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꽃게69
- 생활꿀팁생활1층집에서 뛰거나 빠르게 걷는게 2층까지 크게 느껴질까요??A. 정확하게 이거다 라고 말씀은 못드리겠는데, 옆집하고 위집은 확실히 전해집니다.제가 사는 집이 2층인데, 예전에 한번 층간소음으로 3층을 갔더니 아저씨 온자 계시더군요. 분명히 애들이 뛰는 소리였는데...그래서 아저씨에게 물으니 4층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에들어가 가만히 들으니 4층에서 애들이 확실히 뛰어서 4층으로 가 주의를 주고 온적이 있습니다. 윗집이 아닐수도 있더군요.그리고 옆동 윗집이나 옆집에서 뛰거나 하는 것도 벽을 타고 내려와서 아랫집에서 울려들릴수가 있습니다.그런데, 질문자 께서 아랫집에서 윗집으로 갈수 있냐고 하셨는데 벽을 타고 올라갈수는 있을것 같은데 확실한것은 저도 경험해보지 않아서....
- 생활꿀팁생활떡볶이 잘 만드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 궁금해요 A. 제가 볼때는 TV에서 만드는 것은 사실 믿을수가 없습니다. 보기에만 좋아보이면 그만이거든요. 시청자들이 맛을 못보니까요.저도 가끔 요리를 하는데, 예전에 백쌤의 유튜브 보고 계량을 정확하게 해가면서 했는데도 아무맛도 안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다른사람에게 물어봤는데, 그들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여튼, 다시 질문으로 돌아오면 떡볶기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떡과 소스 그리고 어떤 오뎅을 선택했느냐 가 전부입니다.이 기본이 맛있으면 아무렇게나 해도 맛있습니다.일단 떡을 설명드리면 수퍼나 마트에 파는 곳보다 떡집에서 파는게 훨씬 맛있습니다. 떡의 원재료가 쌀인데, 이 쌀을 뭘로 했는냐가 떡 맛을 좌우하거든요. 일반적으로 대형마트에서 납품받는 것은 질이 좀 떨어지는 쌀입니다. 쌀에도 등급이 있다는거 아시죠? 같은 무게라도 등급에 따라 가격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주변 떡집같은경우는 좋은쌀(질이 좋은+오래되지않은)을 씁니다.그래서 그냥 먹어봐도 식감이 틀립니다. 그 쫄깃함이....두번째로 오뎅같은경우는 수퍼에서 조금 비싼 오뎅을 사시면 됩니다. 같은 사각 오뎅이라도 가격차이가 나는데, 그 차이를 보면 원재료에 차이가 있습니다. 가격이 높을수록 오뎅의 원료인 어묵(생선살을 갈아놓은것)의 함량이 높고, 또한 어묵도 등급이 있는데 비싼 어묵일수록 좋은 생선살을 갈아 넣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싼것과 비싼것을 놓고 먹어보면 맛의 차이가 확연히 납니다.세번째 소스인데 이건 마트가시면 떡볶기 소스라고 파는게 있습니다. 그거 사다가 하는게 훨씬 수월하고, 맛도 보증이 됩니다.그냥 어설프게 따라하다가는 설겆이만 늘고 만족도도 매우 낮습니다. 무엇보다도 요리시간이 빨라집니다. 설탕을 얼마를 넣어라 고추장을 얼마를 넣어라 고민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죠.참고로 일반가게에서 파는 것은 그리좋은 떡이 아니고 오뎅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왜 맛있는가 하는것은 소스에 있습니다.소스로 그 고유의 맛을 덮어버리고 식감만 가져오거든요. 제가 여러번 해보고 경험으로 깨달은 바는 이정도입니다. 질문자 님께서도 한번 해보시고 귀찮으시면 그냥 시켜먹는게 쉽고 빠르지만 소스만 집에 사다 놓으면 배달부르는 시간에 먹을수 있습니다. 물론 훨씬 저렴한 가격에.....출처: 수년간의 떡볶이 자가 연구 경험의 결론
