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륭하세유
- 부동산경제Q. 아파트는 살 돈이 없고, 그래서 도시형생활주택 (아파트등기) 매매안녕하세요! 정말 ... ㅠㅠ 너무 큰 고민이라 올립니다.아래 정보를 꼼꼼히 읽고 이 집 사는 거 어떨지 의견 부탁드립니다.참고로 단지형에 도시형 아닌 아파트가 좋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환금성 등등 아파트가 좋은거 아는데...돈이 없어서 그런 아파트는 일단 못사고, 전세가 없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어떻게 할지 몰라 매매를 하고자한것입니다.빌라와 도시형생활주택과 주상복합아파트와 도시형 아파트 중에 생각 중이나, 주상복합은 일단 물건도 없고 있다해도 매우 비싸더라구요...아파트를 추천합니다. --> 이 말은 저도 알기에 ㅠㅠ 부디 이 말은 안해주셨으면합니다..ㅠ물건 분류 ; 아파트(도시형)1. 평수 -> 공급 : 38A 전용 : 33m2 / 대지지분 : 4.2평2. 최초분양가 3억6500만원3. 현재 매매가 : 3억4500만원 (공시가 : 2.16억) 실거래가는 3.2억~3.6억 사이입니다. (kb시세, 부동산테크에 나옴)4. 14층 중 14층 / 남서향 / 방 2개, 화장실 1개, 디귿자 주방 / 화장실은 좀 좁지만 혼자 쓰기 무난5. 뷰: 뻥뷰. 안방, 작은방, 거실 다 뻥 뚫림. (안방은 서향, 거실은 남향.)대로변쪽 아니고 고등학교 부지쪽으로 뻥 뚫려 있고, 고등학교 넘어서면 모아타운 선정된 지역으로3년 뒤 이주 시작한다고 함.6. 연식 : 2020년식7. 위치 : 등촌역 9호선 5~6분거리8. 직주근접 : 바로 앞 버스타면 10분 ~15분 도착.9. 집상태 : 5점 중 5점 (매우깔끔)10. 옵션 : 냉장고, 세탁기, 시스템에어컨, 공기순환기)11. 세탁실 및 보일러실 1개있음. 작은방에 베란다 있음.12. 등기부등본 : 깨끗함13. 주차 : 0.7대 (지상+지하주차장 있음)14. 세대 : 102세대. (101동, 102동 2개동)15. 관리비 : 11만원 (전기, 가스 제외) --> 수도 나오는 달은 13만원 정도현재 세입자 말로는 겨울에 난방비 4~6만원, 여름에 에어컨 많이 쓰면 4~5만원 나온다함16. 30대 후반이고, 혼자 살 예정 (결혼 X) , 대출은 이거 사려면 약 1억~1.2억 필요함.단점은... 재개발 가능성 x, 도시형생활주택이라 자산가치 크게 오르지 않을 가능성 ..장점은... 위와같이 실거주 매우 좋고, 경비 있어서 관리 잘되고.. 뷰 좋고.. 앞 동네 재개발로 간접 수혜도 있을 수 있음
- 부동산경제Q.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되어있는 2개 동의 아파트 매매[매물 정보드립니다]도시형생활주택-등기 : 아파트-연식 : 2020년식-14층 중 14층 -101동, 102동 2개동 -세대수 : 102세대-면적 : 38.78㎡/33.64㎡(전용률87%)-대지지분 : 4.2평-공시가격 : 2억 1500만원-매매가격 : 3억4천5백만원-방 2개 화장실 1개-주차 : 0.7대 (본인 주차 안함)-남향, 뻥뷰 (뷰 좋음)-관리비 :10만~12만-9호선 라인 : 역까지 7분거리실거주 목적으로는 아주 좋은 거 같은데..1인가구고, 결혼 X (앞으로도 X)혼자 살겁니다근데 도생보다 빌라가 더 낫나요?(대단지 아파트, 나홀로 넓은 아파트 돈 없어서 못삽니다 ㅠㅠ 도생이랑 빌라만 보고있어요)대출은 약 1억원 정도 받아야하는데...누군가는 전월세로 살면서 특별공급을 기다리라고하는데...특별공급이 그리 쉬운지...질문드립니다.1. 위 조건 도생 매매하기 괜찮나요?2. 도생보다 빌라가 낫나요? 3. 지금 집 사지말고 그냥 전월세 가고 1인가구 특별공급 진짜 기다리는게 낫나요??....4. 도생은 생애최초 자격만 없어지고, 나중에 청약 때 무주택 자격은 유지된다는데 맞나요?
