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예능방송·미디어Q. 흑백요리사 2에 나오신 후덕죽 쉐프님이 만든 당근자장면이 기억에 남는데요. 그런 면에서 보면 요리사도 창의적인 직업일까요?한 가지 음식을 몇 십년동안 하시는 분이 있고 요즘에는 한식과 양식을 퓨전으로 만드는 사람도 있고 특히 흑백요리사에 나온 쉐프들은 창의력이 뛰어나던데 저는 요리가 창의력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특히 요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남들과 차별화된 요리를 개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런 면에서 요리사는 끝없이 개발하고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 직업일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요즘 피로가 누적됐는지 잠을 밤동안 8시간 낮동안 2시간을 잤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뇌건강에 안 좋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낮에 자면 밤에 늦게 잠들게 되어서 안 자고 싶은데 너무 피곤하고 눈이 감겨서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렸습니다.평소에는 이 시간에 운동갈 시간인데 눈도 많이 오고 빙판이라서 망설여지더라구요. 그러다 책을 보다 잠이 들었네요.잠을 많이 자는 것도 뇌에는 안 좋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지 알 수 있나요?
- 예금·적금경제Q. 올해 2월 1일부터 생계비통장이라고 해서 250만원까지 압류가 정지된다고 하던데 개설자격이 어떻게 되나요?배우자가 사정상 신용불량자입니다. 그래서 체크카드를 발급은 해주는데 바로 정지를 시키더라구요. 공과금 나가는 통장을 연계해놔도 여기 저기 채권자들이 빼갈까봐 제대로 본인 통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용을 원활하게 못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올해 2월 1일부터는 생계비통장이라고 해서 압류방지통장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새로 개설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기존 계좌를 생계비통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해서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배우자가 공공기관에 취업한지 2주째인데 건강검진을 하라고 했답니다. 병이 진단되면 해고의 대상이 되나요?작년에 국가검진을 했는데 암진단은 아닌데 위염이 있고 남에게 전염을 일으키는 병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직장에서 하는 건강검진은 무슨 목적으로 하는 건지, 일하다가 질병으로 인해 벌어질 일을 미리 차단하려는 건가요?
- 화학학문Q. 맥주 넣고 튀김한 것을 먹어보면 엄청 바삭하고 맛있더라구요. 바삭해지는 원리가 뭔지 알 수 있나요?요즘 전을 자주 부쳐서 먹는데 물과 맥주를 넣고 튀김가루를 넣어서 부쳐서 먹으니 전에는 눅눅하고 진득했던 전이 겉바속촉해지더라구요. 엄청 바삭한 식감이 좋던데 맥주를 넣으면 튀김옷이 바삭해지는 원리가 궁금해졌습니다.탄산 때문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인관계에 있어서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 못하고 늘 끌려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자체도 본인을 위한 선택일까요?거절 잘 하고 못하고는 그 사람이 잘못이다 아니다라고 할 수 없는 거 같은데요. 저는 못하는 건 못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싫은 건 싫다고 그 자리에서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 아무 소리 안하고 맞춰주면 시간이 지나서 상대에게 이 사람은 쉬운 사람이구나라는 인식이 자리잡는 것 같고 좀 막대해도 될 정도로 만만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부탁이든 거절을 못하고 응해주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거절하면 본인 마음이 불편해서 그런 걸까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올해는 살은 빼고 마음의 양식을 많이 쌓고 싶습니다. 경제서적 및 자기계발서 책 좀 추천해주세요.정초에 세운 내가 목표한 계획은 아직까지는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언제 나태해질지 모르겠습니다.그래서 지루하지 않고 정체기를 대비해서 책을 읽는 것에 시간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야가 경제와 자기계발 쪽인데 혹시 이 책들과 관련되어 좋은 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현재 중식칼을 사용중인데 칼을 가는 도구가 창처럼 생겼습니다. 칼 갈 때 각도를 어떻게 해야 잘 갈리나요?일반 칼을 사용했다가 지인분이 선물로 주신 칼이고 채소나 고기를 썰어도 너무 잘 들고 좋더라구요.그래서 중식칼을 쓰는데 그래도 좀 쓰다보면 칼이 무뎌집니다. 일반 주방칼은 칼 가는 도구가 따로 있고 숯돌로도 가는데중식칼은 가는 방법도 다르던데 잘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갈아야 잘 갈릴까요?
- 생활꿀팁생활Q. 보일러는 외출로 설정 시 난방비가 폭탄이라 그러던데 전기 옥장판도 그러한 원리일까요?낮에는 활동을 하기 때문에 전기 옥장판은 아예 꺼버리고 나갑니다. 그리고 보일러도 온돌모드로 해서 온도를 내리고 외출을 하는데요. 전기장판 1개와 전기옥장판 1개 쓰는데 밖에 나갈 때 그냥 켜놓고 온도를 내리고 가는 게 더 전기요금 절약이 될까요? 과열돼서 위험할까봐 무조건 나갈 때는 끄고 나가긴 합니다만 전기요금 차원에서는 전기장판을 온도를 내리는 것이 더 절감이 되는 구조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혼자 살 때 외로운 것보다 결혼 후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던데 배우자한테 기대가 많아서일까요?혼자 살 때도 몸이 아프거나 아니면 안 좋은 일이 있거나 하면 외롭다기보다 기대하는 사람이 없으니 수월하게 넘기는 경향이 있던 거 같은데 결혼하고 나서부터는 의지도 하고 기대도 하면서 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기대에 못 미치면 더 화가 나고 마음이 더 상하는 거 같습니다. 어리석은 행동인 거 같으면서 사람인지라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결혼해서 살더라도 정신적인 홀로서기를 하는 게 진정 나를 위한 삶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