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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난이게조아

난이게조아

판단이 안 서서 도와주세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남자친구랑은 6개월 연애중입니다

나이차이는 조금 납니다 지금은 남자친구와 있다가 너무 화나고 어이없어서 혼자 집 가는 중입니다

평소에도 남자친구는 말을 안 예쁘게 하는데요

평소에 저한테 관용이 없다 너무 꼬여있다 등 그런 말을 스스럼없이 합니다

어제 너무 추워 일찍 집을 들어갔어야됐는데 저한테 일찍들어가는데 괜찮아? 하고 묻더니 아싸 이렇게 신나하고 오늘은 다른 여자 몸을 보면서 와 기립근, 엉덩이봐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엔프피 여자애들이 나보고 조용히하래~~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기분 나빠 쳐다보지도 않았는데요 그러니 왜 그러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부터 왜그러냐고 하니 저보고 너무 예민하다네요 평소에 쌓인 것들이 있어서 같이 있기싫어서 나오긴했습니다 제가 예민한걸까요

급하게 쓴거라 보기 불편하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8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짝노란장조림

    살짝노란장조림

    얼마나 가스라이팅 당했으면 저런 꼴 당해놓고도 예민한가 생각을 하시나요… 남자 많아요 … 다른 남자 만나고 안전이별이나 하세요.. 

  • 인성은 몸에 베어 있습니다

    말을 세련되게 못하는것은

    그만큼 덜 숙성되어 있다는것이니 사람은 절대 고쳐 쓸수 없으니 일찍이 작별을 고하는게 신상에 이로울거 같습니다

    평생 마음고생하는것보다

    훨 나을거 같습니다

  • 말을 예쁘게 안 한다는 건 단지 말의 문제가 아니라 인성의 문제입니다.

    생각과 감정이 밖으로 표현되는 게 말이니까요.

    배려심없고 공감능력 떨어지기 때문에 예쁘지않은 말이 튀어나오는 거죠.

    일찍 헤어질수록 님의 인생이 행복해집니다.

  • 무조건 헤어지시길 바랍니다. 지가 말을 개같이 해놓고는 관용이 없네 꼬여있네 말하는게 웃깁니다. 지가 말을 개같이 안하면 관용있고 풀려있는 여자친구가 돼줬겠져. 그리고 여자친구가 진짜 관용이 없고 꼬여있으면 왜 만난대요?어떻게든 지 맘대로 해볼라고 여자친구를 이상한 사람만드는게 뻔한데 거기다가 화가 안나는게 속없는사람이죠. 그리고 다른 여자의 기립근과 엉덩이얘길 왜 여자친구앞에서 하죠?저같으면 똑같이 해줬을텐데 글 보니까 님은 좀 참으시는 성격같아서 그냥 안전이별 권해드립니다.

  • 이걸 본인이 예민하다고 생각할 정도면 남자가 얼마나 생각이 없는지 알겠다 절대 본인이 예민한거 아니구요 세상에 남자는 정말 많아요 그 중에 좋은 남자도 많구요 본인에게 힘이 되는 새로운 남자 만나요ㅜ

  • 절대 예민한게 아니고 화날만 해요

    서로 맞추며 행복하려 하는 연애인데 스트레스 받아서 고민되서 그거로도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 같아요

    신중하게 잘 생각하셔서 연애를 이어갈지 말지 잘 선택하셨으면 좋겠어요

  • 정상적인 반응을 예민하다는식으로 가스라이팅 하고있네요. 님이 불쾌하게 느끼셨다면 불쾌한겁니다. 남자친구라면 어떤부분이 불쾌했는지 여자친구한테 물어보고 대화를 해야지.."너가 예민한거야" 라는식으로 가스라이팅하는거에요. 그리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지나가는 여자 성추행하는듯한 발언인데.. 그걸 여자친구 앞에서 기립근이니 엉덩이니 하면 누가 이해할까요? 여친에게 존중이 없는거고 배려가 없는모습이지요. 말을 예쁘게 하고 안하고의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전혀 여친을 소중하게 대하고있지 않아요. 남친에게 욕하고 싶은데.. 참고갑니다..

  • 전 저런 남자는 정떨어져서 못 만날거 같아요..

    저는 인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게 '말'이라고 생각해요.