- 생활꿀팁생활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요리추천좀요 ~A. 가장 쉽고 영양 밸런스도 좋은 것으로는 토마토 달걀요리가 있습니다.1인기준으로 주먹만한 토마토1개, 달걀 2-3개,소금,후추,약간의 식용유만 있으면 되구요 여기에 시금치를 약간 추가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일단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불을 킬사이에 토마토를 6-8등분합니다. 그리고 팬이 달궈지면 토마토를 투하 30초정도 볶기 시작합니다. 그사이 달걀을 접시에 풀어서 대기 여기에 소금간을 약간 합니다. 일반적으로 달걀 갯수만큼의 간을 합니다.그리고 30초정도 지났으면 토마토를 한쪽으로 밀어내고 남은 한켠에 달걀을 투하 스크램블을 만들듯이 막 젓습니다.어느정도 달걀이 익으면 토마토와 섞어주시고, 거기에 취향에 따라 후추를 살짝 곁들이시면 되는데, 시금치를 추가하시는 분은 시금치와 토마토를 같이 넣으시면 됩니다.세계10대푸드에 들어가는 토마토와 시금치는 영양면에서도 붉은색 채소와 녹색채소의 조합 그리고 최강의 단백질 공급원인 달걀로 밥이 없이도 충분히 오전을 보낼수 있는 양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음식을 빨리먹으면 어떤 안좋은점이있나요??A. 2가지 크게 좋지 않은 현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첫번째로 저작활동(씹는행위)를 많이 할수록 입안 침과 고루섞여 아밀라제라는 소화효소를 통해 소화를 돕는 행위가 오래 지속이 되는 것과 동시에 많이 씹을수록 분자의 단위가 작아져 위에서 소화를 할때 위에부담이 없습니다.두번째로 저작활동이 줄어들수록 식사시간이 줄어들게 되는데, 그것은 포만감이 늦게 느껴져, 오래씹는 경우보다 더 많이 먹는 행위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체중도 불게 되고 여러모로 안좋습니다. 질문하신대로 씹지 않고 삼키면 위와 같이 몸에 많은 부담을 주게 되면, 삼킨후 토를하는 행위는 위산이 계속 식도의 점막을 자극하게 되여 염증성 질환을 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위의 산도는 PH1-2로 매우 강산성입니다. 위장에는 그러한 산도에도 견딜수 있는 점막이 있지만 식도에는 그러한 것이 없어 식도염같은 것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
- 생활꿀팁생활바다수영시 조심해야 할것과 준비물들은 어떻게되나요?A. 바다 수영을 하기 전에 가장중요한것은 바다물 역류 현상을 이해를 하고 하셔야 합니다. 바닷물 역류현상은 일반적으로 파도가 치면 육지로 치기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바다로 나갈 일이없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조류가 반대로 가는 현상이 있을수 있습니다.이경우에는 수영을 잘하는 성인이 아무리 열심히 수영을 해도 빠져나오질 못합니다. 계속 먼바다 쪽으로 떠내려 갑니다.이런 현상이 일본과 수년전 우리나라에서도 발생한 전례가 있습니다.이런현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육지쪽으로 곧바로 수영을 하는 것이 아닌 45도 옆으로 수영을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뉴스등을 자세히 검색을 해보시고 임하시면 될듯싶네요
- 생활꿀팁생활갈증이 계속 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A. 커피속에 포함된 카페인때문에 그렇습니다.우리 몸에는 신장과 항이뇨호르몬이라는것으로 체수분의 양을 조절합니다. 항이뇨 호르몬은 댐의 수문같은 역할을 하는것으로 혈액내에 수분농도가 높아지면 호르몬이 줄어들고, 수분농도가 낮아지면 호르몬수치가 올라갑니다.그러면 호르몬 수치를 받은 신장은 호르몬의 양에 따라 좀더 빨리 방광으로 수분을 보내 배출을 시키든,아니면 오히려 방광의 소변을 다시 재흡수하여 혈액의 농도를 조절하게 되는데, 카페인은 이 호르몬의 배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억제가 되다보니 몸은 자연히 "아!몸에 수분이 많구나.빨리 소변으로 만들어 배출해야겠다"라고 판단하고 자꾸 소변이 마렵다는 신호를 뇌로 보내 소변을 보게 만듭니다.