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권고사직으로 그만두는데도 실업급여 받는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합니까?
여기 내가 일하고 있는 요양원은 소규모인데, 원장 독재하에 운영되는듯합니다. 당신 말 한마디로 멀쩡하게 일잘하는 사람 천하에 나쁜사람 만들어주고 절더러 분노조절 장애랍니다. 처음으로 (62세) 듣는말에 기도차고 어이도없지만.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그 원장님은 분노유발자 이구나 싶더라구요. 얼마전에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하나님믿는 답시고 어르신모시고 아침저녁으로 한시간도 넘게 기도하면서 요양원내에서 주일지켜가며 기도할때 무얼 위해 기도하고 말씀전하고 할까요? 어르신이나 근무중 선생님까지 따로 차출해서 예배드리고 헌금까지 받는 다는데..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