- 부동산경제Q.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vs 재개발 추진 중인 빌라 (동의서x, 선정x, 신청x) 그냥 동네서 추진중1. 방3개 전용13평 3층 서향) 빌라등기, 9호선 증미역 7-8분 2015년식 / 17세대가격 : 매매가 3억3천만원 / 공시가격 : 2억1800만원 / 대지지분 8평모아주택 주민들끼리 추진중이라고 함. 신청이나 동의서 이런거 전혀 안된 상태고 말만 돈 상태.위에 지은지 3년된 오피스텔 단지 (3개동) 있고, 밑으로는 지은지 4년 된 신축 빌라가 있음.우측 앞으로 가면 큰 교회있음.. 그래서 될까 싶긴함.. (불확실)2. 방2개 전용 8.8평 4층 (남서향) 주상복합 아파트 (아파트등기 1,2동이고 총 80세대 정도)4층이지만 막힘없는 뻥뷰가격 : 매매가 3억6천만원 / 공시가격 : 2억600만원 / 대지지분 4.7평2021년식, 9호선 등촌역 1분거리,3층까지는 상가인데, 2층과 3층의 각 1호실은 주거지임. 그래서인지 3층은 간호학원 2층은 의원1층은 카페, 부동산, 샐러드가게, 아이스크림가게 이렇게 되어있음질문드립니다.제가 볼 때는 빌라가 훨씬 넓고 지분도 넓고 공시가격대비 비싸지 않은 거 같습니다...화장실도 2개 있어서 넓이로 보면 아주 쾌적합니다. 2015년식이라 연식도 괜찮고..근데 주상복합 아파트도 최근 경매로 3.9억에 낙찰되었다고 합니다..경매로 3.9억인데 현재 매매가 3.6억이 비싼건지 아리송하긴 합니다만... (층수에 따라 가격차이가 좀 나는 곳임)빌라는 환금성이 너무 안좋고.. 주상복합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래도 등촌역 1분거리라 사실상 입지+아파트등기로유리할것 같기도 하고.. 강북횡단선 들어올 예정이고 (등촌역).. 아파트 등기라 그런가 외관도 그냥 진짜 아파트처럼 생겼습니다.. (15층건물)저는 30대고 혼자 살 예정입니다. 결혼은 생각 안하고 있고요..전세로 이사가기 너무 힘들어서 아예 하나를 사버릴까합니다..물론 1번 빌라를 사면 약 1억 대출, 2번 빌라를 사면 1.4억 정도 대출이 필요합니다.둘다 이자를 감당 가능한 상태의 연봉이다, 라고 했을 때..어딜 사야하나요?ㅜㅜㅜ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집 때문에 ㅠㅠ제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부동산경제Q. 빌라 매매 질문드립니다. (생애최초입니다)현재 30대 중후반 남자고, 결혼 생각 없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전세 살다가 나가면서, 집을 좀 매수해 볼까 하는데..아파트는 어림도 없고 그래서 빌라를 매수해보려고 합니다.근데 빌라 매수는 매우 신중해야 하고, 환금성이 좋지 않아서 어쨌든 살려면 그나마 잘 사야 한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몇가지 질문을 드릴게있어요.제가 지금 본 빌라가 있는데,9호선 역세권 (8분거리) 강서구 염창동입니다.3개 단지형 빌라고 (한 층에 2세대 있고, 3개동 총 30세대), 3억2천만원 정도 매매가로 나왔습니다.실거래가는 3.4억도 있고 3.2억도 있고요 (국토부자료)방 3개고, 대지지분 6.2평, 실평수는 13평입니다.공동주택 가격은 2억4300만원입니다.완전 뻥뷰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로변 끼고 있어서 막힘은 없습니다.앞에 아파트 단지가 (200세대규모) 있어서 뭐 조망권을 가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준공업지역입니다.순수하게 다른거랑 비교 안하고 이 정도 조건의 빌라, 매매해도 문제 없을까요?
