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구름따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른 사람 눈치 안 보는 방법 알려주세요.A. 보통 눈치를 보는 이유는 나쁜소리를 듣기 싫거나 좋은 소리를 듣고 싶은 이유가 큽니다. 또 남에 의해 좋은 모습으로 비춰지고 싶고 나쁜모습으로 비춰지기 싫은 이유이지요.하지만 남들은 모두 자기 마음대로 봅니다. 그리고 잣대도 각기 재각각이지요. 즉, 의미 없는 생각들이 가득합니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말고는 본인의 자유인 것입니다.다른 사람의 평가나 말들은 자세히 잘 사유해보면 대부분이 쓸 데 없고 자신을 이해하고 배려하지 못한 이기적인 것이 대부분입니다. 자기네들 입장에서 이래라저래라의 꼰대들의 파티죠.거기에 본인의 자유를 맞추고 사시면서 자유로운 본인을 억압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편적인 윤리의 기준에 맞추어 살아가고 대부분 꼰대들의 말은 받아들이는 척 하면서 무시하시면 됩니다.마치 먹기 싫은 음식을 나눠주는 사람들과 같습니다. 내가 싫어하거나 배가 부른데 음식을 준다고 또 어른들은 술을 준다고 넙죽 받아먹고 마시다가 보면 탈만나고 불행해집니다.받아서 먹는 척하면서 버리거나 남에게 넘기거나 해서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만 먹고 마시는 것처럼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고맙게 받고 모르게 버린다. 이 요령을 습득하시면 꼰대들 가득한 이 한국사회에서 예의 있지만 현명하다는 소리를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꼰대는 위아래가 없더라고요. ㅎㅎ행복하세요. 그리되실겁니다.^^ 혹시 저도 꼰대였나요?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자들은 나이 먹으면 성격이 변할수 있을까요?A. 사실 성격은 조금씩 꾸준히 변합니다.크게 인지할 만큼 달라지지 않으니까 안 변하는 것처럼 보이지요.그래서 계속 사는 자신은 자신이 달라진 것을 모르지만 오랫만에 보는 사람은 변했다라고 말하는 경우들이 생기지요.습관들이 성격을 형성하는 요인인 경우가 큰데요. 습관들을 변화시키면 성격이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충격으로 하루 아침에 성격이 변하는 경우도 있지요.특히 남자들은 젊었을 때는 호방하고 사나이 답던 사람도 가정이 생기고 책임감이 심해지면 소심하거나 진중한 성격으로 변하기도 합니다.다양한 이유로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 뿐입니다. 이기적이거나 완벽한 사람도 변합니다. 더하거나 덜하거나로. 우리가 인지할 만한 변화가 없으면 안 변한다고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행복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꾸 무기력해지는 것도 병인가요?A.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네요.먼저 신체적인 문제일 수가 있습니다. 간이나 신장 등 다른 여러가지 장기가 피로해도 그렇고요. 또 불규칙적인 수면습관이나 밤늦게 주무시는 것으로 인한 호르몬의 불균형 일 수도 있습니다.또 너무 열정적으로 달려오셔서 번아웃 증후군 같은 것일 수도 있고요.아니면 주변에 걱정거리가 많아서 심리적인 피로감과 현실 거부감으로 인한 무기력증 일 수도 있지요.또 과도하게 쾌락적이고 재밌는 것들만 하다가 보면 주변에 평범한 것들이 무료해져서 관심과 의욕이 떨어지는 도파민 과다증일 수도 있습니다.위와 같은 예시 말고도 다른 이유일 수도 있으나, 후추춧님의 정보가 부족하니 정확한 판단이 어렵네요.^^;;행복을 기원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별일이 아닌데도 화가 나는 것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A. 기준점이 높아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기존에는 되거나 말거나 이런 마음이어서 그러셨던 것 같은데 요즘은 '이건 이래야 되는데..'라는 마음이 구석에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바로 현실과 생각과의 괴리이지요. 모든 것은 벌어진 현실 상황이 진짜입니다. '원래 이랬어야 하는데 왜 이래?'라는 것은 바로 기준점을 지금 현실이 아닌 본인의 생각 즉 상상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지금 벌어진 것이 현실입니다. '아! 일이 이렇게 되었구나!'를 먼저 인지하신 후 어떻게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현실을 그대로 수용해야지요. 생각이라는 찌꺼기는 제외하시고요.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잘 될지. 이렇게 된 이유는 내가 어떻게 했는지. 아니면 결과는 이럴 수 밖에는 없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으로 삼아야 합니다.그렇게 생각의 중심을 현실에 대한 순수한 이해와 수용에 두신다면 화가 날 이유가 점점 사라지고 현명한 자신이 점점 자라납니다.잘 되실겁니다. 행복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학교생활이힘들어요..어떻게할까요??A. 공부는 장기간의 균형감이 중요하지요. 하지만 교수님은 밀어붙혀서 성과를 보고 싶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이럴 때 쓰는 전략으로는 '소나기는 피해가라.' 입니다.열심히 하는 척 연기를 하고 최대한 본인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상황을 잘 살펴서 만들어 가셔야 합니다.연기를 얼마나 잘 하느냐와 융통성의 기회를 얼마나 잘 발견하느냐의 두 가지 기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성공을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료해요,,A. 도파민 후유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도파민은 쾌락적인 자극이나 성취를 통해서 보상으로써 나오는 호르몬입니다.좀 짜릿하죠.