인사드리고 하니깐 생각이 많아지네요 ..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혹시 저같은 경우가 있으신 분 있 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