    님도 여자친구가 남자들 몸매 평가 하고, 다른 남자들이 나보고 ~~하래^^!!!라고 하면 남자친구가 당연히 기분나빠 할걸 알잖아요. 그래서 안 하는건데 남친은 그런 기본적인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솔직히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지자 말 못해서 저러나 싶을 정도임

  • 지금은 옆에 없으면 큰일날것 같지만 그런사람을 잘피해 야 좋은 인연을 놓치지않아요. 다른댓글들처럼 앞으로인연이깊어지고하면 작성자님의 인생이 더힘들어집니다. 눈딱감고 빨리 헤어지시길. ..님을 소중하게생각하는 사람 만날 시간을 이렇게 허비하지마세요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이미 남자친구분의 인성은 몸에 베어 있네요

    이런말하긴 어렵지만 잘 판단 생각하시어

    더 좋은 사람을 만나는걸 조언드립니다

    남자로써 자격 박탈이네요

  • 사람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 인생에 커다란 충격이 있거나 그럴만한 사유가 있더라도 잠시 바뀌었다가 되돌아오는 정도가 많죠.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 지적질 잘하는 사람은 만족을 못하는 사람이에요

  • 글을 읽어보니 님이 절대로 예민한것이 아닙니다 남자 친구분이 예의가 없는것 같습니다 연애시 서로 존중해주고 아껴주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 저걸 농담이라고하는거겠지요? 저는..사실 저런 남자분이라면 왜 만나시나싶습니다. 물론 다른 좋은점이 있으시니 만나시겠지만 저런 말투는 장난이아니라 은근 긁으려고 하는 발언같은데 저건 올바른 표현법이 아니고 저렇게 대화하시는 남자라면 마음이 삐뚤어진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크게드네요

  • 예민한거 아니고 남자친구분 많이 이상한거 같아요. 본인은 장난친거라 그럴거 같은데 그런사람하고 더 이상 말해봤자 감정의 골만 깊어질거 같네요

  • 연예기간도 짧네요~어떻게 만나셧는지 모르겟지만

    사람 인성은 쉽게 안변합니다.

    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

    새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남자친구의 기본적인 매너가 문제가 있는것같습니다.

    예의바르고 괜찮은 남자들 많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 좋은남자 만나서 즐겁게 인생사세요.

  • 이번 달은 답변 활동 안 하려고 했는데 지나가다 화나서 들어왔네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저도 이렇게 화나는데 글쓴님은 괜찮으신 건가요? 남자가 진짜 사랑하면 아니 남녀 모두 상대방을 진짜 사랑하면 존중을 합니다. 이게 없으면 사랑 아니고 그냥 '연애'한 겁니다. 소중한 본인 더 존중해 주시고 진짜 사랑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나세요.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듭니다 이런 남친인지 모르고 사귄것같지는 않는데요 나이에 맞는 사람을 만나시는게 좋습니다 나이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모르지만 남친이 철이 없고 매너가 없네요

  • 남친은 작성자님을 존중하지않고

    우습게 보는겁니다

    일찍 헤어지시는게 답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막말하는 사람도 연애기간엔

    조심하고 잘 해주는게 당연지사입니다

    연애기간에도 저러면 나중에는

    어떤행동을 할지 뻔합니다

    작싱자님을 우습게 생각하고

    막 대하는겁니다. 헤어지세요

  • 남친때문에 힘드시겠네요. 나이 차이까지 나는데 여친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네요. 이건 여자 남자를 떠나 인성의 문제인듯 합니다. 상대방에 대해서 배려하지 않고 표현도 너무 거칠고 여친이 배가 아픈지 고픈지 전혀 고려하지 않네요. 너무 추워서 들어간다고 하면 감기 걸리기 전에 집에 가라고 하는게 맞는 말이지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네요. 기본적인 인성이 갖추어지지 않은 사람은 변화되거나 좋아지지 않고 다른 사람을 끝까지 괴롭게 합니다. 인지하든 하지 못하든. 상대방과의 관계를 어떻게 할지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저언혀 예민하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분이 여자친구에 대해 배려심이 너무 없네요. 아니 배려심보다 기본이 안되어있습니다.

    6개월 만났으면 지금 서로 죽고 못 살 정도로 서로 보고싶어 안달나야하는 시기인데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건 그만 만나자는거죠.

    헤어지고 기립근 죽이는 여자 만나라고 하세요.

    나이 차이도 있다고 여자친구에게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헤어지시는게 답입니다.

