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견한수달138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친구가 바람폈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A. 질문자님은 마음이 좋으시네요.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랬으면 만날 필요가 없습니다.남자친구분이 외모가 좋으신가요?외모늘 그리 오래 못 갑니다.여자친구한테 얼마나 잘하고 배려해주느냐가 중요합니다.좋게 헤어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미련 갖지마세요.계속 만나면 속만 상합니다.더 좋은 분 만나 이쁜 사랑하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자친구와의 관계 고민됩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A. 여자친구분이 외국분이시군요.타지에서 생활하다보면 외로움에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있죠.하지만 여자친구분이 그렇게 질문자님을 위해주고 사랑해주고 있다면 헤어질 이유가 없습니다.또한 한국으로 돌아올 생각이 있다면 그 부분에 있어서는 대화를 통해 풀어야할 것 같습니다.그 부분마저 해결이 된다면 잘 만나셔서 결혼도 괜찮다고 생각이 드네요. 잘 해결하시고 이쁜 사랑하세요~
- 생활꿀팁생활돌잔치인데 생각보다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들이 안오네여A. 고등학교친구들이라면 많이 가까운 사이일텐데 많이 서운하시겠네요.더군다나 질문자님은 친구분들 경조사 다 챙기신 상황이라면 더 그럴것 같네요.경조사 한번씩 겪고나면 관계정리가 많이 되곤 합니다.다들 사정이 있겠지만 말이라도 축하한다. 경조사비를 별도로 송금해준다면 이해해 줄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꼭 돈이 아니더라도 관계가 소원해지는게 당연합니다.이럴때 한번 정리하시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친이랑 싸웠는데 누구 잘못인가요?A. 우선 전화가 울리니 신경이 쓰여 보셨겠지만 그에 대해 화를 내는 남자친구분 입장은 이해됩니다.그런 메시지를 봤을 때 질문자님이 화가 나는 것도 당연히 이해가 되구요.일단은 남자친구분이 제대로 납득이 되도록 설명을 해주어야할텐데 그게 아니라면 합리적인 의심이 들게되고 문제의 소지가 있다면 당연히 서로의 관계에 대해 고민을 해보셔야 할겁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친구 어머님께서 제 직업을 싫어해요A. 질문자님의 직업이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집에서 쉬지않고 보탬이 되는 것만으로도 다행인줄 남자친구 분 어머니가 모르시네요.거기에 한술 더 떠서 남자친구분은 노력하라고 했다고요?심각하게 생각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결혼이라는건 단순히 연애하다 헤이지고 하는게 아닙니다.평생을 함께 살아야하는건데 벌써부터 그런 문제로 사람 마음 서운하게 하고 거기다 여자친구분 편은 못들어주는건 좀...우선 서운한 마음에 대해 대화를 남친과 해보시고 그에 대해 이해를 못한다면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친구가 그렇게 화 낼 일인가요??A. 남자친구분 맞으시죠?아직 결혼 전이신거죠?글 올려주신것만 보면 당장 관계를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온갖 쌍욕과 멱살잡이를 할 정도는 절대 아니고 그래선 안되는겁니다.서로 착각할 수 있는거고 그 자리에서 왜 말을 안하고 나와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분이 화가 많네요.결혼하면 질문자님 인생이 많이 피곤해질 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전 여자친구 연락이왔는데 무시해야할까요 대답해야할까요A. 전여자친구분이 미련이 남아있나봅니다.제 경험상 그렇게 한번 틀어진 감정은 쉽게 봉합이 안됩니다.된다고 해도 이미 상처를 받은 마음은 지워지지가 않습니다.흔히 벽에 생긴 못자국을 빗대서 많이 말을 하죠.금방 또 조금이라도 서운한 마음이들면 헤어지자는 말을 하게 됩니다. 서로 괜히 감정소모 하지마시고 정리하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판단이 안 서서 도와주세요 제가 예민한건가요A. 저언혀 예민하지 않습니다.남자친구분이 여자친구에 대해 배려심이 너무 없네요. 아니 배려심보다 기본이 안되어있습니다.6개월 만났으면 지금 서로 죽고 못 살 정도로 서로 보고싶어 안달나야하는 시기인데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건 그만 만나자는거죠.헤어지고 기립근 죽이는 여자 만나라고 하세요.나이 차이도 있다고 여자친구에게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헤어지시는게 답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친구가 생일 선물을 안 챙겨주는데A. 사람마다 다르지만 잘 챙겨주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그런 성향이 아닌거죠. 저도 7년 넘게 꼬바꼬박 생일을 챙겨드린 손위사람이 있는데 한번을 챙겨받지 못했고 그 흔한 축하한단 소리도 못들어봤어요.충분히 서운한 마음들테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변화가 없다면 포기하고 서로 안챙기던지 성향이 맞는 다른 분을 만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이런 일 가지고 스트레스 받기 시작하면 못 만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난이란 족쇄에 갇힌게 너무 부끄러워요A. 자기자신에 대해 너무 박하게 평가하지 마시기바랍니다.현재 노력중이고 언제가는 빛을 발할거라 생각하세요.그리고 상대방이 베풀어주는 호의에 대해 가슴 깊이 기억하시고 언젠가 내가 더 여유를 찾게 되었을 때 잊지 말고 갚아주시고 더 잘 해주시면 됩니다.다만 내가 잘 나가게 됐을 때 나에게 잘 해준걸 다 잊고 다른 사람을 찾는 그런 사람만 안되길 바랍니다.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거라 생각하시고 지금 만나는 분과 이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