- 부동산경제Q. 빌라 매매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생애최초고 첫 매매입니다.)현재 30대 중후반 남자고, 결혼 생각 없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전세 살다가 나가면서, 집을 좀 매수해 볼까 하는데..아파트는 어림도 없고 그래서 빌라를 매수해보려고 합니다.근데 빌라 매수는 매우 신중해야 하고, 환금성이 좋지 않아서 어쨌든 살려면 그나마 잘 사야 한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몇가지 질문을 드릴게있어요.제가 지금 본 빌라가 있는데, 9호선 역세권 (8분거리) 강서구 염창동입니다.3개 단지형 빌라고 (한 층에 2세대 있고, 3개동 총 30세대), 3억2천만원 정도 매매가로 나왔습니다.실거래가는 3.4억도 있고 3.2억도 있고요 (국토부자료)방 3개고, 대지지분 6.2평, 실평수는 13평입니다.공동주택 가격은 2억4300만원입니다.완전 뻥뷰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로변 끼고 있어서 막힘은 없습니다.앞에 아파트 단지가 (200세대규모) 있어서 뭐 조망권을 가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준공업지역입니다.그리고 또 하나 보고 있는 지역은 선유도~당산 (양평동) 지역인데,여기는 역에서 10분 거리 정도 되는 금액으로 매매가 2억 5천 정도 나왔지만,여기는 옆에 큰 미디어센터가 있어서 매각되고 데이터센터 건립 이슈가 있어서요.(구청에서는 6개월 반려 해놨지만, 시행사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하는 상황)공시가격은 1.4억정도 되고 방 2개고 실평수 9평에 대지지분은 5.1평 정도입니다.선유도역 도보 10분 안에 갈 수 있구요.현금 여력은 주식을 빼고 싶지 않아서 주식을 제외하고 2.4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어디를 매수하는게 나을까요?(추가로 조언이 있으시면 부탁드리고, 선유도 쪽 양평 4가쪽도 매물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당해세 관련 질문입니다! (다가구 주택 관련)제 친구가 2018년도 다가구 주택을 6천만원 전세에 계약을 하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마쳤습니다.이때 2020년은 묵시적 갱신, 2022년에는 집주인이 4천만원 증액을 요구하여 2022년에 재계약을 했습니다.총 1억원의 전세금이 들어있는 상태입니다.이때 무슨 일인지 집주인이 잔금치르기 한참 전 부터 2000만원만 먼저 주면 안되냐고 독촉했다고 합니다.현재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1. 어제 발급받은 등기부등본에 압류 2건 발견. (1) 세무소 (2) 건강보험공단 : 압류시점 -> 2024년건물의 2층은 근린생활시설 (상업용)으로 신고 되어있으나 총 3개 호실로 불법용도 변경하여 세입자를 받은 상태2. 집주인은 2019년 아버지에게 이 건물을 통째로 증여받았고, 현재 이 건물의 공시가격은 8억원 정도 됩니다.3. 제 친구는 2018년 6000만원에 대해서는 1순위지만, 2022년 증액 재계약에 대해서는 6순위 정도 됩니다.4. 집주인은 현재 타지역 아파트에 살다가 현재의 건물로 2026년에 전입이 되었습니다.그런데 2026년 비슷한 시기, 계속 같은 아파트에 살던 2살차이의 같은 성씨 (아마도 형제로 추정)가,아파트의 소유권자가 되었습니다.5. 이 집주인은 현재 그 다가구 건물 1층에서 식당을 운영중이나, 다른 곳에 식당을 체인점으로 확장했다가 실패하여다시 그 본점 한개만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2019년 말~2023년은 코로나로 아주 극심히 힘들었던 시기)질문입니다.1) 먼저, 확정일자는 2018년도에 받은 6천만원분과, 2022년도 4천만원 증액한 재계약은 또 다른 권리로 봐야하나요?즉, 2018년도 확정일자 6천만원은 1순위가 되지만, 2022년 4천만원에 대한 확정일자는 2018년~2024년 확정일자를 받은 다른 세입자들보다 후순위인가요?2) 당해세 개정 전에는 세금이 확정일자보다 늦은 시점에 체납이 되었어도 세금부터 징수해가는 법이었는데,이제는 임차인이 먼저 순서라면 임차인에게 선순위가 있는걸로 바뀐것으로 알고있습니다.