  • 마지막에 이야기한 " ~ 중략~ 다른 여자 몸을 보면서 와 기릅근, 엉덩이봐 ~(중략)~"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여성에 대한 평가와 동시에 비하하는 발언으로 보이는데 저만 그런건지요?
    남자친구분이 굉장히 무례한것으로 저는 보여요.
    다만, 평소에 대한 이야기를 모르는 상황에서 무엇을 딱잘라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본인이 평소에 예민하다는 근거에 대한 이야기 없이 이곳에 글은 남성의 여성 폄하 발언만 조금더 두드러 지는 것 같습니다.

    예민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 서로를 알려면 대화를 해야 합니다. 많이 대화를 하세요

    글의 내용으로만 보면 분명 남자친구가 배려심이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

    연애도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많이 고민하시고

    정말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다른 고민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기분 나쁘면 본인이 원치 않았다고 말을 하세요 답변보고 작별하라 고해라 이런거에 신경쓰지 마세요 저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 가스라이팅이 안먹히면 끝없이 깍아내리고 이상한 사람 만들죠...하루라도 빨리 안전이별하세요...세상에 널린게 남자입니다..

  • 남자 쪽이 상대를 배려하지 못하고 모르는 사람의 몸을 평가하는 악질이네요… 고쳐달라고 얘기를 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그냥 헤어지는 게 답입니다

  • 여성분 바보같아요. 본인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도 인생에서 시간아까울 시간에 저런소리를 지금 듣고 계시는데 제가 만약 글쓴이님 어머니셨으면 그 남자친구분 목소리 증거영상 잡고 성희롱으로 신고했을거에요. 

  • 평소 남자친구분에 대한 불만이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예시들만 봐도 여자 입장에서 썩 좋게 들릴 것들이 아니네요.

    이래서 남여의 성격이나 가치관, 취미 등의 조합이 중요한 것 같아요.

    질문자님한테 예민하다고 말했다는데, 정말 어떤 여성은 대수롭지 않다며 별 신경 안 쓰는 사람도 있겠죠. 그 남자가 관심 없는 남자라서 그럴 수도 있고요. 하지만 그런 것이 신경 쓰이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유난히 예민하다기 보단, 자칫 예민할 만한 말이나 행동을 줄타기하듯 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약올리는 게 아니라면.

    남자 중에도 여친이 다른 남자 사진 보며 이러쿵저러쿵 하거나 여친이 일찍 헤어지는 거 좋아라하는 거 같은 내색하면, 실망하거나 기분 나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둘 다 무덤덤한 커플도 있을 거고요.

    그래서 성격 조합이 중요하다고 말한 거였습니다.

    아마 이 점에 대해 계속 얘기해 봐야 싸우기 밖에 더 할까 싶네요.

    참고 적당히 맞춰 지내시든지, 헤어지시든지는 본인의 결정에 달린 것 같아요.

    몇몇 안 맞는 점이 있어도 장점이 훨씬 많고, 세 번 싸워도 100번 즐거운 경험이 많다면 계속 만나는 거구요.

    (몇몇 그 일로 투닥거리다 보면 남친 입장에서도 조금 조심하고 개선될 수도 있죠. 처음에야 '왜 이런 거에 예민해!' 했어도, 시간이 좀 지나고 생각해볼 때 앞으로 이런 건 조심해야 겟다... 하고 느낀다면 나아질 테니까요.)

    아무튼 일단 화가 식고 난 다음 천천히 다시 한번 스스로를, 또 상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잘 되시길 빌어요

  • 아뇨

    저는 반대로 생각 하는데

    절대로

    그런 생각 마십시요

    질문자님에게

    예민하게 굴게 만든거는

    오히려 상대방 쪽입니다

    결혼 하실 생각이신가요?

    단단히 각오 하셔.서.

    헤어질거면

    늦지 않았습니다

    사귈때 마음 다르고

    결혼해서

    내 여자다 싶으니

    함부로 대하는 분

    더러 있습니다

    다 그렇다는거는 아니고요

    같은 여자로써

    마음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귀다가 혹시나

    금전관계 말 나오면

    절대로 빌려 주고

    하시면 안돼요

  • 나중에 이혼 숙려 캠프 찾지마시고 아니다 싶을땐 일찌감치 버리는게 현명한 판단같습니다. 마음 따뜻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 만나시길~~ ^^;

  • 말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평소 말투가 상스럽다면 고쳐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일수록 인성도 안 좋고 주변인들이 점점 더 떠나게 될겁니다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 제가 글쓴이님보다 최소3배이상 개쓰레기 인간말종

    남자 만나봤는데 답없는 인간부류입니다

    매번 스트레스받고 내가 진짜 비정상인가?

