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단음식을 먹고 운동을 해주면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고 하던데, 천천히 걷는 게 혈당 저하에 도움이 되나요?밥을 먹으면 졸려서 가만히 있지 않고 뭔가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졸려서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립니다.밥먹고 바로 운동을 심하게 하면 배가 아파서 빨리 걷지는 못하겠더라구요.밖에 나가서 바람을 쐬고 걸어주면 잠도 날아가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고 해서 10분 정도 걸어주는데천천히 걸어줘도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나요? 잠만 깨는 정도 아닐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인 경우 허리 및 순환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척추는 앉아 있을 때와 서있을 때 받는 충격의 차이가 많이 날까요?앉아서 무슨 일을 하면 허리가 심하게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가급적 허리에 충격을 덜 주려고 서서 합니다.그러다보니 또 무릎이 아프고 서 있는 게 척추에는 무리가 덜 가는 거 같고 무릎에는 무게가 실려서 부담이 되는 거 같습니다. 미국같은 선진국들은 사무실에서 다 서서 일하는 구조로 만들어놨던데 서있을 때와 앉아있을 때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 치아 관리의료상담Q. 무슨 음식이든 힘주어 씹는 습관이 있으면 치아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친오빠가 무슨 음식이든 세게 씹더라구요. 딱딱한 음식을 씹다가 어금니가 바스러져서 치과에 다니고 있습니다.임플란트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딱딱한 마른 오징어도 천천히 씹어서 먹어야 하는데 처음부터 세게 씹는 습관을 들여서 그런지 이가 충격이 가해지고 하다보니 그런 거 같아요. 힘주어 씹는 습관이 이와 잇몸에 좋지는 않을 거 같은데장기적으로 이러한 습관이 치아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습관이라서 잘 고쳐지지가 않는다고 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국가검진 시 자궁경부암 검사를 생리 막판에 한 적이 있는데, 결과가 반응성세포라고 소견이 나왔습니다. 생리중에는 염증수치가 올라갈 수있나요?생리를 5일 하고 생리가 끝난 줄 알고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혈액이 섞여 나와서 그러한 결과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생리가 완전히 끝나고 나서 검사할 때도 반응성 세포로 나오고 생리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을 때에도 반응성세포라고 나오더라구요. 생리중에는 염증수치가 올라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과학적 근거가 있는 건가요? 잠을 많이 자면 피부재생도 더 잘되는 건가요?경험상 잠을 못자고 설치 날에는 피부가 푸석하고 윤기도 없는 것 같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고 개운하게 느껴지면 피부도 윤기가 나고 촉촉해 보이기는 합니다. 과학적으로 잠을 많이 자면 정말 피부가 재생되고 윤택해지는지 궁금합니다.근거가 있는지 여쭤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야식도 안 먹고 수분섭취도 9시까지만 마시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 전체가 붓는 이유는 뭘까요?20대 때는 대사율이 좋고 먹고 자도 살이 덜 찌는 때라서 아침에 일어나서 부어도 크게 신경을 안 썼는데나이가 중년을 넘어가니 소화력도 떨어지고 당도 오르고 살도 찌고 하니 먹고 자는 게 부담스럽더라구요.그래서 스스로 자제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얼굴이 붓고 1-2시간 지나야 붓기가 빠지던데 붓는 원인이 신장 문제 말고 어떤 이유가 있는 건가요?참고로 신장기능 문제는 신장내과에서 검사해보니 아직 이상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층간소음문제로 살인까지 나고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 같은데, 이에 대한 법안 마련은 없는 건가요?저희도 2층인데 3층에서 연일 쿵쾅거리는 소리로 인해서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입니다.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해서 매번 사람이 바뀌니 주의문구를 현관문에 붙여놔도 무용지물입니다.외국인들한테 이야기하는 것도 먹히지도 않고 주인은 연락이 안되고 고스란히 밑에 층 사는 사람이 소음으로 인한 고통이 있는데, 이 집에서 오래 살 건 아니지만 어디를 가도 층간 소음 문제가 풀리지 않는 것 같은데 이로 인한 대책은 없는 걸까요?
- 가족·이혼법률Q. 뉴스에서 재혼한 전처를 찾아가 살해한 경우를 봤는데, 혼인증명서를 발급하면 현주소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혼인여부 및 이혼여부를 알기 위해서 혼인증명서를 발급을 합니다. 저도 공공기관 제출용으로 혼인증명서를 발급한 적이 있습니다. 주소를 어떻게 알아내서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는지 모르겠는데, 혼인증명서는 현재의 주소가 기재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미행을 한 건지 어디에 사는지 모르면 범죄가 일어나지도 않을텐데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라 칼로리 및 당지수가 달라질 것 같은데, 계란은 소화흡수가 가장 빠른 조리법이 찜인가요?아침마다 계란을 삶아서도 먹고 귀찬을 때는 계란과 볶아서 먹기도 합니다. 가장 간편한 계란섭취 방법이 계란후라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름 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질 것 같긴 하지만 조리가 간편하고 빨리 익어서 후라이를 해먹는 것 같습니다. 계란조리법은 삶기, 찜, 후라이방법이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조리법인데 신선한 계란을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나을까요? 어머니께서는 신선한 계란에 감식초와 참기름을 타서 공복에 마시곤 했습니다. 계란을 가장 건강하고 소화흡수 잘 되게 먹는 방법이 뭘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을 만나다보면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절을 못하는 이유가 그 사람이 착해서일까요? 아니면 본인 마음이 불안해서일까요?저희 남편도 예스맨에 가깝지 거절맨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호구가 되지 말고 호인이 되라는 말이 있는데요.대인관계에서 거절을 못하면 본인도 답답하고 힘들고 상대방도 입장이 애매해지는데요. 거절을 못하는 심리가 착해서인지 아니면 거절을 해버리면 본인 마음이 불안해서인지 헷갈립니다. 그런 친구가 있는데 항상 다른 친구가 대신 거절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분들은 거절을 못하는 사람을 보면 착해서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