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물대신 커피를 마신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이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이 될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물과 달리 카페인이 다량 함유가 된 커피는 위에서 얘기 된바와 같이 마시는 수분의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시키때문에 만성적인 탈수현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커피는 커피대로 즐기되, 물은 물대로 따로 마시는 것이 요즘 같은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죽어도 난 커피를 물대신 마셔야겠다 라고 하시는 분은 시중 커피점(스타벅스같은 대형매장에는 있는데 개인 커피점에는 거의 없습니다)에 논카페인 커피도 같이 판매가 되고 있으니 그것을 선택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일전에 제가 달았던 답변인데, 위와 같은 기전으로 갈증을 유발 시킵니다. 논카페인을 추천드리고요. 갈증이 나는것은 정상이나 계속 섭취하셔도 됩니다. 혹시 당뇨나 기저질환이 없다면 정상입니다.
- 생활꿀팁생활날파리? 초파리? 가 집에 자꾸 알을 낳아요A. 여름엔 방법이 없습니다. 작년엔 저도 음식물 쓰레기를 이틀에 한번 까먹으면 3일에 한번씩 버렷는데, 이게 초파리가 어느날 갑자기 확 늘더라구요. 그래서 올 여름은 음식물 쓰레기는 매일 버립니다. 설겆이도 식후에 바로 바로 하구요.그러니까 작년과 오늘 초파리의 차이가 엄청나게 나네요. 올해는 거의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와 설겆이를 빠르게 하는것 그것 이외는 별다른 방법이 없는것 같네요. 알을 낳을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아...그리고 쓰레기 봉지에 음식물 찌꺼기가 있을경우는 거기서 번식이 가능하니 될수 있는데로 쓰레기 봉지는 물기없이 보관을 하고 물기 없는 것을 버릴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수면 무호흡증에 좋은 약이 있을까요?A.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은 약이 없습니다. 그것은 구강 구조를 보시면 잘 알수가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혀주변근육이 약해서 잘때 중력에 의해 혀뿌리가 기도를 일부를 막거나 완적히 막기 때문입니다. 일부를 막을경우는 코골이가, 완전히 막으면 수면무호흡이 됩니다. 코골이 약으로 뿌리는 것들이 있는데, 약이 지속될때 잠시 기도를 확장하는 것이지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않습니다.또한 자기전에 권투선수들 끼는 마우스 피스 비슷한 제품도 있는데, 턱을 인위적으로 앞으로 당겨 기도를 조금 더 확보를 하는 원리이나 이것도 이물감에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결과적으로는 외과적 수술이나 양압기라는 기계를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데, 보통은 수술보다는 양압기를 많이 추천을 합니다.예전에 전현무씨가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으로 이것을 사용하는 것이 방송을 타 많은 화제를 일으킨적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 코에 공기를 주입하는 그 압력으로 혀가 쳐지지 않게 함으로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을 방지하는 기계입니다. 요즘 보험적용이 되서 기계에 따라 월 2만원 내외로 임대가 가능합니다.그리고 이것을 처방을 받으려면 하루 입원을 하룻밤을 자는 사이에 수면패턴을 검사하는 "수면다원검사"를 받게 되는데요.요즘 보험이 적용이 되서 1차병원기준으로 12만원 내외입니다. 2차 3차 까지 가면 30만원 내외까지 단가가 올라갑니다. 실비도 적용됩니다.주변 병원에 수면다원검사하는 이비인후과가 있는지 살펴보시면 답이 나올것 같습니다. 대형병원도 좋긴 하지만 대기인원이 많은 경우 몇달을 기다려야 할수 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1차 병원에서 2주정도 기다렸습니다.출처 : 나의 경험