    저새끼뭐지 어떻게 저런 생각을하고 발언을하지?

    앞에서는 미안하다하고 또 반복하고 또 상처받고

    지금당장 그사람 떠나가면 세상이 끝날것같아도

    시간 지나면 조금씩 아물어요

    그상처가 많이 아물면 내가 미쳤지 정신병자 뭐가 좋다고

    저인간없으면 큰일나는것처럼 조종당하고 만만하게 이용당하기나하고 그딴 노예 하녀취급이나 당하고 살았나

    심지어 직장도아닌데 성노리개에 감정 쓰레기통으로..

    혼자만 힘들어하고 본인은 나가서 연락두절에 여자들하고 술퍼먹고 심지어 사진까지찍고 바람피고 등등..

    진짜 헤어지는게 뭐길래 그렇게 찌질하게 일방적으로

    굽신거리고 눈치보고 매달렸는지...

    그런인간들은 절대 안변해요 지금도 님보다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어디없나 다방면으로 물색하고

    누구하나 건지기만하면 신나서 그여자 동시에 만나다가

    님하고 만나고 저울질하고 님 하급취급 하면서

    갑질하고 할수도있어요

    물론 안그럴수도 있지만 제가 상대방 갑질 폭언

    상처주는행동 등으로 도저히 이해안가서

    주변에 물어봐도 저보고 대체 왜만나냐고

    사방에서 말리고 난리쳐도 정때문에 혹시나하는

    희망으로 버티고 만날수록 정들어서 헤어지긴 더 힘들고 제자신이 이정도인가 자존감바닥치고 갈수록 쓰레기같은 행동은 배로 늘어났어요

    상대방은 제가 호구에 만만한 ㅂㅅ이라 뭘해도 지가

    심심하고 필요할때 부르면 달려오는 애완견 취급했고요..

    지금 제가 감기몸살심해서 머리깨질것같고 죽어라 누워있으면서 제꼴나고 더 손해보고 인생 망치실까봐

    진심으로 걱정되서 이렇게 오래 폰 붙잡고 쓰고있네요

    선택은 글쓴이님이 하시는거지만

    제발 정해진 답과 길이있는데 순탄한길이아닌 유혹적이고 모험적인 파탄의길을 가지마세요

    시작은쉬웠어도 마무리는 힘들답니다..

  • 절대 예민한거 아니고요

    남친 이상하네요 어떻게 여친에게 말을 함부로 하는지 이해안가고 여친옆에 두고 다른여자 훔쳐보는것도 기분나쁘고 한데 이건 대놓고 다른 여자엉덩이 보라니요

    이건 정말 이해 불가인데요

    정 말 더 이해 안기ㅣ는거 그런 남친을 도대체 왜 만나시나요

    당장 끝내시고 더 좋은 남자들 세상에 많아요

    꼭 인성좋은 남자분 만나 예쁘게 사랑하세요

  • 안전이별 권해드립니다;;

    심지어 나이차도 많이나는 남자인데..

    완전 개념 없는 애처럼 행동하는듯요

    가스라이팅 당하신거 같네요

  • 말을 예쁘게 안하는게 아니라 

    무례한디여

    남자친구 분이라 욕을 할 순 없지만

    헤어지세요 그게 맞아요 

    여자친구를

    얼마나 무시했으면 저따위로 말할까

    님 자신 마음 먼저 생각해여 

    헤어지면 힘들것같아서 못헤어질수는 있는디

    저런사람 옆에서 있는게 더 힘들어요 

    헤어지고 한달만 참아봐요 헤어지기

    잘했다 생각 들거에요

  • 연애도 잘 못 해 본 천박한 인성의 남자가 작성자님을 우습게 보고 함부로 말하면서 일부러 자극시키고 있는데도 만나는 이유가 뭐예요?

    속은 매우 좁은 데다 나이까지 많으니 결혼하기 힘든 수준이며 결혼을 해도 오래 못 갈 것 같은 언행이네요.

    아직 깊은 관계까지 가지 않았다면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하고 얼른 정리하세요. 싸움 걸려는 듯이 사는 사람은 친구라도 부적합합니다.

  • 같은 남자입장에서 보고 생각을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기준이고 보편적이다 할수없지만 또다른 하나의 남자로 그냥 편히 봐주시면 좋을거같아요.