이때 만약 집주인이 2019년도~2022년도 (친구의 재계약 이전) 사이에 세금을 체납했다면,세금을 체납한 기일이 제 친구의 재계약 시점보다 빠르므로, 건물이 경매에 넘어갔을 때 2019~2022년 사이의체납된 세금이 선순위인가요?3) 집주인이 2019년도 건물 증여를 받으면서 증여세를 안냈을 가능성이 큰가요?4) 집주인이 2019년부터 재산세, 종부세 등 당해세에 해당하는 세금을 체납했을 가능성이 큰가요?5) 친구의 보증금 1억은 모두 지킬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느정도 손실을 볼까요?6) 이 건물이 경매로 넘어가면 대략 어느정도에 팔릴까요? (개인적 주관적 생각 부탁드립니다)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같은 입지 조건 빌라 츄천해주세요 ㅎㅎㅎ역에서 거리 같음입지 둘다 좋음1번 후보 10년이내 준신축 실평수 9평 3억초 대지 4.5평2번 휴보 1990년초 구축 실평슈 18평 4억 대지 8.3평
- 부동산경제Q. 3억대 빌라 vs 6억대 단지형 아파텔현재자본 2.5억전세 매물이 없어서 매매 계획 중이에여지역은 선유도 당산 쪽 양평동먼저 빌라는 도생이고 3억초반이라 대출 조금만 받아도 되여 2018년식이고 6층 중 5층 실평 9-10평아파텔은 2002년식 실평수 약 20평 12층 한강뷰6억대 후반 대출 마니받아야함 ㅠㅠ진짜 대출 생초로 해서 가장낮게 2.7퍼 이율 잡아도 아파텔은 세금이 쎄서 대출 더 받아야 하고 영끌 느낌이라 월급 절반이 이자+원금으로 나가요은행금리 오르면 진짜 생계위험 ㅋㅋ빌라는 당산역 8분 선유도 6분아파텔은 선유도 2분 둘다투룸아파트는 넘 비싸서 안대고 ㅜ둘 중 하나 선택해야하는데 ㅜ 구래도 이 아파텔은 단지형이고 한강뷰라 뭐 그럭저럭 10년간 3억은 꾸역꾸역 올랏더라구요. 실거주 목적이긴 하지만 환금성도 생각해야 하는데 뭐.. 뭔가를 포기해야 한다면 이 상황에서 뭐가 나을까요?계속 고민되네여ㅠㅠ결혼은 생각 없어서 혼자 살거거든요ㅠ
- 부동산경제Q. 당산역 선유도역 빌라 매매 어떤가요?3억 초반대 실거주 목적으로 전용 29.8m2 대지지분4.6평 6?층 중 5층 세대수는 많지 않고 선유도 6분 당산역 8분거리 2018년 연식 구조 좋은 빌라 남향 앞에 뻥뷰 대출은 8천정도 받아서 매매 괜찮을까요? ㅠ 전세는 없고 월세는 내기 싫고 결혼 생각은 없어여. 4년은 살거같은데 그 후로 더 살슈도 있고 이사갈수도 잇는데 계속 살거같아요. 입지가 좋아서 사볼꺼 하는데 ㅠㅜ 빌라는 환금성 약하자나요 잘 안팔리고 그렇긴 하지만 그럼에도 입지 보고 살까 하는데 어떰가요?
- 부동산경제Q. 단지형 오피스텔 매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인가구)현재 1인 가구로 오래 실거주 할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전세 살다가 이번에 매매를 한 번 해볼까 하는데, 양평역에서 5분내 거리, 옆 안양천 5분 내 거리이고, 2룸 3베이 형식 이며 2016년에 준공된 건물입니다. 오피스텔인데 아파텔이라고 해서 단지형 오피스텔입니다. 101~105동까지 한 단지를 형성 하고 있더라구요.보기엔 그냥 오피스텔처럼 갑자기 옆에 큰 건물 들어서서 조망권 해치고 이럴 일은 없어 보입니다.매매가가 3억 이내인데, 이런 단지형 오피스텔 1인가구 (계속 혼자 살 예정) 매매로 적합할까요? 전세 매물이 너무 줄고, 전세 사기도 그렇고, 나중에는 진짜 월세로 살아야 할 위험이 있을까 싶어서 ㅠㅠ 직장은 가깝습니다. 양평동은 살기 좋은데... 부동산 전문가 입장에서 이런 경우 매매가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전세로 살면서 돈을 모아 아파트로 가는게 나을까요? 물론 아파트 사면... ㅜㅜㅜ ㄷㅐ출을 정말 많이 받아야 해서 10년 후가 될지 20년 후가 될지 언제 살지 모르곘습니다 ㅠ 그렇다고 주상복합 아파트 (현재 거주중) 산다면 이게 1동 하나에 건물 한개라 갑자기 큰 건물 들어오면 조망권이 해쳐지고 채광이 약해져서 삶의 질이 낮아질거같고... 매매하는게 좋을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