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정이넘치는육전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내 좋아하게된 이성에게 호감을 표시해도될까요?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회사에 호감가는 분이 있었는데 자꾸 눈이 가면서 어느샌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거든요그런데 현재는 연락을 퇴근 후에는 안하고 있어요(상대가 안함/회사 출근해서는 잘함)이분에게 직접적으로 좋아한다는 말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좀더 다가갈수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참고로 갠적으로 회사에서 연락한지는 한달이 조금 넘었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벌크업시 닭가슴살 대신 다른 단백질 대체분 추천부탁드랴요닭가슴살이 물려서 다른걸로 단백질 음식 대체할려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현재는 닭가슴살과 돼지목살로 먹고 있습니다여러가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팔자주름 없애는법 또는 관리법 알려주세요나이를 먹어가니까 팔자주름이 점점 진해지는거 같아요팔자주름을 없애는 방법이나 더이상 진해지지 않게 하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니면 피부과가서 어떤 시술을 받으면 좋을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술을 많이 먹은 다음날 운동을 해도 괜찮을까요?어제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술을 먹었는데 너무 많이 마셨습니다. 오늘 오후에 정신차리고 헬스하러 갈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술먹고 다음날에는 운동을 안하는게 좋다는 말이 있더라구요술먹고 다음날 운동하면 간에 무리가고 오히려 역효과를 보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회사에 호감가는 이성에게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부탁드려요..처음 회사 메신저로 한달 정도 천천히 친해지자 느낌으로 주고받고 한달 지나고 지금까지 카톡으로 대화하고 있습니다(퇴근하고는 하지않음)제가 몇번 과자를 챙겨서 탕비실 바구니에 두고 먹으라고 말해주면 가져다 먹고 거의 제가 주는 식으로 갔다가 최근에 커피를 제가 사주고 그 여성분이 저를 사주고 두번정도 그러고 과자도 제가 주는것처럼 탕비실 바구니에 두고 저보고 먹으라고 주고 사적인 대화도 좀 오가기도 하고 그저께는 여성분 자리에 큰벌레가 날아들어왔는데 업무중에 제가 있는쪽와서 회사원 전부 있는데 꼭 절 지목하고 잡아달라고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상황으로 봐서 앞으로도 이대로 천천히 조금씩 친해지면서 다가가면 좋을지 아니면 조금 더 과감하게 더 들이대도 좋을지 고민중인데 생각과 의견 부탁드릴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이마에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관리법 알려주세요눈을 조금 크게 뜨거나 위를 살짝 올려다 볼때 이마로 눈을 뜰려는 습관때문에 이마에 주름이 생겼어요주름을 없애는 방법이나 옅어지게 할수 있는방법 그리고 이마로 눈을 최대로 뜨지 않게하는 방법 알려쥬시면 감사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하체 운동중 엉덩이 근육 통증 있을시 풀어주는법 공유 부탁드려요핵스쿼트 운동 하다가 허벅지 뒷근육부터 엉덩이 근육까지 살짝 통증이 오더니 다음 하체운동에도 계속해서 통증이 있는데 좀 참고 운동을 했습니다걷거나 가만히 있을땐 괜찮은데 허벅지 뒷근육을 힘을주면 살짝 통증? 아니면 근육 걸리는 느낌같은게 드는데 근육이 놀란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상이 생긴건가요? 스트레칭법 또는 관리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등운동 운동전 스트레칭 및 펌핑하기 좋은 운동 횟수 알려주세요헬스를 꾸준히 하고 있는 직딩입니다매번 등운동할때 마다 자극은 오는데 펌핑감이 오지 않아서 운동 끝나고나서 큰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혹시 운동전 스트레칭이라던가 본세트(중량)들어가기 전에 하기 좋은 운동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최근 한달전부터 아르기닌 먹기 시작했어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어깨 회전근개 치료중 좋은 운동법 이나 스트레칭법 공유 부탁드려요헬스를 꾸준히 하고 있는 직딩입니다어느날 덤벨로 가슴운동하던중 무리해서 어깨 회전근개를 다쳤었는데 그 후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으면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혹시나 통증재발을 최대한 방지하기위한 운동전 하기 좋은 스트레칭법 이나 간단한 운동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재밋는 추리 소설책 추천 부탁드립니다요즘들어 추리소설에 빠져살고 있는데읽고나서 생각지도 못한결과나 읽고나면 여훈이 남는 그런 추리소설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