    일단 말투와 행동을 보니 연인과 베필보단 친구에 관계에 가까워 보입니다. 사실 사람관계를 형성하고 지낼때 타인에따라 행동이 달라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너무 편하게 머릿속 생각을 말하고 있어보이네요. 그저 친구 인것처럼 보통 남자인 친구들이랑 저런얘기하면 같이 동조하거나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곤 하는데 여자친구라면 당연히 비교 또는 질투의 요인이 되는 말인데도 서스럼없이 뱉는건 그냥 무신경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사실 여자애들이 조용하래는 무슨 의미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그냥 시끄로운가보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거기서도 눈치없이 조잘조잘 듣고싶지않은 이야기를 했을듯 싶네요.

    그냥 너무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것 같네요 가식없이...

  • 그런 남자 뭐하러 만나세요~ 얼른 도망치세요!! 안전하게 이별하시고 새로운 사랑으로 앞으로 꽃길만 걸으실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배려없는 관계에 신경쓰면서 살지마세요

    나이들면 알게 되지만 인간관계 별거없어요

    남자도 많고 여자도 많으니 예민이고 뭐고 남탓하는 인간 저는 바로 차단합니다

  • 의부증 강박증 심리치료 자기계발이 필요합니다. 이제 인생은 60세 부터 라고도 하지요.

    완경기에 예민해지기도 합니다. 젊은 세대는 간섭이라고 합니다. 직업이 있으시면 중간

    관리자 계급일때 더 예민해집니다. 상사 부하 증간 계급이 힘이 듭니다. 솔직하게 급여 관계 없다고 할수 없어요. 수당 차이도 무시

    못합니다. 답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그냥 하고 싶은말을 다하고 사는 남자친구를 만나신거 같은데 배려가 전혀 없다는건 님이 남자친구한테 그만큼 편한(만만한) 사람으로 생각 되는거 같네요

    초반부터 싫은건 싫다고 확실하게 선을 그으셨음 이러진 않았을건데 남자친구분 많이 사랑하시고 놓치기 싫어 이제라도 그렇게 할 자신 있음 만나시고 아님 헤어지시는게 좋아 보이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런 인간은 못 바꿔 씁니다.

    언어가 별거 아닌것 같지만 대부분의 관계가 나쁜 부부들 깨지는 부부들의 원인은 말에서 나옵니다.

    스스로 인식도 없고 바꾸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면 더 늦기전에 과감히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지난 관계는 다 지나간겁니다.

    소중하다면 진지하게 말해보고 무시한다면 그 관계를 새롭게 하세요.

  • 존중해주지 않는 남자를

    위해 시간 쓰지 마세요.

    무료사용하는 존중 배려.이쁜말도

    쓸줄 모르는 무뇌인성을 왜?

    여친이 옆에 있는데 다른 여자를

    보고 저속한 표현 여과없이 내뱉는

    저런 사람위해 고민도 아깝네요

  • 자고로 사람 고쳐서 못씁니다 어려서부터 습관처럼해오던 말들과 행동 결국 인성 이미 버리기 힘든상황 평생 그런대우를 받고 지금처럼 속상해하고 살거 아니면 과감히 자르세요 6개월 너무 오래 참은거 같네요

  • 아 중간까지 읽다가 내렸어요

    답없는 쓰레기입니다

    헤어지세요

    아 중간까지 읽다가 내렸어요

    답없는 쓰레기입니다

    헤어지세요 ☹️☹️☹️☹️

  • 말을 하는 거 보니 인성이 좋게 보이지 않네요. 여자친구 앞에서 그런말을 하는 거 보니 인성뿐만 아니라 사람도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 말이 곧 그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친 앞에서 대놓고 다른 여자들 쳐다보고 감탄하는거?  배려도 없고 자신의 감정을 필터링 안하고 마구 뱉는 아주 무례한 사람입니다. 더 정들기전에 이런 남자랑은 굿굿바이 하셔야 합니다. 

  • 관용이 없다,꼬여 있다

    다른 여자 신체를 보고 노골적인 품평

    아싸~하며 당신 감정은 무시

    기분 상한 걸 표현했더니 너 예민해로 몰아감

    이건 솔직히 말해서

    배려 부족이 아니라 존중 결여에 가까워요.

    사람이 진짜 배려가 있으면

    괜찮아?라고 물었으면, 괜찮지 않은 기색을 느꼈을 때 멈춥니다.

    다른 이성 얘기는 애초에 조심합니다.

    지금 글에서 중요한 건 이거예요.