하지만 과하고 너무 빈도가 많게 도파민이 분비되는 상황이 오면 도파민 수용체가 증가하고 좀 민감도가 떨어집니다.즉, 강한 좀 더 강한 자극에만 쾌감을 느끼는 것이죠. 이른 바 불감증에 걸립니다.컴퓨터나 스마트 폰 등의 발달로 쾌락의 홍수의 시대에서 자주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특히 스마트 폰은 마약 수준의 쾌감을 준다고 하죠?유투브나 SNS 등이 굉장한 도파민을 공급하는 것들이죠.이로 인해서 왠만한 자극에는 도파민 분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분비되어 쾌감을 주는 것으로 인지가 되지 않습니다.정리해 보자면 과도한 쾌락의 노출로 일상의 자잘한 자극들이 무료한 것들로 변하는 것입니다.그리고 비슷한 것들도 금방 흥미를 잃게 되어 결국 모든 것에 흥미를 잃어버리는 지루함과 우울에 빠지게 됩니다.해결 방안은 도파민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 쾌락적인 자극을 멀리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작은 쾌락으로 만족하는 습관을 기르셔야합니다.하지만 그 과정에서 심리적인 고통과 금단 현상에 시달리는 것을 받아들이셔야 한다는 것 입니다. 다이어트의 불편함과 같지요. 마음의 체중을 줄이는 것이니까요.자연스럽게 하시고 '전에 내가 즐겼던 것 만큼 이렇게 고통스러운 거야!' 라고 사실 그대로 이해하신다면 쾌락적인 것에 대한 거부감이 길러지고 쾌락적인 것을 덜 하는 마음으로 변하실 겁니다.그리고 쾌락이 아닌 좀 더 긍정적인 곳으로 마음이 돌아가서 보람을 느끼며 사실 수 있습니다.명상 같은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가만히 앉아서 입주변에 호흡이 어떻게 부딪히는 지를 살피는 것이죠.공원 등을 산책하여 세로토닌이라는 행복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행복한 습관을 만드시고 행복한 삶을 만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그리되실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들에게서 화가날 때 대처법은 뭘까요?A. 마음의 기준이 '그러면 안돼.'에서 시작해서 그렇습니다.어른들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에 대한 기준이 높기 쉽습니다. 타인에게 화를 자주 내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타인에 대한 기준이 높기 때문입니다.'이러면 안 되는데 왜 그랬어?' 이것이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지요.아이들은 아니 모든 사람들은 그럴 수 있습니다.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몰라서, 깜박해서, 딴 생각을 하다가, 딴 것에 정신이 팔려서 등등.본인도 실수를 이런 식으로 하지요?네 누구나 횟수와 크기의 차이가 있지만 이런 식으로 과오를 범합니다.특히, 아이들은 한 가지에 몰입을 잘 하고 주변을 살피지 못할 때입니다.모르는 것이 많고 배워가는 단계이지요.어른이 이해하는 것 이상으로 모르고요. 또 잘 잊어버리고요. 정신이 다른 데 팔립니다.호기심이 왕성할 때이고요.아이들이 하는 것들은 다 그럴만하고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그럴 수 있다는 기준에서 아이가 왜 그랬을까? 라고 이해하고 그런 사고과정의 교정을 함께 도와주는 것이 어른과 부모의 역할입니다.이해 받고 자란 아이는 남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건강한 마음의 아이로 자라나고 이른 바 EQ 즉, 감성지수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공부의 척도는 IQ가 되지만, 성공의 척도는 EQ이지요.판단의 기준을 낮추거나 없애보세요. 세상에 대한 아이에 대한 시각이 달라집니다. 화에서 벗어나고 세상을 이해하는 현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행복하세요.^^ 그러실 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심리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생활습관들A. 관찰하는 습관이 좋습니다.불안정하거나 울적할 때 그렇지 않고 싶어서 이리저리 하면서 현재의 상태에 대한 거부감은 더욱 마음의 고통을 가중시킵니다.그냥 이 시간이 왔구나 하고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고 지나가는 것이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 고통스러운 시간이 무엇 때문에 오고 있는지 사유해 보는 것이 방법이 됩니다.분명 어떠한 행위와 습관으로 인한 지금의 상태가 왔으니까요. 그리고 지나가고 나서 다시 이런 상태가 안 오거나 덜 오도록 그 원인의 행위를 하지 않고 습관을 다스려야 합니다.이렇게 원인을 잘 발견하여 다스리면 점점 이런 상태가 덜 오거나 크기와 시간이 줄어듭니다.이런 시간을 쾌락적인 것이나 고통스러운 생각으로 보내면 다음에는 더 자주 더 고통스럽게 다가오지요.결론을 내려보자면 이런 우울하거나 불안정할 때가 이것의 원인을 발견하는 기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거부하는 마음은 고통을 증가시킨답니다.봄을 바라는 마음이 겨울을 더욱 혹독하게 하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충동구매 예방법은 이렇게 하는게 좋을거같아요A. 아주 좋은 방법이시네요.욕망이 마음에 물들었을 때는 냉정한 판단이 어렵지요.욕망의 물이 빠질 때까지 시간을 주고 그 다음 냉정한 판단에 의한 소비가 후회가 적은 선택을 할 수 있지요.지혜로운 방법입니다.행복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멘탈 관리하는법 알려주세요ㅜㅜㅜA. 그냥 남의 일처럼 한 발 떨어져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그리고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면 해결책들이 보입니다.한 발 떨어져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습니다.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