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튼튼한극락조86
- 생활꿀팁생활마스크 앞 뒤 면 구분방법이 무엇인가요?A. 제조사에 따라 마스크에 끈을 다는 위치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마스크에 끈이 달린 위치로는 앞 뒤 구분이 어렵습니다.일회용 마스크의 앞 뒤를 더욱 쉽게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본체 주름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 바깥으로 노출되는 부분의 주름이 아래로 향하게(먼지, 빗물 등 마스크 외부에 닿는 것이 아래로 흘러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습니다.보통 3겹으로 제작되는 일회용 덴탈 마스크는, 착용시 방향 기준으로 마스크의 내외부에 위치한 필터가 서로 역할이 다릅니다. 내부 필터는 착용자의 침방울을 흡수하는 역할을, 외부 필터는 타인의 비말을 방수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앞뒤를 뒤집어 착용할 시 타인의 비말은 흡수하고, 착용자의 비말은 확산시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마스크의 앞 뒤를 정확히 구분하여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철사가 내장된 부분이 윗부분 입니다. 철사를 코모양에 맞게 고정하여 착용하시면 됩니다.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바닷가나 방파제같은 곳에 가면 무리지어 빠르게 움직이는 벌레들은 무엇인가요?A. 그 정체는 갯강구라는 절지동물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바퀴벌레의 생김새를 닮아 다른 이름으로는 바다바퀴벌레 라고도 합니다.하지만 실제로 벌레(곤충)는 아니고, 절지동물 중 갑각류에 해당하는 동물입니다.바닷가 바위나 축축한 환경에서 무리지어 사는 습성을 가졌고, 겁이 많습니다. 바다의 청소부 역할을 하여, 음식물 쓰레기부터 썩은 사체까지 죄다 몰려들어 먹어치웁니다.갯강구의 사진은 특유의 생김새로 불편해 하실 수 있어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궁금하시다면 구글에 ‘갯강구’ 라고 검색하시면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핸드폰 투명케이스 무엇으로 닦아야 깨끗해질까요??A. 핸드폰 투명케이스의 변색을 세척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다.핸드폰 투명케이스는 보통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수지(Thermoplastic Polyurethane, TPU)라는 소재로 만들어지는데요, TPU는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받으면 분자의 구조가 바뀌게 됩니다. 빛에너지인 자외선이 TPU에 작용하면 퀴노이드라는 물질을 만드는데요, 이 분자가 붉은기를 띄기 때문에 퀴노이드가 소량 함유된 투명 케이스가 누렇게 변색되는 것입니다.그리고 열에너지를 가해도 변색이 일어납니다. 보일러를 틀어둔 따끈한 바닥에 핸드폰을 둔 채로 자고 일어나면 투명케이스의 색상이 하루아침에 누렇게 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이러한 변색은 때가 탄 것이 아니라, 소재 자체의 특성이기 때문에 세척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투명케이스 원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구매하시면 천원에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변색이 신경쓰이신다면 새 핸드폰으로 바꾸기 전까지 몇천원만 투자해서 새로운 투명케이스를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제 답변이 궁금증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체지방잘 빠지게 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A. 체지방을 빼는 가장 무난한 방법으로 공복 유산소를 추천드립니다.근손실의 가능성도 있으나, 체지방을 태우는 데는 공복 유산소 만한 것이 없습니다.시간이 된다면 오전에 공복 유산소를 하고, 저녁에 근력운동과 마무리 유산소 30분 이상을 해 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공복 운동 전에는 과일주스 같은 것을 한 잔 마시고 당을 충전한 상태로 운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물론 사람에 따라 공복 운동이 맞는 사람이 있고 안맞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먼저 몇번 해보고, 본인에게 잘 맞는지 파악하셔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 오전에 공복 운동시 그날의 컨디션이 무너지고, 큰 피로를 호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공복 운동 시 주의점과 유의 사항에 대해 잘 설명된 블로그 글 하나 첨부하고 갑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유명 운동 유튜버 핏블리 님의 글입니다.https://m.blog.naver.com/fitvely/221633819236
- 생활꿀팁생활귀 잘 파는 방법이 있을까요..?A. 스스로 귀 파는 것이 어렵다면, 굳이 직접 할 필요가 없습니다. 혼자 귀를 파다가 귀 안쪽을 다쳐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귀지는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턱관절이 움직이면서 귀쪽 근육도 움직여 귀지가 바스라지고, 귀 밖으로 빠져나오게 됩니다.혹시 귀지때문에 신경이 많이 거슬리거나 소리가 먹먹한 느낌이 나는 등 불편이 발생하면 이비인후과에 가도 귀지를 빼주십니다. 경우에 따라 약물로 녹여서 빼내기도 합니다.스스로 귀를 파는 것, 특히 씻은 후 젖은 귀를 파는 것은 비추천드립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 병원을 이용하도록 합시다.