    질문자님 본인은 지금

    평소에도 말을 안 예쁘게 한다

    평소에 쌓인 것들이 있다

    이건 하루 기분 문제 아니고

    반복되는 태도

    누적된 무시

    감정이 존중받지 못하는 구조

    그래서 지금 화가 난 게 아니라

    참아온 게 한계에 온 거예요.

    너 예민해라는 말의 진짜 의미

    이 말은 굉장히 위험한 말이에요.

    내 말/행동은 문제 없고

    네 감정이 문제라는 프레임

    즉,

    사과할 필요도 없고 바꿀 필요도 없다는 선언이에요.

    건강한 관계라면 이런 말 대신

    내가 그렇게 말해서 상처됐구나

    내가 조심했어야 했네

    가 나옵니다.

    스스로에게 이 질문은 꼭 해보세요

    조용히 솔직하게요.

    이 사람이 앞으로도 이런 말을 할 가능성은?

    내가 계속 설명하고 상처받고 참아야 하는 구조인가?

    이 관계에서 나는 편안해지는가 줄어드는가?

    연애는

    나를 예민하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안정되게 만드는 사람과 하는 거예요.

  • 말은 습관이나 생각이 밖으로 나오는 창구라고 생각해요. 말을 예쁘게 안한다는건 생각보다 사귈때 큰 상처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생각없이 내뱉은 말에 누군가의 목숨을 앗아갈수도 있으니까요. 계속 좋은 만남을 이어나가기 위해선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이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전혀 예민하지 않아요.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부분이 다르니까요

  • 말을 이쁘게 하는건 인성을 내포하는거라고 봅니다.글에서 파악되기론 여자친구(쓰니)가 관용이 없는게 아니고 남친이 배려가 전혀 없는거 같네요....입장바꿔서 같은상황에 똑같이 얘기해도 본인(남친)이 수긍가능하다면 1차 인정하지만 그렇다면 상대에대한 관용 배려를 다 떠나서 인성의 결이 다르니 각자에게 맞는 상대를 찾는게....

  • 뒤도 돌아보지말고 도망치세요

    연애든 결혼이든 남자보는 눈보다 사람 보는 눈을 가지셔야 합니다

    감정에 충실한건 좋은데 .. 이건 아닙니다

    자존감도 낮고 상대를 깨스라이팅 하려는

    사람을 만나면 평생 후회해요.

    언능 도망치세요

  • 당신이 저 남자를 사랑해서 사귀는 것은 당신이 행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그에게 바뀌길 바라는 것 보다 더 중요한것은 스스로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질문자님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자기자신을 사랑하는법을 알지못해 바뀌지않는 인연을 오래도록 붙잡는 안타까운 선택을 하게됩니다. 당신은 알고계실겁니다. 저런식의발언은 당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배려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뱉을 수 없는 말이라는 것을요. 부디 정신차리시고 스스로를 더 사랑하는 나날이 되어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더 아름답게 지키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배우자 남자친구를 고를때에는 질문자 본인의 자녀가 만나도 될만한 남자인지 아이의아빠가 될만한 남자인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쉽게 가능합니다.

  • 사람마다 자주 사용하는 언어, 말투와 그에 따라 느끼는 온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편적인 상황으로 남자친구분이 어떤 감정과 생각으로 그런 표현을 사용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저의 관점에서는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연애가 서로 맞춰가는 과정이라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쌓아온 언어의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질문자분의 상황을 봤을 때, 앞으로 남자친구분과 함께 지내면서 언어적인 부분으로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건설적인 해결 방법으로 남자친구분께 직설적으로 이야기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남자친구분이 질문자분을 배려하고 이해한다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아지려는 노력이 없다면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연애를 기원합니다.

  • 남자친구분이 너무한듯 하네요

    설사 농담이라도 할 이야기가 있고 하지말할 이야기가 있는법인데~

    좀심하게 말한듯 합니다.

    헤어지고 만남 지속하는건 질문자님 결정이지만

    글로만 봐서는 지속적인 만남은 더 큰 상처만 받을듯 싶습니다

  • 성격자체가 그런겁니다 님이 그걸 받아줄 상황이되면 모르겠지만 못받아들이겠다면 계속 이어가는건 아닐꺼란생각이드네요 그리고 관계를 했는데 그런이야기 하는거면 관계를 하자라는 신호일수있는데 관계도 안했는데 그런말을 한다면은 그런이야기하지말아달라하고 했는데도 계속 똑같다면 인연을 굳이 이어가진 마세요 참고로 제와이프도 성격이 좋은편이 아닌데 제가 감당할만해서 결혼해서 살고있어요

  • 말은 그 사람의 내면을 보여주고 상대에 대한 감정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개 삐뚤게 말하고 저질스러운 농담을 던지는 남자친구라면 상종하지 마세요. 세상에 좋은 남자 많이 있어요. 아니다 싶은 사람은 바로 손절이 답이예요. 질문자님은 누구보다 사랑받고 존중받아야할 소중한 존재입니다.

