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동생이 사망으로 인해 통장에 돈을 어떻게 찾아야하나요?A. 동생이 미혼이고 부모가 현재 주민등록상에 등재되어 있지 않았다면 상속 1순위는 형제자매입니다. 그러나 결혼을 했었고 자식이 아들 1명이 있다면 그 돈을 건들 수 있는 사람은 자식입니다. 사망 후 나라에서 재산상속관련 합의에 대한 서류가 우편으로 옵니다. 그 서류를 자식에게 보내면 상속에 필요한 절차를 밟고 상속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 생활꿀팁생활김문수 대통령 후보께서 단일화를 한다고 했었는데요A. 김문수 후보님이 현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상황이 되어서 안타깝습니다. 김문수 후보님은 8명을 당당하게 경선에서 제치고 올라온 정식 대통령 후보입니다. 사전에 단일화 제안에 수락을 했지만 이런 식의 단일화는 아닐 거라는 생각입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막판에 무임승차한 격이고 상대방이 어렵게 따낸 대통령 후보 자리를 낚아채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도 뚝심있고 정정 당당하게 후보가 되신 김문수 후보님을 지지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선거는 해봐야 아는 것이고 아직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아는 거라고 생각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배우자가 한달에 1번씩 친구들과 외박을 한다고 합니다A. 저는 배우자가 모임을 하는 회원들과 1박 2일 정도 놀러가는 것은 흔쾌히 허락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 아는 분들이고 여태껏 놀러가서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어서 각자의 선택에 대해 존중을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저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각자의 삶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계단 오르기가 좋다고해서 계단오르기를 하고싶은데요. 아파트에 안 살고 개인주택이라 계단이 없거든요. 계단오르기 하시는분들 어디서 하시나요?A. 요즘에는 천국의 계단이라고 기계가 나오더라구요. 하나 마련해두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그 기계는 없고 근처 산이 있어서 둘레길 올라가다 보면 계단이 많아서 계단오르기와 언덕과 평지를 걸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작년에도 이렇게 추웠나요?A. 올해는 작년보다 4월부터 5월날씨가 더 추운 것 같습니다. 보일러를 생각 없이 껐다가 감기에 걸렸습니다.일단 일교차게 커서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할 거 같아요. 그때그때 기온에 맞게 대처하고 체온유지가 되도록 해야 감기 및 호흡기 질환도 안 걸리는 거 같습니다. 갈수록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더 심해진다고 하니 앞으로는 더운 날씨를 걱정해야 해서 걱정이 됩니다. 5월 날씨 치고는 좀 추운 날씨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아침형 인간이 좋은가요? 저녁형 인간이 좋은가요?A. 저 같은 경우를 예를 들면 밤낮이 바뀌는 삶을 살아보니 낮에 아무리 많이 자도 피곤하고 몸이 안 좋아지더라구요.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생활습관을 저녁형에서 아침형으로 바꿔보니 일단 위가 좋아졌고 혈액검사 수치가 다 호전이 되더라구요. 아마도 밤에 먹는 야식이 문제였고 혈관건강에 안 좋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잠은 밤에 자는 게 좋고 활동은 낮에 하는 게 여러가지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연인은 헤어지자고 한 뒤 실제 헤어지고 언제 후회를 하는가요?A. 제 경험상 연인과 헤어지고 나서 후회한 적은 내가 잘해주지 못한 점이 생각나고 아무것도 아닌 문제로 너무 경솔하게 헤어졌다는 게 후회가 남더라구요. 후회하는 시점에서는 이미 늦었고 돌이킬 수 없더라구요. 막상 헤어져봐야 알고 헤어져봐야 후회를 하는 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청년때는 살 금방뺐는데 중장년이 되니A. 나이 먹으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모든 장기의 기능도 떨어지구요. 그러다보니 적게 먹게 되고 우리 몸에서는 위급상황으로 받아들여서 에너지를 더 안 쓰는 몸이 된다고 합니다. 나이 먹어서 살이 빠지는 경우는 큰 병이 있거나 당뇨나 소모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살이 빠지더라구요. 슬픈 현실이죠. 중년이 되면 소식을 하되 질적으로 식단을 바꾸고 신체활동을 늘려야 합니다. 근육이 1년에 1%씩 소실되니 근육만 더이상 빠지지 않게 관리해도 질병도 예방할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상대방을 무시하는 말을 하는 사람에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나요?A. 상대방을 무시하는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무언으로 응수하면 됩니다. 열마디 말보다 침묵이 때로는 강한 공격이 될 수 있고 임팩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상대하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일단 말을 안하고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그러면 분위기 냉랭해지면서 함부로 나대지 않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국사람들이 음식을 소리내서 먹는게 잘못된 것일까요?A. 제 주변에도 국이나 음식을 먹을 때 너무 쩝쩝대거나 소리를 과하게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편한 사람들끼리는 이해할 수 있지만 어려운 자리나 예의를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는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혼자 먹어도 조용히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평상시 습관이 어디를 가도 나오게 되더라구요. 아무튼 너무 과하게 소리내는 것은 주변 사람에게 안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신경이 쓰입니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주의를 주어야 합니다. 결코 좋은 습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예민한 사람은 소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