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이강인 선수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아주 잘하더니 축구선수가 되었는데 축구는 타고나는 걸까요? 훈련의 결과일까요?제가 알기로는 예체능은 타고난 사람이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더 베네핏이 있을 거 같은데박지성 같은 사람은 평발임에도 불구하고 축구선수를 했는데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세계적인 축구선수 영웅 중 노력으로 이룬 성과일까요? 아니면 축구 천재일까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삼겹살을 에어프라이기에 200도에 구어서 먹으면 딱딱하고 거칠던데 기름기가 잘 빠지나요?굳이 에어프라이기가 필요하지 않아서 구입해놓고도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너무 고온에 조리하면 안 좋은 성분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듣고 누룽지 한번 해먹고 창고에 잘 모셔두고 있습니다. 삼겹살은 주로 구어먹거나 삶아서 먹는데 지인 집에 가니 에어프라이기에 구워서 주던데 기름기는 잘 빠지는 걸까요?
- 화학학문Q. 중성지방이 높아서 오메가3 섭취중인데 오메가 3가 기름성분인데 어떻게 중성지방 수치를 떨어뜨릴까요? 피가 맑아지는 원리가 궁금합니다.배우자나 저나 나이가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중성지방은 살이 쪄서 자연적으로 올라가더라구요.그래서 식습관도 고쳐야 하고 보조적으로 오메가 3를 섭취중인데 상식적으로 기름을 기름을 먹어서 조절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가서요. 오메가 3가 어떻게 작용해서 중성지방 수치를 낮출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원래 살이 찔까봐 떡볶이 자체를 안 먹는데, 지인 집에 갔는데 밀떡볶이를 해주는데 쫄깃하고 너무 맛있던데, 밀떡이 원래 맛있나요?식감이 쫄깃하면서 부드러우면서 중독되는 맛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밀떡만 골라서 먹었는데요.저는 쌀떡이 더 맛있고 좋은 줄 알았는데 밀떡이 이렇게 맛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밀떡은 왜 식감도 좋고 쫄깃한 맛이 날까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아이가 키가 작은 것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걱정이 많던데 키는 유전이라서 노력해도 안 되는 건가요?지인이 둘 다 키가 작습니다. 아이가 지금은 아기니까 잘 모르지만 또래보다 키가 작을까봐 벌써부터 걱정을 하더라구요.물려준 유전자도 큰 몫을 할 거 같은데 부모가 키가 작으면 노력해도 키가 잘 크지 않을까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겨울에 특히 눈이 따갑고 뻑뻑해서 인공눈물이 넣어야 하는데, 약국에서 구매한지 8개월 지났는데 버려야 하나요나이 먹고 눈도 침침해지고 건조하고 아프기까지 합니다. 갱년기 들어서면서 눈 시력도 저하되었을 뿐만 아니라 눈이 불편해서 더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안과 가서 처방 받아온 인공눈물이 있는데 8개월 된 거 같은데사용해도 괜찮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요즘 날씨도 풀리고 감기도 아닌데 밖에만 나가면 콧물이 나옵니다. 콧물이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감기증상은 전혀 없고 집에 들어오면 콧물 증상이 없어집니다. 혹시 미세먼지 때문에 그런 걸까요?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최근 들어와서 콧물이 심해졌는데 원래 비염도 없었는데 이 같은 증상은 왜 갑자기 생긴 걸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요즘 아이들은 영양상태 및 발육상태가 좋아서 초경이 빠르다고 하던데 초경이 빠르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저는 15세 중 2때 월경을 한 것 같습니다. 보통 제 나이 또래는 중학교 때 시작하는 게 보통이었고 좀 성장이 빠른 사람은 초등학교 5-6학년 때 시작하기도 하더라구요. 월경이 빠르면 폐경도 빠를 텐데 월경이 빨리 시작해서 빨리 끝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적정한 초경 나이는 몇 세가 좋은 건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카드대금 연체되고 신불이 되었는데 채권 압류한다는 안내문이 왔습니다. 여기서 채권을 압류한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집이 넘어간 상태이고 재산을 압류할 만한 재산이 없습니다. 여러 군데 채권팀에서 지속적으로 우편이 오고 법원에서도 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로 머리가 아픕니다. 채권 압류 통지가 왔는데 기존 카드사의 채권을 압류한다는 말인가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저녁식단으로 삶은고구마 1개+두유 1개+삶은계란 1개 영양 조합이 괜찮은 걸까요?밤에 야식은 안 먹어버릇하니 고쳐진 것 같습니다. 섭취량이 줄어서 한 끼를 먹더라도 균형있게 영양소를 갖춰먹으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너무 칼로리가 넘쳐도 문제일 거 같고 너무 저칼로리여도 다이어트 및 건강에 문제를 초래할 거 같아서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배고픈 느낌이 없어서 앞으로는 저녁에 이런 식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뭘 더 추가하면 좀 더 나은 다이어트 식단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