  • 글로만 봤을때 인성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애초에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다보니 생각없이 아무런 말을 해서 눈살찌푸리게 만드는데, 정말로 좋아한다면 불편한 부분을 얘기 해보고 그래도 모르겠다면 서로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할 수 있게끔 말을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예를 들어서 남친의 행동을 똑같이 해본다던지

    근데 팩트는 사람 안 바뀝니다. 더 시간이 지나기전에 손절 하세요.

  • 남에게 배려가 없는 인성이 있습니다 ㅠ 모두들 조심하고 배려하고 하는 게 부족한 사람이죠.. 남자친구인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결혼하고도 헤어질 수 있는데 연애기간동안 좋은 경험이 되았다 생각하셔요

  • 밸루네요 버리세요

    더이상볼것도없습니다 그런사람만나서 더이상처받기전에̆̈ 재활용합시다 처음엔 어려워도 나중엔 별거아닙니다

  • 언어습관은 그사람의 모든것임..

    평소에도, 사귀는 애인에게도 이쁜 말 못하는 인성?..어떻게 사귀지.. 마음 식음 무슨 소리 할지 모름

  • 당신 앞에서 대놓고 다른 여자 신체를 말한다고요?

    연인 앞에서 성희롱하는 자를 연인이라고 생각한다고요?

    이건 성범죄자 입니다. 농담 아니고요, 당신을 모욕하고 올굴도 모르는 사람을 성희롱하는 겁니다. 즉시 헤어지세요.

    당신 앞에서도 이런 행동이 스스럼 없다면, 안보이는 곳에서는 상상도 안되네요.

  • 님이 예민한건 아닌듯요 그냥 사람마다 가치관이 달라서 그런거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서로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이 달라서 그런거 같아요

  • 진짜 하나도 안 예민하세요... 남자친구분이 말을 너무 밉게 하는 스타일 같은데, 말투가 연애 지속에도 정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 이 부분이 안 맞으시면 힘드실거예요ㅜㅜ

  • 충분히 그러실 수 있어 보여요. 남자친구에게 이런 말들이 싫다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싸우려고 감정적으로 다가서지 마시고 차분하게 말씀해보세요. 어느 정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작은 변화라도 있으면 그것을 캐치해 칭찬해주시면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 허걱 연애 기간도 얼마 안 되는데 엄청 오래 된 것처럼 행동 하네요

    작성자님께서 똑 부러지게 말씀하세요 나는 이런이런게 싫다 고쳐달라

  • 한번 몸에벤 인성은 절대로 고처쓰여지질않습니다

    그러니 연애시점부터 잘 생각해보시고 신중하게 결심하셔야 합니다 한번의 선택이 평생갑니다

  • 충분히 질문자분께서 기분이 나쁘실만하구요, 자기가 한 언행을 되돌아볼 생각도 안하고 상대방이 예민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넘어가는 사람들을 '가스라이팅한다'고 합니다.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거거든요. 사람 진짜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어느부분에서 매력을 느껴서 사귀기 시작한건지 모르겠지만, 연애 6개월차면 아직 한참 서로에게 조심스럽고 배려해줘도 시간이 아까운데 생각이 많이 어린 남자분과 사귀시는것 같네요. 언행과 태도에는 생각이 배어나옵니다. 공감안되는 대화가 계속된다면 진지하게 얘기해보시고, 아니다싶으면 빠른 손절이 답입니다.

  • 크게 고민하실 문제 아닌듯합니다.

    최대한 빨리 헤어지셔야지 왜 불필요한 고민중이신지요

    그냥 말을 함부로 하고 눈치가 없는 수준이 아니라 인성 자체에 큰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계속 어떻게 만나시려고요

    하루빨리 정리하시고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만나시기 바랍니다.