- 생활꿀팁생활아이폰x 밧데리가 갑자기 뚝 떨어지는데 교체시기 인가요?A. 3년 이상 사용하셨다고 하니 높은 확률로 배터리 교체시기가 지났으리라 생각됩니다.현재 배터리 성능 상태 확인하는 법입니다.[아이폰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 -> 성능 최대치 % 확인]대부분의 경우 80% 이하에서는 배터리 교체를 합니다. 85% 이하만 가도 배터리 성능이 저하됨을 확연히 체감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아이폰의 경우 추위에 약해서 온도가 낮은 곳에 있을 시 배터리가 순식간에 줄어들고, 방전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는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주머니에 넣고 다녀서 최대한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술 빨리 안취하는 방법 없나요? (회식때)A. 최대한 술이 덜 취하게 하는 방법으로 몇가지 추천드리겠습니다.1. 음주 전 이온음료나 물 섭취, 음주 중 물 많이 마시기 - 혈중 알코올 농도를 낮추어줌. 위의 부담을 덜고, 화장실을 자주 가서 알코올을 최대한 빨리 배출할 수 있도록 도움2. 음주 중 흡연하지 않기- 간에 부담을 줘서 해독 속도가 느려짐. 더 빨리 취하게 됨3. 음주 중 말 많이 하기- 체내에 흡수되는 알코올의 약 10%는 호흡으로 배출됨. 말을 많이 하면 호흡이 늘어 배출량이 많아짐.4. 빈속에 술 마시지 않기- 빈속에 음주하면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실 때보다 위에 부담이 크고, 알코올의 체내 흡수가 빨리 됨.5. 약먹고 음주하지 않기- 2번과 같은 이유. 간에 부담이 된다.이외에도 약국에 방문하여 ru21을 복용한다던가, 간의 활동을 돕는 보조제를 섭취하는 등의 방법들도 있습니다.사소한 것들이지만 이 몇가지만 잘 지켜도 평소보다 취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괜찮을까요?A. 한끼만 먹는다고 당장에 영양실조로 쓰러지진 않습니다.다만 온몸의 근육이 빠지고 기력이 없어집니다. 제가 평소에 두끼만 챙겨먹던 사람인데, 이번에 한번 아프면서 밥을 제대로 못먹었더니 그 이후로 위가 줄어서 하루 한끼만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억지로 식사량을 늘리는 중이고, 이 상태가 일주일 정도 지속되었더니 몸에 근육이 빠지기 시작해서 일주일만에 체중이 2kg 이상 줄었습니다. 지방만 빠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외양으로 큰 차이도 없고, 기력이 없어졌습니다.한끼만 먹는다고 영양실조로 쓰러지진 않습니다만, 한끼만 먹으며 일상에서의 활동은 지속해야 하는 상황이 장기간으로 이어지면 영양실조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염려됩니다.요즘에는 물만 타면 되는 쉐이크같은 간편한 식사대용식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건강을 생각해 식사대용품이라도 챙겨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독감예방주사 필수로 꼭 맞아야하나요?A.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독감(인플루엔자)예방 접종을 맞는 인원이 늘어난 것은 독감 백신이 코로나를 예방해 주기때문이 아닙니다. 독감과 코로나19는 다른 질환입니다.코로나와 독감의 증상이 유사하여 독감도 유행할 시 의료현장에 혼란이 발생할 것이며, 독감에 걸리면 면역력이 약화되어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더욱 높아집니다.코로나와 독감에 동시 감염시 전염성이 최대 2.5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다음은 동아사이언스 ‘코로나19·독감 동시에 걸리면 치명률 6배…독감백신 궁금증 문답풀이’기사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http://naver.me/FbBUzCtH)치명률은 건강한 사람의 6배, 코로나19 환자의 2.3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코로나19와 독감 검사를 받은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다. 연구팀은 “독감을 그냥 감기로 받아들이는 것은 위험하다”며 “코로나19와 독감으로부터의 이중 위협을 막기 위해 백신 접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따라서 다른 때와 달리 올해만큼은 독감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전동 킥보드 별도 면허가 있나요?A. 올해 12월부터 만 13세 이상이면 면허 없이도 전동 킥보드 이용이 가능하게 법이 개정됩니다.그러나 지금은 1, 2종 자동차 운전면허 혹은 2종 원동기 장치 자전거 면허가 있어야만 탑승이 가능합니다. 공유 전동 킥보드 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면허 없이 탑승하면 불법입니다.1, 2종 운전면허는 만 18세부터, 2종 원동기 장치 자전거 면허는 만 16세부터 취득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면허를 소지한 미성년자도 전동 킥보드 탑승이 가능하지만, 실제로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는 미성년자의 경우 면허가 없는 것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