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셋넷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영화관에서 다리를 덜덜덜 계속 떠는 사람은 민폐맞나요영화관에 영화를 보러가면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가끔 다리를 덜덜덜 떠는 사람이 앉을 때가 있어요 다리를 떠는건 자유지만 의자들이 통으로 연결되어있다보니 다리를 떨면서 움직임이 의자를 앞뒤로 삐걱거리게 하면서 진동을 일으키더라구요 조용히 앉아서 집중을 해야하는데 등받이랑 머리댄곳이 떨리니 영화보는데 짜증이 났습니다 빈자리가 있다면 옮기겠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있어서요 이런거는 말해도 되는 걸까요? 다리떠는 사람 민폐맞죠? 제가 예민한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무실에서 전화올때마다 토스하는 직원때문에 화나요사무실에 업무문의로 전화가 오면 전화를 자꾸 토스해요 정확히말하자면 자세히 들어보면 제업무가 아닌데 제업무관련된 단어라도 하나 들어가면 잠시만요 하면서 저한테 전화를 돌리네요ㅠ 제 업무가 아니라서 전화를 다시 돌려준 적도 많은데 바쁜데 그러니 짜증도 나구요. 어떤 일인지 제대로 들어보고 전화를 돌리라고 해도 대답은 네 하지만 매번 반복입니다 다시 이야기해야 할까요 스트레스 받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음식먹을때 지저분하게 먹는 사람 어떠세요친구가 꼭 음식먹을때 좀 가려서 먹더라구요 예를들어 돈가스를 먹으면 겉부분의 튀김끝을 떼고 먹는다든지 , 삼겹살도 비계는 안먹고 떼고 먹고, 갈치를 먹을때도 중간부분만 파먹고 옆은 남기더라구요 ㅜㅜ 같이먹을때 마다 좀 보기가 안좋던데 이걸 말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해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강아지 키우는 거에 간섭이 심합니다얼마전 강아지를 친구에게서 분양 받았습니다처음 키우는거라서 서툰면이 있기는 한데요 제가 sns에 사진을 올리면 하나하나 보고 지적하구요 집에 놀러와서는 뭐 사료는 어디꺼를 써라 그리고 배변패드는 어떻게 해라라고 참견을 합니다 강아지를 걱정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들어요 이야기를 좀 하는게 맞겠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출퇴근시 인사안하는 직원 어떤가요회사에서 출퇴근할때 보통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잖아요 그런데 그런말없이 조용히 앉는 직원이 있어요 눈마주치면 목례정도만 하구요 ~ 인사를 안하는게 좀 거슬리긴 한데 이야기를 해주는게 맞을까요? 말하면 꼰대 소리들을것 같기도 하고 고민되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친구 어쩌죠친구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짝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그만 마음을 접어라고해도 결혼한것도 아닌데 본인이 쟁취? 하겠다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냥 지켜보고 놔둬야 하나요? 아니면 끝까지 말려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새로이사간 신혼부부에게 집들이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직장동료가 얼마전 신혼부부로 새집으로 이사를 갔어요 집들이겸 간단한 선물을 주고싶은데 어떤게 나을까요? 3만원대정도 생각하구요 소소하지만 센스있는 선물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녀관계에서 썸은 어디까지가 썸인가요??남녀가 서로 만날때 썸의 기준이 어디까지일까요? 요즘에는 사귀자는 말은 하지 않지만 연인정도의 스킨십까지 진행을하고 썸이라고도 하더라구요~ 근데 남녀가 만날때 사귀자는 말 없이도 자연스럽게 사귈때도 있을텐데 이럴땐 어디까지가 썸이고 어디까지가 사귀는 단계인지 어떻게 판단을 하시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짝사랑하는 직장동료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고백하는 방법은 ?직장내에 예전부터 지켜봐온 사람이 있습니다 이제는 제마음을 고백해 보고 싶어요 하지만 직장내에서 고백만하고 커플이 되지 못할 경우 민망할 것 같은데요 상대방도 부담을 느껴서 거리가 멀어질까봐 고민도 되구요 ~혹시나 커플이 되지않을 경우를 생각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고백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색하거나 서먹하게 지내고 싶진 않아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동료가 탕비실을 아주 거덜냅니다직장동료가 먹는걸 좋아하는지 탕비실에 들어가서 과자를 엄청 먹어요 근데 옆에서 쩝쩝대고 먹는소리가 ㅜㅜ 좀거슬리기도 하구요 탕비실 과자를 빨리 먹다보니까 주변 직원들이 먹을 과자가 없기도 하고요 그리고 모자라는 과자를 채워넣을만큼 예산도 없어요 적당히 먹었으면 좋겠는데 감정 상할까바 어찌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