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콩나물국 맛있게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A. 국거리 없을 때 콩나물이 저렴하면서 빨리 손쉽게 할 수 있는 요리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콩나물 구입시 신선한 콩나물은 검은 티가 없고 아주 깨끗하고 갈색이 보이지 않는 것이 수확한지 얼마 안된 신선한 콩나물입니다. 구입을 일단 잘 하셔야 하며, 콩나물국은 번거롭게 육수내서 하지 않아도 콩나물 자체가 시원하고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서 감칠맛이 납니다. 잘 익은 김치를 약간 잘게 썰어서 조금 넣어주고 다시 멸치 대가리와 내장을 제거해서 전자렌지 5초 정도 돌려서 비린맛을 제거해주고 넣어서 팔팔 5분 정도 끓이고 송송 썬 대파 넣고 간은 액젓으로 맞추면 시원하면서 깔끔한 콩나물국이 됩니다. 김치양은 아주 조금만 넣고 건더기는 국물의 1/3정도가 국물량이 많아서 아침해장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바람의 기준은 뭘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A. 아내분과 작성자분의 입장 차이일 수 있겠지만 아내 분 입장에서는 남녀가 같은 차에 타고 밥도 같이 먹고 그러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아내분 입장이 이해가 빨리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 입장에서는 바람이 아니고 마음도 안 주고 직장동료로서 출퇴근만 하는 사이라고 주장할지 모르겠지만 아내분 입장이 아니라 누가 봐도 남녀간에 자주 보고 식사까지 하면 본인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상대 여성분이 호감이 있어서 같이 다닐 수도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아내분과 사이가 더 소원해지기 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심이 가정에 평화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자가 싫어하거나 불편해하면 안하면 해결이 되는데, 비용보다 부부간의 신뢰와 관계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채택 받은 답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40대 후반여성 인데 갱년기 올수 있나요?A. 갱년기 증상은 폐경 이행기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폐경이 되어야만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갱년기 증상은 40대 중반부터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제 폐경이 되면 더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님이 느끼고 있는 증상은 다 갱년기 증상에 해당하는 증상 같습니다. 여성호르몬이 고갈되는 시기여서 감정의 기복이 나타나고 평소보다 우울감이 자주 오고 더웠다가 추웠다가 체온 변화도 일어나고 얼굴에 홍조가 나타나기도 하고 불면증도 올 수 있다고 하니 증상이 심해지면 호르몬 치료를 받는 것도 치료의 방법이라고 하니 몸을 잘 관찰하시고 혈관 건강에 신경을 쓰시고 살이 더 찌지 않게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자라면 누구나 갱년기를 겪고 폐경이 오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순리에 따라야 할 거 같아요. 평소보다 적게 드시고 운동은 반드시 해주고 자연식으로 식단을 바꾸어야 그나마 지방으로 축적이 덜한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환절기 인데 내복은 언제 벗어야 할까요A. 요즘 환절기이고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나기 때문에 꼭 내복을 입지 않더라도 체온유지에 좋은 옷을 입어주어야 감기등 호흡기질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내복을 입으면 옷 맵시는 조금 덜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니 내복을 입는다면 가벼우면서 보온이 잘 되는 외투를 입고 따뜻해지는 낮에는 쉽게 벗고 입을 수 있는 옷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복은 추위를 잘 타는 체질이라면 기온이 안정적인 상태가 될 때까지 건강을 위해서 입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채택 받은 답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은 힘든 시기에 어떻게 버티나요??A.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잔파도든 큰파도든 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면서 인생의 깊이를 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시행착오 없이 뭐든 술술 풀리면서 인생을 산다면 그 순간에는 마음은 편하겠지만 고통 없이 인간을 성장하게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인생을 살면서 여러 번의 고난과 고통을 겪고 지금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님이 지금 고민하시는 문제가 생각대로 안되고 힘든 시기라면 내 길이 아닐 수 있습니다.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는 것은 나의 것이 아니니 과감하고 냉철하게 생각을 하셔서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힘들다면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그나마 나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에게 배려를 잘하는 남자친구 어떻게생각하세요?A. 전형적인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이타주의 성향을 타고나신 분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자상하고 배려심 많은 분이 가정을 꾸리면 양쪽 다 잘하면 그나마 나은데 밖에서만 에너지를 쏟고 집에 와서는 힘들다고 아무것도 안하는 스타일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적정선일 지켜야 지켜보는 상대방도 거부감이 덜하고 맞춰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의 입장을 누구보다도 더 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에게 좀더 신경 써주고 남에게는 적당히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그러한 입장이라면 인지상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일이 지속되면 감정이 쌓여서 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기회 될 때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고 개선점을 말하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건 그때 그때 대화로 푸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남자친구분이 도덕적으로 좋은 분인 것은 맞는데 우선순위가 무엇이고 거기에 집중을 해달라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 헬스스포츠·운동꾸준하게 할 운동 추천해주세요!!!A. 꾸준히 지속적으로 식단관리하면서 유산소운동을 권합니다. 무릎 건강이 좋은 상태라면 계단오르기 하루에 15분만 해도 체지방 태우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운동 열심히 하고 야식을 먹으면 수포로 돌아가니 식욕과의 전쟁을 이겨야 내가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년째 운동하고 있지만 아직도 식욕이 컨트롤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운동은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이고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건강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운동은 반드시 습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두부를 빨리못먹어 냉동실 보관 해도 괜찮나요?A. 두부는 냉장실에 3일 이상 지나면 끈적이면서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포장두부를 구입하는 편이고 판두부는 얇게 썰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두부스낵으로 만들어 먹는 지인도 있더라구요. 냉동실 보관하면 단백질 함량이 올라가기는 하는데 질감이 스폰지 씹는 느낌이라서 저는 냉동실 보관하지 않고 짭짤하게 두부조림을 하거나 두부강정을 해서 안주로 먹기도 합니다. 경험상 얼린 두부를 된장찌개에 넣어봤는데 다들 안 먹더라구요. 먹을만큼 구입해서 소비하는 것이 남지도 않고 신선한 두부를 먹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마음을 다 전하고 싶은데 진심을 전해도 안통하는건 왜일까요A. 안녕하세요.사람 마음이 모두 다 내 마음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내가 아무리 진심을 다해서 표현하고 애쓰지만 상대방이 오픈 마인드가 아니면 소귀에 경읽기처럼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느낄 뿐이죠. 내 진심이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는 것은 상대방이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어서입니다. 내 표현방식에는 문제가 없는 것이죠. 두드려도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잠시 시간을 갖고 가능하다면 서로 편해지면서 서서히 다가가는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남자가 집을 마련해 오는 결혼 문화가 언제 사라질까요A. 세대교체가 되면서 옛날처럼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이런 결혼문화가 서서히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형식적으로 올리는 결혼식도 스몰웨딩으로 바뀌고 있고 집이나 혼수도 부부가 공동명의로 하고 반반씩 부담하는 추세로 바뀌어각 있고 혼수도 기존 쓰던 것을 그대로 쓰다가 경제상황이 나아지면 바꾸면서 현명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옛 것이라도 좋은 것은 고수하고 불합리한 것은 개선하면 좋은 결혼문화가 정립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