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앉었다가 일어났는대 무릎에 꽉찬느낌 통증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공부한다고 대략 앉았다가 일어났든대 갑자기 무릎이 붓고 갑자기 뭔가 꽉 찬 느낌이 드는거에요
한 5시간 정도 지났든대 증상이 그대로입니다 걷거나 살쩍 뛰거나 펴고 접고는 가능한대 무릎에 힘을 주어서 피면 약간 좀 신기한 통증이 옵니다 이거 대체 뭔가요? 병원을 가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앉아 있게 되면 무릎에 무리한 부하를 주게 되면 혈액순환을 저해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으며 슬개건염이나 인대, 반월상 연골판 등 손상을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장시간 앉아 있거나 다리꼬는 자세, 쪼그려 앉아 있기 등 무릎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갑작스런 붓기와 꽉 찬 느낌은 무릎 관절염이나 가벼운 연골/인대 자극으로 생긴 "관절액 증가"가능성이 있습니다.
움직임은 되지만 힘줄 때 통증이 있다면 초기 염증 상태일 수 있습니다.
우선 냉찜질.휴식.무릎 사용 줄이기 하면서 2~3일 경과를 보세요.
붓기 지속, 통증 증가, 잠심 느낌이 있으면 정형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빠른 쾌차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공부를 하면서 앉았다가 일어났는데 갑자기 무릎이 붓고 뭔가 꽉찬 느낌이 들고 한 5시간정도 시간이 지났는데도 증상이 그대로라면 몇 가지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있다가 갑자기 움직이면 무릎이 굳어있다가 순간적인 자극으로 인해서 그럴 수 있고 또는 무릎 안 연골 및 연부조직의 자극으로 인해서 미세한 손상이나 염증으로 물이 찬 느낌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차가운 냉찜질을 10~15분 정도 2~3회 정도 해보시고 무릎 사용을 최대한 줄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뛰기 및 계단등은 피해주시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부종을 경감 시켜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붓기가 그대로이거나 더 심해지거나 무릎 안이 계속 꽉 찬 느낌이 들고 펴거나 굽힐 때 통증이 심해지고 걸을 때 불안정하거나 하시다면 즉시 정형외과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로 인해 일시적인 혈액순환의 저하나 체액의 저류, 근육이나 관절에 가해진 압박이나 주변의 미세한 염증반응과 같은 영향으로 말씀하신 증상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불편감이나 통증이 오래 지속될 때에는 가급적이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고, 붓기 감소를 워해서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거상하여 누워 휴식을 취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안에 물이 차는 관절삼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래 앉아있닫가 급하게 움직이면서 연골, 인대가 자극되어 일시적으로 생길수 있습니다. 걷기와 굽혔다 펴기가 된다면 큰 파열보다는 가벼운 염증가능성이 더 큽니다. 다만 힘주어 펼때 통증이 있다면 내부 구조에 부담이 간 상태잉ㅂ니다. 우선 2~3일은 운동,뛰는 행동은 피하고 냉찜질을 해주세요.
다리를 심장보다 높에올려 붓기를 줄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줄어들면 큰 문제없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붓기가 계속되거나 잠김,걸리는 느낌이 생기면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네, 병원은 가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장시간 앉아 있다가 일어난 직후 무릎이 붓고 꽉 찬 느낌이 5시간째 지속되는 것은 무릎 관절 내에 삼출액(effusion), 즉 물이 찬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릎에 힘을 줘서 폈을 때 특유의 불편한 통증이 오는 것도 관절 내 압력이 높아진 상태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양상입니다.
10대 남성에서 이런 형태로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 외상 없이도 생길 수 있는 원인으로는 반월상연골(meniscus) 손상, 슬개골(슬개골, 무릎뼈) 일시적 아탈구, 또는 활액막염(synovitis)을 먼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다 급격히 일어나는 동작이 유발 요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걷고 굽히고 펴는 것이 가능한 점은 다행이지만, 5시간이 지나도 부기와 꽉 찬 느낌이 그대로라면 자연 해소를 기대하기보다 정형외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찰과 함께 필요 시 초음파나 MRI로 관절 내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삼출액이 많다면 관절천자(주사로 물을 빼는 시술)로 즉각적으로 편해지기도 합니다.
오늘 중 또는 내일 정형외과를 방문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