- 생활꿀팁생활다이어트하려고 하는데 단백질만 먹어도 될까요?A. 하루 섭취해야할 영양소 중에 3대영양소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입니다. 저탄고지가 좋다 나쁘다 의견이 분분합니다.사실 16년도에 지방의 역설이라는 책이 발간되고 지방이 나쁘지 않다는 얘기가 나왔고, 계속 연구중이긴 한 사안입니다만저라면 골고루 다 먹고 운동을 조금더 열심히 하는 것을 택하겠습니다.단백질을 과다 섭취를 하면 소화과정에서나오는 퓨린으로 인해 요산수치가 올라가 통풍의 위험도 있고, 단백질을 섭취하다보면 지방도 같이 섭취를 하게 되는데, 전에 저탄고지를 하다가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등의 실험 보고서도 있었습니다.적당한량의 단백질과 탄수화물,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하지만, 위에 적은 내용보다 다이어트식단이라는 것의 원론적인 면을 들여다 보면, 단지 내가 미용을 위한 것인가 정말 내 몸을 위해서 인가 하는것을 먼저 파악을 하셔야 됩니다.미용적인 면이라면 여름한철 건강하게 보이기 위해서라면 일시적인 저탄고지로 체중을 지킬수 있으나, 그것을 그만두는 순간 다시 요요가 오게 됩니다. 비단 저탄고지뿐만이 아니라 다른 방법도 그러합니다.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한다면 평생 그렇게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식단조절만으로는 매우 어렵습니다.내가 탄수화물을 줄이겠다라고 생각을 한다고 해서, 그렇게 했지만 평생을 그렇게 지속할수 있느냐 하는 것에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그래서 저의 답은 처음 얘기한것과 같이 이것 저것 다 잘먹고, 생활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조그만 변화와 조금은 강도가 높아진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평생 유지할수 있게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자동차 에어컨 냄새 어떻게 제거하나요?A. 과학적으로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구조라 곰팡이 냄새가 나는 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에어컨 장치를 보면 이베퍼레이터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냉각된 냉매가 지나가는 S자 와 ㅡ자를 섞어놓은 형태의 부품입니다. 이쪽으로 차게 응축된 냉매가 지나가는데 그렇게 지나갈때 팬에서 바람을 불면 시원한 공기가 나오는 원리로 에어컨이 동작이 됩니다.그런데 동작을 할때는 괜찮은데,이것이 동작을 끄고 놔두면 물방울이 생기고 그 물방울로 인한 곰팡이가 발생하여 차량내부에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에어컨 필터를 열번 백번을 교환을 한다고 해도 냄새가 사라지는 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물론 몇년동안 갈지를 않아서 오물이 쌓일데로 쌓인 필터라면 얘기는 다릅니다만. 교환해도 냄새가 나는 것은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물방울이 생기는 원리는 여름철에 차가운 맥주를 유리잔에 따라놓으면 컵주변에 물방울이 생기는 것과 같은 원리 입니다.제습기의 원리도 그렇더군요.(궁금해서 여기 올려놨는데,아무도 답변을 안해줘서 제가 찾아봤습니다)그래서 나온게 히터를 틀어라고 하는 차선책이 나온것인데, 차가워져있는 이베퍼레이터를 데우거나 아니면 물방울이 생기려고 하는 단계에서 말려서 곰팡이를 원천 차단 하겠다는게 목적입니다만사실 이것도 한계가 있는게 사실입니다. 시동끄기전에 동작을 해야 되는데, 이게 타이밍이 좀 그렇죠.목적지에 다와가면 에어컨을 끄고 히터를 틀어야 되는데, 이게 귀찮기도 하고 , 운행중에는 덥고. 운행후에 하자니 멍하니 한 5분은 기다려야 되고...그래서 이런 자연적인 원리를 없앨수 있는 획기적인 장치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줄이는 것은 방향제를 통해서 다른 냄새로 섞을순 있지만 완전히 없앨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