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및 민간을 포함해서 전국에 100여개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운영중이고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전체 데이터센터의 80% 이상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전력 공급과 부지 확보를 위해서 최근에는 부산과 김해, 춘천 등 지방 비수도권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대도시 수용 대응과 빠른 네트워크 연결을 위해서 집중되어 있고 부산은 풍부한 전력과 해저 케이블 연계 장점을 살려 대규모 허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센터는 2025년 기준으로 약 165여개 수준으로 나와있으며 주로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트래픽이 대부분 수도권에서 발생할 뿐더러 고객사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의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 공급과 통신망 연결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국내 데이터센터는 중대형 기준 초 165개소 이상이 운영되고 있으며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이 각각 절반 가량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전체의 약 60%가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판교와 서울 도심 등에 IT 및 통신 수요 기반의 대형 시설이 밀집해 있습니다.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충청권과 경상권, 전라권, 강원권 등 주요 거점 도시와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분산 분포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