  • 쌓인게 많아 보여요 지금은 남자친구가 무슨말을 해도 계속 짜증나실꺼 같아요 헤어지실꺼 아니시면 각자 좀 시간을 가지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 걍 미친놈이네요 만나지마세요 그런것들 만나면 오히려 감정소비에요 그냥 쓰레기 버린다 생각하시고 벗어나셔서 좋은 사람 만나세여 자신의 감정을 예민하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상대를 가스라이팅하면서 내가 예민한건가 싶게 만들기때문에 걸러야하는 사람이래여 꼭 원만하게 거르시길 바랄게여

  • 일단 이런 배려심이 전혀 없는 사람과에 만남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나를 존중해주니 않는 사람과 왜 만나세요?

    아무리 좋아도 오래 못갑니다;;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널린게 사람입니다^^;;

  • 말은 예쁘게 못할수있다고해도 인성이 문제가 있는것같아요

    그게 여자친구앞에서 할소리는 아닌것같아요

    완전 무시하는 행동으로 보이는데 그거 고치기 힘듭니다

    다시 생각해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 또래라도..어이없는데…나이차이나는 남자가 저런다구요?ㅜ진짜 인성…. 오래갈 사이는 아닌것같아요.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마세요

  • 상대방 생각을 하지않고 말하는분 같네요

    말은 칼이랑 같다는말이 있습니다

    말은 항상 조심해야 되고 내뱉는말은 주워 담을수

    없기 때문이죠

    말하는거에 예의도 너무 없네요

  • 평소에도 저런 말을 달고 사는 남자친구라니 여자친구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군요 특히 여자친구 앞에서 다른 이성을 평가하고 희롱하는 말을 하는 것은 여자친구 뿐 아니라 그 상대 여성분께도 아주 무례한 행동이죠 한마디로 배려가 없네요 그리고 질문자님 절대 예민하신 거 아니구요 저도 저를 예민하다고 하는 남자 만나봤는데 결국 뒤돌아보면 제가 아니라 그가 예민한 거였고 다 가스라이팅이었어요 그 남자분도 질문자님께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하루 빨리 안전이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보입니다.

    남자친구분께도 고칠 생각이나 태도가 계속된다면

    다른 만남을 추천드립니다..

    끌려다니거나 기분나쁜 연애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나름 남자친구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시면서 말투나 행동에 대해 깊이있는 성찰로 돌아보신게 많이 느껴지네요. 남자친구가 잘못했습니다.

  • 글을 몇번이고 읽어보았는데 어이가 없네요

    6개월이나 연애를 하셨다니 그동안 인내하느라고 얼마나 마음 고생하셨겠어요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 기분이 좋지 않고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할 것 같습니다. 

    내 애인이 다른 이성의 몸을 보면서 ‘와 기립근 봐’, ‘와 엉덩이 봐’라고 감탄을 한다면 당연히 어이가 없고 불쾌하겠지요. 이는 그 이성분에게도, 또 작성자님에게도 매우매우 무례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일찍 헤어지는 날 ‘앗싸’하고 좋아한다면, 이 사람이 정말 날 좋아하는 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이 속상했겠어요. 남자친구가 매너가 없네요.

    다른여자얘기를 하다니

    속상한 부분들을 대화로 한번 풀어보시구요 아니다싶으면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 아무래도 관계가 가까워지고 오랜 시간 사귀다 보면

    선을 넘는 경우가 있는데 언급해주신 그런 맨트 등은

    조금 선을 넘는 그런 느낌이 있는 말들입니다.

    가까울 수록 조심해야 합니다.

  • 남자친구랑 헤어지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앞에서 다른여자 몸매얘기라던지 말을 예쁘게하지않는 모습들은

    굉장히 불쾌한 것같습니다. 아니면 대화를 통해서 뭔가 해결점을 찾는 갈등해결방식으로

    해결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전혀 예민하지 않아요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 다른 여자 몸을 보면서 말을 하는 것도 굉장히 무례하고 연인한테 예의가 없는 행동입니다. 일찍 들어가는 거 괜찮냐하고 아싸라고 하는 것도 정상으로 보이지 않아요

  • 님을 아끼지 않나보네요. 저는 제 여자친구가 기분 나쁠 얘기는 되도록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혹 여자친구가 기분 나빠하면 사과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물론 제 여지친구를 아끼고 위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계속 사궐지 여부를 고민해보세요.연애때 그정도면 결혼하면 더 막 말하게되요.

  • 장난이라도 다른 여자 지나가는데 저런 말은 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을 예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은

    주관적인 부분이라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장난으로 받을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아무리 오래된 커플이라도

    지나가는 이성에 대해 저런 말들을 직접적으로 하는 것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찍 들어간다는데 신나한다는 것 자체가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예민한 것이 아니라 충분히 기분이 나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