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산부인과의료상담Q. 밤에 소변을 한 번도 안 보고 자는 사람은 방광이 건강한 건가요? 아니면 잘 때는 소변이 안 만들어지는 건가요?저는 갱년기 되고 나서도 그렇고 자궁에 혹이 있을 때부터도 자다가 소변을 2회 이상 보곤 했습니다.물론 지금도 9시 이후에는 물을 안 마시고 자도 새벽 2시 정도 깨서 화장실을 가곤 합니다.배우자는 자면서 소변을 한 번도 안 보고 아침에 깨서 보던데 원래 밤에 잘 때는 소변이 안 만들어지는 게 정상인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면 손이 허물이 벗겨집니다. 피부가 약해서 그런 걸까요?설거지를 하면 늘 고무장갑을 끼고 하는데 답답하고 고무냄새가 싫고 감각이 둔해서 맨손으로 할 때가 있습니다.그러면 여지 없이 껍질이 벗겨지고 손이 거칠어집니다. 논바닥 갈라진 것 같이 되어서 바로 로션을 바르는데도 계속 껍질이 벗겨지던데 거칠어지는 건 이해하는데 왜 껍질이 벗겨질까요?
- 내과의료상담Q. 삼교대 근무자들은 낮과 밤이 바뀌고 낮에 자기도 하고 밤에 일하기도 하는데 낮잠을 밤잠처럼 깊게 자도 몸에 안 좋은이유가 뭔가요?배우자가 건물관리인 일을 한 적이 있는데 3교대 근무를 했습니다. 야간에 일하고 아침에 집에 오면 밥 먹고 바로 잠이 들더라구요. 잠을 자는 자체는 깊게 자고 잘 자는거 같은데 밤에 자는 것은 호르몬도 나오고 뇌에 더 좋은 건가요?낮에 깊게 잘 자도 밤에 자는 것과 다르다고 하던데 호르몬 차이인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본인의 친딸을 학대 사망케 한 사건을 뉴스에서 봤는데, 우울증이 있다고 하던데 우울증 자체가 형량에 영향을 주나요?우연이 뉴스를 보는데 아기를 거의 내팽개치듯이 다루더라구요. 계모이거나 베이비시터인 줄 알고 너무 심하다 하면서 봤는데 친모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놀래서 보다가 말았는데, 조사에서 우울증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하던데 우울증 자체가조금의 참작이 되지는 않는 거죠?
- 가족·이혼법률Q. 배우자가 암투병 하는데 간호 안해주는 자체가 이혼사유에 해당이 될 수 있나요?사람은 아플 때 배우자가 있어도 외롭고 비참하더라구요. 암이라는 소식을 듣고 나서도 요즘은 의학이 발달해서 암치료가 잘 되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본인은 친구 만나서 술마시러 다니고 병원에는 간병인 써서 간호하게 하고 했다고 너무 남편한테 희생하고 했던 게 후회가 된다고 하던데, 이런 이유로 이혼하고 싶고 같이 살기 싫어졌다고 하던데배우자를 아플 때 방치한 거 같은데 배우자로서 도리일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갓 수확한 마늘을 식초에 아린 맛을 뺄 때 녹변현상이 나타나던데, 마늘이 녹색으로 변하는 이유가 뭔가요?마늘을 장아찌 담기 전에 아리고 매운 맛을 빼기 위해서 식초에 1주일정도 담가서 간장물을 달여서 식혀서 붓는 과정을 반복해서 마늘장아찌를 담그곤 합니다. 매번 그런 건 아닌데 어떨 때는 마늘이 녹색으로 변할 때가 있더라구요. 변하는 이유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녹변 현상을 막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감이 있을 때 머리를 하거나 네일을 하던데, 그러면 기분전환이 될까요?예전에는 심경의 변화가 생기거나 안 좋은 일이 있거나 우울한 날에는 미용실 가서 머리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면좀 나아진 기분을 느꼈는데 나이가 드니 예전과 같을지는 모르겠네요. 네일아트샵을 지인 분이 운영하고 계신데한번 오라고 하더라구요. 남들 한 거 보면 이쁘기는 하던데 기분이 좀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저녁에 고구마와 삶은 계란과 오이를 먹습니다. 삶은 계란은 먹으면 든든하던데 소화되는 시간이 몇 시간 걸리나요?아침에 뭘 먹는 게 중요하고 점심에는 마음껏 당기는대로 먹고 저녁에는 다시 다이어트식을 먹고 있습니다.그래서 삶은 계란을 빼놓지 않고 먹는데요. 다른 음식보다 단백질이면서 먹으면 든든하던데 소화되기까지 몇 시간 걸리는지 궁금해지네요.
- 세탁수선생활Q. 날씨가 따뜻해져서 이제 봄이불로 바꿔야 하는데, 겨울이불을 발로 밟아 빨아서 화창한 날씨에 밖에다 널면 빨래방보다 더 나을까요?이불이든 그냥 옷이든 햇볕이 좋고 미세먼지 없을 때 밖에다 널면 일광욕이 되면서 소독효과가 있다고 해서 남편이 발로 밟아서 해주면 어느 정도 물빠진 후에 밖에서 널면 하루면 거의 다 마르더라구요. 지인은 귀찮게 왜 빨래방에 안 맡기고 고생을 사서 하냐고 하던데 물론 맡기면 편하기는 한데 그래도 햇빛에 마른 게 더 낫지 않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부모님 중 한분이 암에 걸렸다면 자식은 몇 세부터 암검진을 해야 하며 검사주기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사촌 동생이 30대 중반에 대장암 수술을 했습니다. 다행히 초기라서 지금은 완치이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아버지가 위암 3기로 고생을 하셨는데 그러면 가족력의 영향을 받은 거 같은데 암 가족력이 있으면 국가에서 하는 검진은 의미가 없을 거 같은데 최소한 몇살부터 검진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