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다음 주 당장 수영복을 입으셔야 하는데 살이 쪄서 상당히 답답하시겠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실제 체지방을 빼는 것은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으므로, 현재부터는 붓기 제거와 근육 이완에 모든 포커스를 맞춰서 라인을 다듬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1 ) 나트륨, 수분 : 최우선으로 식습관을 즉각적으로 수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짠 음식은 체내의 수분을 가두어서 하체의 부종을 유발하니 오늘부터 나트륨 섭취를 1,500mg 내외로 최소화하시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셔서(체중 x 30~33ml 범주가 적당합니다), 체내의 노폐물과 붓기를 빼내주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부종제거에 좋은 늙은호박팥차, 토마토, 브로멜라인을 섭취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2 ) L자 다리 : 동시에 매일 밤 하체 순환을 돕는 스트레칭과 맛사지를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바닥에 누워서 벽에 다리를 밀착시켜서 심장보다 높게 올리는 L자 다리 자세를 15~20분간 유지를 해주시면 아래로 쏠린 혈액과 림프액이 순환되면서 종아리 붓기가 눈에 띄게 완화가 되겠습니다.
3 ) 맛사지 : 맛사지 그리고 폼롤러나 오일을 이용해서 발목에서 무릎 뒤쪽까지 위로 쓸어올리듯이 맛사지를 해서,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다리를 꼬는 잘못된 자세를 피하시어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일주일 동안 붓기만 완벽하게 제거해주시어 근육을 이완시켜주면 다리 라인이 더욱 매끄러워지고 얇아 보이는 효과를 보실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시어 집중해서 관리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